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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Y : ( 빈 칸 ) 을 위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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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은 건 좋지만 그저 많기만 하다면, 오히려 내 일상의 피로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많은 생각에 사로잡혀 힘들 때 그 상황에서 즉시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을 공유드립니다. EDITOR | JAM
여러분은 다들 블로그 제목을 어떻게 지으시나요? 에디터는 주로 노래 가사에서 블로그 제목을 따오곤 합니다. 그런데 감성, 추구미, 관심 삼박자를 완벽히 맞추는 노래를 찾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저처럼 블로그 제목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에디터가 찜해둔 노래 가사들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EDITOR | 정원
환연4 최종 커플 재회 분석하다가 이마 탁 치고 갑니다... 🤦♂️ 💛우진지연: 내 인생 가장 아픈 순간을 지켜준 ’치유‘의 재회 💛원규지현: 내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한 ’수용‘의 재회 결국 연애는 나를 깎아내리는 사람이 아닌, 나를 다시 나답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랑 하는 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픽은 어느 커플이었나요? (반응 좋을 경우 환승 커플 ver.도 들고 올게요💨💨) EDITOR | 태연k
“무언가 지나치게 진지해졌다면, 그때야말로 그것을 방해할 타이밍이다.” 맥스 시덴토프는 조각과 설치, 사진과 영상을 넘나들며 우리가 ‘상식’이라 믿어온 견고한 일상을 비틉니다. 그의 한국 첫 개인전, 누구보다 진지하고 우아한 관람객이 되어보시는 건 어떤가요? [INFORMATION] 전시기간 | 2026.03.27(금) ~ 2026.08.30(일) 운영시간 |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 및 매표소 마감: 오후 6시) 전시장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 3F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groundseesaw @maxsiedentopf EDITOR | 유월, 연푸른
여행을 떠나면 정말 성장할 수 있을까요. 낯선 도시와 다른 언어, 익숙하지 않은 규칙 속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사람이 갑자기 달라질 수 있을지 쉽게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어떻게 바뀔까요? EDITOR | GAN
<라스베가스를 떠나며(1995)>가 재개봉 했습니다. 고독하고 싶을 때 보기 좋다고하여 마침 위스키를 홀짝이며 어른인 척하고 싶었던 어느 날 퇴근 후 혼자 동네 영화관을 갔습니다. 알콜중독남과 창녀의 사랑 이야기. 다소 직설적인 소재이지만… 정신병 오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에디터는 구미가 당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번 내 가슴을 절절하게 만들어봐라! 하는 마음으로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슬픔보다는 물음표와 느낌표만 가득 남더라고요. (마치 나솔 12기 광수) 삶이 어려운 시기에 보면 진가를 느낄 수 있다는데 저에게는 다소 버석한 감상만 남은 걸 보면 저는 아직 그만큼 아파본 어른은 아닌가봅니다. 하지만 영화의 원작 소설의 작가 존 오브라이언이 영화화 판권을 판 후 2주 후 총으로 자살했다는 사실(자전적인 이야기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반짝이는 라스베가스의 전경 위로 흐르는 스팅의 음악까지. 아마 오래도록 여운이 남을 영화일 것 같네요 EDITOR | 연푸른
새해의 시작은 늘 계획으로 가득하지만, 이번엔 질문으로 시작해봅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정답이 없어도 괜찮은. 이 질문들이 2026 한 해 동안 스스로에게 조금 더 다정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DITOR | JAM
Ory팀은 지난 주말 병오년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신년부터는 더 진심을 꾹꾹 담은 잡지,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한 물성으로 여러분의 공간 한켠을 차지하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해보려고 해요. 첫 발행은 3월이 될 것 같군요. (물론 그 전까지도 이 채널을 통해 몇몇 이야기를 선공개하여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표지 시안이 나왔고 지금은 에디터들이 각자의 에세이, 그리고 인터뷰들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아무래도 제 최애는 … EDITOR | 연푸른
여러분은 수능을 준비하며 가장 자극 받으셨던 말이 있나요? 전 ”문과 치고 수학 잘한다“는 말에 가장 자극을 받았습니다. 3번의 수능을 치르고, 마지막 수능에서 엄청난 사건이 있었던 저는 미완성인 문과 수학 강사가 되었습니다. EDITOR | 김민정
추운 겨울에 코만 훌쩍이는 여러분에게 시 몇 편을 처방해 드립니다. EDITOR | 정원
지난 주말, 프렌치로 시작했지만 결국 귀화한 토스트와 함께 신년 첫 독서를 했습니다. 저는 흐르는 시간이 무섭게만 느껴질 때 김연수 작가님의 <이토록 평범한 미래>를 읽는데요, 평범한 미래를 기억하며… 내 마음을 무겁게 누르던 것들을 용서하(려고 애쓰)고 가뿐한 정신으로 올해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EDITOR | 연푸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