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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sue_23
아슈부부
🏡 서울에서 마당 있는 구옥에 사는 신혼부부 이야기 ✋ 내 손으로 직접 가꾸는 삶 📌 어제보다 조금 더 미니멀한 오늘 ✏️아슈부부 문방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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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당탕탕 신혼부부👰🏻♀️🤵🏻♂️ 아슈입니다. 저희를 닮은 캐릭터 슈슈와 피피가 함께 인사드려요. 아슈부부는 아(현)과 (진)슈 에서 한글자씩 따온 이름이에요. 저희는 귀촌을 고민하며, 우리 같은 사람들을 만나 지속 가능한 마을을 이루어 살아가는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꿈의 첫 걸음으로, 서울을 떠나 정착할 곳을 찾아 헤매는 중이에요. 상상력이 풍부한 남편 슈슈의 이야기를 손재주가 좋은 아내 피피가 풀어냅니다. 이 계정을 통해 서울에서부터 시작된 저희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 .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아슈부부 #구옥주택살이 #귀촌준비
우리가 결혼했던 2023년 6월, 6년 후 귀촌을 목표로 전세 2억짜리 신혼집을 구하고,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우리는 맞벌이로, 합산 연봉이 1억 정도였다. 6년이라면 귀촌을 위한 최소한의 자금을 마련하기에 충분하다고 계산했다. 생각보다 돈은 빠르게 모이는 듯 했지만 직장생활에 치여 오히려 귀촌이라는 꿈은 더 멀어지는 것 같았다. 고민 끝에 우리는 외벌이를 선택했다. 대신, 귀촌 이후의 밥벌이를 미리 준비해보기로 했다. 내가 꿈꾸는 귀촌생활은, 자그마한 시골 미싱 공방을 운영하며 옷과 생필품을 짓고 그 곳을 찾는 이들에게는 방 한 켠을 내어주며, 함께 식사를 나눌 수 있는 따스한 공간을 만들고, 운영하는 것이다. 결혼 전부터 이런 삶을 오래도록 꿈꿔왔고, 그 연습으로 쉐어하우스, 작업실공유, 아랫집 공간대여.. 많은 시도를 했었다. (결국 아랫집 운영은 실현하지 못했다) 남편이 꿈꾸는 귀촌생활은, 불편함을 기꺼이 감내하며 내 손으로 삶을 짓는 만족감을 느끼고 고요한 자연 속에서 길어 올린 깊은 생각과 시골이야기를 세상과 나누는 것이라 했다. 흔히 ‘귀촌’이라 하면 ‘귀농’을 떠올리지만 우리는 농업을 주업으로 삼을 계획은 없다.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과 우리의 현재 삶과 꿈꾸는 삶을 기록하고 싶은 마음으로 결혼 1년쯤 지난 어느날,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그리고 결혼 2년 정도가 흐른 시점에서 우리는 계획보다 이른 귀촌을 결심했다. 돈을 빨리 모아서도, 상황이 더 좋아져서도 아니다. 오히려 외벌이를 하며 예상보다 적은 돈을 손에 쥔 상태였다. 하지만 우리는 돈보다 시간을 선택했다. 그 사이 나는 다시 옷 공부에 몰두했고, 우리는 지방 곳곳을 다니며 배우고 경험했다. 그래서 올해 1년은 유난히 밀도 높게 흘러갔다. 1월부터는 우리가 살 곳을 계약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려 한다. 정착할 지역도 대략적으로 정해두었다. 땅을 사고, 집을 짓고, 공간을 운영하는 일. 그 어느 것 하나 쉬운게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그것이야 말로 내 손으로 직접 가꾸는 삶의 완성에 가깝다고 믿는다. 계정을 처음 만들기도 전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줄곧 ‘내 손으로 직접 가꾸는 삶’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 내년은 짤막한 소식 위주로 조금 느리게 기록할 것 같다. 더 큰 도약을 위한 잠시의 물러섬이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 나는 이미 인구 5만 미만의 시골에서 20년 가까이 살았고, 다시 그 시골로 돌아가기 위한 진짜 ‘귀촌’을 준비하고 있다. (남편에게는 처음 도시를 떠나는 귀촌이겠지만.) 혹시 해 주고 싶은 말씀들, 추천해주고 싶은 것들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2026년의 아슈부부 계정은 조금 천천히 흘러가볼게요. 현실의 2026년 아슈부부는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바쁘게 살아갈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만나 결혼한 30대 신혼부부가 귀촌을 위한 준비와 과정을 기록하려 합니다 귀촌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팔로우하시고 지켜봐주세요. @ahsue_23 @ahsue_23 @ahsue_23
피드에 우연히 뜬 어린왕자 술주정(?) 남편이 녹음했길래 붙였는데 찰떡😂😂 강풍 때문에 술주정 중이래요🤣
마지막 컷에서 슈슈에게 안 보이는 것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24시간 후에 고정댓글로 공개할게요!ㅋㅋㅋ 아슈부부네 집안일은, 출퇴근을 하지 않는 아내가 좀 더 많이 하게 되는데요. 슈슈에게 집안일을 부탁하고 나면, 꼭~ 뭔가를 하나씩 빠뜨리더라고요?! 결혼 초반에는 화도 나도, 짜증도 나고.. 여러 번 말도 해봤지만 늘 한결같은 사람..ㅎㅎㅎ 그런데 요즘은 화도 안나고, 짜증도 안 나요.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냥 조용히 제가 마무리하지요 😂😂 분명 슈슈에게도 이해 안 가는 저의 포인트들이 분명 있을 거거든요. 몇 번 이렇게 해줘~ 저렇게 해줘~ 말했던 것 같은데.. 지금 쓰려니까 기억이 안나는 거 보니.. 사람 다~ 똑같나봐요ㅎㅎㅎ 그냥 내가 익숙한 방식대로 사는 거죠. 그래도 결혼하고 2년 반이 지나보니 예전보다는 제가 말 안해도 알아서 하는 것들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요. 슈슈도 그렇게 느끼겠죠?!ㅋㅋㅋ 사실, 아슈부부가 안 싸우는 비결 중 하나는 슈슈 성격이 좋아서~ 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저는 좀 불같은 성격(ENTP)인데 슈슈는 마음 넓은 성격이거든요. (ENFJ) 제가 뭘 해도 예쁘다, 귀엽다 해주니 화를 내려해도 낼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아요 😂😂 상대방이 먼저 배려해 줬을 때, 그걸 알아차리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아슈부부는 올해 한 번도 안 싸운 것 같아요!! 새해에는 다들 연인, 배우자와 사이좋게 지내보자구요❣️ @ahsue_23 @ahsue_23 @ahsue_23
간 밤에 알림 때문에 많이 놀라셨나요..? 제가 송장 입력하면 그게 바로 네이버 알림으로 가는 줄 몰랐어요.. 밤에 ‘발송’ 알림, 아침에는 ‘택배사 도착’ 알림이 떴다는 소식이ㅎㅎ 오늘 알았습니다!! 그간 오래 기다려주신 달력, 제작기간도 길었던 만큼, 배송이라도 최대한 빨리 보내드리고 싶어서 주말 내내 남편이랑 둘이 열심히 검수했어요.ㅎㅎ 근데.. 검수하는데.. 불량이 너무 많아서…. 순간 화가 확.. 후.. 하… 릴렉스 그래도 다행히 정상품 수량이 스토어 주문건보다는 많아서 스토어로 주문하신 분들꺼 먼저 보내드렸습니다!! 불량 관련해서는 오늘 업체랑 연락했고, 사진도 모두 전달드렸어요. 내일 다시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불량본이 20~30개 정도 되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 그렇게 검수·포장·송장 입력까지 하고 택배 업무 공부하면서 오늘 아침, 드디어 제 품에서 떠나보냈습니다!! 10/28~11/5 주문받고, ‘배송은 11월 말이에요~’ 했는데. 11/17 발송완료라니! 엄청 큰 짐 내려 놓은 기분입니다. 한편으로는.. 받아보신 분들의 반응이 너무 떨리고 궁금해요. 작년엔 무료 나눔이었지만, 올해는 판매한 제품이니까! 더 긴장돼요. ✔️ 이전 게시물에서 말씀드린 할인쿠폰은! 오늘 넣으려는데.. 고객 아이디 검색이 안되는거에요..? 알고보니, 구매확정 또는 알림받기/스토어찜 한 고객에게만 쿠폰을 발급할 수 있다고 하네요.. 갑자기 알림받기 눌러주세요~ 하기도 애매해서.. 어차피 달력 받으시면 천천히 자동으로 구매확정 되니까ㅎㅎ ‼️구매확정 후에 제가 확인하고 한 분씩 넣어드릴게요! (구매확정 빨리 해주시면.. 더 빨리 들어가요..ㅎㅎ) 여튼, 기다려주셔서 진짜 감사드리구!!!! 받으시면 댓글이나, 스토리나..태그 환영❣️ ✔️그리고 추가 수량 문의가 있어서~ 불량본 재작업 받고, 최종 검수 후에! 극소량 오픈할 수도 있어요. 확실하진 않아서, 11월 말쯤 다시 안내드릴게요! 달력 관련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그럼 다들 활기한 월요일 보내시길요 ❤️
달력 2,400원에 구입하실 분들은 지금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스토어는 프로필에 링크 걸려있어요! 실물 달력 이미 구입하셨는데, PDF로 아이패드에 넣고 싶다, 인쇄해서 낱장으로 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11월 말까지 쪼끔만 기다려주세요! 달력 배송이 모두 끝나면 구매자 전원에게 2,000원 할인쿠폰 넣어드릴게요~ 그리고 스토어에 포토리뷰 작성해주시면 500원 포인트 적립 설정해뒀어요. 할인쿠폰+포인트 = 무료..! (에 100원 남음..ㅎㅎ) 아, 텍스트 리뷰는 150원 적립입니닷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넣어드릴 예정이니, 천천히 필요하실 때 받아가시면 됩니다. 스토어에서 구매하시면 제가 구매자 이메일로 보내드리는 방식이라, 편하실 때 주문 넣어주시면 돼요ㅎㅎ ‼️ 다시 한번! 지금하면 안됩니다!!!! 쿠폰 적용되시면 그 때 하는거에요!! 어차피 PDF 달력도 2026년 1월~2027년 2월까지 14개월 구성이니까, 급하지 않지요?ㅎㅎ 쿠폰은 1월 말까지 사용가능하도록 넣어둘 예정이에요. 쿠폰 발급 후 구매하신 번호로 문자도 하나 넣어드릴게요~ 첫 달력 판매인데도 오래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작업까지 꼼꼼하게 챙겨 정성껏 보내드릴게요. 항상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일정은 이전 게시물에 안내드린 것보다 전체적으로 일주일씩 당겨질 예정입니다! 📆 앞으로 일정(예상) - 인쇄&제작: ~11/18(화) - 검수&포장: ~11/21(금) - 발송완료: 11/24(월) 예상 일정이며, 진행 상황은 게시물로 계속 안내드리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소 앞당겨지거나 늦어질 수 있습니다.
‘미니멀라이프’가 무엇일까? 물건의 개수가 100개 미만으로 사는 것?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 10명 미만으로 사는 것? 근본적으로는 물건뿐 아니라 인간관계·시간·마음에서 불필요를 덜고 본질에 집중하는 삶이라 한다. 우리 부부의 지향점도 여기에 있다. 나는 물건이 늘어나면 중압감을 느낀다. 그래서 현재 가진 것들도 하나씩 줄이며 살고 있다. 이런 나에게 생일은, 가끔 골치 아프다. 주변에서 보내오는 선물들, 뭐 갖고 싶어? 물어오는 질문들. 너무나도 감사하지만, 동시에 나에게 필요 없는 선물은 마음을 무겁게 한다. 결혼 후 인간관계도 조금씩 줄어 이제는 받는 선물의 수가 많지는 않지만 가족들은 또 챙겨주지 않는가! 그리고 작년부터, 아주 괜찮은 답을 정했다. 그건 바로 신발 !! 나는 운동화를 거의 한 켤례로 360일을 신는다. 그러다 보니 쿠션이 빨리 눌리고, 1년이면 헤지기도 한다. 매일 같은 걸 신기보다 두 켤례를 번갈아 신으면 오래 간다기에 그렇게 하려 노력 중이다. 러닝화도 마찬가지. 6개월~1년 정도 뛰다보면 쿠션이 많이 가라앉는다ㅎㅎ (한 달에 50~100km 정도 뛰었을 때 기준) 신발이야말로, 자주 신으니 “이거 선물받은 거지!” 하고 떠올리기 좋고, 열심히 신으면(?) 1년이면 닳아 나름 적당한 선물인 것이다. 나는 운동화나 러닝화를 같은 회사의 같은 제품으로 색상, 출시년도 상관없이 그때그때 싼 것을 사는 편. 고민 시간도 줄어, 삶도 가벼워진다. 그리고 벌써 요가를 시작한 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요가원의 공용매트는 조금 미끄럽고, 냄새도 나서..ㅎㅎ 1년 가까이 고민하다가 드디어 좋은 매트로, 내 것을 하나 들였다. 버리지 않고, 좋은 물건 하나를 오래 쓰는 것. 그게 나의 미니멀라이프의 방식이다. 물건 고르기는 나에게 귀찮은 영역이지만, 꼭 필요한 선물은 정말 기쁘다. 올해 받은 신발들도 다 너무 예뻐서 만족! 감사합니다❣️❣️ 아, 참고로 아슈부부는 기념일이나 서로의 생일에 선물을 잘 하지 않아요. 정말 필요한 물건이라면 아무 날에 선물하고, 기념일이나 생일에는 주로 여행을 가는 편입니다ㅎㅎ 이번 생일도 바쁜 시기였지만, 1박 2일로라도 근교 여행 가서 잘 쉬고 왔지요! (여행 경비 중 일부는 시어머님께 받은 생일용돈 보탰음ㅎㅎ) 물건보다는 경험, 추억을 쌓는 것도 참 좋더라고요. 여러분은 생일 때 무엇을 받는 게 가장 좋으세요?
저보다 게으르신 분..? 아직도 선풍기를 못 넣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정말 정신없는 한 해를 보냈어요. 3월~7월을 교육원(그 때 인스타도 잠깐 쉬었죠!) 8월부터 다시 인스타 해볼까~ 하다가 9월에 급 플리마켓, 10월에는 달력 제작.. 정신차려보니 11월이네요..? 오늘 달력 인쇄 넣었으니! 인쇄 될 때까지는 잠깐 숨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주는 집 정리하는 데 시간을 좀 보내보려구요. 오늘은 집안일 데이로 정해쓰! 오전 요가 다녀와서 엄마가 보내준 반찬들로 점심 챙겨먹구 집 안 구석구석 정리하러 가보렵니다! 냉장고부터 갑니닷 선풍기.. 다들.. 넣으셨죠..? 이번주는 꼭! 닦아서 넣겠어요..😂😂
생각보다 쉽지 않은 도전이었어요. 설문에서는 13,900원에도 구입 의사를 밝혀주셨지만, 막상 판매를 열어보니 가격의 벽이 생각보다 높았던 것 같습니다. 당초 예정 가격보다 1,000원 할인된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토어를 방문해주신 분들은 많았지만, 주문 수는 기대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를 믿고 얼리버드 기간에 구매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얼리버드 구매자가 25분이 되지 않지만, 그 감사의 뜻으로 얼리버드 기간에 구매하신 모든 분들께 당초 계획했던 1인 2매 스티커 증정을 ‘1인 3매’로 한장 추가해 보내드릴게요. (스티커 증정은 이제 종료!) 또한 가격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동일한 할인가(12,900원)로 유지하려 합니다. (판매 마감: 11월 5일 수요일 23:59까지) 별도로 준비하려 했던 구매 인증 이벤트는 구매(참여) 인원이 많지 않아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대신 댓글을 남겨주신 두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달력과 함께 꼭 보내드릴게요. 다행히 이번 달력은 가족들이 필요로 하는 수량이 있어 소량이나마 제작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적은 수량이라도 여러분과 나눌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그림을 그려 출력한 일반 탁상 달력으로는 가격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요. 다음 달력은 더 좋은 아이디어와 더 많은 실용성을 담거나, 좀 더 대량 제작으로 가격을 낮출 수 있다거나.. 더 깊이 고민하고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실 분들, 그리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에도 마무리 작업까지 꼼꼼히 챙겨 정성껏 보내드리겠습니다. 연말 선물처럼, 기분 좋게 받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ㅡ 아슈부부 드림 🌿 📆 앞으로 일정(예상) - 주문마감: 11/5(수) 23:59 - 인쇄&제작: ~11/25(화) - 검수&포장: ~11/28(금) - 발송완료: 12/1(월) 예상 일정이며, 진행 상황은 게시물로 계속 안내드리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소 앞당겨지거나 늦어질 수 있습니다.
구매 인증 이벤트! (선착순 이벤트랑 별개로) 어떤 걸 드리면 좋을까요? 구매자 분들 중에서 랜덤 추첨해서 작은 선물 더 드리려고요. 1️⃣ 자리비움 스티커 7종 (판매중) 2️⃣ 한 장 달력 아이콘 1장 (판매중) 3️⃣ 아슈 일러스트 엽서 2장 (신규 제작) 4️⃣ 휴대폰 달력 배경 파일 12개월 (신규 제작) 5️⃣ 그 외 아이디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아이디어 댓글 깜짝 이벤트! 댓글에 번호 + 한줄 이유 남겨주세요. 선정된 아이디어 고르신 분 중 랜덤 1분! 그 선물 같이 보내드릴게요~ 🗓️ 달력은 잠시 후 오전 10시 오픈! 선착순 스티커도 겟! 해가세요! 상세페이지 아직 못 보신 분들은 프로필 링크에서 미리 확인하세요ㅎㅎ 저 지금 엄청 두근두근 합니다ㅎㅎ..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내년을 준비하며 그려 온 시간들. 한 장 한 장, 그 하루들의 기록이에요. 천천히 준비하고, 정성껏 그려운 달력입니다. 누군가의 하루 위에 놓여 잠시 쉬어 갈 수 있기를 바라요. 느리지만 정직하게, 내년도 우리의 손으로 우리의 시간을 만들어 냅니다. 🗓️ 주문 일정 - 얼리버드 : 10/28(화) 10:00 ~ 10/30(목) 23:59 - 일반공구: 10/31(금) 00:00 ~ 11/5(수) 23:59 💳 가격 안내 - 달력 13,900원 (얼리버드 1,000원 할인) - 자리비움 글자 스티커 1개 300원 - 기념일 아이콘 스티커 1장 1,500원 🎁 선착순 25분께 한정판 스티커 증정 🔔 오픈 알림 신청 이전 게시물 (제목: 2026년을 준비할 때가 왔어요) 의 댓글에 “달력” 남겨주시면 상세페이지가 열릴 때 가장 먼저 링크 보내드릴게요 💌 (현재는 준비중이라 링크가 없어요!)
아슈부부를 지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는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고 쓰레기를 줄이는 삶을 살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단 9일간만 주문을 받고, 그 수량에 맞춰 인쇄합니다. 조금 느리지만, 저희가 선주문 후 제작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인쇄가 끝나면 한 부, 한 부 정성들여 검수하고, 그제서야 포장과 배송을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배송이 많이 느릴 수도 있습니다. 빠르면 11월 말, 늦어도 12월 10일 전에 받아보실 거에요. 느리더라도, 이 가치를 즐길 수 있는 분이라면 이 달력과 꼭 잘 맞을 거에요. 대신, 하루라도 빨리 주문해주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혜택을 드리고자, 오픈일로부터 3일 동안만 얼리버드 1,000원 할인을 진행합니다! 이왕 달력 판매하기로 한 김에 카드 결제까지 가능하게 하려고 스마트스토어로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승인 절차가 시간이 걸리는 걸 몰랐어요. 승인 되는 대로, 상세 페이지 만들어서 프로필 링크에 걸어둘게요. 달력은 상세 페이지지로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을 거에요! 🗓️ 주문 일정 - 얼리버드 : 10/28(화) 10:00 ~ 10/30(목) 23:59 - 일반공구: 10/31(금) 00:00 ~ 11/5(수) 23:59 - 마지막 오픈: 11월 말~ 12월초 (검수 후 남은 물량 소량 한정) 💳 가격 안내 - 달력 13,900원 (얼리버드 12,900원) - 마지막 오픈 시 가격이 조금 올라갑니다. - 자리비움 글자 스티커 1개 300원 - 기념일 아이콘 스티커 1장 1,500원 🔔 오픈 알림 신청 댓글에 “달력” 남겨주시면 상세페이지가 열릴 때 가장 먼저 링크 보내드릴게요 💌 (현재는 준비중이라 링크가 없어요!) @ahsue_23 @ahsue_23 @ahsue_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