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 페이지를 이동해도 계속해서 분석을 진행합니다.

BZCF | 비즈까페(@bizucafe)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70,301, 참여율 3.26%

bizucafe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bizucafe

BZCF | 비즈까페

📍 business: businessnewsdaily@naver.com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Premium

로그인인 사용자 전용

모든 순위의 릴스를 '무료로'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하기

@bizucafe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가장 많이 포스팅한 시간(한국시간 기준)
21:00 KST

@bizucafe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총 게시물
235
평균 좋아요
2,224
평균 댓글
68

이미지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3개
전체 게시물 중 25.0%

동영상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1개
전체 게시물 중 8.3%

여러 장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8개
전체 게시물 중 66.7%

@bizucafe 최근 게시물

Photo shared by dy1 on April 27, 2026 tagging @bizucafe. May be an image of text.
사진
318
8

이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 Jane Street. 미국에서도 탑 엘리트 중 탑 엘리트들만 들어가는 회사. • 인턴(학부생) ’3개월‘ 급여 : 약 8천만원 / $45K~$60K (여름 인턴) • 풀타임 신입 ’월급‘ : 약 6천만원 / $25K~$46K · 연봉 4억~8억 수준 • 시니어 ’월급‘ : 약 2억 7,000만원 / $192K per month · 연봉 33억원 수준 직원은 3,500명. 그런데 벌어들이는 돈은 $31.2B (EBITDA). • 이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숫자냐면, 삼성전자 2024년 영업이익이 약 $32B임. • JP모건 전체 직원은 31만 6천 명. 3,500명 수준으로 삼성전자 전체 이익을 내는 수준. • 직원 1인당 매출 $11M = 약 160억원. 진입 장벽이 너무 높음. • 아이비리그 입학보다 어려움. 합격률 추정 1~2%대. • 수학 올림피아드(IMO/USAMO) 출신이 인턴들 레주메에 즐비. • 면접은 6라운드 — 금융 지식은 하나도 안 물어봄. 전부 확률/기대값/게임이론 퍼즐 같은 순수 이성 판단력. Fun Facts • SBF(FTX 창업자)가 여기 출신 → Jane Street 스타일의 정반대가 FTX. • CEO가 없음. 30~40명의 시니어 임원들이 합의로 회사를 운영. • 한국에는 유사한 회사조차 없음. 그래도 느낌이 비슷하다면… 카이스트·포스텍 수석 졸업자들이 가고 싶어하는 회사면서, 거기서 일하면 연봉이 삼성전자 임원급이고, 들어가는 것 자체가 SKY 의대보다 어려운 곳. 블로그 : https://bzcf.ghost.io/ireon-hoesareul-mandeulgo-sipda-jan/

2026년 04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dy1 on April 27, 2026 tagging @bizucafe. May be an image of calendar, poster and text that says '1 21 2 1 1 1 22 3 2 2 23 4 3 24 5 25 1 5 26 7 6 27 1 8 1 7 28 9 1 8 10 1 9 11 1 10 31 12 11 32 1 12 33 13 수능폐지 2040년 dy1'.
여러장
21,782
175

수능 폐지 • 수능을 2040년에 폐지한다고 한다. 너무 늦다. 그때면 세상이 다 바뀌어 있다. • 수능이 측정하는 건 정해진 시간 안에 정해진 답을 얼마나 빠르게 찾는지다. 그게 다다. • 수능은 새로 태어나는 세대를 효율적으로 줄 세워서 기존에 사회가 가진 자산을 물려줄 사람을 찾는 시스템이었다. 생산수단의 세대 승계. 수능은 시험이 아니라 선발 도구였다. • 파이가 정해져 있으면 이 시스템이 효율적이다. 성장률이 한 자릿수고, 대기업 자리가 정해져 있고, 그 안에 들어가는 게 목표인 세계. 줄 세우는 게 합리적이었다. • 근데 AI가 나왔다. 파이가 고정된 게 아니라 파이 자체가 폭발적으로 커질 수 있는 국면이다. 미국과 중국은 이미 그 판을 키우고 있다. 한국도 경제 성장률을 한 자릿수가 아니라 몇 배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 승계의 싸움이 아니라 확장의 싸움이다. 정해진 파이를 나눠먹는 게 아니라 파이 자체를 무한정 키워야 한다. 근데 지금 교육은 여전히 나눠먹는 사람을 고르는 시스템이다. https://bzcf.ghost.io/suneung-pyeji/

2026년 04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BZCF | 비즈까페 on April 27, 2026 tagging @theordinary, and @theordinarykorea. May be an image of fragrance, hair product, perfume and text.
여러장
224
5

디오디너리. 요즘 제일 많이 쓰는 브랜드. 한국 들어오기 전부터 종종 썼다. 제품도 좋고, 창업 스토리와 매각 스토리, 브랜드 스토리도 너무 재밌는 회사. 나중에 기회 되면 더 다뤄보리라. 연이 닿아서 선물해주셔서, 이번 기회에 간략히 하이라이트만 소개한다. • 창업자가 공대생이다. 워털루대학 컴공 졸업했다. ’화장품‘은 ’성분‘이 전부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거품들 (광고) 끼는 게 싫어서 창업했다고 한다. • 약국을 벤치마킹했다. 약국에서는 아무도 ’연예인이 먹는‘ 타이레놀 ’비싸게‘ 않는다. 화장품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창업했다. • 모든 제품 제품명은 성분 함량이다. 히알루로닉 애시드 2%+B5, 나이아신아마이드 10%+징크 1%, 글리코릭 애시드 7%. 제품명이다. • ’안티에이징‘, ’브라이트닝‘ 같은 마케팅 문구 없다. 성분명과 함량만 표기한다. • 광고 모델이 없다. 모델이 필요하면 직원이 찍는다. • 모두가 실패할 거라 했다. 결국 성공했다. 에스티로더가 2017년 5,000만 달러에 지분 28%를 샀다. • 2021년엔 10억 달러를 더 얹어 76%로 늘렸다. 2024년 나머지 지분까지 8억 6,000만 달러에 사들이며 완전 인수를 마무리했다. 총 투자액은 약 17억 달러. 2021년 당시 기업가치 평가액은 22억 달러였다. • 대표 상품은 ’나이아신아마이드 10%+징크 1%‘. 8700원. 세계에서 2초에 한 개씩 팔린다. • 브랜드 이름이 ’The Ordinary‘다. 평범함. 근데 전혀 평범하지 않다. (선물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dy1 on April 27, 2026 tagging @bizucafe.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ptimizerAI 2주만에 20배 성장 a16z가 투자한 한국팀, 초기 멤버 구합니다 dy1'.
여러장
603
35

a16z가 투자한 최초의 한국 팀입니다. 서울대 출신, 영재고 출신. 엄청나게 성숙하고, 야망 있는 창업자들입니다. 채용 공고가 아닙니다. 초기 멤버, 가능하다면 코파운더급을 함께 찾고 있습니다. S급 팀과 처음부터 함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팀을 소개할 수 있다는 것. 저희 채널이 존재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께 닿기를 바랍니다. 연락 contact@optimizerai.xyz

2026년 04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bizucafe 게시물 이미지: 멀티태스킹 금지
동영상
667
11

멀티태스킹 금지

2026년 04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BZCF | 비즈까페 on April 23, 2026. May be a Twitter screenshot of phone and text.
여러장
458
7

특이점이 왔다. 비서 같다. 한번 세팅이 귀찮지만, 세팅되고 나면 다시 전으로 못 돌아간다. 앞으로 5년 안에, 우리가 쓰는 모든 UI와 경험은 극단적으로 미니멀해질 것 같다. 뒤에서는 다 API로 돌아가고, 사용자는 그냥 말만 하는 식 되지 않을까. 모바일 이후 유저 인터페이스, 경험들은 다시 다 수퍼 미니멀로 회귀할지도. 그 인터페이스를 먹는 회사는 어디일까? 그게 수퍼앱, 빅브라더다.

2026년 04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BZCF | 비즈까페 on April 22, 2026 tagging @dy1.mag. May be an image of light switch, television, screen, poster, magazine, telephone and text that says 'Keep In Touch simply responsive. Introducing Samsung' newest dgital wireless phone with voice- -activated dialing You say word phone dials number, letting every name inga bell. SCH-2010 also teatures oice memo, different ring options including vibrate alert. long battery. callorID ucan s0e who's trying reach you. Samsung offers SAMSUNG V our simply connected. simply samsung. SAMSUNG Khe ከ $ ુ ወዬ mo CNE ದ ONDSNVE A7HUTS a CETOOODEO វ ร๘ 23'.
사진
126
1

<삼성전자, 하이닉스> 1. 요즘 코스피 삼성전자, 하이닉스 보면서 드는 생각. 과거 세대들 존경한다. 그들은 미래 시점에서 가장 중요할 생산 수단을 미리 선점했다. 국가적으로 베팅했고, 그게 맞았다. 단순히 열심히 일한 수준 아니라, 좋은 의사결정들을 했다. 나 포함 지금 세대는 그 위에서 살고 있다. 진심으로 감사해야 한다. 정말 민족성이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개념일까? 문뜩 궁금하다. 북한은 핵 갖고 있고, 대한민국은 반도체 공급망 회사를 몇 개씩... 어쩌다 이런 나라가 됐는지, 진짜 신기하다. (결과론적 오류일 가능성이 높다) 2. 씨앗이 자라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가꿔줄 줄 알아야 한다. 왜 늦게 자라냐고 윽박지른다고 씨앗이 더 빨리 자라지 않는다. 인생에 뭐든 시간이 필요하다. 숙성되고, 자발적으로 드러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 그 여유도 실력이다. 3.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 중요하고, 얼마나 잘하느냐도 중요하다.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얼마나 옳은 시기에 옳은 장소에 있느냐다. (right timing, right market) 옳은 시간, 옳은 장소에 그냥 앉아만 있어도 실력과 노력 대비 10배, 20배, 100배의 성과가 나온다. 그게 인생인 것 같다. 4. 요즘 사람들 만나면 21년~22년 크립토 때 바이브랑 비슷하다. 다들 신나 있고, 매일 새로운 게 나오는데 들떠 있다. 다른 점이 하나 있다. 크립토 때는 “이거로 어떻게 돈 벌지, 누가 코인 만들었다더라” 얘기를 했다. 지금은 “이걸로 어떻게 생산성을 올리지, 어떻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지”를 얘기한다. 바이브는 비슷한데, 실제로 뭔가 만들어지고 있다. 그래서 좋다. 5. 두 나라 차이는 어디서 나오는걸까? - 미국 : 저 AI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사업 만들었고, 매각했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GitHub 링크입니다. - 한국 : 저 AI로 딸깍해서 이런 거 만들었습니다. 강의 들으세요. 댓글 달면 링크 드립니다. 블로그 : https://bzcf.ghost.io/samseongjeonja-hainigseu/

2026년 04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BZCF | 비즈까페 on April 22, 2026 tagging @dy1.mag. May be an image of smoking and text.
사진
133
1

<AI> • 하루하루 설렌다. 새로운 모델 같은 게 나오면 또 얼마나 새로운 걸 만들 수 있을지 상상도 안 가서 너무 좋다. 예전에 며칠 걸려서 했던 업무들, 이제는 며칠도 아니고 몇 시간이면 다 끝난다. 그 남는 시간만큼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고 즐겁다. • 무언가 만드는 것은 정말로 즐거운 일이다. 조회수 같은 게 아니라, 그냥 그 성취감이 재밌다. 이게 가장 인간적인 것 같다. • 앞으로는 진짜 고수 프리랜서들이 많아질 것 같다. UI든 개발이든 기획이든, AI를 자기 영역에서 제대로 다루는 전문가들이 팀에 몇 달 들어와서 AI 에이전트 싹 다 셋업해주고 나오는 식으로 연봉 몇 억씩 받아가는 시대. 컨설팅이 팀 단위가 아니라, 전문가 한 명이 들어가서 설치하고 나오는 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 앞으로 문제 해결은 다 AI가 한다. 문제를 인간이 푸는 게 아니라 기계가 푼다. 기계가 확률적으로도, 통계적으로도 훨씬 더 잘할 수밖에 없다. • 그러면 인간의 역할은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 AI를 활용해서 맥락을 ’잘‘ 설정해주는 것이 전부다. 맥락 설정해주고, 거기서 답 찾아서, 필요한 사람에게 다시 넘겨주는 역할이 전부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AI가 더 좋을지 판단하는 것, 그게 가장 큰 능력이다. • 일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었다. 사람한테 물어보기 전에, 내가 먼저 생각하기 전에—일단 AI에게 질문을 던지고 열 번 정도 돌려본 다음에, 거기서 나온 것들을 다시 써머리해서 정리하면 그게 정답이 된다. 얼마나 많이 반복해서 깊이 있게 던질 수 있는지가 결과물의 퀄리티 차이를 만들 것이다. • 평균의 종말이다. 적당한 수준에서 사람이 필요했던 때가 있는데, 이제 점점 더 그 수준에서 사람은 불필요해질 것 같다. 인간이 필요한 건 리스크 매니지먼트나 최종 검수 같은 몇몇 포인트뿐이고, 판단이나 정보 처리, 깊이 들어가는 것들은 정말로 기계가 많이 할 것 같다. 주니어들이 걱정이다. • 지금도 이 정도 수준인데, 1년 뒤, 2년 뒤, 3년 뒤에는 얼마나 많은 것들이 가능해질까. • Anthropic이 새로운 요금제 모델을 테스트한다고 하는데, 정말로 돈으로 지능을 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같기도 하다. • 격차가 벌어질수록 생산 수단을 가진 사람들이 더더욱 유리해지는 구조로 갈 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들면서도 ... 동시에 개인들이 더 많은 슈퍼파워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도 한다. 정말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미래다. 블로그 : https://bzcf.ghost.io/ai/

2026년 04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BZCF | 비즈까페 on April 22, 2026 tagging @thegeneralfox, @hrznpress, and @dy1.mag. May be an image of matchbook, poster, book and text.
여러장
275
5

호라이즌프레스의 두 번째 책이 나옵니다. 빌 월시의 The Score Takes Care of Itself. 한국 제목은 《성적은 알아서 따라온다》입니다. 미식축구 감독의 리더십 철학을 담은 책입니다. 원서가 나온 지 18년이 지났고, 한국에서는 낯선 미식축구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주인공은 20년 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일반적인 출판 시장의 논리라면, 한국에서 성공하기 어려운 조건을 모두 갖춘 책입니다. 그럼에도 저희는 이 책을 골랐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책이 ‘좋아서’ 입니다. 실리콘밸리의 수많은 기업가들에게 회자되는 책입니다. 특히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가 이 책을 ‘인생 책’으로 꼽는 이유가 있습니다. 직접 읽어보니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미식축구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주변 사람들에게서 어떻게 최고의 결과를 끌어내는지에 관한 본질적인 이야기였습니다. 빌 월시의 철학은 명확합니다. “점수는 알아서 따라온다.” 결과를 통제하려 들지 말고, 과정과 기준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조직 전체에 스며드는 탁월함의 기준, 이른바 ‘수행 기준(Standard of Performance)’을 세우면 우승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믿음. 그는 이 철학으로 만년 꼴찌 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를 다섯 번이나 슈퍼볼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 위대한 철학을 언어의 장벽 때문에 나눌 수 없음이 아쉬웠습니다. 18년 동안 번역되지 않았던 이 귀한 통찰을, 이제 한국의 독자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첫 번째 책 《지름길은 없다》에 보내주신 성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입니다. 길을 만드는 과정에 동참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두 번째 책의 판권을 구매하고 번역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깊게, 때로는 넓게. 호라이즌프레스는 앞으로도 저희만의 방식으로 지평을 넓혀가겠습니다.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우리가 세운 ‘수행 기준’에 집중하면서요. 그러면 좋은 결과는 알아서 따라올 거라 믿습니다. 빌 월시의 마지막 리더십 강의,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Take heart and look to the horizon! * 출간은 2주 후입니다. ‘호라이즌프레스’ 네이버 스토에에서 독점 판매합니다.

2026년 04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dy1 on April 22, 2026 tagging @bizucafe.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Manyfast 360만원 규모의 지원(마지막 장!) AI 프로계정 무료로 드립니다 dy1'.
여러장
357
565

(이벤트) 오늘도 합니다. 연쇄 창업가가 개발한 AI 툴, 스파크랩에게 투자받은 ‘매니패스트’ 입니다. 댓글로 매니패스트를 입력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20분께 프로 플랜을 제공해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이벤트 계속 가져와보겠습니다. 한국 AI 파이팅입니다.

2026년 04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dy1 on April 21, 2026 tagging @bizucafe, and @bullstory1. May be an image of poster, book and text that says '대공황때 숏때린 사람 제시 리버모어 dy1'.
여러장
1,004
6

투기는 도박이 아니라 사업이다. 사업가처럼 냉철하게 계획하고 실행하라. 제시 리버모어

2026년 04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dy1 on April 20, 2026 tagging @bizucafe, and @athler.official.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BIND. 대형 플랫폼이 못 하는 걸 33명이 해냅니다 dy1'.
여러장
741
4

대기업도 못한 일을 33명이서 해냈습니다. MAU 303만, 재구매율 49%, 출시 3년 만에 거래액 240배, 100억 투자 유치. 남성 패션 플랫폼 애슬러를 운영하는 ‘바인드’ 얘기입니다. 숫자가 말합니다. 규모가 아니라 밀도입니다. 나이가 아니라 지표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이런 팀이 더 주목받을 것 같습니다. 적은 인원으로 더 빠르게, 더 날카롭게. 소수정예는 앞으로 더 귀해집니다. 바인드가 채용 중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께 닿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채용: http://teambind.ninehire.site

2026년 04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