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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mohyem
지금모혬 | 직장인 • 루틴 • 영어공부
📢 회사 밖에서도 잘지내는 13년차 대기업 직장인 🐎 예비 말띠 엄마, 인생의 챕터2 준비 중 📖 루틴 | 영어(원서 북클럽) | 이북리더기 🚀 Dream big, plan well, achieve more—live tr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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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기 습관 만들고 싶은 분들 집중 🙋♀️ 2026년도 벌써 1/3이 지났어요 👀 연초에 세운 영어 목표 아직 살아있으신가요? 🙂 "올해는 원서 한 권 읽어봐야지" "영어 습관 만들어야 하는데" 생각만 하다가 또 시간이 흘렀다면 지금이 딱 시작할 타이밍이에요 📖 2PBC는 하루에 원서 2장씩 부담 없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습관을 만드는 모임이에요! 혼자 하면 작심삼일이 되는데 같이 하면 신기하게 되더라고요 🙂 이게 함께하는 힘이 아닐까요? 그리고 2PBC가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멤버분들 분위기가 진짜 너무 좋아요 😆 서로 응원하고 칭찬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느낌이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한 번 하고 나서 70-80%가 다시 돌아오세요 😊 1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함께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벌써 27기째 이어오고 있고 완독자가 200명이 넘었어요 📚 5월부터 시작해도 충분히 괜찮아요! 아직 2026년이 반도 더 남았잖아요! 참여 원하시는 분은 DM 주시면 신청서 보내드릴게요 💌 우리 함께 원서 읽어요 🤓📝📖
⭐️ 가볍고 예쁘고 다하는 이북리더기 추천! #제품제공 만삭인데 출퇴근하면서 자기계발까지 하고 싶은 사람 저만 그런 거 아니죠? 🤰 (포기할 수 없어요!!) 임신하고 나서 제일 힘든 게 무거운 책 들고 다니는 거였어요 🥲 배가 나오니까 더 힘들다는... 가방에 넣을까 말까 매일 고민하다가 결국 찾은 게 이북리더기예요 📖 요즘 들고 다니는 게 이노스페이스원 마스A인데 270g이라 한 손으로 들어도 전혀 부담 없고 출퇴근길에 가방에 넣어도 티도 안 나요! 색상도 오묘한 회색빛이라 심플하면서 너무 예뻐요 😆🩶 (괜히 예뻐서 손이 더 간다는!) e-ink 화면이라 눈도 안 피로하고 용량도 넉넉해서 원서부터 읽고 싶은 책은 다 넣어서 다닐 수 있어요 📖🙋♀️ 그리고 요즘 애기방 만들려고 짐 정리 중인데 집이 좁아서 종이책 늘리는 게 솔직히 부담이거든요 😅 근데 마스A가 있으니까 읽고 싶은 책 전부 이북으로 담으면 되니까 공간 걱정 없이 마음껏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 마스A 주요 기능 • 7인치 e-ink 화면 — 눈 피로 없이 오래 읽기 가능 • 207g — 만삭에도 한 손으로 가볍게 • 안드로이드 14 — 원하는 앱 자유롭게 설치 • 64GB 내장 메모리 — 책, 강의, 콘텐츠 다 담기 • 최대 512GB 외장 SD 지원 — 용량 걱정 없음 • 프론트라이트 + 색온도 조절 — 밤에도 눈편하게 • 2.4GHz + 5GHz 와이파이 — 빠르고 안정적인 연결 • 화면 자동 회전 — 누워서 읽어도 편하게 마스A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임신생활, 화이팅!!!! ⭐️🤰👶🏻 https://m.site.naver.com/25uJo 링크도 함께 드립니다 🙂 (저한테 수익은 없어요!) #innospaceone #이북리더기 #마스A 이북리더기를 찾고 있다면 마스A도 한번 쓱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대기업, 외국계, 그리고 다시 대기업까지 13년간 3곳을 다녀봤어요! 🤓 회사 규모도 달랐고 문화도 완전히 달랐는데 신기하게도 어느 회사를 가든 "이 사람은 진짜 다르다" 싶은 사람들한테 공통적으로 있는 게 있더라구요 👀 처음엔 그냥 저 사람이 원래 잘하는 사람인가 보다 했는데 오래 보다 보니까 타고난 게 아니라 습관이고 노력이었어요. 저도 그런 사람들 옆에서 많이 배우고 또 많이 반성했어요 😅 아직도 다 잘하진 못하지만 저도 여전히 노력 중이에요 13년을 다녀도 배울 게 아직 너무 많더라고요 🙂 이 중에 나는 몇 개 해당되는지 한번 체크해보세요 🗂️ 여러분이 생각하는 일잘러는 어떤 사람인가요? 💬
(제품제공) | 이북리더기 고민이라면 확인! 이북리더기는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해왔고, 피드에서도 몇 번 추천드렸던 아이템이에요 📚 그만큼 저는 시간 없을수록 더 필요한 게 이북리더기 라고 느끼는 편인데요 👀✅️ 이번에 사용해본 이노스페이스원 마스A도 기본기에 충실한 기기라는 느낌이었어요! e-ink 화면이라 눈이 편해서 핸드폰보다 훨씬 오래 읽기 좋고, 프론트라이트 + 색온도 조절도 가능해서 자기 전 독서용으로도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빠릿한 편이라 페이지 넘김도 부드럽고, 사용하면서 답답하다는 느낌은 거의 없었어요. 안드로이드 기반이라 앱 설치가 자유로운 점도 장점이라 원서나 전자책 다양하게 활용하기에도 좋구요. 무게도 가벼운 편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부담 없어서 출퇴근이나 이동할 때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여행 갈 때도 가볍게 챙겨갔는데, 읽고 싶은 책을 따로 고르지 않아도 그냥 “다 들고 간 느낌”이라 너무 편했어요 🔎👍 종이책이었으면 몇 권 챙길지 고민했을 텐데, 이북리더기는 그런 고민 없이 그날그날 끌리는 책을 바로 꺼내 읽을 수 있는 게 확실히 큰 장점이라는 점! ⭐️ 그리고 개인적으로 오묘한 그레이 색감도 너무 예뻐서 손에 들고 다닐 때마다 괜히 더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이북리더기 처음 고민 중인 분들 독서 습관 만들고 싶은 직장인 출퇴근 시간 활용하고 싶은 분들 원서 읽기 가볍게 시작해보고 싶은 분들 이북리더기 고민 중이셨다면 마스A도 한 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이북리더기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질문 남겨주세요 🤓📝 💬 이노스페이스원으로부터 기기를 제공 받고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innospaceone #이북리더기 #이노스페이스원마스A #마스A #7인치이북리더기
(저장📮) | 임산부 직장인의 기록.zip ✍🏻 요즘 새로운 기록 방식을 시작해봤어요! 무난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다가도 하루 사이에도 기분이 꽤 들쑥날쑥하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면 더 복잡해지는데, 그걸 그냥 기록으로 꺼내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빨리 가라앉아서 요즘 꽤 효과를 보고 있어요 🙂 (임신 호르몬이란..) ✅️ 방법은 단순해요. 옆에 시간을 적어두고, 그때그때 떠오르는 생각들을 형식 없이 그냥 막 적어 내려가는 방식이에요. 오늘 있었던 일, 갑자기 든 감정, 사소한 고민, 아무 말이나 다 괜찮아요! 이게 좋은 게 “잘 써야지” 하는 부담이 없어서 오히려 더 솔직하게 계속 쓰게 되더라구요 👍 사이즈도 부담 없고, 형식도 없으니까 기록 자체가 습관처럼 금방 붙었어요! 요즘 제일 만족하고 있는 루틴이에요 🤎 독서노트도 계속 쓰고 있는데, 최근에는 방식을 조금 바꿔서 읽으면서 바로바로 적는 습관을 들이는 중이에요. 그냥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멈춰서 생각하고, 표시하고, 제 말로 다시 써보는 연습. 요즘은 ‘비판적 읽기’를 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 단순히 읽는 게 아니라 생각하면서 읽고, 제 언어로 다시 정리해보는 연습 중이에요. 확실히 이렇게 읽으니까 책이 훨씬 더 오래 남고, 내용도 더 깊게 이해되는 느낌이에요 🤓 그리고 태교여행으로 다녀온 도쿄에서 산 트노 오리지널은 앞으로 여행 일지로 써보려고 해요 ✈️ 영수증도 붙이고, 그날 있었던 일도 기록하고, 그때 느꼈던 감정까지 같이 남기기! 📝 나중에 돌아봤을 때 그 시기의 제가 그대로 남아있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돼요 😆 요즘은 생각보다 기록이 마음을 정리하는 데 가장 빠른 방법이라는 걸 조금씩 더 많이 느끼고 있어요 💬 그래서 당분간은 이 방식 꾸준히 가져가보려구요 :) 여러분도 기록 어떻게 시작하지? 고민이시라면 저처럼 그냥 아무때나 쓰고 싶을 때 시간을 적어놓고 아무말이나 적기 시작해보세요 🔎 글씨는 안예뻐도 되고, 다꾸는 꼭 안해도 돼요 🙄 일단 적어보는 걸로!
(저장각) | 퇴근하고 못놓고 읽은 원서 스릴러 추천 5 재미없는 원서는 끝까지 못 읽어요, 솔직히 📖 영어 원서 습관 만들고 싶다면 의지보다 재미있는 책을 먼저 고르는 게 맞더라구요! 그 장르가 저한테는 스릴러였어요 🔪 가볍게 몰입해서 원서 읽고 싶을 때 저는 항상 스릴러에 손이 가더라구요 🙂 왠만한 넷플릭스보다 나은 거 있잖아요. 챕터 끝날 때마다 "한 챕터만 더..." 하다가 어느새 새벽 2시가 되어있는 그 느낌 🌙 퇴근 후 지친 상태에서도 술술 읽히고 자기도 모르게 영어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요 👀 스릴러가 제게는 그런 장르예요. 이번에 추천한 5권은 제가 실제로 읽으면서 반전에 소리 지르고 밤 새운 책들이에요 😂 쉬운 것부터 묵직한 것까지 난이도도 다양하게 골랐으니까 본인 취향이랑 레벨에 맞는 책 하나 골라보세요 🙌 혹시 이 중에 읽어본 책 있으신 분? 어떠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 저장해놓고 책태기가 왔거나 영어공뷰를 재밌게 시작하고 싶을때 꺼내서 한 권씩 읽어보세요!
📚 아이템만 있어도 독서가 더 즐거워지니까 요즘 제가 원서를 읽을 때 꼭 챙기는 독서템들을 소개해요. 작은 준비만으로도 몰입도가 높아지고, 원서 읽기가 훨씬 수월해지더라구요! ✏️ 원서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독서템 ✔️ 형광펜 – 모르는 단어와 좋은 표현 표시하기 ✔️ 포스트잇 – 단어 정리와 생각 기록하기 ✔️ 독서 노트 – 나만의 문장과 인사이트 남기기 ✔️ 북 타이머 – 집중 시간 관리하기 ✔️ 책갈피 & 클립 – 읽던 페이지 쉽게 표시하기 ✔️ 연필 – 아날로그 감성으로 필기하기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표시해두고, 좋은 표현과 떠오른 생각을 기록하다 보면 원서 읽기의 효과는 자연스럽게 배가 되는 게 느껴져서 저는 최대한 책을 더럽게 보고 있어요 👀 (이거 감당 안되는 분들 분명 계실 것 같아요 ㅎㅎ) 주말에 카페에 갈 때도 원서 한 권과 독서 노트만 챙기면 준비 끝! ☕📖 📖 이번 북키즈 17기에서는 Abby Jimenez의 <Part of Your World>를 함께 읽어요! 설렘 가득한 아주 달달한 로맨스로, 원서 읽기에 입문하기에도 딱 좋은 책이에요. 💕 현재 북키즈 17기 모집 중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DM으로 문의해 주세요. 💌 저장해두고 원서 읽기 루틴에 활용해 보세요!
광고 | 영어 발음 때문에 영어 쓰기가 두렵다면! 영어 공부 꽤 했는데 막상 말하려고 하면 괜히 입이 안 떨어질 때 있지 않나요? 단어도 알고 문장도 아는데 “내 발음 괜찮나…?” 이 생각 때문에 더 막히는 순간들이요 🥹 저도 진짜 많이 겪었어요 👀 특히 미국에서 공부할 때 억양이나 발음이 조금만 어긋나도 친구들이나 선생님이 못 알아듣고 몇 번씩 다시 물어본 적이 있었거든요 🙉 그때 느꼈어요. 아, 발음이 생각보다 중요하구나! 그래서 그때부터 발음 공부를 따로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어요. 친구들한테 모르는 발음은 물어보고, 티비 보면서 따라 말해보고 별 방법을 동원해서 발음 연습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 그리고 뒤늦게 알게 된 건 👉 영어는 ‘발음’보다 👉 ‘소리’랑 ‘리듬’을 아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거! 이번에 하이빅쌤 책 보면서 그동안 왜 안 들리고, 왜 안 나왔는지 이해가 딱 되더라구요 😮 특히 좋았던 건 하이빅쌤이 한국인들이 어려워하는 발음을 쏙쏙 뽑아서 왜 그렇게 소리가 나는지,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팁이랑 같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는 점! ✔ 강세 어디에 두는지 ✔ 소리가 어떻게 줄어드는지 ✔ 단어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걸 알고 나니까 읽는 것도, 말하는 것도 훨씬 편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그리고 QR코드로 강의까지 바로 들을 수 있어서 혼자 연습하기에도 진짜 좋았어요! 하이빅쌤의 영상이 바로 연결되면서 설명해주시니까 혼자서는 연습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시원하게 해결이 되었어요 🙂 발음은 공부가 아니라 “훈련”이라는 말이 진짜 공감됐고 한 단어라도 소리 내서 몇 번씩 따라해보니까 점점 입에 붙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역시 연습이 중요하다는...!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데 발음 때문에 막히는 느낌이라면 이 책 한 번 추천해요 📘 발음 하나 바뀐다고 뭐 달라지겠어? 할 수도 있지만, 달러져요! 영어가 훨씬 편해지고 자신감이 생겨요! 💬 혹시 여러분도 말할 때 발음 때문에 막힌 적 있나요? 어떤 단어가 제일 어렵게 느껴졌는지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발음 때문에 막힐 때 이 책을 추천드려요 ✔️
점심시간, 그냥 지나가기엔 생각보다 너무 아까운 시간이더라구요! 저도 예전엔 밥 먹고 핸드폰 보다가 끝나는 날이 많았는데 이 시간 조금만 다르게 써보니까 오후가 훨씬 덜 힘들고 하루가 더 잘 굴러가기 시작했어요 🌝 특히 바쁜 직장인일수록 따로 시간 내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점심시간을 “나를 위한 시간”으로 쓰고 있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도 하고, 영어 공부를 하기도 하고, 너무 피곤한 날은 짧게 낮잠을 자기도 해요 😴 20-30분 안에 뭘해? 라고 생각했었는데 쌓이니까 꽤 큰 성과가 되더라구요! 다 할 필요 없고 하나만이라도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 ✔ 저장해두고 컨디션 따라 하나씩 해보셔도 좋아요.
📖 봄이니까, 이번엔 로맨스로 자기계발해요 🌸🤍 요즘 계속 현실만 살고 있는 느낌이라면 이번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영어 공부해보는 건 어떨까요? 억지로 외우는 공부 말고, 설레는 이야기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걸루요 🌝 이번 북키즈 17기는 로맨스 소설 Part of Your World로 진행해요. 이 책… 진짜 재밌어요. 🤍 이 설레는 봄에 읽기 딱 좋은 로맨스 소설이에요. 읽다 보면 “아… 이런 표현 실제로 이렇게 쓰는구나” 싶은 순간들이 계속 쌓이고, 어느 순간 영어를 ‘해석’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이해하고 있는’ 느낌이 들 거예요! 혼자 읽으면 항상 중간에 멈췄던 분들도 이번에는 끝까지 갈 수 있도록 ✔️ 매일 읽을 분량 가이드 ✔️ 단어 + 표현 + 요약 워크시트 ✔️ 영어 질문 & 첨삭 ✔️ 함께 읽는 카톡방 까지 같이 준비해두었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 워크시트 북클럽도 따로 준비했어요 ✔️ 지금까지 진행했던 책들의 워크시트를 활용해서 ✔️ 이미 검증된 커리큘럼으로 ✔️ 부담 없이 원서 읽기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줌 모임 없이, 시간 맞출 필요 없이 “가볍게 시작해서 루틴 만들기”에 집중한 방식이에요 🙂 사실 영어 원서는 실력이 아니라 “끝까지 가본 경험”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한 번 완독해보면 그 다음부터는 진짜 달라져요. 자신감이 팍팍 붙는답니다 🤚 이번 봄, 설레는 이야기 하나로 영어 루틴 만들어보실래요? 🌸📖 📌 북키즈 북클럽 17기 모집 중 (+ 워크시트 북클럽도 선택 가능!) 👉 신청은 DM 주세요 💌
(광고) | 녹음, 필기, 정리까지 한 번에 가능한 테블렛 추천 Chat GPT 탑재는 덤! ✅️ 보부상인데 임산부가 되고 나니까 가방이 무거운 게 생각보다 너무 힘들더라구요 🥹 그래서 요즘은 최대한 가볍게 들고 다니려고 하는데 이 AINOTE2는 진짜 부담 없이 챙겨 다니기 좋았어요! 얇고 가벼워서 노트 한 권 넣는 느낌이랄까요. 근데 더 좋았던 건 녹음, 정리, 번역이 한 번에 다 된다는 점! 회사에서는 회의할 때 녹음해두면 자동으로 기록이 되고 핵심 내용은 정리까지 되고 번역도 바로 되니까 따로 정리할 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 직장인으로서 제일 꿀인 건 일이 진짜 반으로 줄어든 느낌! 회의 끝나고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드니까 엄청 크더라구요 (직장인분들 다들 아시쥬? 🥹) 개인적으로도 책 읽을 때나 영어 공부할 때 바로 기록하고 필요하면 바로 찾아보고 기록 → 정리 → 이해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게 좋았어요 👍 특히 이런 점들이 편했어요! ✔ 녹음하면 자동으로 텍스트로 기록 ✔ 핵심 내용까지 정리(요약) ✔ 번역까지 바로 가능 ✔ 필기 + 디지털 정리를 한 번에 ✔ 모르면 Chat GPT에 질문 바로 가능 ✔ 얇고 가벼워서 휴대 부담 없음 필기감도 좋아서 종이처럼 계속 쓰게 되고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회사 일도 하고 개인 기록도 같이 이어가는 중이에요! 최고! 📖⭐️ 가볍고 실용적인 테블렛을 찾으신다면 아이플라이텍 AINOTE2를 추천드려요! 🔎 구매링크는 바이오에 달아둘게요! (저한테 따로 오는 수수료는 없습니다 🌝)
이번 주, 왜 이렇게 더 힘들었는지 모르겠어요 🥹 미팅도 많았고, 잠도 푹 못자서 그런지 쉽게 지치는 하루더라구요. 해야 할 일은 계속 쌓이고 머리는 계속 바쁜데 몸은 따라주지 않는 느낌 🥲 퇴근하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주말이 오면 잘 보내야 할 것 같아서 괜히 더 부담되는 그 느낌 😭 (다들 아시쥬?) 그래서 이번 주말은 “잘 보내기” 말고 “회복하기”로 보내보려고해요! 뭔가를 더 채우기보다 조금 덜 하고, 조금 더 쉬어가는 쪽으로, 완벽하게 쉬지 못해도 괜찮고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은 주말을 보내는 게 목표에요 ☕️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스스로한테 말해주는 것까지 포함해서요! 저장해두고 지칠 때 하나씩 꺼내보세요 🤍 요번주도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