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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방 한달에 얼마나 벌까
신전떡볶이 한달에 얼마나 벌까 신전떡볶이는 국내 가장 많은 매장 수를 보유한 떡볶이 프랜차이즈. 1999년 대구에서 시작되었고 매운맛 메뉴 기반으로 성장. 2004년 가맹 사업 본격화했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함. 현재 매장 수는 672개.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와 카레, 후추를 활용한 칼칼하고 깔끔한 매운맛이 특징이고, 밀또 캐릭터로 친근한 이미지 표현, 그린컬러가 메인 컬러임.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은 지속 하락 추세. 22년 2,361만 원, 23년 2,312만 원, 24년 2,084만 원임. 로열티는 없으나 광고분담금이 월 고정 8만원(vat제외)이 있음. 분식집이다 보니 배달 비중이 높으며 배달수수료에 대한 부담감이 있음. 매장 수는 떡볶이 프랜차이즈 중 가장 많으나 월 매출에서는 엽떡보다는 많이 뒤져지는 상황. 그래도 여전히 젊은 세대층이나 학생들에게 인기 많음. 신전떡볶이 창업비용은 20평 기준 약 9,224만 원.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명륜진사갈비 한달에 얼마나 벌까 명륜진사갈비는 무한리필 갈비 프랜차이즈. 명륜당에 운영하고 있음. 2017년 7월에 런칭했으며 초창기 13,500원 무한리필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등장. 경기 불황과 맞물려 가성비 트렌드를 타고 2년 만에 500호점 돌파. 하지만 20년 초반 펜데믹 위기를 겪으며 단체 손님이 없어지면서 큰 피해를 입음. 거기에 목전지(목살+앞다리살 혼합 표기 논란으로 브랜드 이미지 타격. 2022년 리브랜딩 시도 및 성공. 단순 무한리필집에서 프리미엄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컨셉 전환. 제 2의 전성기 맞이. 현재 가명점수는 약 541개. 무한리필 특성상 원가가 50%이상이며, 임차료와 인건비가 많이 들어감. 이런 고정비를 버티려면 역시나 매출이 중요함. 로열티는 49.5만 월 고정금액과 + 광고비 매출의 1.0%가 있음. 명륜진사갈비 창업비용은 40평 기준 약 1억 ,8,854만 원.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떠기다방 한달에 얼마나 벌까 떠기다방은 떡, 커피, 빙수를 파는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전통적인 떡이 가진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전통에 트렌디함을 더해서 떡을 만듦. 서울 서초 작은 매장에서 시작. 오로지 입소문으로만 승부봄. 그 이후 무섭게 성장했고 주문이 폭주하는 날이 많음. 본점이 한달에 8-9천만 원 팔았음. 장사가 잘 되자 24년 4월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 시작. 여기 떠기다방 성의진 대표는 절실함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3년 만에 15억 빚을 청산함. 여기의 전략은 마진율 최대한 낮춰서 대량 판매 하는 것임. 아아 1,500원에 판매하고 있고, 떡 원가율도 48% 수준임. 최대한 좋은 제품을 많이 파는 박리다매 구조를 가짐. 사실 카페라기보다는 디저트카페에 가까움. 그래서 저가커피 보다도 원가율이 5% 이상 높음. 여기 브랜드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소비자들 칭찬이 많음. 심지어 여기는 가맹점주가 좋기 보다는 소비자가 좋다고 할정도임. 현재 매장은 30개 가까이 증가함. 현재 월 매출은 24년 공정위 3개 매장 기준이며, 로열티는 월 고정 20만 원이 있음.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기때문에 인건비 비중이 높을 것으로 예상. 떠기다방 창업비용은 10평 기준 7,510만 원.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백소정 한달에 얼마나 벌까 백소정은 돈카츠 전문 프랜차이즈. 2019년 서울 안암동에서 본점 시작. 대학가 상권에서 가성비 + 비주얼 동시에 잡으면 떡상하기 시작. 코로나시기 배달과 홀 영업 모두 가능한 아이템 특성 덕분에 급성장. 특히 젋은 층 사이에서 SNS 올리기 좋은 비주얼(나무 쟁반 한 상 차림)으로 바이럴 됨. 그러면서 가맹 문의 폭주. 현재 매장 수는 192개. 돈카츠는 경쟁이 너무 치열해지면서 마제소바(일본식 비빔면) 투입시킴. 여기에 여름 메뉴 냉소바/자루소바, 겨울에 우동까지 팔게 됨. 유미카츠, 경영카츠, 최고당돈가스 등 저가부터 고가까지 돈카츠 시장은 레드오션 시장이 됨. 백소정은 이 사이에서 프리미엄 포지션으로 가는 중. 평균 매출이 꾸준히 잘 나오는 게 강점이며, 최근 3년간 평균 매출 4천만 원대를 유지 중. 또한 배달 매출보다는 홀 매출 비중이 높아 배달수수료가 많이 나가지 않아 수익에는 유리. 로열티는 홀매출의 3%만 적용 중. 백소정 창업비용은 30평 기준 1억 2,626만 원.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컴포즈커피 한달에 얼마나 벌까
빡센민물장어 한달에 얼마나 벌까 #광고 빡센민물장어는 장어 프랜차이즈. 광주 금호지구에서 시작해 입소문을 타고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브랜드. 이름처럼 빡세게 준비해서 가장 저렴하게 판다가 컨셉임. 근데 저렴하다고 해서 외래종(비콜라 등)을 쓰지 않고, 최상급 국내산 자포니카 종만 사용. 창업의 강점은 역시나 가성비로 손님이 많으며 재방문율이 높음. 또한 장어는 기본적으로 객단가가 높아 마진 방어에 유리함. 원가는 49.1%로 높지만 매출 볼륨 자체가 커서 수익으로 가져가는 금액이 큼
프렌즈아카데미 한달에 얼마나 벌까 프렌즈아카데미는 프리미엄 골프 실내연습장 프랜차이즈. 국민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하여 골프 진입 장벽을 낮춤. 기존의 딱딱한 골프 연습장 GDR과 달리 세련된 인테리어와 굿즈샵 결합 등을 통해 문화 공간으로 만듦. 2021년 5월 브랜드 공식 런칭 및 프랜차이즈 사업 본격화. 런칭 1년 만에 가맹점 100호점 돌파. 카카오의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초기에 매우 공격적으로 확장. 그 이후 스크린골프 시장의 포화와 모기업(카카오)의 경영 쇄신 기조가 맞물리며 폭발적인 성장세 둔화. 24년 이후에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사업 효율화 진행. 현재 가맹점 수는 약 158개이며, 폐업이 거의 없다가 24년에 32개가 있었음. 월평균매출도 3,600만 원대를 달리다가 현재는 2천만 원 미만으로 내려감. 그만큼 골프 시장도 어렵고, 포화 상태임을 알려줌. 시설업이다 보니 나가는 지출비용은 임차료, 로열티, 인건비인데 워낙 평수가 크게 들어가서 고정비가 상당함. 임차료만 거의 1천만 원이상 넘어감. 즉 매출이 나오지 않으면 진짜 계속 적자가 나는 상황임. 프렌즈아카데미 창업비용은 99평 기준 3억 5,838만 원.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탕화쿵푸마라탕 한달에 얼마나 벌까 탕화쿵푸마라탕은 마라탕 프랜차이즈. 마라탕 업계 1등. 매장 수로나 월평균매출로나 현재 1등을 유지중. 2008년 중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브랜드. 전 세계적으로 약 3,600개 매장이 있음. 우리나라에는 2013년 수원에 1호점을 오픈. 현재 가맹점 수는 약 540개. 중국 본토의 얼얼함(마라)보다는 고소한 땅콩 소스(즈마장) 맛이 강함. 향신료에 거부감 있는 초등학생/입문자들에게 인기 좋음. 재료비가 38% ~ 40% 수준이며, 로열티는 약 17만 원 정도가 있음. 홀 매출과 배달 매출이 비슷함. 최근 5년간 마라탕 프랜차이즈 위생법 위반 건수가 69건으로 많음. 이런 리스크도 같이 확인해야 함. 마라탕도 그냥 유행으로 끝나는 거 아냐? 라고 했지만 그게 벌써 10년이 넘어가고 있음. 이제는 하나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음. 탕화쿵푸마라탕 창업비용은 20평 기준 9,760만 원.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천원빵 빵아빵아 한달에 얼마나 벌까 빵아빵아는 천원빵 무인 프랜차이즈. 컨셉은 모든 빵을 천원에 파는 베이커리 가게임. 천원빵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함. 24년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 1년 만에 100호점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성장함. 천원빵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갈림. 천원이라서 이정도면 계속 먹을만 하고 또 오겠다는 소비자와 한 번 먹어보고 다른 빵 대비 너무 퀄리티 떨어져서 다시는 오지 않겠다는 소비자. 결국 천원빵은 초가성비로 충성고객을 만들면서 끌고 가야 함. 하지만 두쫀쿠가 한 알에 6,500원인데 그래도 줄을 서서 먹는 것을 보면 무조건 싸다고 잘 되는 것은 아님. 이 부분은 잘 생각해야 함. 확실한 강점은 차리는데 5천만 원 저비용으로 차릴 수 있으며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어서 좋음. 무인아이스크림점과 비슷함. 로열티는 월 매출의 2.0%(부가세제외). 문제는 재료비(부가율)가 70%이고, 생각보다 매출이 잘 나오지 않고 있음. 작년까지만 해도 매출이 괜찮았는데 여러 번 먹어보고 실망한 소비자들이 많아 다시 재구매가 이뤄지지 않는 게 큰 약점. 빵아빵아 창업비용은 10평 기준 5,830만 원.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블루클럽 한달에 얼마나 벌까 블루클럽은 남성전용 미용실 프랜차이즈. 1998년 1호점을 개설했고, 그 당시 IMF 외환위기로 알뜰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폭발적으로 성장. 2000년대 초반에 최단 기간 900호점을 돌파함. 하지만 지나치게 빠른 컷트 속도로 일명 귀두컷(일관된 짧은 머리) 논란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고착회되며 젊은 층 이탈 발생. 현재 가맹점 수는 약 323개. 최근 남성 뷰티 시장은 10만 원 프리미엄 바버샵과 1만 원대 저가형 커트로 양극화 되었음. 블루클럽은 5천원 커트의 상장이었으나 현재는 커트 비용이 11,000원 ~ 13,000원선으로 인상. 단순 저가 이미지를 탈출하고 두피 케어, 다운펌 등 남성 특화 시술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리브랜딩 중. 확실히 미용실은 나가는 지출 비용이 적기 때문에 수익률이 상당히 높음. 특히 블루클럽은 매출 포지션이 적어 점주 혼자 운영하는데 수익이 곧 점주 인건비임. 로열티는 월 고정 35만 원 + 프로그램 사용비 1.8만 원이 있음. 점주 혼자 운영하게 되면 매출 한계선이 분명하기 때문에 더 큰 수익을 벌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임. 블루클럽 창업비용은 10평 기준 5,938만 원.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돼지게티 한달에 얼마나 벌까 돼지게티는 가성비 파스타 프랜차이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배달 떡상 코인에 탑승하면서 급성장한 브랜드. 기존 파스타 프랜차이즈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매운맛과 고기토핑(막창 등)에 집중한 메뉴를 개발. B급 감성의 마케팅과 입소문으로 배달시장 평정. 초기에는 폭발적으로 가맹점 수가 늘어났으나 현재는 무리한 확장보다는 폐점률 관리에 집중하고 있음. 또한 배달 샵인샵 형태와 로드숍 형태가 혼재되어 있음. 월평균 매출이 22년에는 1,290만 원, 23년 897만 원, 24년 440만 원으로 계속해서 매출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 이 부분은 잘 체크하고 신규 창업 고민해야 함. 점주가 혼자 일을 해야 하며, 수익을 내기는 사실상 어려움. 돼지게티 창업비용은 10평 기준 4,490만 원.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