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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oon88 📌 건축가가 꼭 짓고 싶었던 교회의 모습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문이 열려 있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뛰어난 초월적 존재의 임재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이러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 건축적으로 시도한 것은? 도시와 만나는 파사드 면을 오목하게 만들어 받아들이는 형태를 띄게 함 십자가를 음각으로 만들어 숨겨 일반인이 부담스럽지 않게 함 성령을 상징하는 바람을 보여주기 위해 흔들리는 금속판을 사용함 1층을 투명한 유리로 하고 카페를 배치하여 누구나 와서 쉴 수 있게 함 예배당 재단을 모서리에 배치하여 모든 의자가 목회자에게 집중되게 함 예배당을 야외 공간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실내에 돌, 벽돌 등 거친 재료를 사용하고 자연 채광을 활용함 의자에 팔걸이를 만들지 않아 공간이 하나로 연결되어 보이게 함 예배 후 세상으로 나갈 때 도시를 바라보며 페이드 아웃할 수 있는 동선을 만듦 교회 앞에 광장을 만들어 사람들이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듦 - 세종 산성교회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열린 교회‘ 라는 컨셉으로, 기존 교회 건축의 폐쇄성을 극복하고 도시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절의 개방적인 공간 구성처럼,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건물의 파사드는 오목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을 포용하는 느낌을 주며, 내부에 십자가를 숨겨 부담감을 줄였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금속판을 통해 성령의 이미지를 시각화하고, 카페 공간을 마련하여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도모합니다. 이 교회는 건축가의 오랜 꿈을 담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공간, 즉 초월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2분의 영상을 다 하나하나 뜯어서 클립으로 만들고 싶은걸 겨우 참았습니다. 그만큼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은 영상.. #세종산성교회 #유현준 #셜록현준
하나님 없이 살았던 시간이 너무 아깝더라.
깊은 절망의 수렁 속에서도, 주님은 여전히 우리를 향해 다가오십니다. 닿을 수 없다고 느낀 그 어둠의 끝에서조차 주의 이름을 부를 때 사랑이 어둠을 뚫고 오시죠. 십자가는 패배의 상징이 아니라, 부활의 숨결이 시작된 자리입니다. 사망이 무너지고 우리는 이제 자유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그분 안에서 절망은 끝나고 영원한 새 아침이 시작됩니다. 리바이츠뮤직,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찬양 #주예수나의산소망 #리바이츠뮤직 #음악 #ccm
모든 것이 편안한 그때, 죄가 들어올 틈이 생깁니다 . . 주일예배를 지키고 돌아간 후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모든 것을 다 지켰다고 생각하지만 정직한 순종이였나요? 죄로 인해 나뿐만아니라 나의 주변도 태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지금, 바로 기도하고 말씀 읽으세요. 나의 삶을 지킬 수 있는건 일상의 작은 순종입니다. 📍지금 생각나는 친구에게 공유해주세요 + 설교영상은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 3만 명이 열광했던 기독교 최대 페스티벌이 2026년 드디어 돌아옵니다! 이번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진짜 '축제'예요. 평소에 복음을 전하고 싶었지만 망설여졌나요? 이번 READYCALL AIR;PORT는 교회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즐겁게 기독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 🔔 READYCALL AIR;PORT ✔ 일시: 2026년 5월 5일(화) 10:00 ~ 21:30 ✔ 장소: 서초 사랑의교회 ✔ 대상: 크리스천, 비크리스천 누구나! 왜 가야 하냐고요? 60여 개 감성 굿즈 브랜드 총출동! (지갑 조심!) 믿지 않는 친구와 와도 즐길 거리 가득한 열린 분위기! 깊은 울림이 있는 간증과 토크 세션 신앙이 궁금한 이들도 부담 없이 즐기는 역대급 라인업 마침내 돌아온 기독교 최대 페스티벌, 놓치면 후회해요! 🏃💨 @loa_loveoneanother 계정 프로필링크에서 예매하세요:)
- 안용재의 주일라이브는 매주 주일 밤 10시 30분에 진행합니다. 꼭 라이브를 시청해 주세요 🙌🏻
기다리고 계신 분 있나요? 굳건하게 하나님만 의지하시길 바랍니다.
주님, 주님과 교제하는 이 기쁨을 그 무엇에게도 빼앗기지 않게 해주세요. 조금만 눈을 돌려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거운 것들이 넘쳐나는 세상 속에서 순간의 즐거움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다. 흔들리는 제 눈과 귀와 마음을 지켜주세요. 늘 깨어 있어 주님을 향하게 해주세요. 제 안에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숨김없이 드러나게 해주세요. 그 우상을 내려놓고 끊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볍게 여겨지지 않게 하시고, 어렵게 느껴지게 하는 모든 방해를 물리치고 그 자리로 나아갈 힘을 주세요. 날마다 죄에서 돌이켜 몸과 마음을 깨끗하고 정결하게 돌보게 해주세요. 오늘 제가 보고 듣는 것과 발걸음이 향하는 모든 곳이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해주세요. 사랑하는 주님을 더 알고 싶습니다. 존귀하신 주님의 사랑을 더욱 누리고 싶습니다. 진리이신 주님의 말씀 따라 살아가고 싶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으로 세상이 줄 수 없는 깊은 평안을 누리며 오늘을 살아가게 해주세요..💖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_약 4:8 #햇살콩 📚 당신의 삶을 예수님께로 더욱 가까이, 『햇살이 비치는 한 먼지도 빛납니다』 모든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두플러스에서 앱과 웹으로 언제 어디서든 큐티할 수 있는 생명의 삶 플랜이 오픈되었습니다. 매일의 신앙 루틴을 시작해 보세요! 생명의삶 플랜은 언제 어디서든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QT플랜입니다. 바이블365를 통해 구독하시면 묵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스타터팩을 함께 선물로 드려요 🎁 (신앙도서 1권 + 펜 & 메모지 세트 / 소진 시 마감) 두플러스 링크트리를 확인해주세요🤍 @duplus.official 링크 : https://forms.cloud.microsoft/pages/responsepage.aspx?id=2xyx55stkUaFHdLR8sFS8CPp-qrkQSdNhwKsLvxrQTdUMTM1UFNSSzE1RFFTUlc5VllWWTMwMDdGNCQlQCN0PWcu&route=shorturl
나라면 어떤 춤을 추고있을까?:)(생각만해도 기분좋음ㅎ)
지금 해외 SNS 피드는 온통 ’할렐루야‘ 물결! 단순한 밈(Meme)을 넘어 하나의 현상이 된 #Hallelujah 챌린지를 소개합니다. 시작은 코첼라 무대 위 저스틴 비버(@lilbieber)였어요. 사실 대단한 건 없었죠. 비버는 가사 속에 자신이 감사한 것들을 하나씩 나열하면서, 문장 끝마다 ’할렐루야‘를 툭- 얹었거든요. 사실 ’할렐루야‘는 히브리어예요. 이 뜻은 말 그대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뜻이죠. 비버의 고백처럼, 이 강력한 고백이 우리 일상 속에 더 가깝게 스며들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일상 속에 할렐루야를 붙여봐요! Let’s add a ’Hallelujah‘ to our daily lives today! 여러분의 오늘 할렐루야는 무엇인가요? 💬 지금 바로 댓글로 여러분의 고백을 남겨주세요! 👇 #hallelujah #hallelujahchallenge 🎦anicrumbsleft
아이들이 그린 얼굴들이 놓여 있습니다. 털실 머리카락에 단추 눈과 입. 어설프고 삐뚤빼뚤하지만, 거기엔 자기를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 거울을 보며 자기 얼굴을 펜으로 따라 그리는 아이의 웃음은 ”이게 나야“라고 말하는 정직한 고백입니다. 아이들의 그림은 모두 다릅니다. 하지만 정성껏 그린 그 다양한 그림 속에는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담겨져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도 이와 같습니다. 서로 다르게 생기고 다르게 살아가지만, 존재 자체로 귀합니다. 우리의 삶도 아이들의 그림처럼 서툴고 완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를 볼 때 완성된 모습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흔적을 봅니다. 조금 서툴러도,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 pinte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