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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그늘을 향해 걸어가는 일이 사랑이라면, 두 사람에게는 맞잡은 손을 놓지 않을 용기가 필요하다. 겨울을 이겨낼 온기를 품은 소설,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을 맴돌며 쓴 글입니다. “망한 세상에서 사랑이 가능할까. 오직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쓴 듯한 글을 만날 때가 있다.” 글|에디터 하지환 [참고 자료] 문미순,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나무옆의자, 2023) 홍상수, 「밤의 해변에서 혼자」 (2017) * 출판사로부터 도서와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사랑과 예술의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을 팔로우하시고 따끈따끈할 때 챙겨보세요. @bq.mag @bq.mag @bq.mag #bq에디터_하지환 ➖➖➖➖➖➖➖➖➖➖
양파의 사랑일기! 제목과 표지는 유선혜 작가님의 시집을 오마주했습니다. 글 윤채원 | 사랑과 양파를 바꿔 읽어보십시오 참고 유선혜,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2024) ➖ 사랑과 예술의 고요한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 @bq.mag
죽이고 싶은 그 사람을 떠올리며 읽다 보니 어느새 내 안에 그가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인상 깊은 문장을 모아 하나씩 코멘트를 달았습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어떻게 읽었는지 궁금해요! 앞으로도 종종 교환 독서처럼 같이 읽어요. 글 윤채원 | 살해와 사랑이 같은 의미가 될 때 참고 「나르시시스트 죽이기」 (2026) * 출판사로부터 제작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사랑과 예술의 고요한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 @bq.mag
사랑과 노이즈, 그리고 사카모토 류이치에 관해 썼습니다. 생일에 영화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jinjin_pictures )를 보고 왔습니다. 글을 쓰며 그의 앨범 『12』를 계속 들었어요. 사카모토 류이치에 관한 글은 이번이 세 번째네요. 글 하지환|사랑의 노이즈는 캔슬할 수 없다 참고 『12』 (2023)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2025) ➖ 사랑과 예술의 고요한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 @bq.mag
우리가 오늘 걸었던 이 길을 내년에도 같이 걸을 수 있을까. 글 하지환|우리는 벚꽃을 반복할 수 있을까 참고 「봄날은 간다」 (2001) ➖ 사랑과 예술의 고요한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 @bq.mag
구질구질한 사랑의 미학에 대해 썼습니다. 글 하지환|사랑의 반대말은 완벽주의 참고 「꽃보다 남자」 (2005) 「퍼펙트 데이즈」 (2023) 「아사코」 (2018) ➖ 사랑과 예술의 고요한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 @bq.mag
전쟁 대신 사랑을 말하는 게 몽상가의 일이 되어버린 시대에. 편집 하지환|전쟁이 없는 세계를 상상해 보십시오 ➖ 사랑과 예술의 고요한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 @bq.mag
가장 보통의 존재가, 가장 보통의 존재에게. 글 하지환|가장 보통의 연애 사진 「봄날은 간다」 (2001) ➖ 사랑과 예술의 고요한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 @bq.mag
졸업 논문 리포트 제출합니다. 10년 만에 졸업합니다. 만약으로부터! 글 윤채원 | 진짜 이별 리포트 사진 「만약에 우리」 (2025) ➖ 사랑과 예술의 고요한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 @bq.mag
진짜 내 모습은 어디에 있는 걸까 글 하지환|진정한 나란 건 없다 사진 「릴리 슈슈의 모든 것」 (2001) 참고 히라노 게이치로, 『나란 무엇인가』 ➖ 사랑과 예술의 고요한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 @bq.mag
그럴 때 네 눈동자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미지수 X가 된다.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 속 ‘아토포스’ 개념을 참고했습니다. 글 하지환|너는 나의 미지수 X가 될 것이다 사진 「너와 나」 (2023) * 아래는 사족이자 수정을 위한 개인적 기록. 과한 문장들을 덜어낸다면. 너는 해명될 수 없는 존재이며, 해결되지 않은 채로 아름답다. (문장 삭제) (7p)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들여다본다. 그러면 그 눈 속에 내 모습 역시 비쳐 보인다. 너의 유일무이한 눈동자에 비친 나는, 너로 인해 유일무이한 존재가 된다. (9p) 설령 너를 더이상 만나지 못하게 되더라도 나는 언제까지나 그 X를 기억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의 삶은 문학이 된다. 우리는 그곳에서 만날 것이다. (10p) ➖ 사랑과 예술의 고요한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 @bq.mag
삶에서 사랑을 빼면 생존이 된다. 그러니 사랑이냐, 생존이냐, 하는 질문을 이렇게 바꿔볼 수 있겠다. 삶을 살 것인가, 생존을 살 것인가. 글 하지환|사랑의 종말론에 관하여 사진 「SPEC」 (2010) ➖ 사랑과 예술의 고요한 탐색지 비콰이엇 매거진 @bq.mag #bq에디터_하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