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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만명이 모여있는 자영업자 & 소상공인 네이버카페 만렙사장 #광고
포쉬 네일아트 한달에 얼마나 벌까 포쉬네일 국내 1세대 네일 프랜차이즈. 2006년 가맹사업을 시작했고, 20년 가까운 업력을 가진 브랜드임. 동네 상권의 개인샵들과 경쟁하기 보다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앞세워 안심하고 갈 수 있는 브랜드 네일샵으로 포지셔닝함. 전국에 매장 수는 74개임. 네일아트는 재료비가 음식점 대비 적게 들어가는 편이며, 가장 큰 강점이기도 함. 직원 1명 + 네일아트 사장 1명이 근무 했을 때 매출. 로열티는 월 고정 50만 원(vat제외)이 있으며, 전기요금, 수도요금도 적게 들어감. 결국 이 수익은 사장의 노동비라고 보면 됨. 네일아트는 매출 볼륨이 커지는데는 한계가 있음. 주변에 네일아트샵들이 미용실급으로 많아서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함. 포쉬네일 창업비용은 10평 기준 7,130만 원.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4/27 창업 프랜차이즈 자영업자 뉴스기사
쿠우쿠우 한달에 얼마나 벌까 쿠우쿠우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쿠우쿠우가 운영하는 국내 초밥뷔페 1위 프랜차이즈. 1인 2만원대의 중저가 포지션으로 초밥·롤·회·디저트·음료 등을 무한리필로 제공하며 가족단위 외식 수요를 공략한 대형 포맷 뷔페. 전국 11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적정 매장 규모는 300평 수준. 다만 2022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알선수수료 133억 원 수취 은폐, 직영점 운영 허위 기재 등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과징금 4억 2,000만 원이 부과된 이력이 있음. 쿠우쿠우 창업비용은 200평 기준 약 13억 9,200만 원(가맹비 2,200 / 인테리어 3억 7,000 / 주방장비 및 기타 포함).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국내 프랜차이즈 중 최상위권 투자금이 필요한 업종으로 사실상 기업형 창업에 가까움 재료비는 53% 수준(회·초밥 원가 부담 큼)이며, 로열티는 월 매출의 1.8%. 매출 비중은 홀 100%로 배달 없음. 300평 지상층 대형 매장이라 임차료 4,000만 원, 인건비 8,750만 원(점주 운영 조건) 수준으로 고정비 규모가 압도적. 월 매출 4억이라는 큰 숫자 대비 실제 수익률은 6.2% 수준으로 외식업 평균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빠듯한 구조. 13억 이상의 초기 투자금 회수까지 4~5년 이상 소요되며, 매출 하락 시 고정비 부담이 바로 적자로 이어지는 하이리스크 포맷. 일 매출 1,335만 원 수준이어야 유지 가능한 구조. 뷔페 특성상 객단가는 고정인데 회·초밥 원가가 지속 상승 중이라 수익성 악화 리스크가 큼. 특히 최근 일본 엔저로 일본 여행 수요 증가, 오마카세·이자카야 등 대체재 확산으로 뷔페 포맷 자체의 매력이 떨어지는 추세.
”커피 창업만 하면 월 천만원 번다던데…“ 주변에서 이런 말 많이 들으셨죠? 현실은? 가맹점마다 수익이 3배나 차이납니다 같은 10평 매장으로 시작해도 어디는 +570만원 어디는 +184만원 1년이면 4,632만원 차이예요 10년이면…? 브랜드 선택이 인생을 바꾸는 순간입니다 ───────── 이 카드뉴스는 공정거래위원회 공식 자료 + 실제 점주 손익 기준으로 계산한 정직한 비교표예요 저장해두고 참고하세요 ”가장 의외였던 브랜드는?“ 댓글 환영 창업 고민 중인 친구에게 공유해주세요
월 매출 6,800만 원 고깃집, 세금까지 싹 다 떼면 얼마나 남을까? #광고 강경불고기 수익구조, 10원 단위까지 낱낱이 쪼개봤습니다. 점주님들 사이에서 조용히 돈 버는 ’잠수함 브랜드‘라 불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 강경불고기 알짜 수익의 핵심 포인트 3가지 - 배달 수수료 0원: 100% 홀 장사로 앱 수수료 방어 완벽! - 식자재 로스 ZERO: 전복, 새우 등 프리미엄 구성인데도 만능 특제 소스 하나로 회전율 극대화! (방어 원가율 35%) - 비싼 인건비 SAVE: 소스가 완제품으로 들어와 전문 주방장 없이 운영 가능! 핵심 정산 (공정위 공시, 60평 기준) 월 매출: 6,859만 원 월 순수익: 1,352만 원 (수익률 19.7%) 총 창업비: 약 2억 2,920만 원 프리미엄 고기 한 상 차림으로 객단가는 높이고, 배달 수수료와 인건비는 쫙 뺀 강경불고기! 예비 창업자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쿠우쿠우 한달에 얼마나 벌까 쿠우쿠우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쿠우쿠우가 운영하는 국내 초밥뷔페 1위 프랜차이즈. 1인 2만원대의 중저가 포지션으로 초밥·롤·회·디저트·음료 등을 무한리필로 제공하며 가족단위 외식 수요를 공략한 대형 포맷 뷔페. 전국 11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적정 매장 규모는 300평 수준. 다만 2022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알선수수료 133억 원 수취 은폐, 직영점 운영 허위 기재 등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과징금 4억 2,000만 원이 부과된 이력이 있음. 쿠우쿠우 창업비용은 200평 기준 약 13억 9,200만 원(가맹비 2,200 / 인테리어 3억 7,000 / 주방장비 및 기타 포함).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국내 프랜차이즈 중 최상위권 투자금이 필요한 업종으로 사실상 기업형 창업에 가까움 재료비는 53% 수준(회·초밥 원가 부담 큼)이며, 로열티는 월 매출의 1.8%. 매출 비중은 홀 100%로 배달 없음. 300평 지상층 대형 매장이라 임차료 4,000만 원, 인건비 8,750만 원(점주 운영 조건) 수준으로 고정비 규모가 압도적. 월 매출 4억이라는 큰 숫자 대비 실제 수익률은 6.2% 수준으로 외식업 평균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빠듯한 구조. 13억 이상의 초기 투자금 회수까지 4~5년 이상 소요되며, 매출 하락 시 고정비 부담이 바로 적자로 이어지는 하이리스크 포맷. 일 매출 1,335만 원 수준이어야 유지 가능한 구조. 뷔페 특성상 객단가는 고정인데 회·초밥 원가가 지속 상승 중이라 수익성 악화 리스크가 큼. 특히 최근 일본 엔저로 일본 여행 수요 증가, 오마카세·이자카야 등 대체재 확산으로 뷔페 포맷 자체의 매력이 떨어지는 추세.
”메가커피가 매장 4,167개로 1등인데, 매출도 1등일까?“ 정답은 ’투썸플레이스‘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가맹사업 현황에 따르면 커피 업종에서 매장 수 1위는 메가MGC커피(4,167개)지만, 가맹점당 월 평균 매출 1위는 투썸플레이스(4,764만원)였어요. 매장 수 Top 5 브랜드 중 매출 Top 5에 든 건 단 1곳뿐이었습니다. 한식은 더 흥미로워요. 매장 수 1위는 본죽&비빔밥(1,150개)이지만 매출 1위는 샤브올데이로, 한 달 평균 3억 71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 매출 1위를 모아보면 이렇습니다. ・ 외식업 - 샤브올데이 (월 3억 71만원) ・ 서비스업 - 차홍룸 (월 1억 5,204만원) ・ 도소매업 - 다이소 (월 1억 4,763만원) ’유명한 브랜드‘와 ’잘 버는 브랜드‘는 꼭 같지 않습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하신다면 브랜드 인지도보다 가맹점당 평균 매출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자료: 공정위 2024년 가맹사업 현황
피자알볼로 한달에 얼마나 벌까 피자알볼로 2005년 호텔 조리학과 출신 이재욱·이재원 형제가 서울 목동에 1호점을 오픈한 토종 수제피자 프랜차이즈. 운영사는 ㈜알볼로에프앤씨. 이탈리아어로 ’비행·비상‘을 뜻하는 브랜드명은 라이트 형제처럼 피자로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는 의지를 담음. ’마케팅 비용을 재료에 돌려서 푸짐한 수제피자‘라는 컨셉으로 한때 도미노·피자헛·미스터피자에 이은 TOP4 피자 브랜드로 성장. 하지만 최근 피자 시장 자체의 하락세와 탕후루·마라탕 등 간식 대체재 공세, 배달 플랫폼 수수료 부담이 겹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재료비는 41% 수준이며, 로열티는 현재 부과되지 않음(향후 부과 예정). 대신 본사는 원자재 공급 마진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 매출 비중은 홀·테이크아웃 75%/배달 25%이며, 배달 수수료가 월 500만 원 이상으로 수익의 발목을 잡는 핵심 비용(매출의 22.5%). 일 매출 78만 원 수준에서 월 수익률 5.1%(119만 원)에 불과한 구조라 점주 직접 운영으로 인건비를 방어해야 본전을 유지할 수 있음. 피자알볼로 창업비용은 10평 기준 약 1억 1,055만 원. 권리금 보증금 등 상가 구매 비용 제외. 피자헛(4.6억)·도미노(2.3억) 대비 초기 투자금이 절반 이하로 낮은 편.
사장은 3개월, 점주는 3년 본사 회장 한 명이 사고치면, 매출은 점주가 잃습니다. 미스터피자 -22% 호식이두마리 -40% 교촌 -8% 근데 책임은 왜 항상 점주 혼자 지는 걸까요? 저장해뒀다가 프차 창업 전에 꼭 확인하세요
배달앱 수수료의 진실
메가커피 한달에 얼마나 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