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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mohyem
지금모혬 | 직장인 • 루틴 • 영어공부
📢 회사 밖에서도 잘지내는 13년차 대기업 직장인 🐎 예비 말띠 엄마, 인생의 챕터2 준비 중 📖 루틴 | 영어(원서 북클럽) | 이북리더기 🚀 Dream big, plan well, achieve more—live tr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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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거 있는데도 괜히 미루고 있었던 날이 있죠 🤧 운동도 해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책도 읽어야 하는데 괜히 시작하기가 싫은 날이 분명 있더라구요! 특히 퇴근하고 나면...🥲 근데 이상하게 운동화만 신어도 몸이 움직이고 책 한 페이지만 펴도 계속 읽게 되고 딱 1분만 해도 결국 하게 되는 저를 발견했어요 👀 그래서 요즘은 크게 시작하려고 안 해요. 아주 작고 가볍게 시작해요 대신!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일단 하는 게 훨씬 중요하니까요 🙂 오늘 하나만 해보는건 어떨까요? 진짜 딱 간단하고 작은 거 하나로요! ☁️ 그렇게 하나를 해내고 나면 하루의 마무리가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끼실거에요 🤚 저장해두고 미루고 싶을 때 꺼내보기로 해요 📌
요즘 생각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머릿속이 계속 복잡하더라구요 🤧 (원래 걱정인형이긴 합니다...) 그러다 지나가다 본 민고영님 릴스에서 “브레인 덤핑(brain dumping)” 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브레인 덤핑은 말 그대로 👉 머릿속 생각을 전부 밖으로 꺼내 쏟아내는 방법이라해요. ✔ 해야 할 일 ✔ 걱정되는 일 ✔ 자꾸 떠오르는 생각 ✔ 이유 없이 불안한 감정 정리하려고 애쓰지 말고 그냥 생각나는 순서대로 전부 적는 거예요 📖 아직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이 시작한 첫날이라 일단 꾸준히 해보려구요 🙂 방법도 간단해요 ✔ 노트 펼치기 ✔ 타이머 설정하기 ✔ 멈추지 말고 계속 쓰기 ✔ 정리하려 하지 말기 ✔ 가사 없는 음악 틀기 (가사 있으면 그 생각으로 새요) 생각이 많아질 때 괜히 더 고민하지 말고 한 번 써 내려가 보세요! 특히 저처럼 걱정, 생각 많아 직장인분들..! 머릿속 정리 = 마음 정리 💭 아닐까요? 굴러다니는 노트 하나 집어서 오늘 바로 시작해요 우리!
나는 매일 꼭 하는 일들이 있다. 독서, 글쓰기, 영어 공부, 그리고 계정 관리. 거창해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아주 사소하고 조용한 반복들이다. 꾸준히 한다고 해서 늘 결과가 바로 보이는 건 아니다. 어떤 날은 아무 변화 없는 것 같고, 어떤 날은 나보다 빠르게 나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괜히 작아지기도 한다. 그래도 멈추지 않는 이유는 단순하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내가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그 과정 속에서 아주 조금씩 달라지는 나를 보는 게 좋기 때문이다. 결국 이 모든 건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시간이니까. 돌아보면 나는 늘 안정적인 길 위에 있었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랐고, 안정적인 직장을 다녔고, 지금도 비교적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인지 드라마틱한 결과보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조금씩 쌓이는 과정이 나에게는 더 잘 어울린다. 임신을 하고 나서 더 또렷하게 알게 됐다. 안정감이라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그리고 그 안정감이 생각보다 훨씬 큰 힘이라는 걸. 조급해질 때도 있고 속도가 느려 답답한 날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스스로를 다독인다. “괜찮아, 속도를 조절해도 돼.” 그리고 오늘도 루틴을 해낸 나를 조용히 칭찬한다. 30대 중반을 살아가며 각자의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그래서 요즘 내가 바라는 건 단 하나다. 💬 비교하지도, 자책하지도, 자만하지도 않는 마음. 나만의 성장 시간 속에서 조용히 나만의 축제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동시에 다른 사람의 축제도 함께 기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언젠가 누군가의 과정도 진심으로 응원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내가 되어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다시 한 번 화이팅 🌝
요즘 읽고 있는 원서들 📚 고전부터 사회과학, SF까지 장르 다르게 읽는 중인데 확실히 느끼는 건 하나인 것 같아요! 👀 👉 원서는 속도보다 꾸준히 읽는 것과 재미라는 것! 처음엔 단어 막히고 문장 길고 페이지 잘 안 넘어가는데 어느 순간부터 아 다음 내용 뭐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원서를 찾고 있더라구요 🤓 📖 1984 → 고전 특유의 묵직함 📖 Poverty, By America → 현실 직격 📖 Project Hail Mary → 그냥 존잼 SF 속도 느려도 괜찮고 모르는 단어 많아도 괜찮아요! 읽고 있는 행동 자체가 이미 루틴의 시작이고 원서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이니까요 🌝 원서 읽는 사람만 아는 그 묘한 재미가 분명 있는 것 같아요 😌 저는 자연스럽게 태교를 원서로 하고 있는 요즘이에요 (ㅎㅎ) 독서 + 영어공부까지 최고의 태교가 아닐까 싶어요 👶🏻👍 이제 연휴가 끝났으니 다시 루틴을 서서히 찾으려고 해요. 여러분 연휴 다들 잘 보내셨나요? 🤚 ⭐️ 북키즈 북클럽 16기 모집 중이에요! 프로젝트 헤일메리 함께 읽을 예정이니 관심 있으시면 디엠주세요!
💬 연휴 끝나고 나면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해야지 이 생각부터 들지 않으세요? (제가 그렇다는!) 근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 계획만 세우다 끝나고 ✔ 작심삼일로 멈춰버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의지 말고 방법으로 시작해보려고 해요. ✔ 하루 10분 ✔ 하루 1~2페이지 ✔ 딱 한 문장 필사 + 녹음 인증 이렇게만 해도 👉 영어랑 점점 친해지고 👉 원서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 무엇보다 “나도 한다”는 자신감이 생긴다는 점! 이미 함께한 분들 중엔 📚 1년 넘게 꾸준히 이어온 분들도 있고 📚 완독 경험 처음 만든 분들도 많아요.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시작부터 같이 해요. 📩 참여 원하시면 DM 주세요 (신청서 보내드릴게요!)
(일단 저장 ✅️) | 드디어 기다렸던 연휴가 왔어요. 연휴 시작이면 일단 푹 쉬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 리듬 조금 망가질까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연휴 때 생활패턴 느슨해지는 건 정상이니까요 🙂 리듬은 망가지는 게 아니라 잠깐 풀리는 것이라서 돌아오면 다시 맞출 수 있다는 사실! 지금은 잘 쉬는 게 할 일 ✔ 충분히 쉬어야 다시 시작할 힘도 생기니까요 👍 연휴 끝나고 나서 물 한 컵 / 침대 정리 / 10분 산책 이 중 하나만 다시 시작해도 충분해요 🤚 루틴은 의지가 아니라 작은 행동 하나에서 돌아오더라구요! 연휴 동안은 마음 편하게 쉬세요 🙂 다시 시작은 나중에 해도 충분합니다. 저장해두고 연휴 끝나는 날 쓱 꺼내서 뭐부터 해볼지 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연휴를 어떻게 보내실 생각이신가요? 저는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보낼 예정이에요 🌝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를!
이북리더기 살까 말까 고민하는 직장인 분들 정말 많죠 👀 저도 한참 고민하다가 쓰기 시작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독서 습관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 출퇴근 시간, 대기 시간, 잠들기 전까지 책 꺼내는 장벽이 낮아지니까 독서가 특별한 일이 아니라 그냥 일상이 되더라구요 🤚 물론 종이책만의 감성과 몰입감은 여전히 좋아요 🥲 그래서 저는 상황에 따라 병행하는 편이에요! 이북리더기는 완벽한 대체재라기보다 읽기 쉽게 만들어주는 도구에 가까운 느낌이랄까요 👀 특히 직장인처럼 시간이 쪼개진 생활에서는 틈독서가 가능한 환경 자체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저는 이북리더기를 사용하고 나서 독서량이 정말 많이 늘었어요. 처음엔 적응이 좀 필요하지만 어느새 이북리더기가 훨씬 편해졌더라구요 👍 살까 말까 고민 중이라면 내 독서 패턴에 맞는지 한 번 체크해보세요 🙂 독서 습관을 만들고 싶으신 직장인분들이라면 더더욱이 추천합니다! 🌟📖 종류별 추천도 해두었으니 저장해두고 구매하실 때 참고하세요!
(저장하고 퇴근 후 꺼내보기) 퇴근하면 솔직히… 아무것도 하기 싫죠 🥲 특히 이렇게 추운 날 퇴근하고 나면 푹 퍼지더라구요. “오늘은 쉬어야지” 하다가, 폰 보다가 시간 순삭 🤧 그러고 나면 괜히 하루가 아쉽고 죄책감이 느껴지는 거 저만 아니죠? 그래서 만든 게 👉 퇴근 후 나를 위한 현실 루틴이에요! 거창한 자기계발 말고, ✔ 10~20분 독서 ✔ 가볍게 정리 ✔ 영어 한 문장 ✔ 몸 풀기 ✔ 짧은 기록 핵심은 잘하는 게 아니라 👉 끊기지 않는 것이더라구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책에서 큰 습관은 작게 쪼개고, 잘하는 게 목표가 아니라 지속이 중요하다고 나오더라구요! 완벽하 게 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 📖 "The first mistake is never the one that ruins you. Missing twice is." - 망치는 건 첫번째 실패가 아니라 연속된 포기다. 체력 없는 날은 줄이고, 여유 있는 날은 조금 늘리고 — 내 컨디션에 맞게 이어가는 게 진짜 루틴이 아닐까 싶어요.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오늘 하나만 해보세요 🙂 하나 하나 쌓이다 보면 어느새 퇴근 후 내 일상이 달라져 있을거예요 🌟
직장인의 아침기록 📖🤚 아침 기록은 이렇게 나눠서 하고 있어요! ✔ Daily 투두 정리 오늘 꼭 해야 할 일만 다시 확인하는 시간. 우선순위를 표시해두면 하루가 덜 흔들려요. 📖 모닝 다이어리 아침에 떠오르는 생각이나 감정을 그냥 적어요. 정리하려고 쓰는 게 아니라 머릿속을 비우는 느낌. ✔ Weekly 체크 이번 주 해야 할 일 흐름을 다시 보는 시간. 큰 그림을 보면 오늘 할 일이 훨씬 명확해져요. 📖 독서노트 & 단어 정리 읽다가 놓치고 싶지 않아서 노트를 적고 있어요! 단어도 따로 정리해두니 공부가 되더라구요. 아침 루틴은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작은 기록들이 하루를 보다 의미있게 만들어주니까요 🌝 📖 여러분은 어떤 기록부터 시작해보고 싶나요? 내일부터 모닝페이지 한줄 어떠세요?
설날 동안 푹 쉬고 긴 연휴 푹 쉬고, 연휴 끝나면 다시 나를 위해 한 가지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정말 재밌는 원서 한 권을 같이 읽는 걸로요! 📚🚀 혼자서는 미루게 되는 원서 읽기, 같이 하면 끝까지 읽는 힘이 생기더라구요 🌝 북키즈 16기는 베스트셀러인 〈Project Hail Mary〉를 5주 동안 함께 완독할 예정이에요! 🌟 이 책은 ✔️ 문장이 짧고 ✔️ 대화가 많고 ✔️ 스토리가 영화처럼 흡입력 있어서 정말 페이지터너 소설로 술술 읽으실 수 있어요 📖 기억을 잃은 채 우주에서 깨어난 한 남자가 인류를 구해야 하는 미션을 하나씩 풀어가는 이야기인데요. 과학 + 미스터리 + 감동이 다 들어 있어서 영어 공부가 아니라 그냥 다음 장이 궁금해서 읽게 되는 책이랄까요! 게다가 3월 영화 개봉 예정이라 지금 읽어두면 나중에 두 배로 재밌다는 사실! 🎬 📅 북키즈 북클럽 16기 모집: 2/4 ~ 2/22 진행: 2/23 ~ 3/29 (5주) 신청: 인스타 DM 💌 (참가비는 신청 시 안내) 설날은 푹 쉬고, 연휴 끝나면 우주에서 시작하는 영어 몰입 같이 해요 🌕🪐 재미 완전 보장입니다 🤚
아침 독서 아이템들 📚☀️ 아침에 책 펼칠 때 제일 중요한 건 사실 의지가 아니라 얼마나 방해 없이 앉아 있을 수 있느냐인 것 같아요! 요즘 제가 아침 독서할 때 꼭 같이 쓰는 것들이에요 👀 🍊 임신하고 자주 찾는 과일 간식 👓 블루라이트 안경 🎧 버즈 + 잔잔한 음악 🖐🏻 핸드크림 📖 이북리더기 🪮 괄사 📝 읽다가 생각나면 바로 적는 독서노트 다이어리 이 정도만 세팅해 놔도 아침 독서가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 특히 원서 읽을 때는 모르는 단어든, 상상한 장면이든, 마음에 남는 문장이든 옆에 바로 적을 수 있게 해두는 게 진짜 중요해요! 그래야 좀 더 재밌게 읽으면서 공부도 된다는 🌝 그리고 나중에 독서노트 정리할 때도 수월하다는! 읽고 → 표시하고 → 적고 → 다시 읽고. 이 루틴이 생기면 책이 그냥 스쳐 지나가지 않고 머릿속에 오래 남더라구요 저는 📚 오늘도 아침 독서 루틴을 마무리하고 출근해봅니다 📖🎧🤚 여러분의 요즘 데일리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어떻게 읽어야 원서를 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는데요 🤓 제 방법이 정답은 아니지만, 저는 원서를 너무 재밌게 읽고 있어서 저만의 방법을 슬쩍 공개해봅니다! 저는 원서 읽을 때 그냥 넘기지 않고 책을 내 노트처럼 써요 📖 일단 가장 중요한 건 🌟 재밌는 원서 고르기 🌟 📌 제일 먼저 하는 것 책 맨 앞에 나만의 독서 가이드 만들기! 색깔마다 내가 어떤 감정이나 반응일 때 칠할지 정해두면 읽다가 표시하기 좋고 나중에 다시 봐도 좋더라구요 💬 📌 읽으면서 하는 것 → 모르는 단어, 인상 깊은 문장, “헐” 싶은 부분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옆에 영어든 한국어든 내 말로 코멘트 남기기! 틀려도 상관없고, 완벽한 해석보다 반응을 남기는 게 더 중요해요. 다 책을 흡수하는 과정이더라구요 🌝 📌 챕터 끝나면 → 표시해둔 단어들을 포스트잇에 적고 영영 의미로 찾아서 붙여두기. 그 단어들로 내 문장 한두 개 만들어보면 정말 내 것이 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 오디오북이랑 같이 읽으면 몰입도가 배로 올라가요. 눈으로 읽고, 귀로 들으면 훨씬 더 재밌게 듣기/읽기 영어공부가 동시에 되더라구요 🎧👀 원서도 이렇게 읽으면 어렵기보다 재미있어져요! 나만의 규칙을 만들어가는거죠 🙂 📚 저장해두고 원서 시작할 때 한 번 써먹어보세요! ⭐️ 지금 한 달에 원서 한 권 함께 완독하는 북키즈 북클럽 16기를 모집하고 있어요! 궁금하시면 디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