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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근 Choong-geun Yoon
Designer. Seoul, Korea. 🎵cgyoon.kr 🐚cgyoon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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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대미를 장식할 단 하나의 연말 모임, ‘마지막 업데이트’에 초대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는 여럿이 한데 모여 각자의 웹사이트를 다듬는 모임입니다. 모르는 것을 묻거나 아는 것을 알려주며 배움을 나누기도 합니다. 이번 12월 모임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만든 웹사이트를 소개하고 미뤄둔 업데이트를 끝내봅니다. 업데이트할 웹사이트가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 12월 28일 일요일 시간: 오후 7시–9시 장소: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20길 41-7 1층 대상: 웹사이트가 있는 누구나 준비물: 개인용 컴퓨터 정원: 10명(선착순 마감) 신청: @afterneworder 계정 프로필 링크의 구글 설문지를 작성 문의: afterneworder@gmail.com
전시 《검은 오류》 도록 catalogue for the exhibition Black Error 125×188mm 52pages
지난 일요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_seoul 둘레길 갤러리에서 열린 한국디자인사학회 @designhistory.kr 의 전시 《198X》의 웹사이트 연표를 디자인하고 개발했습니다. website chronology design and development for the exhibition 198X by Design History Society of Korea at DDP Dullegil Gallery untill last sunday. #웹사이트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디자인사 #websitedesign #graphicdesign #designhistory
2025 국립현대미술관 레지던시 세미나 핸드아웃 handout for MMCA Residency Seminar 2025
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 035 에피쿠로스학파의 형이상학 발행. 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 글. 신우승 검토. 김은정 박준호 이승택 편집. 신우승 디자인. 윤충근 인쇄. 인타임 #전기가오리 #서양철학사 #그래픽디자인 #타이포그래피 #한글 #philoelectroray #historyofwesternphilosophy #graphicdesign #typography #hangeul
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 034 에피쿠로스학파의 인식론 발행. 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 글. 신우승 검토. 김은정 박준호 이승택 편집. 신우승 디자인. 윤충근 인쇄. 인타임 #전기가오리 #서양철학사 #그래픽디자인 #타이포그래피 #한글 #philoelectroray #historyofwesternphilosophy #graphicdesign #typography #hangeul
지난 9월, @orgd.store.space 에서 ‘미술관 버리기’라는 제목으로 디자인을 전시하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미술관 버리기란 하얀 입방체의 안과 밖을 뒤집어 디자인을 전시하는 비평적 전략으로, 기존의 관습적인 디자인 전시가 지니는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하나의 제안이었습니다. 이를 소개하고자 최근 읽은 책 세 권, 경험한 전시 세 개, 선보인 작품 세 점을 바탕으로 역사의식의 가치를 살폈습니다. 각각은 어떻게 역사를 쓰는가, 어떻게 역사를 활용하는가, 어떻게 역사 위에 올라타는가라는 물음을 던졌습니다. 사실 미술관 버리기는 지난 5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선보인 작업 〈캡션〉에서 비롯한 개념인데요. 언어를 다듬어 조만간 구체적인 형태로 선보이려 해요. (궁금하시죠 ^ ^ ?) 많이 늦었지만 자리를 마련해주신 ORGD @orgd.info 와 귀 기울여 주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Last September, I gave a talk about exhibiting designs under the title Unmuseum at @orgd.store.space Unmuseum is a critical strategy that presents designs by turning the white cube inside out, and it was a proposal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design exhibitions. To introduce this, I focused on the value of historical consciousness based on theee books I recently read, three exhibitions I experienced, and three works I presented. Each asked the question of how to write history, how to use history, and how to place on history. Actually, Unmuseum is a concept from Caption, which I presented in May at the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Seoul. I’m going to refine the language and present it in a concrete form soon. Thank you ORGD and everyone who participated!
‘미술관 버리기’라는 제목으로 디자인과 전시에 대해 말합니다. 결국은 역사의식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신청은 내일 저녁부터입니다.🌙 I will give a talk on design and exhibition under the title Unmuseum. It is about the need for historical consciousness, after all. Application begins tomorrow evening. #Repost @orgd.info [ORGD Talk #1] 4️⃣ 윤충근 @cgyoon 미술관 버리기 디자인 전시는 미술 전시와 무엇이, 어떻게, 왜 다를까? 윤충근은 최근 읽은 세 권의 책, 감상한 세 개의 전시, 선보인 세 개의 작업을 돌아보며 디자인이 하얀 입방체 안에서 죽고 사는 문제에 대해 말한다. 나아가 디자인을 전시하는 비평적 전략으로 ‘미술관 버리기’를 제안한다. Unmuseum What, how, and why are design exhibitions different from art exhibitions? Choonggeun Yoon talks about the problem of design's survival within a white cube, reflecting on three books he read, three exhibitions he visited, and three works he presented recently. Furthermore, he proposes Unmuseum as a critical strategy for exhibiting design. 🗣️ 윤충근은 오늘날 개인 또는 집단의 양식을 결정하는 물질과 규범을 탐구하는 디자이너이자 예술가이다. 2020년부터 디자인 스튜디오 충근을 운영해오는 한편 설치나 웹사이트 등의 형태로 사물의 신화를 해체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 일시: 2025년 9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 ~ 4시 30분 • 장소: ORGD Store & Space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32길 52, 4층) @orgd.store.space •참가 신청: @orgd.info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 선착순 20명 * 9월 15일 오후 7시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 문의: info.orgd@gmail.com [ORGD Talk] 그래픽 디자인 분야의 현재를 조명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흥미로운 실천을 이어가는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관점을 공유하고, 최근 시각 디자인 분야의 다양한 화두에 대해 펼쳐 보는 시간을 가진다.
천장, 문, 벽, 화장실, 램프 ceiling, door, wall, toilet, ramp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과 2025년 1학기 코드로 배우기 2025-1 YUVD Code to Learn choong.city/yuvd/codetolearn/2025
복도, 창문, 계단, 바닥 corridor, window, stair, floor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과 2025년 1학기 코드로 배우기 2025-1 Yeungnam University Department of Visual Communication Design Code to Learn choong.city/yuvd/codetolearn/2025
지난 학기 영남대학교에서 진행한 코딩 수업의 주제는 ‘건축 요소’. 11년 전 렘 콜하스 @oma.eu 가 총감독을 맡았던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 @labiennale 본전시의 주제를 빌렸다. 근본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으니까. (전체 주제는 근본이었음) 대학에 갓 들어온 새내기들은 드넓은 학교 구석구석을 사진으로 담아 살피고 모으고 나누었다. 바야흐로 인공지능이 코드를 짜 주는 시대, 단순히 코드를 배우기 보다는 코드로 무엇을 배울까 하는 물음에 대한 하나의 답이었다. The theme of the coding class at Yeungnam University last semester was Elements of Architecture. It was borrowed from the theme of main exhibition of the Venice Biennale, which was directed by Rem Koolhaas 11 years ago. The fundamentals don't change over time. (The whole theme was Fundamentals.) Freshmen who just entered college gathered, examined, and shared pictures of every inch of the school. It was an answer to the question of Code to Learn rather than just Learn to Code in the era of AI writing code. choong.city/yuvd/codetolearn/2025
군산북페어 둘째 날이자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여섯시까지입니다. 천천히 서둘러 오세요~ 군산북페어 @gsbf.kr 8월 30일(토) 11:00-19:00 8월 31일(일) 11:00-18:00 군산회관(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학로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