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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맘 l 워킹맘 영어루틴 | 영어가흐르는집(@Hoyaiscoming)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3,786, 참여율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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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맘 l 워킹맘 영어루틴 | 영어가흐르는집
• 아이 영어, 공부 말고 집 환경🏡으로 만들어요 • 시간 없어도, 영어실력 부족해도 가능해요! • 국제학교 영어 열등생 -> 외국계 직장 6년차 👇 영어환경 실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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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그려준 우리집 vs 현재 우리집 모습 이 사진 보고 저, 살짝 뜨끔했어요. 😳 첫번째 이미지는, ai에게 제가 생각하는 우리집 느낌을 알려주고 그려보라고 한 거에요 👉 기존구도, 따뜻한 느낌, 손 닿기 쉬운 책 위치, + 그리고 영어가 ‘흐르는’ 느낌의 집🏡 AI가 만들어준 결과물은 제 로망과 비슷했지만, 실제 저희집 모습과는 너무도 다르더라구요 ㅋㅋㅋ ——— 지금 저희집에서도 영어노래 틀고, 책 읽고, 간단한 영어대화 나누는건 꽤 하거든요? 근데 AI 그림 보고 깨달았어요💡 노출은 나름하고있는데 ‘아이 눈에 보이는 영어👁️ ’는 거의 없더라구요. 사실 이 부분도, 어느정도 제 의도가 있긴했어요. -> 호야가 알파벳보다 한글을 먼저 배우면 했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집안에 영어를 “붙여두는 방식”은 미뤘어요. 여기서 진짜 고민이 시작돼요. ✔️ ‘한글’은 언제 가르치고, 한글을 얼마나 깨치면 알파벳으로 넘어갈까? (아직 한글공부도 시작 안함) ✔️ 한글과 영어, 병행은 안될까? 어떻게 해야 ‘한글 먼저’라는 내 기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가능할까? ✔️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보이게” 해야 부담이 없을까? ——— 솔직히 저도 그 답을 찾는 중이에요. ✅ AI가 보여준 이상적인 집 vs 우리집 현실, ‘한글 먼저’ 기준을 지키면서도 영어 시각화를 늘리는 방법? 우리 집을 어떻게 잘 쓸지 조금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거창한 세팅은 싫어하는 편 ㅎㅎ) 📌 팔로우 해두시고 영어가 스며드는 우리집 만들기 함께해요😍 #엄마표영어 #영어가흐르는집 #홈스쿨영어
아이에게 영어를 안가르치고 있어서 불안하시다구요? 저도 그랬어요. 영어는 가르쳐보고 싶은데 이상하게 아이 앞에서는 막상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 시도하려다가 말고, 끝까지 못할 것 같아서 그냥 덮었던 적이 많거든요. 사실 처음엔 완벽하게 잘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딱 하루 한 문장을 건네보니까 아이 눈빛이 달라지더라고요. (한국어 할때와는 다르게 엄청 흥미롭다는 눈빛으로 제 입술을 쳐다보댜라구요🥰) 그때 느꼈어요. “시작은 이렇게 하면 되겟구나!“ 그다음부터는 한 문장씩, 조금씩 늘려갔어요. 처음부터 거창하게 하지 않아도 돼요. 가장 말 걸기 쉬운 한 문장을 정해서, 아침이든 놀이 시간이든, 그냥 흘리듯 얘기해보세요. 영어가 아니라, 엄마 목소리로 들려주는 순간 아이에겐 충분히 새로운 경험이 되니까요.✨ 혹시 지금 떠오르는 한 문장이 있으세요? 댓글로 나누어 주셔도 좋고, 그게 아직 없다면 👉 제가 준비한 3일 루틴 챌린지에서 함께 시작해도 괜찮아요. 작은 시도가 엄마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고, 아이 마음에 즐거운 반응을 불러올 수 있거든요. ——— 함께해주신 같이해주신 첫 챌린지 참여자분들이 감사하게도 작은 변화들도 모두 기록해주셧어요💛 그 변화를 보니 제가 시작하길 잘했다 싶더라구요. 참여자분들이 “👩🏻엄마표영어 별거 아니네!” 라고 말씀하시는 날이 꼭 오시길 바래요✨❤️ (소수 정원이라 밀착케어 해드립니다🥰) 📌이 글에 공감하셨다면 저장해두셨다가 용기가 나실때 꺼내보세요!! 그리고 혹시 나처럼 시작을 망설였던 친구가 있다면 이 글을 공유해서 함께 용기 내도 좋을 것 같아요.
친구가 저희집 들어오자마자 ”야, 화장실에까지 이게 뭐야? 너 진짜 지독하다!“ 하더라구요 ㅋㅋㅋ 저 사실은 완전 반대인데...😂 아이한테 영어공부하라고 압박주기 싫어서, 영어가 들리는 집안 환경을 설계했을 뿐입니다! ㅎㅎ 워킹맘의 아침/저녁으로 전쟁이죠. 저희집 화장실 거울에 붙어있는 저 꼬질꼬질한 포스트잇들이 사실은 저희 집 영어를 흐르게 하는 가장 강력한 엔진이에요🙆♀️👍👍 아이와 앉아서 영어공부 하는 대신, 하루에 몇 번씩 들어가는 화장실에서 ’버려질 수 있는 시간‘을 ’영어노출 기회의 시간‘으로 바꾼거에요🌷 🚽변기에 앉아 있는 3분 🪥양치할 때 옆에서 기다리는 2분 🧼눈꼽 떼며, 또 머리 고무줄 갖고 실랑이하는 1분 이 짧은 순간들이 모여 아이에겐 ’공부‘가 아닌 ’생활‘이 돼요! 👉의지력이 필요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제가 엄마표영어를 이끌어가는 방법이에요. 더 이상 아이와 영어로 실랑이하지 마세요. 그 에너지는 아이를 한 번 더 안아주는 데 쓰세요. 환경 설계는 제가 도와드릴게요🩷 📍화장실에 바로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원어민 구어체 40문장이 궁금하다면? ✅ 저를 팔로우 해주시고 ✅ 댓글로 ”영어“ 라고 남겨주세요! #영어가흐르는집 #워킹맘영어 #엄마표영어
지친 퇴근길, 엄마의 마음을 가볍게 해줄 영어 영상 BEST 3입니다. (의외로 언급안되는 채널도 있으니 이 영상 바로 저장하세요💌) 단순히 시간을 때우는 영상이 아니라, 엄마표영어로서 집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가 직접 비교 끝에 고른 3가지 채널이에요! 아이가 실제로 사용할만한 생생한 일상 영어 표현들이 계속 나와서 아이의 흥미만 잘 끌어주시면 분명히 얻어가실게 많을 거에요! 1️⃣ 조조와 그랜그랜 (Jojo and Gran Gran) ✔️5살 조조와 할머니의 일상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가족의 사랑, 전통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전달해요. ✔️ 런던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겪을만한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 (버스타기, 마트가기, 케이크굽기 등) 을 빌견히는 차분한 전개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을 천천히 관찰하고 기다리는 법을 배우게 합니다.🚌🌷 ✔️‘시간의 흐름’이나 ‘계절의 변화’ 같은 추상적인 개념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감성적으로 풀어냅니다. 2️⃣ 다니엘 타이거 (Daniel Tiger’s Neighborhood) ✔️전설적 교육가 ‘로저스 아저씨’의 철학을 계승하여 만든 미디어로, 실제 아이들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특화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어린이들의 감정 조절, 화장실 가기 등 특정 상황에서 아이가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행동 교정용 노래를 제공합니다. ✔️화, 질투, 슬픔 같은 복잡한 감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가장 논리적으로 설명합니다. 3️⃣ 블루이 (Bluey)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상상력 넘치는 ‘놀이’로 승화시켜 형제간의 갈등과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가르치는데 효과적인 채널이에요 ✔️아빠(밴디트)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통해 부모가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고 놀아줘야 하는지 롤모델을 제시해요. 아이 뿐 아니라 부모들도 배울게 많아요!🙆♂️🙆♀️ ✔️완벽한 가족이 아닌, 실수하고 화해하는 찐 현실적인 가족의 모습을 통해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요. ——— 워킹맘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어요. 그 에너지를 ‘무엇을 보여줄까’ 고민하는 데 쓰지 마시고, 아이와 한 번 더 눈 맞추는 데 쓰세요! 설계는 제가 대신 해드릴게요❤️ 📌 나중에 꺼내 보시려면 지금 ‘저장’해 두세요! 📌 링크가 궁금한 채널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디즈니펀투리드 올리고 DM이 제일 많이 온 질문이 이거였어요 ✔️너무 비싸지 않나요? ✔️낱권이면 뭐뭐 사셨어요? ✔️CD 세트 꼭 필요해요? 그래서 진짜 추천해요? 정말 광고 아니고, 주시는 질문들이 비슷해서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디즈니펀투리드는 이미 작년부터 호야와 도서관에서 읽던 책들이었어요! 전권으로 살 타이밍을 보고 있었는데 비싸기도 하고, 당근에도 잘 안나오길래 도서관에서 읽는 책으로 지정하고 호야에게 “디즈니 공주책 읽으러 도서관 가자!” 하면서 유혹하는 도구로 삼가도 하고 그랬어요 ㅎㅎ 그런데 집에 사다두나 호야가 이렇게 좋아할 것을, ‘전권 욕심내다’ 읽어줄 타이밍을 놓쳤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번에 구매할 때,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 전권 말고, 아이 최애 캐릭터 5권만 구매 - 비용도 줄고, 아이도 부담 없고, - 오히려 “더 보고 싶어”가 생겨요. (진짜로… 더 사달래요) ✅ 그리고 CD 세트요? - 필수는 아닌데, 몰입이 달라져요. - 어른 목소리로 한 번, 아이 목소리로 한 번. 오오 효과음까지 있으니까 책인데도 영상처럼 느껴져서 아이 귀가 더 열리더라고요. - 게다가 10분 안에 스토리만 딱 읽어줘서 오히려 반복하기가 쉬웠어요. 그래서 결론은🌷 디즈니 좋아하는 아이라면… 저는 안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얇아서 수납 부담 0인 것도 진짜 큼…) ———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저장’하시고 나중에 구매시 참고하세요! 📌엄마표영어 하거나 고민중인 친구에게 ‘공유‘해주세요❤️
“혹시 몰라 대기 걸어둔 영유… 지금 등록 가능하대.” 늦은밤 친구가 고민상담을 걸어왔어요.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안 될 것 같고, 지금 결정 안 하면 뒤처질 것 같고, 자기가 아이 기회를 막는 건 아닐까 싶어서 고민이라는 친구. 친구는 제가 엄마표영어를 시도해보고 있다는 건 알지만 인스타 하는건 몰라요 ㅎㅎ 그리고 친구와는 엄마표영어 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눠본 적도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영유에 보내지 않고도 자신있어하는 모습을 보고는 ’넌 왜 불안하지 않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아마 그 친구 주변에는 영유를 보내는 집이 많앗나봐요!) 그래서 저는 “보내 / 보내지마” 대신 딱 이 세 가지만 물어봤어요. 1️⃣ 첫째. 영유를 보내서 아이에게 정말 얻고 싶은 게 뭐야? (영어 실력자/ 흥미/ 실생활 대화?) 아이에게 당장 필요한거야? 2️⃣ 둘째. 혹시… 결과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을 수 있을 만큼 마음의 여유는 있어? (영유 후회하는 엄마들, 대부분 기대가 너무 컸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3️⃣ 셋째. 아이가 그 환경을 따라갈 수 있는 기본기는 되어 있을까? 영어가 낯설지 않을 경험, 짧은 영어대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숙제까지. 이 세 가지를 묻자마자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아… 답 나왔다.” 영유가 나쁘다는 얘기도 아니고, 안 보내야 한다는 말도 아니에요. 다만 기준 없이 흔들리는 선택이 엄마를 제일 힘들게 한다는 건 확실해요. —————— 여러분은 어때요? 영유, 한 번이라도 고민해본 적 있나요? 👉 이 기준, 여러분 기준에선 너무 빡센가요? 아니면 오히려 현실적인가요? 댓글로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경험 공유도 환영이에요 🤍) #엄마표영어 #영유고민 #영어가흐르는집
디즈니를 좋아하니 이런 변화가 생겼어요❤️ ______ 아이에게 영어거부기가 찾아왔을때도 디즈니 공주들 만큼은 예외였어요.👸 아이에게 ‘영어’가 어려워서 멈춘게 아니라, ‘관심 없는 내용’이 흥미를 끊어냈던 것이었어요.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면 친구를 만난듯 반가워하고 몰입하고, 반복이 자발적으로 되더라고요.😍 🟣 Disney fun to read를 들이고 느낀 변화는 1️⃣아이가 혼자 영어 문장을 듣고 따라해요 ( CD를 재생 시키고, 책을 들고 쇼파로가서 따라함🥹) 2️⃣ 엄마 한 번 → 아이 한 번 ‘따라읽기’가 자연스럽게 됨👩🏻👧 (좋아하는 책으로 선생님 놀이를 하는데, 영어책을 집어온 건 처음이었어요. 아직 영어를 못 읽으니 저에게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3️⃣ 무엇보다… 스스로 듣고 따라하니 영어노출에 대한 제 부담이 확 줄었어요.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들도 걱정안하셔도 돼요. 친절한 디즈니 CD가 - 어른 목소리로 한 번 읽어주고 -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더 읽어줘요. - 10분 내외 길이라서 언제틀어도 부담 없어요. 그래서 아이가 몰입하고, 따라하기 난이도가 내려가요. 🟡 저는 디즈니 책으로 이렇게 셋팅했어요! (저장해두면 그대로 따라 가능) ✅ CD 자주 틀어주기 -등원 전, 하원 후, 자기 전) ✅ “엄마 1번→아이 1번” 딱 3문장씩만 ✅ 퀴즈 한 번(“뭐라고 했게?”) + 칭찬 해주기 🔺포인트는 이거예요. 강요하거나 교정/설명하지 않기 ❌ (“등원 전에 한 번 들어야지! ❌) 아이가 좋아하는 흐름을 유지하기 ✅ (”인어공주 잘 잤는지 목소리좀 들어볼까? ✅) ——— 📌 바로 저장해두시고 다음 영어책 구매시 참고하세요❤️ #엄마표영어 #영어가흐르는집 #디즈니영어
아이가 자꾸만 하자고 하는 영어놀이🩷 언젠간 한 번 들어봤는데 귀에 꽂히는 익숙한 멜로디🎵 제가 몇 번 불렀더니 아이도 따라하더라구요. 요즘은 아이가 먼저 “엄마 그 쿠키 게임 하자!” 하고 준비해요😁 (실제로는 간식타임ㅋㅋㅋ) ——— 🍪 Who took the cookie from the cookie jar? 게임 룰은 진짜 단순해요! 보통은 진짜 과자가 아닌 카드에 O (술래용) /X (나머지)를 그려서 해요😊 1️⃣ 다 같이 둘러앉기 2️⃣ 한 명이 시작 “Who took the cookie from the cookie jar?” 3️⃣ 한사람 지목해서 가사에 이름 넣기 “○○ took the cookie from the cookie jar!” 4️⃣ 지목된 사람이 이렇게 말해요👇 “Who, me?” 5️⃣ 그러면 다 같이👇 “Yes, you!” 6️⃣ 지목된 사람의 대답👇 “Not me!” 7️⃣ 다같이👇 “Then who?” 8️⃣ 그다음엔 2번부터 노래 반복하며 또다른 사람 지목! (쿠키를 숨긴 사람이 나올때까지 반복해요) ⸻ 저희집에서는 과자를 먹으면서 하니까 집중력이 더 올라가는 것 같아요. 실제로는 간식타임마다 부룬답니다 ㅎㅎ 차례 기다리면서 손에 쿠키 들고, 웃다가 먹고, 또 부르고. 영어 몇문장으로 즐거운 영어놀이시간 만들기❤️ 📌바로 저장해두시고 다음 주말에 바로 써먹어보세요! #영어놀이 #영어가흐르는집 #엄마표영어
새학기 시작 직전인, 2월을 앞두고 마음단단 캘린더 나눔을 준비했어요 💝 삼월이되면 바뀌어버린 환경에 아이는 “어린이집 가기 싫어”라고 말할 거에요. 이미 예상하고 있지만 막상 이런 말이 나오면 엄마 머릿속은 바로 복잡해져요. 무슨 일 있었나? 누가 뭐랬나? 아무 말 안 해도 괜찮은 건가?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더라고요. 제가 정말 무서운 건 (엄마는 알 수 없는) 아이의 그 하루가 아니라, 그 말을 아이가 혼자 삼키는 연습을 하게 되는 것이라는 걸요. 그래서 저는 아이 인생을 대신 해결해주기보다 아이 안에 기준이 되는 말을 먼저 심어주기로 했어요. 누가 뭐라고 해도 혼자 있을 때 다시 떠올릴 수 있는 말. 스스로를 붙잡아줄 말. 그게 바로 제가 ‘마음단단캘린더’로 만든 이유예요🌷 특히 2월, 신학기 앞두고 아이 마음이 가장 흔들리는 시기엔 집안에 보이는 말 하나가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할거에요! 📌신학기 전용 2월 마음단단캘린더를 집에 붙여두고 함께 쓰고 싶으시다면 ✅ 저를 팔로우 하시고 ✅ 댓글에 하트 (❤️)를 남겨주세요! 모두 마음단단해지는 그날까지❣️ #엄마표영어 #영어가흐르는집 #긍정확언
“엄마표영어는 진짜로 어떻게 하세요?” 엄마표영어하면서 많이 받은 질문이에요💡 뭘 해야하는지는 머릿속으로는 알지만, 그렇다면 퇴근하고 ✔️영어 동요를 불러줘야 하는지 ✔️각 잡고 영어 책을 읽어줘야하는지 ✔️교구로 학습을 시켜야 하는건지… 그런 걱정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 “각잡고” 해야하는 엄마표영어라면.. 저도 엄두 안나요 🙅♀️🙅♀️ 제가 생각하기에 현실적인 엄마표영어는 👉 아이와 해야하는 “생활 속 루틴”에 + “영어 붙이기”에요. (밥 먹기, 양치하기, 샤워하기, 잘 준비 등 상황들에서요.) ✅ 오늘 영상이 딱 그 1분이에요. “엄마표영어 진짜 하긴 해?” 궁금했던 분들… 바로 이런 느낌입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들도 아이와 항상 하는 말 들, 그 “몇 문장”을 영어로 바꾸어 반복하면 돼요! 👉 초반엔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짧고 단순한 문장들로 시작했다가 아이도 익숙해지고 엄마도 익숙해질 때면 그 다음 문장 수준으로 난이도를 높여가면서요⬆️⬆️ :) 영어를 잘하려고 하면 무너질 수 있지만 ‘부담없게’ 하려고 하면 계속 되더라고요. 📌 엄마표영어 시작을 망설이신다면 팔로우 하시고 👉 엄마표영어 실천기 함께해주세요! ——— 자러가기 전, 잘 준비하는데만 한 나절 걸리는집 저희만 그런거 아니죠? 😂😂 공감 되신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엄마표영어 #아이사는집 #영어가흐르는집
엄마표영어하는데 아이 말고, 전혀 다른 사람이 반응했어요!❤️ 솔직히 저도 남편 영어는 기대 안 했어요. 새해마다 ”영어공부가 할거다“ 말은 했지만 늘 작심삼일이었거든요. 다른 집도 다 그런가요? ㅎㅎ 그런데 엄마표영어를 하다 보니까 이상한 변화가 하나 생겼어요. 영어를 하라고 시킨 적도 없고 공부하라고 말한 적도 없는데 남편이 먼저 영어를 하고 있더라고요. 제 영어공부 어플 하려고 자꾸 제 폰을 가지고 사라져요🤣 제가 매일 쓰던 영어, 아이랑 오가던 영어가 그냥 집 안에 ‘있었을 뿐’인데 영어가 갑자기 잘 들린대요!🌟 이제는 영화볼때 자막 없이 보면서 ”방금 이 말 한거 맞지?“하며 정답 맞추듯 뿌듯해하기도 하고, 아이와 영어게임을 함께하기도 해요! 어느 날 호야도 아빠를 칭찬하듯 “아빠도 영어 잘했구나?” 하더라구요 ㅋㅋㅋ🤭🤭 이젠 확신해요. 영어는 의지가 꺾이지 않으려면, 집에 어떻게 놓여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걸요. 저는 ✔ 영어 잘하게 되는 방법보다는 ✔ 영어가 집에 어떻게 녹아들어야 하는지를 더 연구해보려구요 :) 남편의 영어공부도 많이 응원해주고요💪💪✨ 영어로 변하는 집 이야기, 👉 이런 변화가 궁금하다면 팔로우하고 같이 지켜봐 주세요 🤍 #엄마표영어 #영어가흐르는집 #가족일상
영어노출을 위해 영어미디어를 보여줬는데, 아무 변화가 없었다구요? ㅠㅠ 그 차이는 미디어와 아이를 연결해주는 어른이 옆에 있었느냐, 없었느냐의 차이일 수 있어요. 아이의 ‘의미 이해‘를 위해 언어를 살짝 얹는방법 입니다! ——— 아이는 영어를 ‘듣기’ 전에 이미 이걸 하고 있어요. ✔ 장면으로 이야기 흐름 이해하고 ✔ 인물과 상황을 연결하고 ✔ 감정 변화를 읽고 ✔ 반복되는 패턴을 찾고 있어요. 그 순간에 엄마가 아이에게 이렇게 해주시면 돼요. 설명하지 말거나 가르쳐주려고 하지 말고 👉 같이 보고 즐기면서 👉 한 마디만 얹기 “Look.” “Uh-oh.” “Wow.” “That’s funny!” 이런식으로요 ☺️ 자료에 이 짧은 언어들이 어떤 작용을 하는건지, 어떤 포인트로 이 말들을 해줘야하는건지 자세히 정리해뒀어요😍 긴 준비도 필요 없고 영어 잘할 필요도 없어요. 아이 옆에서 의미가 생기는 순간에 말 한마디만 연결해주는 것. 그게 영어미디어가 ‘흘러가는 시간’이 아니라 ‘남는 시간’이 되는 기준이에요. ——— 이제 영어미디어 볼 때 어떤 ‘연결’부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 댓글에 “연결” 이라고 남겨주세요. 제가 실제로 쓰는 연결 멘트들 정리해서 공유할게요❤️ 📌 오늘 바로 써먹고 싶다면 이 영상 저장해두세요! 볼 때마다 한 마디만 얹어보세요. #엄마표영어 #영어가흐르는집 #미디어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