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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운영 일정 변경 안내 2월 11일(수)부터 2월 25일(수)까지 도서관 운영을 오후 2-7시로단축 운영합니다. 수요일 방문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 February Schedule Update From Feb 11(Wed) to Feb 25(Wed), the library will operate on reduced hours: 2-7 PM. Please note this change if you plan to visit on Wednesdays.
📚 OS Library 🏛️ OS Library는 스튜디오 AABB가 운영하는 초소형 도서관입니다. 소규모 출판물을 수집하고 소개합니다. OS Library is a micro-library operated by studio AABB that collects and introduces small publications. ⏰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오후 2시-7시 수요일. 오후 2시-9시. 늦게까지 엽니다! 목요일. 오후 2시-7시 금요일. 오후 2시-7시 토요일. 휴관 일요일. 휴관 공휴일. 휴관 📍위치 04040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10, 5층. ⏰ Hours Monday. Closed Tuesday. 2-7pm Wednesday. 2-9pm Open Late! Thursday. 2-7pm Friday. 2-7pm Saturday. Closed Sunday. Closed Public holiday. Closed 📍 Location 5th Floor 10 Wausanro21gil Mapogu Seoul 04040 South Korea
《the Sea of Tranquility》 《the Sea of Tranquility(2025)》는 2022년 인천 재개발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묶은 작업이다. 사진은 4x5 대형 흑백 필름으로 촬영되었고, 현상된 필름 위에 물감을 칠해 검은 하늘을 만들었다. 사진은 매달 10장씩 NASA로 보내졌으며, 이 아무 의미 없는 정보는 아무도 요청하지 않았고 읽는 사람도 없다. 저자: 박도현 @dhyvnpark 출판: 탱크 프레스 @tank.press 36쪽, 297 × 420 mm, 접지 ——— 《the Sea of Tranquility》 “The Sea of Tranquility”(2025) is a collection of photographs taken in 2022 in the redevelopment areas of Incheon. The images were shot on 4×5 large–format black–and–white film, and the developed negatives were painted with black to create the sky. Every month, ten of these photographs were sent to NASA—information that is entirely meaningless, requested by no one, and read by no one. Author: Dohyun Park @dhyvnpark Publisher: TANK Press @tank.press 36 pages, 297 × 420 mm, Folding
《도시로 바꿔말하기》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도시설계학 전공에서 임저스틴 교수가 진행한 도시설계 스튜디오에 대한 기록이다. 건축학, 조경학 전공의 학생들이 어떤 지도를 통해 도시설계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설계 스튜디오의 학생 작업 위주로 구성된 편집본에서 탈피하여 교육의 의도와 고안된 장치들을 소개하고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겪은 사고의 과정을 담고 있다. 기획: 스튜디오 현상설계 @hs.seolgye 저자: 임저스틴, 윤희영, 권혜인, 김다현, 곽민준, 박시연, 소정호, 심준형, 이영준, 이주현 출판: 시공문화사 150쪽, 125 × 200 mm, 무선 제본
《복잡한 생각은 그만두고》 나는 항상 생각이 많다. 그리고 고민도 많다. 어느날 드라마 여주인공이 먹고 있는 만두처럼 내 고민을 하나로 뭉쳐 와구와구 씹어 삼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의 책에는 두 개의 만두 피와 네 개의 만두 속이 들어있다. 네 개의 질문에 답하다보면, 생각한 것보다 별거 아닌 고민들이 대다수이다. 저자: 홍지우 @jiwooworks 28쪽, 110 × 110 mm, 중철 제본 ——— 《Stop Overthinking》 I tend to overthink about everything. One day, while watching a drama, I saw the main character eating dumplings and thought what if I could bundle all my worries together and just chew them up. This book is structured like a dumpling with two layers of dumpling skin and four different fillings. As you answer four simple questions, you realize that most worries are smaller than they first appear. Author: Jiwoo Hong @jiwooworks 28 pages, 110 × 110 mm, Saddle-Stitch binding
《캐노피》 《캐노피》는 일본 규슈 남부 사쿠라지마를 배경으로,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삶과 믿음을 기록한 이중언어(Korean & English) 출판물이다. 저자는 개인적인 상실 이후, 활화산이라는 불안정한 지반 위에서도 일상을 견고히 쌓아나가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에서 평온과 위로를 얻었다. 무너질지도 모를 터전에서 삶을 이어가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이 물음을 따라 다시 섬을 찾았고, 여덟 명의 주민과 나눈 대화를 통해 그들의 믿음과 삶의 태도를 기록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가족의 부재라는 개인적 경험과 겹쳐지며, 이별과 상실 또한 삶을 지탱하는 하나의 뿌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글 & 디자인: 최진영 @fluidatopos 출판: 프랙션 @fraction.for 328쪽, 130 × 243 mm, 노출 사철 제본 ——— 《Canopy》 Canopy is a bilingual publication that records conversations with residents of Sakurajima, a volcanic peninsula in southern Kyushu, Japan. After experiencing a personal loss, the calm resilience of people living beneath constant volcanic activity became a source of solace. One year later, I returned to speak with eight residents, whose memories resonated with my own sense of absence and revealed how loss too, can become a sustaining energy. The book visualizes the way memories intersect, echo and expand through others’ stories, forming part of a broader graphic design exploration into the layers of memory. Author & Designer: Jinyoung Choi @fluidatopos Publisher: Fraction @fraction.for 328 pages, 130 × 243 mm, Exposed thread binding
《하이퍼 휴머니즘》 《하이퍼 휴머니즘》은 한국 사회에서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온 미신을 휴머니즘의 초상으로 해석한다. 비논리적인 것에 대한 믿음의 역사를 인간의 생존 및 진화를 위한 유대와 연대로 풀이한다. 세대를 건너고 시대를 지나 ‘믿을 수밖에 없는 힘을 가지게 된’ 한국 공동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현대까지 이어져 온 미신의 인간적 측면에 주목하며,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가 2025년의 우리에게 전하는 공감과 용기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저자: 박주원 @miragee.4u 출판: 모터스 그래픽 @motors.graphic 95쪽, 105 × 205 mm, 케이블 타이 제본 ——— 《HYPER HUMANISM》 《HYPER HUMANISM》 interprets the superstitions that have been handed down for many years in Korean society as a portrait of humanism. It interprets the history of belief in illogical things as a bond and solidarity for human survival and evolution. Let’s listen to the story of the Korean community, which has “gained the power to believe” across generations and through the ages. It focuses on the human aspects of superstitions that have continued to the present day, and presents the possibility of empathy and courage that unverified stories can convey to us in 2025. Author: Juwon Park @miragee.4u Publisher: MOTORS GRAPHIC @motors.graphic 95 pages, 105 × 205 mm, Cable tie Binding
《사리》 불교 수행을 통한 ‘무아(無我)’의 경지에 대해 만물의 순환 이미지로 담아낸 그래픽북이다. 물성에 대한 판단의 틀을 내려놓고, 명상의 방식으로 존재의 본질에 다가선다. 작은 구슬 형태의 ‘사리(舍利)’는 현생을 마친 수행의 흔적이며, 비어 있음으로써 고정되지 않는 ‘공(空)’의 그릇이자 현신이다. 앞표지 속 책 외부를 비추는 구슬에서 시작해 처음에서 끝으로, 끝에서 처음으로 되돌아가는 순환적 구조를 취한다. 책의 완결처럼 보이는 뒷표지에서 책의 방향을 돌려 다시 읽어나가는 구성은 만다라의 형태를 빌려 결말을 초월한 끝없는 생멸의 고리를 보여준다. 인생의 수행에 자유로운 관점을 가져볼 수 있도록 꽃스님(@kkotsnim)의 수행담 인터뷰를 함께 수록하였다. 저자: 박주원 @miragee.4u 출판: 모터스 그래픽 @motors.graphic 118쪽, 120 × 180 mm, 무선 제본 ——— 《SARI》 It is a graphic book that explores the Buddhist pursuit of muga (無我, “non-self”) through imagery of the endless cycle of all things. Letting go of judgment toward material existence, it approaches the essence of being through meditation. A small, bead-like sarira (舍利) embodies the trace of practice — an empty vessel of śūnyatā (空, “emptiness”), unbound yet ever-present. Beginning from the reflective bead on the cover, the book forms a mandala-like cycle: from beginning to end, then back again, revealing the infinite loop of arising and ceasing. An interview with Venerable Kkotsnim (@kkotsnim) offers a personal reflection on the path of practice and life itself. Author: Juwon Park @miragee.4u Publisher: MOTORS GRAPHIC @motors.graphic 118 pages, 120 × 180 mm, Perfect Binding
《도라지 불고기》 《도라지 불고기》는 2025년 6월 5일부터 29일까지 아트스페이스 보안 3에서 열린 양지훈 감독의 개인전 도록이다. ✕✕는 조선학교를 졸업한 뒤 남한의 대학에 진학했다. 지훈은 대학 동기인 ✕✕의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 함께 밥을 먹고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른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가까워진 ●●, ▲▲, ◆◆에게 조선학교에서의 기억과 일본에서의 삶에 대해 듣는다. 이들과의 교류는 일상의 자리를 지우고, 그 자리 위에 쥐어진 사명감에 관해 묻는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정체성’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일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감독 노트 그들은 ‘차별 속에서도 조국을 잊지 않고 투쟁하는 영웅’으로 재현되어 왔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우리와 그들을 구분 짓고, 다양한 삶의 가능성을 제한한다. 우리가 잊고 살아왔기에 늦게나마 돌봐야 할 사람들, 아픈 역사의 교보재로 존재하게 만드는 것에 한계를 느낀다. 조선학교는 재일 사회의 복합적 정체성을 가능하게 하는 공간이다. 따라서 학교를 지켜야 한다는 명제보다는 그 안의 다양한 사람들에 초점을 맞추고자 했다. 연민과 타자화에서 벗어나기 위해 숭고하지도 비참하지도 않은 개인을 드러낸다. 가장 많이 존재하는 삶은 설명되지 않는다. 전시 주최·주관: 양지훈 @noodle3000won 저자: 박동수, 양지훈, 이연숙(리타), 임유빈 사진: 현다혜 디자인: 최효원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86쪽, 160 × 220 mm, 노출 사철 제본
《LIFETHINGS IRREGULAR Vol.0 : 말(로)하는 건축가》 LIFETHINGS IRREGULAR는 삶것이 펴내는 비정기 간행물입니다. 각 호는 제목처럼 주제도, 편집 방식도, 발행 간격도 불규칙합니다. A5 고리 중철 책자라는 형태만이 일관된 약속입니다. 독자는 바인더나 고리로 여러 호를 엮어 자유롭게 조합하고 재배열하며 저마다의 일반해를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창간호 『LIFETHINGS IRREGULAR Vol.0 : 말(로)하는 건축가』는 삶것이 올해 참가한 ‘동강 더 웰타운 커뮤니티센터 및 체육센터 건축설계공모’ 프로젝트를 다룹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건축가들은 마우스를 내려놓고 AI를 활용해 오로지 언어로만 설계 의도를 구현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만들어낸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로 지난 8월 세미나 ‘말(로)하는 건축가’를 열었습니다. 이 책자는 이 실험과 세미나로부터 나온 ‘말’들을 엮은 기록으로,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됩니다. 글로 붙잡아 둔 다양한 말들이 독자에게 잠시 멈춰 서서 변화의 순간을 들여다보고, AI와 건축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상상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다 주기를 바랍니다. 창간호는 AABB OS Library에서 배포 중입니다. 방문하시면 자유롭게 살펴보시고, 한 부씩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양수인, 박세진, 황남인·김시홍(Narrative Architects) @ofoytoil @sejin.psj @narrative.architects @hwangnamin @kim.si.hong 편집 및 디자인: 김은재 @eunjaekeem 출판: LIFETHINGS 삶것 @lfthngs @bolthings 48쪽, 148 × 210mm, 오메가 중철 제본
《2025 SISO 한글꼴연구회 아카이브》 《2025 SISO 한글꼴연구회 아카이브》는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학술 소모임 연합전시 SISO전에 참여한 한글꼴연구회의 전시 ⟪네모 네모 네모 네모 네모 네모⟫를 기록한 책이다. 한글꼴연구회는 1992년 설립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학술 소모임으로, 한글 타이포그래피를 목적이자 도구로 삼아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참여 회원들은 이 책을 통해 ⟪네모 네모 네모 네모 네모 네모⟫를 준비한 과정을 기록하였다. 저자: 한글꼴연구회 @hangulggol_hivcd 강혜민, 김가온, 김경빈, 김민주, 김태은, 류희원, 신채원, 안가영, 이선우, 이주아, 임준서, 전다현, 전채연, 조영재 282쪽, 210 × 297mm, 고무밴드 제본 ——— 《2025 SISO hangulggol Archive》 《2025 SISO hangulggol Archive》 is a book that documents the exhibition ⟪Square Square Square Square Square Square⟫ presented by hangulggol at SISO, a joint academic exhibition of visual communication design students at Hongik University. Founded in 1992, hangulggol is an academic student group within Hongik University’s Visual Communication Design major that uses Hangul typography both as its purpose and as a tool, continuing various experiments and research. Through this book, participating members recorded the process of preparing the exhibition ⟪Square Square Square Square Square Square⟫. Author: hangulggol @hangulggol_hivcd 282 pages, 210 × 297mm, Rubber-band Binding
《Under Construction 공사중》 책을 만들 때 사용하는 인쇄, 제본의 도구와 건설 장비 간의 시각적인 유사성을 바탕으로 책을 만드는 일의 멋짐과 개인적인 애정을 지면에 보입니다. 저자: 이주아 @ninjooah 140쪽, 240 × 315mm, 무선 제본 ——— 《Under Construction 공사중 》 By exploring the visual similarities between bookmaking tools—those used in printing and binding—and construction equipment, the author expressed the inherent beauty of making books and personal affection for the process on the printed page. Author: Jooah Lee @ninjooah 140 pages, 240 × 315 mm, Perfect Bi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