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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텔로바는 단순한 장식적 예술을 거부하며 사회 문제를 드러내는 예술이 해야 할 역할을 강조하는 아티스트 인데요 특히 체코와 옛 사회주의 체제의 역사적 맥락을 무시하거나 숨기는 태도에 반발하며 그것에 대해 말하는 것이 자신의 책임이라고 표현합니다 잊힌 역사, 지워진 기억, 보이지 않는 틈새를 질문으로 바꾸는 이 작품을 보며 어떤 감정이 느껴지시나요 ?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 안에 있습니다 🟠더 재밌고 다양한 예술 정보를 알고 싶다면 @_art_meet 팔로우 해보세요 !! 📩비즈니스 문의는 artmeet1223@gmail.com
“우리는 시각적 경험을 통해 무엇이 사실 인가에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 박선기 - 숯을 매달아 깊이감 있는 동양적인 설치미술을 선보이며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박선기 작가님 여러 고급 호텔과 의미 있는 공간에 작품을 선보여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님의 설치미술은 고정된 장소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보는 이가 작품 안에서 느끼는 시선의 변화와 공간의 이동을 통해 ‘시각과 기억, 존재의 불확실성’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달려있는 재료가 아크릴 비즈든 숯이든, 작가님의 작품은 공통점이 있는데요 평범한 재료들이 모여 거대한 에너지를 내뿜는다는 것. 가까이서 보는 것과 멀리 떨어져서 보는 것이 완전히 다른다는 점. 이 사실은 관객들에게 ‘시선과 관점에 따라 대상이 바뀐다’는 점을 깨닫게 해주는데요 단순히 작가님의 작품을 시각적 아름다움으로만 느끼기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으며 좋아하는 작가님이기에 컨텐츠를 다시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시각적 경험을 통해 진실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가님의 작품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생각과 함께 다양한 관점을 가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작품을 만들며 시간과 공간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하고 답을 찾고자 하는 작가님의 작품을 보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 안에 있습니다 🟠더 재밌고 다양한 예술 정보를 알고 싶다면 @_art_meet 팔로우 해보세요 !! 📩비즈니스 문의는 artmeet1223@gmail.com [ image credit : lotte hotel , livingsense , oknp ]
작품의 형태가 오해를 받아 예술의 나라 프랑스에서 무시 당한 작품이지만 크리스마스에 자주 거론 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작가는 브랑쿠시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은 그의 작품을 보며 어떤 감정이 느껴지시나요?
1989년 개관 이후 정기적으로 지역 작가를 지원하며 제도적 주변부에 있던 작가들에게 작업을 선보일 기회와 자리를 제공한 금호미술관(@kumhomuseumofart ) 이번 전시 또한 예술적 역량과 잠재력을 가진 지역 예술가들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𝟮𝟬𝟮𝟱 𝗔𝗥𝗞𝗢 𝗟𝗲𝗮𝗽 ] 인데요 오늘날 변화한 미술 환경 속 지역 예술을 넘어 예술가의 감각과 경험 사유를 녹여 ‘지역예술’의 현재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 속 구지은, 김주환, 김진희, 김희라 네 작가의 개인전은 도시와 생태, 인간과 비인간,욕망과 권력, 개인의 삶과 사회 구조가 교차하는 지점을 각기 다른 매체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역에서 오랜 시간 축적된 작가분들의 창작의 과정은 서울이라는 무대 위에서 새로운 맥락과 해석을 획득하며 동시대 미술 담론의 ‘현재’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지역 예술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전시이자 지역 간의 예술 교류를 통해 순환적 예술 생태계를 향한 질문을 던지는 금호미술관의 《지역예술도약 2025 ARKO LEAP》 훌룽한 지역 예술가들에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금호 미술관의 전시에 여러분도 함께 자리하면 어떨까요? [ 𝟮𝟬𝟮𝟱 𝗔𝗥𝗞𝗢 𝗟𝗲𝗮𝗽 ] 📍전시 장소 : 금호미술관 ( 서울 종로구 삼청로 18 ) 📅전시 일정 : 2025-12-12 ~ 2026-01-10 🔔운영 시간: 10:00 ~ 18:00 ( 매주 월요일, 성탄절, 신정 휴관 ) 🎫 티켓 : 무료입장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korea ) 주관: 금호미술관, 유쾌한 사진 제공: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금호미술관 * [ 𝟮𝟬𝟮𝟱 𝗔𝗥𝗞𝗢 𝗟𝗲𝗮𝗽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도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고 #금호미술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 안에 있습니다 🟠더 재밌고 다양한 예술 정보를 알고 싶다면 @_art_meet 팔로우 해보세요 !! 💌 비즈니스 문의는 artmeet1223@gmail.com
프랑스 피노 컬렉션에서 더욱 주목 받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작품 < Clinamen > 작품의 작가 셀레스트 부르시에-무즈노(Céleste Boursier-Mougenot)’는 사운드, 움직임, 조각을 융합한 몰입형 설치 작품으로 유명한 프랑스 시각 예술가이자 작곡가로 소리를 통한 예술을 선보이곤 헸지만 피노컬렉션에서의 더욱 거대한 작품 규모는 현장을 부드럽게 압도하는 느낌이 듭니다 원래 음악을 전공한 그는 물, 도자기, 살아있는 동물 같은 자연 요소를 자주 활용하는 시스템을 통해 사운드의 예측 불가능하고 유기적인 특성을 탐구합니다. 찬사를 받은 그의 작품들은 우연성, 리듬, 자연의 교차점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삶과 소리의 예측 불가능성에서 영감을 받으며 우리에게 새로운 방법으로 그 영감을 전달 해주는 그의 작품을 보며 여러분은 어떤 감정이 느껴지시나요 ?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 안에 있습니다 🟠더 재밌고 다양한 예술 정보를 알고 싶다면 @_art_meet 팔로우 해보세요 !!
#광고 한국 공예의 현재와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나는 자리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공예트렌드페어가 돌아옵니다. 이번 주제는 〈손끝의 미학〉 으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손으로 만들고 마음으로 느끼는’ 공예의 가치를 다시 바라보게 해주는데요 올해 페어에서는 ▪️ The Master : 공예가 정신 - 한국공예를 대표하는 작가 10명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 The Next : 내일의 공예 - 신진작가 23인이 참여해, 공예의 확장성과 미래 가능성을 제안합니다. ▪︎ The Collection : 안목과 수집 - 국내외 21개의 갤러리의 큐레이션 공예 작품을 선보입니다. ▪️ 290여 개의 공예공방·브랜드·신진 작가 부스 ▪️ 공예포럼, 기획 도슨트 투어 등 ‘공예의 지금’을 깊고 넓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위 기획관을 중심으로 전통에서 미래까지 이어지는 공예의 깊이를 선보이며 명실상부 국내 최대 공예 박람회로 자리 잡은 공예트렌드페어 “삶의 미학을 찾는 여정”을 이번 공예트렌드페어서 함께 하면 어떨까요 ? [ 2025 공예트렌드페어 ] 📍전시 장소 : 코엑스 A홀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 📅전시 일정 : 12월11일(목)– 12월14일(일) 🔔운영 시간: 10:00 ~ 19:00 (일 18:00) #공예트렌드페어2025 #CraftTrendFair2025 #손끝의미학 #공예전시 #COEX #공예가정신 #내일의공예 #서울전시 #서울갤러리 #미술전시
“작품과 철학은 현실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 이건용 -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림 그리기’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예술을 보여주는 이건용 작가님 붓을 쥐고 정교하게 그리는 대신 신체의 한계와 움직임 자체를 작품의 중심으로 삼고 있는데요 작품 속 선들은 정교하지 못하고 삐뚤고 흔들리지만 그 속에 호흡,그리고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습니다 이렇듯 행위는 사라지지만 흔적을 남기며 단순한 미적 형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존재 방식’을 선으로 번역한 것과도 같은데요 많은 이들이 모두 불완전한 선들로 인생의 하루하루를 그려 가지만 그 흔적들이 결국 우리 존재의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가 이건용 작가의 작업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더욱 깊은 울림을 남기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동시대 작가분들이 앵포르멜을 작업으로 갤러리를 채워 갈 때 작품과 현실을 좁히는 시각으로 작업을 이어간 작가님 ‘행위와 결과물이 분리되지 않는다’는 정신과 함께 완벽함보다 움직임의 진실을 보는 작가님의 작품을 보며 여러분은 어떤 감정이 느껴지시나요 ?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 안에 있습니다 🟠더 재밌고 다양한 예술 정보를 알고 싶다면 @_art_meet 팔로우 해보세요 !! 📩비즈니스 문의는 artmeet1223@gmail.com [ image credit : Gallery Hyundai , MMCA , Pace Gallery ]
#광고 매년 특별한 크리스마스 전시를 선보였던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hyundai.motorstudio) 올해는 수소 에너지로 움직이는 Christmas Toy Town 으로 찾아왔습니다 🔔 이곳은 이색적인 테마와 함께 아티스트 그룹 에브리웨어가 준비한 재사용 브릭으로쌓아진 트리부터 다이캐스트 트리까지 오직 현대 모터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원더랜드를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전시와 더불어 체험과 놀이가 함께 준비되어 있는 브릭 빌리지에는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선물을 뽑아갈 수있는 벤딩머신, 티니핑 굿즈 및 시즌 F&B조합 등연말 감성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체험 공간까지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이색 크리스마스 포토스팟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현대 모터스만이 준비 할 수 있는 특별한 크리스마스포토스팟과 공간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남겨보면 어떨까요? 🎄[크리스마스 전시 Christmas Toy Town] 🎁전시 장소: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 ) 📅전시 일정: 10월30일(목)~ 12월31일(수) * 매주 월요일 휴관 🔔운영 시간: 09:00 ~ 20:00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 안에 있습니다 🟠더 재밌고 다양한 예술 정보를 알고 싶다면 @_art_meet 팔로우 해보세요 !! #현대모터스튜디오 #현대모터스튜디오고양 #크리스마스전시 #크리스마스사진스팟 #크리스마스포토존 #크리스마스 #이색트리 #대형트리 #트리맛집 #트리명소크리스마스트리
이 작가는 죽은 동물을 작품에 사용해 존재의 유한함을 표현했습니다 도로에서 차에 치이거나 해충 방제에 의해 죽은 생명을 수집하고 섬세하게 보존하여 조각 작품을 만든 예술가 클레어 모건 그녀는 죽은 생명체들을 정성스럽게 보존하고 아름답지만 복잡한 형태로 배열함으로써 생명과 소멸, 그리고 현대사회 환경이슈까지 깊이 있게 시각화 하고 있습니다 작품은 정적이지만 고요함과 불안 그리고 생명의 경이로움을 전달해주는데요 단순한 설치를 넘어 인간과 자연, 생명과 죽음의 관계를 성찰하는 현대미술로 평가받으며 퐁피두 센터에서 전시되기도 하였습니다 자연과 존재의 순환을 담은 그녀의 작품을 보며 여러분은 어떤 감정이 느껴지시나요 ?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 안에 있습니다 🟠더 재밌고 다양한 예술 정보를 알고 싶다면 @_art_meet 팔로우 해보세요 !!
#광고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출시 40주년을 맞아 특별한 전시 <By your side – 스텔라 & 쏘나타> 를 준비했습니다. 한국 중형차 역사의 시작점인 스텔라와 그 길을 이어온 쏘나타를 통해 오래된 관계의 의미와 가치를 되짚어 보고 있는 전시인데요. 현대자동차가 이동 수단을 넘어 시대를 함께 살아오며, 우리의 일상과 문화를 공유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남산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 피크닉(piknic)의 온실공간에서 펼쳐지는 전시는 스텔라 & 쏘나타가 많은 사람과 맺어온 관계를 3가지 챕터를 통해 이야기 합니다. 또한 1988년 서울 올림픽 공식 자동차 지정을 기념하며 출시된 스페셜 에디션을 40여년 만에 복원한 ‘스텔라 88’ 를 전시하여, 과거 기술 개발을 향한 열망과 시대정신을 되짚어봅니다. 현대자동차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피어난 다양한 관계의 모습이 담겨있는 이번 전시. 샵 피크닉에서는 스텔라·쏘나타와 고객의 이야기를 담은 <리트레이스 매거진>, 그리고 두 차종의 디자인·도면·에피소드에서 영감을 받은 ‘현대 헤리티지 컬렉션’ 굿즈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더 좋은 차를 타길 바라’는 창업 정신 아래 60년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삶과 함께 달려온 현대자동차.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우리 모두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는 순간을 발견해보세요. 우리가 걸어온 시간 속에 어떤 풍경이 있었는지, 어떤 관계가 쌓여 오늘을 만들었는지 전시장을 거닐며 경험해보면 어떨까요? 🗓️ 2025년 9월 25일 ~ 2026년 1월 4일 매주 월요일 휴무 / 10:00~18:00 📍서울 남산 피크닉(piknic) 온실 및 야외 (서울 중구 퇴계로6가길 30 피크닉) 📌 마이현대 앱 또는 차량 키 인증 시, 본인에 한해 피크닉 본관 전시 <힐튼서울 자서전> 4,000원 할인 제공 #광고 #스텔라 #쏘나타 #스텔라88 #현대헤리티지 #현대자동차 #STELLAR #SONATA #STELLAR88 #HyundaiHeritage #Hyundai
“예술은 열려 있습니다, 그렇기에 끝없이 이어질 수 있는거죠 ” - Urs Fischer - Urs Fischer는 뉴욕 전시장 한가운데 바닥을 통째로 파헤쳐 거대한 구덩이로 바꿈으로써 고정관념을 무너뜨린 전시를 했는데요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바닥이 갑자기 사라지자 그때야 비로소 ‘공간’이란 단순한 배경이 아닌 끊임없이 변형되고 해체되는 살아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하며 공간의 인식의 개념을 흔들어 버린 전시를 만들었습니다 사진 속 작품 < YOU > 는 단순한 파괴가 아닌 ‘변형’과 ‘재탄생’ 은유로 표현히고 있다 작가 우르스는 말합니다 우리기 구덩이의 어색함과 당혹스러움을 관람할 때 신선한 감정이 느껴짐과 동시에 공간의 위에 서면 우리 자신이 사실은 그 공간 안에서 끊임없이 변하는 존재임도 느끼게 만들어 주는데요 즉 작품 <YOU>는 우리가 인식하고 있던 미술관이라는 공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해주며 예술이란 결국 무언가를 더하고 빼면서 계속해서 새로워지는 과정임을 실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불안과 가능성 사이에서 새로운 시각과 깨달음이 열리는 것을 인지하게 해주며 ‘공간’과 ‘시간’, ‘존재’에 관한 질문을 던지는 Urs Fischer 의 작품을 보며 여러분은 어떤 감정이 느껴지시나요 ?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 안에 있습니다 🟠더 재밌고 다양한 예술 정보를 알고 싶다면 @_art_meet 팔로우 해보세요 !! [ imege credit : Urs Fischer ]
레안드로 에를리치(Leandro Erlich)의 ‘Swimming Pool’은 관람객의 인식을 뒤흔드는 대표적인 설치 작품인데요 에를리치가 ‘Swimming Pool’을 통해 보여주는 것은 우리가 익숙하게 여기는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거라 말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활발하게 작품을 소개해 왔으며 Tate Modern(런던), Centre Pompidou(파리), 현대미술관 등 세계 주요 기관의 소장품이기도 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는 그의 작품을 보며 여러분은 어떤 감정이 느껴지시나요 ?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 안에 있습니다 🟠더 재밌고 다양한 예술 정보를 알고 싶다면 @_art_meet 팔로우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