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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필자 임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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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방울은 누구나 흘릴 수 있지만, 흘린 눈물의 양은 자신감과 비례한다. 그게 아닌 나머지는 전부 자만이다. 감정적인 것이든 육체적인 것이든 흘린 눈물의 경험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눈물이 날 만큼 힘들 때 무너져서 실컷 울다가 다시 일어서면 성장이지만 술에 취하려고는 하지 마라. 술은 레버리지 같은 것이다. 기쁨도 몇 배가 되지만 슬픔도 몇 배가 된다. 무너지는 것과 부서지는 것과 분쇄되는 것은 차이가 크다. 위험하게도 경사가 높고 굴곡진 골목길 한복판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울고 있는 젊은 여자를 보고 해준 말이다. "누구에게나 슬픔은 있어요."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예요." "일어나야 시간이 약이 돼요." "휘청거릴지 몰라도 집에는 가야 해." 젊은 여자는 벌떡 일어나서 갔다. #위로글귀 #공감글귀 #인생글귀 #자기계발
철저하게 혼자가 돼야 한다. 어떠한 타인이든 가까워질수록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미움이 되고 다른 생각을 가진 것도 미움이 되고 불우한 가정 환경 또한 미움이 되고 부유한 가정 환경 또한 미움이 된다. 다시 말해 다르다는 것 자체가 미움이다. 왜냐하면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전부 틀림으로 변질되기 때문이다. 유명인이 존경받는 이유가 고유한 철학과 실행력 때문이겠지만 그 다름에 관한 미움과 비난을 관통하고 초월할 미움받을 용기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게 안 된다면 특정 거리를 정해두고 감정이 흔들려도 참고 벗어나지 마라. 혼자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방법 10가지 1. 경제 공부를 하고 저축 투자할 것 2. 운동을 소홀히 하지 말 것 3. 평균 이상으로 일할 것 4. 전부 다 잘되기를 바랄 것 5. 글을 쓰고 읽고 생각할 것 6. 끊임없이 자신을 알아갈 것 7. 실패 지점을 끝까지 확인할 것 8. 매일 반성하고 깨닫고 느낄 것 9. 타인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 것 10. 위의 9가지를 어기지 말 것 위 10가지는 본 필자만의 철학 중 한 분야다. 목표하는 자산에 100억을 더해 생각해라. 그래야 사뿐하게 즈려밟고 지날 수 있다. 체력이 좋아야 평균 이상으로 일 할 수 있다. 남들이 안 되기를 바라면 나도 안 된다. 글을 써야 나를 알 수 있고 글을 읽어야 부족함을 채워 넣으며 성장할 수 있다. 실패 지점을 모른다면 절대 넘을 수 없다. 반성하고 깨달으며 느낄 수 없다면 타인에게 피해가 되므로 혼자가 될 자질을 갖추었다고 볼 수 없게 된다. 자신과의 싸움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은 혼자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만큼 1분 1초마저 강한 축복으로 다가온다. 언젠가 끝날 타인과의 싸움이 아니라 끝나지 않을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 한다. 우르르 무리 지어 다니는 사람 중에 단 한 사람도 강한 사람을 본 적 없다. 내가 살아온 방식이 타인에게는 틀렸다고 보일 수 있으나 스스로는 결코 맞아야 한다. 자신을 책임질 수 없다면 타인 또한 책임질 수 없다. 과연 당신은 당신이 살아가는 방식을 아는가? 한 가지 말해주고 싶은 사실이 있다. "결국 포기하지 마라." "그게 뭐가 됐든." 이 말에 모든 힌트가 있다. 그게 뭐가 됐든 결국 포기하면 다른 그 무엇도 쉽게 포기한다. 각성이란 무엇인가? 철저히 혼자가 되는 것이다. 왜, 모래주머니를 안 차려고 하는가? 절제, 통제, 억제 그 미학의 결론은 단언컨대 책임감으로 직결된다. 책임감이야말로 기본값이어야 한다. #자기개발 #인생글귀 #동기부여 #위로글귀 #철학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한다면 한 번은 죽자고 해봐야 한다. 진짜 죽는지 사는지, 살았다면 또 죽을 듯이 해봐야 알 수 있다. 쉬운 것에는 잃을 게 많다는 것과 어렵고 힘든 것에 성장이 있음을, 시간을 흘려보내겠다면 그대로 살고 활용할 것이라면 죽자고 달려들어라. #자기계발 #동기부여 #위로글귀 #인생글귀
자신의 노력을 모르면 타인의 노력도 모른다. 노력하는 사람은 노력 안 하는 사람을 거른다.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가능성이 없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 #자기계발 #공감글귀 #인생글귀 #감성글귀
불친절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고 친절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기분이 태도가 되는 불친절한 사람은 자신이 불행하다는 것을 타인에게 알리고 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한다. 어느 누가 와도 불행을 나누는 것이다. 몇 마디를 나누어도 안 좋았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고 되레 좋았던 기분도 나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다. 인간관계의 경험이 풍부한 사람은 후자를 즉각적으로 제외 대상으로 분류한다. 이어갈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공과 사를 두고 봤을 때 '사'는 자기 마음이지만, '공'에 그것을 끌어들일 때 '폐급'이 되고 마는 것이다. #자기계발 #감성글귀 #인생글귀 #공감글귀
당신의 2월은 변화를 주기보다 살던 대로 잘 살아갈 것 당신의 2월은 나도 잘되고, 타인도 잘되고 다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될 것 당신의 2월은 고통이 없다면 성장도 없어서 그냥 견뎌볼 것 당신의 2월은 소중함과 당연함을 헷갈리지 말고, 표현을 아끼지 말 것 당신의 2월은 혹시나 몸과 마음이 불안정할지라도 또 한 번 집중할 것 당신의 2월은 과거의 생각이 진해져 원망스러울지라도 새로운 과거를 예쁘게 만들어갈 생각만 할 것 당신의 2월은 봄을 기다리며 마냥 설렐 것 당신의 2월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낙심 없이 씩씩할 것 당신의 2월은 지금 행복할 것 #2월 #2026년 #글귀배경 #달력 #캘린더
우울함은 자신을 돌아볼 때 느껴지고 허전함은 타인을 돌아볼 때 느껴진다. 우울함과 허전함이 같이 느껴질 때 그때는 외로움이다. 당신이 천천히 차근차근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란다. 생각과 감정에 잠길 때는 바빠서 싫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마음이 지치고 복잡했기 때문이다. 무엇이 나를 우울하게 했고 무엇이 나를 허전하게 했고 무엇이 나를 외롭게 했는지 회피나 변명, 합리화 없이 알고는 있어야 자존감이 산다. 나이가 들며 타인이 싫어지거나, 거리를 두고 싶어지거나 조금씩 혼자가 되어간다. 그렇다면 나를 더 알고 사랑해라. 그거라도 할 줄 알아야 행복하다. 내가 진짜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것을 알았다면 안 하려고 노력하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 또한 알았다면 파고들어 보는 것 그런데도 모르겠다면 남은 삶 동안 자발적으로 찾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 나는 늘 촌스러워지려고 노력했고 늘 혼자였지만 사랑의 소중함을 안다. 진짜 촌스러운 사람이 돼서야 알았다. 다른 화려한 것이 아니라 소박하지만 어떤 날 어깨에 손 한 번 올려주는 것이 진짜 사랑이 아니라면 다른 것으로 표현할 수가 없다.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고 있나. 또 어떤 세상에 살아갈 것인가. 그리고 어떤 세상을 꿈꾸고 있나. 때로는 속으로 간결하고 조용하게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변화 그 방향성을 굳힐 필요는 없다. 언제든지 깨부수며 변하는 것이다. 내 고집은 내가 꺾는 것이고 내 생각은 내가 바꾸는 것이고 내 행동 또한 내가 하는 것이다. 이것을 보고 '유연함'이라 한다.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어쨌든, 시간을 타고 가야만 한다. 1월이 가면 12월이 오고야 만다. 매일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사람, 행복이 기본값이 되는 사람이 돼라. #위로글귀 #산문 #감성글귀 #인생글귀
좀, 버텨야 한다. 계속 버티며 살더라도 버텨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매우 크다. 가능한 것이 있고 불가능한 것이 있다. 이때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다고 믿을 때 마음 병을 얻게 되지만, 마음 병과 싸워 이겨낼 때 진짜 가능성을 채우게 된다. 이 성장 과정을 보고 일반적인 사람이 '무모하다.', '미련하다.', '바보 같다.' '당신의 삶은 어쩌고?'라며 절레절레할 때 나를 지탱하는 게 자존심이든 고집이든 고통으로 확신을 쌓는다는 것을 잊지 말고, 매번 다가오는 더 큰 최악이 무엇일지라도 이겨 왔으므로 지금 내가 있다는 것을 알면 결국 인내의 시간은 내 가능성의 편이 된다. 오래된 것을 무시하지 못하는 까닭은 오래됐기 때문이다. 어떠한 틀 안에 자신을 가둔다면 그 틀이 만족스러웠기 때문이고 그 틀보다 자신이 더 클 수 있다면 깨부수고 나와 인내의 시간으로 더 큰 것을 만들면 되는 것이다. 더 큰 것을 만들고자 할 때 가장 먼저 다름을 이해해라. 타인은 게임 속 NPC가 되고 나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대로 살면 되고 나는 나대로 살면 그뿐이다. 게임 속 어떠한 마을의 상점 주인 NPC가 다른 마을이나 다른 게임에도 등장할 확률은 거의 없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는 이 말을 기억해라. 영원한 것은 절대 없다. 지금이 아무리 힘들어도 '내일보다 오늘이 낫다.' '지금이 최고 좋을 때다.' #동기부여 #인생글귀 #위로글귀 #자기계발
어설픈 완벽주의자가 언제 무너지냐면 차질과 변수가 발생했을 때다. "슬픈 일이 있지만, 할 수 있어." "속상한 일이 있지만, 할 수 있어."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야.'라며 하던 것을 마저 할 수 있을 때 완벽한 완벽주의자가 된다. 하루가 좀 안 풀려도 하던 계획을 계속 수행하세요. 어쩌면 역전 골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기분 좋은 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죠. 내 안에 안 좋은 감정과 현실감이 맞붙는 순간이 오면 내 감정에 잠시, 미안하다며 조금 있다가 얘기하자며 돌려보낼 수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해요. #위로글귀 #자기개발
한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주위에 소중한 사람은 정말 몇 없는데 그 소중한 사람이 과연 내 감정 쓰레기통은 아니었는지, 매일 자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기쁨을 나누고 슬픔을 나누며 행복을 더하되 불쑥 떠오르는 쓰레기 같은 감정을 나누지 마라. 오염된 감정이 차올랐을 때는 소중함을 지키려 했던 원인이 과정으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무엇이 더 소중한가?" 중요한 것보다 소중함이다. 소중함이 없다면 중요한 것 또한 없기 때문이다. 소중함과 중요함이 맞붙는 딜레마에 휩싸이는 순간마다 생각하지 마라. 답을 정해 두어라. 소중함이 없다면, 중요한 것은 필요가 없다. 오늘 나의 기분, 오늘 나의 일정, 중첩된 악조건 등 그런 것들은 진정으로 소중함을 아는 사람의 감정을 뚫을 리 없다. 매일 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어떤 기분, 어떠한 감정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는가?
채우지 못한다면 끊임없이 달래야 한다. 만약 극복할 게 있다면 관대함에는 해답이 없다. 현실감이 깊게 차오를 때 갑자기 어떠한 생각 때문에 두렵거나 허전할 때가 있다. 그것이 결핍이고 트라우마다. 이때는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이 허전함을 달랠 것이 아니라 무엇으로 어떻게 채울 수 있는지. 때로는 반복되는 어느 날 자신이 못하고 있는데 또는 부족한 게 있는데 잘하고 있다며 덮지 마라. 이 감정은 잘할 때까지, 만족할 때까지 차오른다.
많이 아는 만큼 악용하지 않고 선용할 수 있을 때 그릇이 성장한다. 보이는 것이 아는 만큼이다. 아는 것이 적으면 보이는 것만 믿게 된다.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릇이 작은 사람은 큰 사람을 믿지 못한다. 나보다 그릇이 큰 사람인지 알아보는 방법은 그 사람을 보고 '나라면 그렇게 못했을 것이다.' 라는 생각에서 찾을 수 있다. 이때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존중과 존경이 따라오고 가능성이 없는 사람은 시샘과 의심이 따라온다. 그릇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때 필요한 촉매제 역할을 하는 것이 귀를 닫고 눈을 감는 가짐이다. 자신의 그릇조차 모르는 사람들은 시샘과 의심하며 미워할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그릇을 깨트리려 달려들 것이기 때문이다. 이 관문을 거쳐야만 튼튼해지며 깨지지 않는 그릇을 가질 수 있다. 누군가 이유도 없이 나를 미워한다면 그것을 인지하고 눈과 귀를 닫아라. 그러한 타인이 늘어나고 소문을 듣게 되더라도 나 자신이 아니라면 아니면 되고, 맞는다면 맞는 것이다. 과정과 내용, 설득과 변명 같은 것은 애초에 필요가 없음을 알아야 한다. 내 결과는 나만 진정으로 알면 된다. 이 공통점을 가지고 달려가다 보면 각기 다른 전혀 다른 분야의 위치에서 성공한 사람들과 나의 철학이 크게 다르지 않거나 비슷하다는 것을 피라미드의 꼭대기 꼭짓점 같은 곳에서 깨닫게 되는 날이 올 수도 있다. 아는 것을 악용하면 그릇의 밑이 비어 버려서 보기에는 아무리 커 보여도 무엇도 담을 수가 없다. 나는 사랑이라는 것 또한 언젠가 이렇게 정의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뚝배기라면 나는 뚝배기를 품고 담은 가마솥이 되어 쉴 틈 없이 넘치는 사랑을 주면서도 넘쳐흐른 것을 인내하고 모아서 끝내 그마저도 잠기게 하겠노라고, 모르겠다. 시가 한 편 나왔다. 무언가 나누고 베풀더라도 내 그릇에 내 것은 채워 놓고 베풀라는 말이 있다.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주 오래 걸리고 힘들지라도 커다란 공간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지구를 생각하는 사람은 지구에 머물고 더 큰 태양을 생각하는 사람은 태양에, 우주 이상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만이 비로소 큰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인분, 1배와 같은 단어에는 상당한 오류가 있다. 남들 평균 3인분, 10인분이 나의 1인분이 될 수 있고 남들 평균 3배, 10배가 고작 나의 1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과연 나 자신은 몇 인분을 했고 몇 배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단 한 번의 자각과 실행인 것이다. 결정적인 사실은 1인분의 노력은 1인분의 결과만 가져온다는 것이다. 적게 노력하고 큰 것을 바라지 말라. 시간이라는 것은 비교적 적은 노력과 책임감을 가진 사람보다 큰 사람의 편을 들어주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시간과 운은 다르다. 운은 누구에게나 임의로 갈 수 있지만 자격과 지탱할 힘은 자신이 시간에 쏟아낸 그만큼 안에 존재한다. 쉽게 표현하자면 1억이 있는 사람에게 1억이 더 주어졌을 때 지키며 자라나는 것이지, 1억이 없던 사람에게 1억이 주어진다고 해도 지킬 수가 없는 것이다. 예전에도 국가가 위험하다고 말한 까닭 또한 여기에 있다. 민주주의라는 것에 시너지 효과는 개인 저마다 서로 3인분, 10인분을 바라볼 때 의미와 성장이 있는 것이지 되레 0.5인분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봐도 무너질 수밖에 없고 무너지면 극복하며 일어서는 것조차 오래 걸리거나 불가능에 가깝게 된다. 국가가 무너지면 많이 괴롭다.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모든 국민 개인 저마다가 자신과의 싸움이라도 힘차게 할 수 있다면 국가가 무너질 일은 없을 것이다. 각자의 위치에서 더 할 수 있으면 더 해보려고 노력하는 태도가 자신에게서 나아가 더 큰 것들을 지키고 성장하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