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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봄름이 새롭게 태어납니다👏👏 😀2026년도 봄름 출판사 첫 출간 도서입니다. 🔥아마존 1위 Best Seller! <Nobody wants your shit> 근데 ‘다소 발칙한 제목‘을 뭐라고 번역할까요?:)😭 👉그동안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에세이, 인문, 교양에 더욱 힘을 쏟도록 하겠습니다. #봄름 #봄름출판사 #messiecondo #nobodywantsyoursh*t
봄름 독자 여러분,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6쇄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그들은 다시 우리의 사회로 돌아온다. 더 이상 그들이 자신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고 이곳에 들어오는 일이 없도록, 나는 오늘도 세상 끝에 서서 그들을 기다린다. 나는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현직 교도관이 들려주는 담장 뒷면 진짜 교도소 이야기, 한번 만나보실래요?👣 2022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김도영,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봄름 독자 여러분, 새해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봄름에서 신나는 소식을 가지고 왔답니다?😊 바로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 도서의 러시아, 중국 판권 수출 소식입니다!👏👏👏 이로써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 도서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대만, 러시아, 중국 총 4개국에 수출되었어요.☘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 도서뿐만이 아닌, 봄름의 모든 도서들이 앞으로도 해외에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라봅니다.✨ ✍️ 혼자 살아갈 딸에게 엄마가 당부하는 30가지 삶의 지혜,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에서 확인해 보세요!
봄름 독자 여러분,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의 저자이자 현직 교도관으로 근무하고 계신 김도영 작가님께서 10월 28일(월) 15시 30분, KBS 1Radio '임수민의 지금 이 사람' 방송에 출연하십니다.😊 마침, 10월 28일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교정의 날'이라고 하는데요! 여러 가지로 의미가 있는 방송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많은 관심과 청취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부터 그동안 누구에게도 하지 못했던 이 안에서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시작하려 합니다. 담장 안과 밖의 경계선에서 저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현직 교도관이 들려주는 진짜 교도소 이야기,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봄름 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 5쇄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품절과 동시에 5쇄 준비에 들어간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은 10월 1일 날짜로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다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작가님과 독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어른에게 듣고 싶었던 위로, 나의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 내가 나에게 해줘야 하는 응원. 강성화 작가의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
#내일엄마가죽는다면 봄름 독자 여러분, 오늘 아침 사무실로 따끈따끈한 대만판 도서가 도착했어요!🥰 재작년도에 베트남, 대만에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이 수출되었다는 소식을 전했었는데요! 한국판 도서와는 또 다른 느낌이라 감회가 새롭네요! 대만에서도 많은 독자분들께 사랑을 받고,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라봅니다!🙏🤗 혼자 걷는 길이 외롭지 않게 등대처럼 나를 지켜주는 편지✉️❤️ 강성화,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
#내아이를있는그대로보는연습 내 아이를 모르는 전문가의 조언보다, 내 아이와 다른 남의 집 아이보다, 내 아이를 보면서 키우겠습니다 🐣 7년 차 엄마로서 부딪힌 만 2~5세 양육 현장과 16년 차 초등교사로서 숙지한 인지발달·교육 이론을 절충한 엄마의 소신 육아법✨
“마지막 수다를 떨 때도 은찬이는 웃는 얼굴이었습니다” 여느 아이처럼 평범했고, 어느 아이보다 특별했던 너의 이야기 "이 책은 평범한 투병기가 아니다. 저자가 참척의 아픔보다 더 큰 사랑과 생생한 기억으로 되살려낸 아들 은찬의 부활기다. 여기에는 안타깝게 죽은 불행한 아이의 모습은 없다. 백혈병에 씩씩하게 맞서며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고 미래를 열심히 준비했던 위인만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은찬이를 닮은 사람들이 세상에 많아지리라 믿는다." - 안기종 (한국백혈병환우회 대표) ✨ 12년 4개월, 짧은 생이 남기고 간 한 줄기 빛 이보연 《은찬이의 연주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 “영재는 학군 밖에서 탄생한다” 시골 유학으로 수학‧과학 영재원과 사립중학교에 합격한 릴리의 학습 비법✍ 《도시맘은 어떻게 시골에서 영재를 키웠나》는 도시와의 학습 격차 때문에 시골 유학을 망설이거나, 도시의 주요 학군 밖에서 우리 아이를 영재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줄 책이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갖고 싶은 분이라면, 그리고 아이의 웃는 얼굴을 많이 보고 싶다면 나도 시작할 수 있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주시기 바랍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교도소에들어가는중입니다 [저는 지금부터 그동안 누구에게도 하지 못했던 이 안에서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시작하려 합니다. 담장 안과 밖의 경계선에서 저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지금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현직 교도관이 들려주는 진짜 교도소 이야기👣 김도영,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내일엄마가죽는다면 [누구나 저마다의 가시가 있고 어떤 가시가 언제 누구를 찌를지 몰라. 그런 관계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예의를 갖춘 적당한 거리가 필요해. 사랑해, 딸. 세상 그 누구보다 소중한 자신을 지기기 위해 적당한 거리 두기를 항상 기억해주렴.] ps.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한거야.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그 사람을 바라봐주렴.🌼 ✉️🖋️ 혼자 걷는 길이 외롭지 않게 등대처럼 나를 지켜주는 편지 강성화,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
"우리가 살기 팍팍한 세상에 살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 삶 속에서 좌절만 하고 있기에는 우리의 시간은 귀하고 소중하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시력까지 잃은 와중에 귀로 들어서라도 공부하려 했던 은찬이를 기억하며 본인이 가진 것들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면 좋겠어요." - 『은찬이의 연주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자 이보연 인터뷰 중에서 어떤 의사보다도 더 많은 난치병 환자를 치료할 수 있게 해준 아이, 은찬이의 삶을 기억하고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