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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mohyem
지금모혬 | 직장인 • 루틴 • 영어공부
📢 회사 밖에서도 잘지내는 13년차 대기업 직장인 🐎 예비 말띠 엄마, 인생의 챕터2 준비 중 📖 루틴 | 영어(원서 북클럽) | 이북리더기 🚀 Dream big, plan well, achieve more—live tr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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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영어 공부는 해야겠는데 문법책 펼칠 힘은 없고 (일단 재미없잖아요...?) 그렇다고 영어랑 완전히 멀어지고 싶진 않을 때가 있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요즘 ‘공부’ 대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원서를 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재밌게 읽다 보면 영어는 자연스럽게 덤으로 따라오니까 ☺️ 오늘 소개한 책들은 제가 직접 다 읽어본 원서들 중에서도 특히 재밌고, 비교적 어렵지 않았던 책들로 골라봤어요! 그리고 당연히 원서를 처음 읽거나 오랜만에 다시 읽기 시작하면 처음엔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게 너무 정상이에요 🥹 저도 처음엔 몇 페이지 읽고 덮은 적 많았고, 모르는 단어 때문에 답답했던 적도 정말 많았거든요. 근데 원서 읽기도 결국 조금씩 익숙해지는 ‘훈련’ 같은 거라 시간 들여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전보다 훨씬 편하게 읽히기 시작하더라구요 📖 처음부터 완벽하게 읽으려고 하기보다 재밌게 오래 읽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 ✔ 로맨스 좋아하는 분 ✔ 영어 원서 처음 시작하는 분 ✔ 부담 적은 책 찾는 분 ✔ 그림 많거나 술술 읽히는 책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 💭 어떤 원서가 제일 끌리시나요? 🤓
(저장각) | 영어 원서 추천해달라는 DM을 생각보다 많이 받았어요. “초보자도 읽을 수 있는 책 없을까요?” “처음 도전하기에 부담 없는 원서 추천해주세요!” 그래서 비교적 도전하기 좋은 책들로 5권만 추려봤어요 📚 (저도 읽고 나서 너무 좋았던!) ✔ 문장 구조가 복잡하지 않고 ✔ 스토리 따라가기 어렵지 않고 ✔ 필사하기에도 좋은 문장들이 많은 책들 영어는 많이 보는 것보다 ‘끝까지 읽어본 경험’이 먼저인 것 같아요 🤓 이 중에서 한 권만 골라서 천천히 도전해보세요 🤍 퇴근 후 10분, 하루 한 페이지면 충분해요. 저장해두고 마음에 드는 책부터 시작해요 우리 📖✨
(저장각) 이제 날씨가 점점 봄이네요 🌸 꽃도 피고, 괜히 걷기만 해도 설레는 계절 아니겠어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괜히 더 설레는 이야기들이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 (자기계발서 말고 로맨스, 판타지, 소설 좋아하는 1인!) 요즘 저는 영어 공부해야지 보다 재밌는 책 읽어야지로 바꾸니까 훨씬 꾸준히 읽게 되더라구요 🤓 영어 원서는 결국 ✔ 내가 끌리는 이야기 ✔ 끝까지 읽고 싶은 책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 그래야 중간에 포기 안 하고, 그게 결국 영어 실력으로 이어지니까요 그래서 이번엔 👉 봄에 읽기 좋은 설렘 가득한 로맨스 원서 7권 모아봤어요 💗 가볍게 읽히는 책부터 여운 남는 이야기까지 담았으니까 지금 기분에 맞는 거 하나 골라서 부담 없이 시작해보세요 :) ✔ 저장해두고 하나씩 읽기 ✔ 여러분 인생 로맨스 원서도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저장필수✅️) | 어른들을 위한 영어 원서 그림책 추천 영어 원서라고 하면 꼭 두껍고 어려운 책부터 떠올리게 되는데요 😵 요즘은 종종 영어 그림책을 찾아서 읽게 돼요! 문장은 굉장히 짧고 단순한데, 이상하게 마음에 오래 남는 책들이 있더라구요. (귀여움은 덤...🤍) 저도 위로가 필요하거나, 짧지만 임팩트 있는 영어 문장들이 필요할 때 이런 그림책을 꺼내 읽곤 해요.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면 어른인 저에게 더 필요한 말처럼 느껴질 때가 많더라구요 😊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곁에 있어주는 마음을 알려주는 책, 상실과 슬픔을 조용히 안아주는 책, 작은 시작을 응원해주는 책까지 📖 나중에 아기가 나오면 같이 읽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사실 우리 같은 어른에게도 때로는 이런 짧은 그림책이 꽤 다정한 위로가 되어주는 것 같아요. 영어 원서가 부담스럽다면 긴 소설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짧은 문장과 예쁜 그림으로 먼저 영어와 가까워지는 것도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으니까요. 저장해두고 마음이 조금 지친 날, 짧고 다정한 영어 그림책이 필요할 때 하나씩 펼쳐보세요 📚🤍 선물하기도 너무 좋은 책들이라서 주위에 위로가 필요해보이는 어른들에게 선물해보세요 🎁
(광고) | 올해는 러닝에 꼭 성공하고 싶다면! 🙋♀️ 요즘 러닝이 정말 대세잖아요. 저도 한때 러닝을 해보면서 느낀 건, 달리기는 생각보다 의지력만으로 되는 운동이 아니더라구요 🥹 나가면 막상 뛰게 되는데, 그 “나가기 전까지”가 제일 어렵고 뛰기 시작해도 내 페이스를 모르고 무작정 빠르게 뛰면 금방 지치고, 괜히 “나는 러닝이랑 안 맞나?” 싶어지기도 했어요. 더 빡센 다른 운동은 즐겨했는데 러닝은 그 즐기기까지의 시간이 오래걸렸다는...🙄 그런데 <달리기의 뇌과학>을 읽으면서 러닝을 꾸준히 못하는 게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우리 뇌가 원래 힘을 아끼고, 쉬운 쪽을 선택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놀랍죠? 그러니까 중요한 건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하지?” 하고 자책하는 게 아니라, 뇌가 움직일 수밖에 없는 환경을 작게 만들어주는 거더라구요 🫢 예를 들면 처음부터 “오늘 5km 뛰어야지!”가 아니라 운동화만 신어보기, 집 앞까지 나가보기, 1km만 걷거나 뛰어보기처럼 뇌가 부담을 느끼지 않을 만큼 작게 시작하는 것! 이게 중요한 부분이었어요 🤓 이 책에서는 러닝을 단순히 체력이나 정신력의 문제가 아니라 뇌와 습관의 관점에서 풀어내서 더 흥미롭게 읽혔어요.! 그리고 한때 러닝에 빠져서 열심히 했던 저라서 좀 더 공감도 하고 새로운 사실을 배우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 왜 우리는 달리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피곤해지는지, 왜 너무 큰 목표를 잡으면 오히려 포기하기 쉬운지, 왜 천천히 뛰고 걸어도 괜찮은지, 어떻게 해야 러닝이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습관이 되는지 잘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결국 러닝도 뇌과학을 잘 알면 조금 더 수월하게 습관화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 무조건 참고 버티는 게 아니라, 내 뇌가 덜 거부하고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도록 방식을 바꿔보는 거죠. 특히 좋았던 건 러닝을 꾸준히 하면 몸의 변화뿐 아니라 마음의 회복탄력성, 자존감,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부분이었어요. 몸은 피곤해도 뛰고 나면 이상하게 마음이 개운해지는 이유가 괜히 있는 게 아니더라구요 😌 러닝을 해보고 싶은데 자꾸 미루게 되는 분들, 몇 번 뛰다가 금방 포기했던 분들, 올해는 꼭 운동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절대 늦은 때란 없으니까 우리 일단 운동화부터 신어보기로 해요 :) 저도 아기를 낳고 몸이 회복되면 다시 뛰어보려고 의지가 불끈불끈 해졌다는!
(고전알못 저장 ✅️) 고전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두껍고, 첫 장부터 졸릴 것 같은 이미지가 있었는데요 😵💫 그래서 선뜻 손이 안가더라는.. 얼마전에 <1984>를 원서로 읽고 나서 고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생각보다 너무 몰입해서 읽었고, 오래전에 쓰인 이야기인데도 지금의 삶이나 사회와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서 “아, 그래서 고전을 읽는구나” 싶더라구요 🤓 그때부터 고전에 조금씩 관심이 생겨서 초보자도 비교적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책들을 하나씩 찾아 읽기 시작했어요. 어릴 때 읽었던 책들도 있었는데, 성인이 되어 다시 읽으니 그때는 그냥 지나쳤던 메시지나 감정들이 완전히 다르게 다가왔어요! 특히 동물농장이랑 프랑켄슈타인! 물론 모든 고전이 쉽고 술술 읽히는 건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분량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이야기 자체가 강해서 생각보다 잘 읽혔던 책들이 있었어요. 이번 피드에는 제가 읽어보면서 그나마 덜 어렵고, 고전 초보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고 느낀 세계문학 고전들을 모아봤어요 📖 고전이 늘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처음부터 너무 두꺼운 책 말고, 이런 책들부터 가볍게 시작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읽다 보면 고전도 도전해서 읽기 좋구나 싶은 순간이 오더라구요 🙌 (아직 어려운 고전은 저도 엄두가 안나긴 해요..) 저장해두고 첫 세계문학 고전 고를 때 참고해보세요 📚 생각보다 고전의 재미를 느끼실수도 있을거예요! 전 짧은 고전은 원서로도 도전해보려고 해요 🙂
(저장하고 공유!✅️) | 6월의 나를 위한 마음가짐 7 6월이 되니까 괜히 마음이 조금 뒤숭숭해지더라구요 🥹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올해도 벌써 절반 가까이 지나갔다는 생각에 뭔가 마음을 다시 정리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6월부터 아기도 만나게 되고, 일상에도 꽤 많은 변화가 생길 것 같아서 더더욱 마음을 제대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 물론 남은 반년을 한 번에 완벽하게 바꿀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지금부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지내느냐에 따라 하루의 흔들림은 조금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기. 다 지키지 못한 계획으로 나를 탓하지 않기. 필요한 건 채우고, 지치게 하는 건 줄이기. 남과 비교하기보다 지난 나와 비교하기. 완벽하게 다시 시작하려 하지 않기.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 변화를 한 번에 잘해내려 하지 않기! (저는 아주 큰 변화를 겪을 예정이라..) 처음 겪는 일들은 처음부터 능숙하게 해낼 수 없으니까요. 조금 서툴러도 괜찮고, 하루하루 배워가도 충분하다고 나에게 자주 말해주고 싶어요. 남은 6개월은 더 열심히 몰아붙이는 시간보다 흔들리더라도 다시 중심을 잡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여러분은 6월의 나에게 어떤 마음가짐을 가장 먼저 챙겨주고 싶나요? 저장해두고 마음이 뒤숭숭한 날마다 하나씩 꺼내봐요. 📸
(광고) | 영어 울렁증 있는 직장인, 해외 미팅이나 출장이 많은 직장인을 위한 요물템을 찾았어요…! 👀 영어 공부를 계속하고 있어도 외국 회사랑 미팅이 잡히면 괜히 긴장되더라구요 🥹 (내용을 놓치면 큰일나니까...) 읽고 쓰는 영어랑 실전에서 바로 듣고, 바로 말해야 하는 영어는 또 완전히 다른 느낌이니까요. 그래서 요즘 미팅 전 영어 표현을 정리할 때 iFLYTEK AI 스마트 통역기를 같이 활용해보고 있어요. 실시간 음성 통역이 가능해서 미팅 전에 필요한 표현을 바로 확인해볼 수 있고, 상대방 말이 빠르게 느껴질 때도 의미를 한 번 더 체크할 수 있어서 든든하더라구요! 얼마 전에는 해외 업체 분들과 저녁 식사 미팅이 있었는데, 그때 이 통역기를 정말 유용하게 썼어요.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도 이어가고, 미팅까지 리드해야 하는 자리라 생각보다 훨씬 긴장되더라구요 😵💫 혹시 중요한 말을 놓치면 어떡하지, 바로 이해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걱정도 됐는데 이 통역기 덕분에 무사히 잘 넘길 수 있었어요. 아무리 영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알아도 이런 실전 자리는 늘 긴장되고 걱정되잖아요🥲 그리고 제품 안내 기준 해외 200개국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해서 나중에 해외여행 갈 때도 챙겨가면 식당, 공항, 택시, 호텔처럼 말이 바로 안 나오는 순간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어요. 영어 공부를 대신해주는 기기라기보다는 영어를 공부하는 직장인이 실전에서 조금 덜 긴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업무 영어 보조템에 가까운 느낌! 외국 회사와 미팅이 있거나, 해외 출장/외부 미팅이 잦거나, 해외여행 때 언어 걱정을 줄이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 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구매 링크 궁금하신 분들은 아무 댓글이나 남겨주세요! 자동 답장으로 링크 보내드릴게요 🫧🙋♀️ 참고로 이 링크를 통해 구매하셔도 제가 받는 수익은 따로 없습니다 :)
원서 읽기 습관 만들고 싶은 분들 집중 🙋🏻♀️📚 2PBC 28기 모집합니다! 영어 공부 해야지, 원서 한 권 끝까지 읽어봐야지, 올해는 꼭 영어 루틴 만들어야지… 이렇게 마음먹어도 혼자 하다 보면 하루 이틀 미뤄지고, 어느새 책은 책장에 그대로 꽂혀 있기도 하잖아요 🥹 (특히 원서들...!) 그래서 2PBC는 하루에 부담 없는 분량을 읽고, 좋았던 문장을 필사하고, 짧게 녹음까지 하면서 원서를 “공부”가 아니라 “습관”으로 만들어가는 모임이에요! 혼자서는 어렵지만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면 생각보다 오래, 꾸준히 할 수 있더라구요! 2PBC에서는 각자 다른 원서를 읽지만 매일 읽은 문장을 공유하고, 서로 응원하면서 원서 읽는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 이미 지금까지 200분이 넘는 분들이 원서 완독을 함께해주셨고, 1기부터 계속 이어오시는 분들도 많아요. 2026년도 벌써 거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 늦지 않았어요. 올해가 끝나기 전, 영어 원서 한 권은 꼭 끝까지 읽어보고 싶은 분들 남은 반년 동안 영어 공부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 혼자서는 자꾸 미뤄져서 함께할 환경이 필요한 분들 이번 28기에서 같이 시작해봐요 📖 📌 2PBC 28기 모집 모집 기간 : 6/1(월) - 6/7(일) 진행 기간 : 6/8(월) - 7/3(금) 진행 방식 : 카톡방 인증 인증 내용 : 매일 읽은 문장 필사 ✍️ + 녹음 🎙️ 책 선택 : 자유 신청 방법 : DM 주시면 신청서 보내드릴게요 💌 원서 읽기 습관, 이번엔 혼자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봐요 🫶 궁금한 점은 편하게 댓글이나 DM 주세요!
(저장✅️) | 올해 절반을 지나온 나를 돌아보는 질문들 벌써 올해도 절반 가까이 지나가고 있어요 🥲 (시간 가는 거 너무 빨라요....) 연초에 세웠던 계획을 다 지키지 못했을 수도 있고, 생각보다 많이 흔들렸을 수도 있고, 그냥 버티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던 날들이 있었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지나온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기엔 조금 아쉬워서 몇 가지 질문으로 상반기의 나를 돌아보려고 해요! 무엇을 잘했고, 어떤 소비가 가장 만족스러웠고, 누가 가장 고마웠는지. 또 무엇이 나를 지치게 했고, 무엇을 조금 덜어내야 남은 반년을 더 가볍게 보낼 수 있을지. 회고는 나를 평가하는 시간이 아니라 지난 시간을 조금 더 다정하게 정리하고, 앞으로의 나를 더 잘 돌보기 위한 시간인 것 같아요 🤓 대단한 답을 적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냥 지금 떠오르는 것부터 하나씩 적어보면 충분하더라구요! 잘한 건 알아주고, 힘들었던 건 덜어내고, 고마웠던 건 마음에 남기면서 남은 반년은 조금 더 나답게 채워가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올해 상반기를 돌아봤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면이 있나요? 저장해두고 6월이 지나가기 전에 한 번 천천히 적어보세요 ✍🏻 저는 상반기와 하반기가 엄청 다를 것 같아요 🥹 (출산 전후로 나뉜다는...)
(저장 ✅️) | 곧 6월이니까 나만을 위한 습관 하나 만들어보기 벌써 올해도 절반 가까이 지나가고 있다는 게 조금 믿기지 않지만, 그래도 아직 우리에게는 남은 6개월이 있더라구요! 🙃 연초에 세웠던 계획을 다 지키지 못했더라도 괜찮고, 생각보다 많이 흔들렸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필요한 건 이미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는 것보다 남은 시간을 어떤 습관으로 채울지 다시 정해보는 게 아닐까요? 🙋♀️ 요즘은 거창한 목표보다 하루를 덜 무너지게 해주는 작은 습관들이 훨씬 더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침에 물 한 잔 마시기, 하루 10분이라도 걷기, 잠들기 전 오늘의 마음을 한 줄 남기기, 소비하기 전에 한 번 멈춰보기. 그리고 좋은 습관을 새로 만드는 것만큼 나를 지치게 하는 것들을 하나씩 줄여가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 (사실 너무 중요...) 남은 반년은 더 열심히 몰아붙이는 시간보다 나를 조금씩 살리는 습관을 쌓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올해가 끝났을 때 대단히 달라진 사람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적어도 나를 방치하지는 않았다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제 작은 소망...🌱 10개를 다 하려고 하기보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 하나만 골라봐도 충분해요. 여러분은 어떤 습관부터 시작하고 싶으세요? 저장해두고 남은 반년 동안 하나씩 꺼내봐요.
주말 책상 위에 자주 올라오는 것들 📚☕️ 평일에는 여러가지 다른 일에 치여서 책도 기록도 자꾸 뒤로 밀리는데, 주말만큼은 일부러 책상 앞에 오래 앉아보려고 해요! 요즘 읽는 원서, 남편이 읽어서 같이 읽고 있는 책, 가볍게 들고 다니는 이북리더기, 생각날 때마다 적어두는 트래블러스 노트와 파일로팩스까지. 별거 아닌 물건들 같아도 책상 위에 올려두면 이상하게 “아, 나 요즘 이런 걸 좋아하면서 살고 있구나” 싶어지더라구요 🤓 주말의 책상은 해야 할 일을 해치우는 공간이라기보다 밀린 나를 조금씩 다시 챙기는 공간에 가까운 것 같아요. 오늘은 좋아하는 디저트도 옆에 두고, 읽고 싶었던 책도 조금 읽고, 미뤄둔 기록도 천천히 해보려구 앉았어요 🫧 여러분의 주말 책상 위에는 요즘 뭐가 자주 올라와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