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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_gotgan

김민선_기름집_소믈리에_소스장인

🍳 와인사업 & 식품사업 13년차 사장 💡 아리랑곳간에서 기름짜고, 먹거리생산 👉 집밥중심 건강한 식사구조를 설계합니다 🧚‍♀️ 매일매일 건강하게 맛있고 싶은 당신과 우리를 위해서 ⬇️ 주문은 여기 ⬇️

http://m.smartstore.naver.com/ariranggot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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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_gotgan 게시물 이미지: “와인하다가 아리랑곳간 하는 거, 아깝지 않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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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하다가 아리랑곳간 하는 거, 아깝지 않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 대답은 같습니다. 전혀 아깝지 않다고요. 이미 쌓아온 시간과 경력을 기준으로 보면 다른 분들 눈에 아쉬워 보일 수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더 중요한 건 그 일이 지금도 살아 있는 흐름 위에 있는가입니다. 시장의 방향이 분명히 바뀌었는데도 ‘여기까지 했으니까’라는 이유로 안고 가는 건 버팀이 아니라, 천천히 침몰하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와인을 그만둔 건 아닙니다. 와인을 통해 배운 맛과 향, 식재료를 바라보는 기준과 식탁에 대한 감각은 지금의 아리랑곳간을 만드는 데 그대로 이어져 있습니다. 제가 보고 싶었던 방향을 끝까지 따라온 결과가 지금 이곳입니다. 와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날을 만듭니다. 기억에 남을 한 순간을 완성하기도 해요. 하지만 매일 차려지는 밥상, 말없이 사람의 몸과 삶을 지탱하는 음식들. 시간이 지날수록, 제 마음은 자주 반복되는 일상의 장면들이 더 좋아지더라구요. 아리랑곳간은 그 매일의 중심에 놓이는 재료를 다루는 공간입니다. 기름과 장, 손이 많이 가는 식재료들. 화려하지 않고, 효율만 따지면 선택하기 어려운 방식이지만 그만큼 제가 정한 기준을 타협하지 않아도 되는 일입니다. 물론, 물리적인 힘은 더 듭니다. 제가 하나하나 직접 움직여야 직성이 풀리니까요. 하지만 제 판단은 더 또렷해졌고,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도 선명해졌어요. 많은 설명을 하지않아도 알아보는 분들이 생기고, 그 관계를 오래 이어가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일이 편안합니다. 아리랑곳간은 제가 걸어온 시간의 연장이자, 앞으로도 오래 지켜갈 방향입니다. 돌아돌아 결국, 너무 고된 일이라 다신 안하겠다했던 게 제가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었더라는.....

2026년 02월 0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arirang_gotgan 게시물 이미지: 기계값 이렇게 들여서 갖다놓고, 
그냥 기름만 짜면 되는게 다가 아니라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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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값 이렇게 들여서 갖다놓고, 그냥 기름만 짜면 되는게 다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고온이고 저온이고, 맛이고 향이고...산패고 나발이고... 기계하나도 깨끗하게 관리 못하면 다 소용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깨를 손으로 눌러 짜는 게 아니라 기계가 짜주는데, 돈벌어다주는 이 소중한 기계조차 애지중지 다루지 못한다면 기본적인 자격도 없는게 맞습니다. 살면서 경험이라는 것이 쌓이다보면, 겉만 번지르르한 사람과 내실이 튼튼한 사람을 구별할 줄 아는 눈이 생기고, (최강록 좋아💛) 뭐하나를 고를 때도 각자의 방법으로 진짜를 골라내는 능력이 생깁니다. 그렇게 매의 눈으로 보고, 직접 경험해보면서 검증하고, 함께 해주시는 고객님들이 1500명이 넘어갑니다. 그래서 저는 믿습니다. 기름의 차이는 깨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라, 기계를 대하는 태도에서 완성된다는 것을요. 보이지 않는 곳을 얼마나 정직하게 관리하는지, 아무도 안 볼 때도 같은 기준을 지키는지, 그 마음이 결국 맛과 향, 그리고 신뢰로 남습니다. 1500명이 넘는 분들이 말보다 경험으로, 광고보다 식탁으로 저희를 증명해주셨습니다. 기름을 짜고 있는 게 아니라 기준을 지키고 있습니다 💛

2026년 01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김민선_기름집_소믈리에_소스장인 in 범어동. May be an image of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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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 💛 그러니까 제가 잘된다고 다른 집이 잘 못 되는거 아니구요. 다른 집이 잘된다고 제가 잘 못 되는거 아니에요. 목표가 다르고, 생각하는 방향이 달라요. 기름짜는 집이라고 이집 저집 다 같은 생각을 하는 게 아니거든요^^ 저희는 식품제조허가도 있지만, 식품수입면허도 가지고 있고, 주류판매면허도 가지고 있어요. (관련회사만 3개입니다.) F&B를 종합적인 시선으로 (나름대로) 계획적으로 만들어나가고 있어요.

2025년 12월 0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arirang_gotgan 게시물 이미지: 다른 사람이 잘 된다고
내가 잘못되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는 이상하게 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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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잘 된다고 내가 잘못되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는 이상하게 남이 잘 되면 내 몫이 줄어드는 것처럼 느끼게 배우면서 컸던 것 같아요. 예전에는 저도 그걸 잘 몰랐어요. 누가 잘 되면 괜히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고 ‘와 대단하다’ 하면서도 ”저 사람은 애가 없잖아, 저 사람은 어떻잖아...”하면서 핑계거리를 찾기도 하고, 혼자있을 때면 자괴감이 들기도 하구요. 저 사람이 저만큼 가면 나는 더 뒤로 밀리는 거 아닐까. 시장에 자리 수가 정해져 있는 것처럼 누가 올라가면 나는 저멀리 툭하고 떨어지는 느낌. 웃기죠? 되게 유치하기도 하고, 되게 치사하기도 하고, 그래도 또 속상하기도 하고 🤣 뒤돌아보니 참 피곤하게 살고 있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이렇게 10년 넘게 쉬지않고 일을 하다보니 누가 잘 되는 건 그 사람 몫이고, 내가 잘 되는 것도 내 몫이다, 하는 걸 배웠어요. 겹치지 않더라구요. 그냥 각자 자기 몫만 잘하면 되는 거죠. 오늘도 이런 생각으로 저는 제 몫을 하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만, 저도 사람인지라 언제 또 그런 못난 마음이 들지 모를 일 ㅋㅋㅋ 그렇지만, 하나 확실한 건 진짜로 정말로 남이 잘 된다고 해서 내가 잘 못 되는거 아니라는거!!! 🩷

2026년 03월 0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김민선_기름집_소믈리에_소스장인 on February 28, 2026. May be an image of ‎fish, fillet and ‎text that says '‎사실 몇달을 미쳐가지고 고민, 고뇌, 구상, 뒤집어엎고, 엄청 했거든요... 루근 각종년어물도,소 도,소 رو 각종 LG 대양상후 .리어클로‎'‎‎.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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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고민하고, 고뇌하고, 구상했다가, 다시 엎었다가 도저히 안 풀려서 다시 또 고민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아서 또 새로 만들고를 수십번 반복했거든요. 그래도 우리가 아리랑곳간인데, 엄마집 곳간 털어가는 기분이어야하는데, 책도 수십권 보고, 봤던 책 다시 보고, 어떻게 적용할지 또 고민하구요. 어떻게 하면 일상이 바쁘신 우리 고객님들 손쉽게 구할 수 없는거, 몰라서 못 사먹는 거, 손 안 가게 딱 만들어서 주방일 신나고 뽀대나게 하실 수 있게 도와드릴까 생각하느라 고민을 좀 많이 했어요. 이제 조금씩 플랜이 잡혀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고민이 생기면 크게 오래 걸리지않고 해결책을 찾는 스타일인데, 이번에는 조금 오래 걸렸어요. 그만큼 저희가 좀 성장했나봐요. 고민의 깊이가 달라지는 걸 보니 🤣 뭐가 됐든, 아주 적은 양 (대략 1회에 20세트정도로 수량 조절해서) 점차 늘려나가려고 계획중입니다. CS빠르게 처리하고, 두고두고 찾아보시라고 구매하신 분들께 따로 보내드릴 레시피영상, 언제든 열어보시라고 레시피노트 AS해드릴 커뮤니티 만들어서 구매고객님들 따로 세심하게 챙겨보려구요 ^^ 그 어디에도 없는 프리미엄으로 구매고객님들 섭섭치않게 대접하고, 챙기면서 가겠습니다 🙏 겪어보신 분들은 다 아실, CS에 진심인 <아리랑곳간>입니다.

2026년 02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arirang_gotgan 게시물 이미지: 포항죽도시장에서 파는 반건조생선 90프로이상 납품하시는 대표님🐟 제일 좋은 생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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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죽도시장에서 파는 반건조생선 90프로이상 납품하시는 대표님🐟 제일 좋은 생선만 골라달라고 부탁드리고 왔어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소금간 하나도 안하고 덕장에서 꾸덕하게 말린 반건조생선에 제 손맛을 덧붙여서 간단하게 조리만 하시면 되도록 준비하려구요! 요즘 열심히 발품파는 중이에요 🙏

2026년 02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arirang_gotgan 게시물 이미지: 연어는 유학시절 마트에 가면 늘 살 수 있고, 손질할 필요없고, 그냥 꺼내서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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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유학시절 마트에 가면 늘 살 수 있고, 손질할 필요없고, 그냥 꺼내서 먹으면 되니까 어리고 서툴렀던 저에게 가장 만만한 생선 중 하나였어요. (그리고 프랑스는 훈제연어가 쌌어요 🫣) 제가 유학할때는 뭐 K열풍이 뭐에요....“어느나라 사람이니?” 물어서 “한국에서 왔어”하면 “북한, 남한?”이 패턴이던 시절... 파리말고 부르고뉴 시골이라 한식당도 일식당도 없고, 콧구멍만한 아시안슈퍼만 있던 시절...(지금은 좀 나아졌을라나..여전히 한국식당은 없는 유일한 동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때부터 저는 오만요리를 섭렵했던 거 같아요. 먹고 살아야되니까.. 저희엄마는 반찬한번 보내준 적 없고 멸치액젓, 새우젓, 들깨가루,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된장, 청국장 이런거 바리바리 보내주셨어요. 멸치액젓도 진짜 걸쭉한 그런거 🤣 그런거 오면 아무리 꽁꽁 싸매도 박스너머로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냄새로 우체국에서 빨리 찾아가라고 난리난리 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는 파티하는 날 ㅋㅋ 중국배추 사다가 절여서 김치담고, 애들 불러모아서 수육삶고 😎 그날도 어김없이 성대한 파티를 하는데, 시즈코도 생선을 구워왔더라구요. 달콤하고 짭쪼름한데 풍미가 대박이야😍 데리야끼 간장소스 넣고 구워서 마지막에 버터한조각 버터빠진 프랑스음식은 프랑스요리가 아니라는 말처럼 흔하디 흔한 버터가 킥이었어요. 그 뒤로 연어만 사오면 꼭 만들어서 한끼는 먹는 최고의 추억🐟🐟 이렇게 구워서 솥밥으로 먹어도 진짜 맛있으니까 저장해놨다가 요리조리 활용하세요 🩷 🟩 버터간장 연어구이 레시피 1. 쫑쫑썬 대파 넉넉히 넣어서 올리브유에 볶아요. 2. 은은한 향이 올라오면 연어와 좋아하는 야채 넣어 구워주세요. 3. 맛간장(프로필링크에 있어요) 휘리릭 부어서 간을 맞춰주세요. ➡️ 채수, 생강, 설탕 다 들어가 있어서 짜지않고 달달한 만능아이템😎 4. 버터 한조각 넣어서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입혀주세요. 5. 연어는 너무 오래 구우면 퍽퍽해지니까 속이 살짝 덜 익었을때 꺼내서 잔열로 익혀주세요. 6. 불을 센불로 올리고 팬에 남은 소스에 채소를 바짝 익혀 윤기나게 졸여주면 끝 7. 졸여진 파도 같이 올려 소스처럼 얹어먹으면 진짜 꿀맛 🍯🍯 ✔️쉽지만 맛있게 요리하는 생활레시피, 팁 궁금하시면 팔로우🩷🩷

2026년 02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arirang_gotgan 게시물 이미지: 라갈비로 갈비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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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갈비로 갈비탕 😳

2026년 02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arirang_gotgan 게시물 이미지: 레시피 알려드리고 싶어서 사놨던 라갈비
단골정육점 가면 저런 갈비는 다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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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알려드리고 싶어서 사놨던 라갈비 단골정육점 가면 저런 갈비는 다 빼고 사오는데 시간도 없고 멀어서 마트행 했더니 위에 몇점빼고 죄다 이모양...😱 도저히 저런 갈비로는 흥이 안나서 핏물빼서 넌 갈비탕이다 이놈아!!! #입에들어가는재료중시해서몹시도역정남

2026년 02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김민선_기름집_소믈리에_소스장인 on February 27, 2026. May be an image of vegetable, oyster, soy sauce, stew and text that says '배달찜닭은 너무 달고 달고 요상한 맛이 나서 안 먹음 0 퇴근할 때 프랑스여자마냥 동네슈퍼에 들러서 닭한마리 집어와서 찜닭 보글보글 닭만 먹었는데, 소스가 넘나 맛있어서 잠시 정신놓고 밥 비빌뻔했으나 정신줄 부여잡고 싱크대로 남은 소스 투척 #이겨냈다나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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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뵈도 다이어트중인즁만 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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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_gotgan 게시물 이미지: 봄이 시작되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에 있습니다. 

✔️온라인 쿠킹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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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시작되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에 있습니다. ✔️온라인 쿠킹클래스 : 한끼 밥을 나누면요, 그때부터는 식구(食口)에요. ✔️라이브방송 : 오전 10시 라이브 ✔️월별 먹거리꾸러미 : 좋은 거 모아모아서 꾸러미로 나눠볼께요💚 잘 따라오실꺼쥬? 🩷 ⬇️ 공지사항 : 다음달부터는 저희 참기름들기름 매일 한정수량만 오픈할께요. 처음에는 입소문타느라 물량이 충분했지만, 조금씩 조금씩 유입이 늘어서 최상의 퀄리티유지를 위해서 하루에 딱 생산할 수 있는 양만 오픈하겠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정리가 되는대로 차례차례 올려드릴께요. 잘 따라오셔요💚💚💚

2026년 02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arirang_gotgan 게시물 이미지: 엄마가 주시던 참기름, 시골에서 보내주신 참기름 
다 감사하게 받아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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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시던 참기름, 시골에서 보내주신 참기름 다 감사하게 받아먹었어요. 그런데 제가 와인감별을 하는 직업을 하다보니 어느날 문득 참기름에서 탄냄새가 올라오는 게 미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음식에 넣기 전 그냥 참기름만 한스푼 테이스팅을 해봤어요. 혼자하면 기분탓일 수도 있으니 여러명이 함께요. 어땠을까요??? 😳 음식에 가려져서 느끼지 못했던 쓴 맛과 탄맛이 너무 강하더라구요. 강하게 볶은 커피마시면 아래에 깔린 찌꺼기가 있잖아요. 그 커피처럼 쓰고 텁텁한 맛이 기름맛 뒤에 가려져있었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니, 많이 볶을수록 기름이 많이 추출된데요. 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커피처럼 강렬한 향과 맛을 고소하다고 느낄테고, 기름이 더 추출되니 연하게 볶을 이유가 없었겠구나..모두가 윈윈하는 전략이 지금껏 유지되는 거였구나. 그런데, 그 속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은 세상이 발전하면서 수면위로 드러납니다. 바로 “벤조피렌” ➡️ 발암물질 그래서 우리는 처음부터 제대로 만든 참기름을 맛을 찾자는 저희만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커피문화도 은은하게 볶아 핸드드립의 향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평양냉면처럼 재료본연의 맛을 찾아 먹고, 와인도 정말 섬세한 부르고뉴와인을 좋아하는 저같이 예민한 감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졌으니까, 분명 그 차이를 알고 이런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거라 생각했어요. 그 차이를 아는 순간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어집니다. 그 차이가 명품이라고 감히 주장해봅니다 💛 가치를 아는 분들이 더 많아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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