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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문학적 경험을 나누는 책방 💁‍♀️작가 겸 도시연구자 #구선아 📚#홍대 와우산로35길3. 목금토 12-18시 📚#광화문 새문안로5길19. 수목금 12-19시 토 12-18시 .온갖 문의는 이메일로 해주세요🙏 .프로그램 및 온라인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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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 on December 05, 2025. May be an image of matchbook, diary, book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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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구선아, 진풍경 @zeen__scene 책방연희 운영자의 신간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가 2025.12.05 출간되었습니다🙏 어릴 적, 스케치북에 그렇게도 집을 그리던 아이가 건축을 전공하고 도시사회학을 공부하고 '집'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여러 형태와 장르로 '집'과 '도시' 그리고 '공동체'를 이야기하게 될 것 같은데요. 그의 시작이 될 책입니다. 관찰자로서 쉽고 넓게 본 글을 엮었습니다. 이 책이 여러 곳에 가 닿길 바라며🙏 들어가는 글로 대신 합니다💁‍♀️ **** #들어가며 지금, 나는 어떤 집에서 살고 있을까. 이 질문을 던지는 순간, 오래전 떠나온 집들이 생각났다. 나의 감정 구조와 애착을 만들어준 집들, 특정한 장소의 기억으로 남은 제2의 집들. 지금의 나를 만든 건 내가 살아온 집과 도시에서 경험했던 모든 집이었다. 이 책은 내가 나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만난 도시의 집들을 관찰한 기록이다. 도시적인 것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 개인과 공동체의 경계에 서서 관찰자로 바라본 집의 이야기다. 도시적 삶은 수많은 장소를 통해 다양한 형태와 속도를 만들어낸다. 도시의 공간에서 가장 기본 단위의 장소는 개인의 ‘집’이다. 여기서 집은 하우스(house)가 아닌 홈(home)이다. 집은 보호와 안락, 소속과 자유, 자아 표현의 공간이다. 개인이 생활하면서 타인을 초대하고 환영하는 사회적 공간이다. 나아가 집이 위치한 지역의 커뮤니티와 연결되는 중심 역할을 하며 관계를 형성한다. 직업과 연령, 관심사와 삶에 관한 태도 등에 따라 집은 공간에서 장소화된다. 공간이 물리적인 곳이라면 장소는 감정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시간을 내주며, 서로를 살아 있게 한다. 요즘만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집은 투자 대상과 경제 용어처럼 변모했고, 서울의 애착 장소는 사라지는 곳이 많아졌다. 그래서 살아보고 경험해본 집, 제2의 집이 되어 주었던 장소들의 기억과 의미를 찾아보고자 했다. 나도 당신도 집을 찾아 헤맸던 순간이 이 책 안에서 연결되었으면 좋겠다. 글을 쓰며 되도록 동네나 집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적지 않았다. 비록 내가 살았던 집과 관찰한 집의 이야기지만, 당신과 우리의 집으로 읽히길 바랐다. 물론 동네에 따라 집의 의미가 변한다. 그러나 특정한 아파트나 이름을 가진 집보다 집의 유형과 특징, 집과 도시 장소들과의 관계에 대해 담고자 했다. 당신이 살아온 수많은 공간을 떠올리며 “아, 내 이야기도 여기 있구나” 고개를 끄덕여주면 좋겠다. 나의 집은 어디에 있을까, 집과 나를 찾고 싶은 이들에게 보낸다. 구선아 **** 어디서든 찾아주세요. 열심히 읽고 쓰겠습니다. **** 12월20일 토요일 오후 3시! 책방연희에서 북토크 진행 예정📣

2025년 12월 0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 on October 10,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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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방 운영자의 책들 📚 책방연희는 글을 읽고 쓰며 문학적 경험을 나누는 작가이자 도시연구자가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책방 운영자의 책들 모둠으로 소개해요 📖《퇴근 후, 동네책방》 (리얼북스, 2020.3.25) @realbooks 퇴근 후의 피로가 책과 책 경험으로 바뀌는 시간과 공간의 이야기. 작은 동네책방에서 발견하는 두 번째 하루의 의미. 📖《퇴근 후, 독립출판》 (리얼북스, 2021.9.21) @realbooks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을 수 있다. 퇴근 후의 열정이 한 권의 독립출판물로 피어나는 과정을 알아가는 책. 📖《한 줄도 좋다, 그림책 - 여기 다정한 인사가 있습니다》 (테오리아, 2021.7.20) @theoria21 짧은 문장 속에 세상을 품은 그림책의 힘. 하루의 끝에서 만나는 다정한 인사처럼 마음을 포근히 감싼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해의시간/책세상, 2020.4.24) @chaeksesang 완벽보다 중요한 건, 나답게 사는 리듬과 속도. 퇴사 후 책방을 운영하며 삶의 무게를 덜어내는 유쾌한 불완전의 철학이 깃든 일상들. 📖《일상 생활자의 작가 되는 법 - 1인 미디어가 된 작가 10명의 글쓰기》 (천년의상상, 2022.9.26) @imagine_sangsang 글은 거창한 재능이 아니라 꾸준한 일상에서 피어난다. 보통의 사람들이 ‘작가’로 성장한 생생한 기록을 담은 책. 📖《책만 팔지만 책만 팔지 않습니다》 (책세상, 2024.6.14) @chaeksesang 책을 파는 일은 결국 사람을 잇는 일이다. 책방의 현실과 태도와 방향과 철학이 맞물린, ‘서점 운영이란 무엇인가’ 경영 에세이. 📖《책 읽다 절교할 뻔》 (그래도봄, 2024.7.30) @graedobom.pub 책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책을 읽고 쓰는 두 책방지기의 우정과 신념의 유쾌한 충돌. ‘읽는다는 것’의 깊이를, '읽음을 나눈 다는 것'을 다시 묻는 독서 에세이. 📒 이외 책방 운영 전 아무 것도 모를 때, 일기처럼 썼던 (지금은 절판) 《여행자의 동네서점》 (동네서점, 2017.11.11.) @bookshopmap 과 《바다 냄새가 코 끝에-우리가 아끼는 제주책방》 (북노마드, 2017.8.14.) @booknomad_kr 가 있고요. 📣 곧!!! 2025.11월 출간 예정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가제)》 (진풍경 @zeen__scene ), 2026.상반기 초 출간 예정 《어린이 리터러시 생활 안내서(가제)》 (그래도봄 @graedobom.pub )과 빠르면 2026.하반기 말에 선보이게 될 저의 첫 장편소설!!!!!을 (책폴 @jumping_books )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 많이 읽고 많이 쓰겠습니다. 책방연희에서 책방 운영자와 함께 읽고 쓰는 삶과 경험을 함께 해주세요🙏 * 앤솔러지로 참여한 책은 목록이 늘어나면 모둠 소개 해볼게요 *

2025년 10월 1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 on December 30,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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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책방연희 북토크📣 2025년 마지막날, 2026년 1월 확정된 북토크 및 작가와의 모임 모둠 안내 드려요. 모든 북토크는 프로필 링크 클릭하셔서 신청해주시고요.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나 이전/이후 개별로 올라가는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1.10 금 14시 『아파트값 5차 파동』@itcon_book 화제의 바로 그 책 최초 북토크. 잇콘 출판사의 신동익 대표와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집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구선아 작가의 협업 북토크로, 아파트를 바라 보는 2가지 시선, 아파트는 가격의 문제인가, 삶의 문제인가?를 이야기 나눕니다. 📚1.14 수 19시 MBC 이동애 기자와 이동희 PD 『집에 가고 싶다』 @the_sapienttree "집에 가고 싶다"라는 말의 숨은 다양한 의미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는 시간입니다. 📚1.16 금 13시 정명섭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hdmhbook @runsema_cms 본격 #부동산앤솔러지 전월세를 사는 사람들과 그 언저리의 이야기. 북토크 보단 독서모임에 가까운 모임입니다. 그믐에서 1일부터 15일까지 읽고,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모임인데요. 둘 중 하나만 참여하셔도 됩니다. 📚1.16 금 19시 구환회 MD 『독서를 영업합니다』 @yodabooks 17년 차 서점 MD와 함께 이야기하는 책의 미래와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1.17 토 13시 이사비나 『산만한 아이의 공부법은 따로 있다』 @momlovesadhd 산만한 아이의 잠재력을 함께 발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곧 마감!! 📚1.21 수 19시 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각본집 @anonbooks_publishing 오랫동안 기다렸던 만남!! 올해 본 영화 중 단연 쵝오!! 영화의 감동을 각본집으로, 아직 영화를 못 본 사람이라면 스포일러가 더 두근거리게 될 만남입니다. 우린 모두 내 세계의 주인이잖아요? 세계의 이야기와 주인의 이야기를 모두 나눠요. *아직 신청 준비 중. 곧 안내 예정 📚1.24 토 13시 신유아 아나운서 『말하기가 두려운 날엔』 @youspeech @sodambooks 스피치 에세이로 어떤 마음으로 스피치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스피치를 잘 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공개합니다. 📚1.30 금 19시 이유운×이제야 시인 『피냐타 깨트리기』 @epikhe_books 무제 출판사 유튜브에 등장하며 핫함을 이어가는 에피케 에서 출간된 시집 『피냐타 깨뜨리기』 이유운 시인의 북토크. 이제야 시인과 함께 하면서 더 깊은 삶과 사랑과 시에 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어요. 📚1.31 토 13시 정명섭 최하나 김아직 콜린마샬 『그날, 서울에서는 무슨 일이』@hanki_books 많은 이에게 익숙하지만, 끝내 누구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공간 서울. 서울을 배경으로 네 명의 작가가 쓴 소설을 통해 서울과 미스테리한 서울의 이야기를 나눠요. 2025년 마지막 날, 책방연희 홍대는 정기휴무고 광화문은 문 엽니다. 2026년 첫 영업일은 1월 2일 책방연희 홍대📣입니다. 새해 책방의 첫 날, 책방을 찾아 책을 구매하시는 모든 분께 작은 선물을 드릴 예정이어요.👍 새해엔 나에게 도파민을 주는 시간보다, 나에게 영감을 주는 시간을 자주 마련해주세요. 2025년 모두 감사했습니다. 2025년 안녕, 2026년 안녕! HAPPY NEW YEAR🌟⭐️📚📣🍫🎂🌳

2025년 12월 3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 on December 27,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출 간 기 념 북토크 MB 핵심 기자, 자,D인 쌍둥이 자매가 알려주는 빡센사회생활 버 머티기와 나만의 행복 찾기 노하우 집에가고싶다 나나도 0A 나나도 아별사회십장 바터기와 時茶生 따북딸기노타주 이동애기자 기자 따블의·식용리제 이동희 PD 일 시 장 소 출 연 참가비 참가인원 참가신청 2026년 1월 14일(수) 저녁 7시~8시30분 7시~ 책방연희 광화문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이동애 기자, 이동희 PD 1만 원(책은 원하는 사람만 구매) 30여 명 프로필 링크 많있가들 나무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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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고싶다 출간기념북토크 @the_sapienttree 📚 '집에가고싶다'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책방 운영자도 출퇴근이 정해진 삶을 살때 자주 했던 말인데요. "아, 집에 가고 싶다" 라고요. 가끔은 출근하면서도 생각했죠🤣 MBC 이동애 기자, 이동희 PD와 함께 '집에 가고 싶다'라는 말의 이면을 살펴봅니다. 그 말의 이면에서 자신을 지키고 더 나은 삶을 꿈꾸는 긍정적 의지를 짚어낸 점, 그리고 그 변화 의지를 어떻게 삶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지,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 찾기, 긍정적 마인드셋과 롤모델 찾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2026년 새해 새롭게 일과 나를 재정의하고 싶은 분들,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은 분들, 새해 새마음을 위한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 저자: 이동애 기자 @dongae_lee_jr 1995년 기자로 MBC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재 경험을 쌓아왔다. 2014년부터 3년간 도쿄 특파원을 역임했고, 귀국 후 디지털 뉴스룸에서 ‘프리 뉴스데스크’ ‘외전의 외전’ ‘잡생각’ 등 기존 지상파 뉴스에서 볼 수 없는 유튜브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기획에 참여했다. 네이버 제휴 평가 위원회 심사위원으로 2년간 활동했고,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2022년에는 선거방송 기획단장을 맡았으며, ‘2022 MBC 대통령 선거방송’으로 뉴욕 필름 페스티벌 ‘스페셜 이벤트’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2025년 AI시대 레거시 미디어 기업이 직면한 위기와 극복 방안을 담은 를 이동희 PD와 함께 저술했다. ​👩 저자: 이동희 PD @dongheelee.pd 1996년 MBC에 입사해 시사교양 PD로 활동하며, 현재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및 한예종 방송영상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불만제로’ ‘PD수첩’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과 ‘공룡의 땅’ 등 공룡 3부작을 TV와 영화로 제작했다. 2016년 ‘미래인간 AI’ 3부작을 통해 알파고 이후 AI가 인류에게 미칠 영향을 조망했다. 2019~ 2023년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총괄을 담당하며 콘텐츠의 다양한 포맷 실험과 혁신을 이끌었다. ‘불만제로’로 한국방송대상 정보공익 부문 작품상, ‘공룡의 땅’으로 ABU 및 뉴욕 텔레비전&필름 페스티벌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 ‘미래인간 AI’로 Prix Italia SIGNIS 특별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AI시대 콘텐츠 인사이트』가 있다. 📅 일시 : 2026. 1. 14 (수) 저녁7시 📍 장소 : 책방연희 광화문 📍 참가비 : 1만 원 📍 참가인원 : 30명 내외 📍신청은 프로필링크 클릭!!

2025년 12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 on December 26,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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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다 절교할 뻔》@graedobom.pub 을 함께 쓴 박훌륭 작가와 올해의 베스트 독서를 뽑았습니다. 서로 다른 책 읽기 생활에서 시작된 편지에서 시작된 책인데요. 오~랜만에 그 편지를 이어 책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대체로 모두 올해 출간한 책인데요. 뽑은 리스트를 보니, 정말 결도 주제도 다른 책들을 뽑았어요. 하하. 📖책방연희 구선아📖 📚《경험의 멸종》 크리스틴 로젠 @across_book ‘겪는’ 일에서 ‘보는’ 일로 옮겨가는 시대. 정말 보는 것만으로 인간은 충족될까? 라는 질문으로 읽은 책. 신체적 경험의 순간보다 매끄러운 기술적 경험을 하는 사람들로 인해 경험이 제거된 시대, 경험이 멸종된 시대를 상상하게 하는 책이다. 앞으로 그 선택은 우리(공동체)가 인간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질문하며 우리가 선택해야 할 몫이라고 말한다. * 올해 상반기에 두 번 읽은 책. 내년 상반기에 또 한 번 읽을 책 ** 마지막 재고가 어제 판매된 책. 새해 첫 재입고가 될 책 📚《먼저 온 미래》 장강명 @dongasiabook 르포를 이렇게 쓸 수도 있다니! 놀라웠던 책. 알파고를 시작으로 바둑계에 ‘먼저 온 미래’를 살피며, 문학계에도 가져올 변화를 아니 가져오는 변화를 함께 예측한 책. 우리가 선택해야 할 시점이 온다면 어쩌면 온갖 전문가가 쓴 책이나 논문이 아니라 서늘한 한 줄기 감정으로 선택할 것임을 감히 생각하게 하는 책. 인공지능 전문가가 아니라 소설가가 써서 더 매력적인 소설 같은 르포. * 많은 언론과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뽑힌 책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김대식 @dongasiabook AI를 넘어 AGI가 탄생할 수 있을까? 영화처럼? 기계가 인간을 초월할 때, 인류는 무엇을 잃게 될 것인가? 얻게 될 것인가? 끊임없는 질문과 질문으로 읽게 하는 책. 인공지능의 역사부터 현재 그리고 몇 가지의 미래 함수까지 아주 쉽게 알려주는 책. * 필요해서 읽은 책인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놀랐던 책 ㅡ 📖아직독립못한책방 박훌륭📖 @a_dok_bang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서효인 @seohyoin @dasanbooks 야구(혹은 스포츠) = 인생이라는 말에 걸맞은 내용을 담고 있다. 야구에 대한 복잡한 이야기가 없어서 야구를 몰라도 쉽게 읽을 수 있고 서효인 시인 특유의 리듬감 있는 문장들이 매력적이다. 그가 풀어놓는 에피소드들은 덤. * 아독방 유튜브에 오늘 업로드 된 책 📚《공허한 십자가》 히가시노 게이고 @jamobook 쓰는 속도도 최고지만 사회 문제 전반을 훑는다는 점에서 대단한 소설가인 히가시노 게이고. 이번 책은 ‘사형 제도’에 관해 이야기한다. 교도소에서 반성도 하지 않고 아무런 의미 없이 하루하루 보내는 사람 vs 현실 속에서 죄를 뉘우치며 다른 사람을 구하고 돕는 사람. 📚《복제약 공화국》 최원석 한국 의약의 미래를 위해서 널리 읽혀야 하는 책인데 입소문이 나지 않아 안타깝다. 점점 기대수명은 늘어나는데 한국은 이대로 가다간 의약품 주권을 완전히 뺏기고 말 것이다. 타 영역에 비해 소소해 보이지만 미래 우리 삶에 중요한 의약품 영역 기득권자들의 행태를 낱낱이 파헤치는 책. * 추천사도 쓴 책 ㅡ 제가 올해 뽑은 세 권은 뽑고 보니 일맥상통한 질문으로 요약되네요.《경험의 멸종》의 부제이기도 한데요. "기술이 경험을 대체하는 시대, 인간은 계속 인간일 수 있을까"인 것 같아요. 왜 이 질문이 무의식적으로 저의 독서 생활에 영향을 끼쳤는지는 2026년 여름에 다시 꺼내 올려 보겠습니다. 하하.🙏 문학 / 인문사회 / 예술 / 독립출판 등 분야별로 뽑고 싶었지만, 시간이 꽤 드는 일이라 종합으로만 공개했습니다. 종합에서도 쟁쟁하게 2권 정도 더 고민했던 책이 있어요📚 그럼 모두 2025년 남은 날 동안 최고의 독서를 하길 바라며. 2026년에도 여러분의 읽기 쓰기 생활에 함께 하는 책방연희와 우리가 되어 볼게요🙋‍♂️💁‍♀️ 📣오늘이 책방연희 2025년 마지막 영업일이라네!! 🔥2026년 책방 10년 차 진입!

2025년 12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 on December 25, 2025. May be an image of baby's-breath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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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연희엔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하며 일주일에 이틀 정도 책방 일을 하는 스태프들이 있습니다. 책방 운영자와는 띠동갑이고 둘은 동갑인, 그래서 셋은 모두 동갑(?!🤣)인 책방 식구들인데요.💁‍♀️👩 2025년 올해 읽은 책 중 #베스트독서 책을 꼽아보았어요! 📖 책방연희 홍대 스태프 소원📖 📚《명랑한 은둔자》 캐롤라인 냅 @badabooks 사람과 연결되고 싶으면서도 혼자 있고 싶고, 열심히 살고 싶다가도 시간을 다 낭비하고 싶다. 모순을 끌어안고 사느라 지쳤을 때 '나도 그래' 말 건네준 책이다. * 몇 년째, 책방연희 홍대 스테디셀러. 오로지에디션 커버본 포함 📚《한낮의 어둠》 율리아 에브너 @hanibook 세계 각종 극단주의 단체에 잠입한 작가의 흥미로우면서도 섬뜩한 르포다. 사람들이 왜 극단주의에 빠지는지 이해하게 되는 동시에 나 역시 극단주의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경계하게 된다. 📚《세계는 이렇게 바뀐다》 단요 @sakyejul 사고 실험처럼 시작한 이야기가 어디까지 뻗어나가는지 궁금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책이다. 논픽션 같은 픽션 즉, 페이크 르포다. ㅡ 📖책방연희 광화문 스태프 유정📖 📚《혼모노》 성해나 @changbi_insta @sunrise_shn 나는 '찐'이고 너는 '찐'이 아니라고, 진짜를 구별해 내는 데 혈안이 된 세상. 그런 세상의 모순을 담백하게 짚어 내는 단편 소설집. 소설의 끝에서 그 누구의 모순도 비난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한다. 📚《대온실 수리 보고서》 김금희 @changbi_insta @keumhee_kim_hey 대온실 수리 과정을 따라 조선에 잔류했던 일본인들의 삶을 발굴해 내고, 묻어 두었던 개인의 역사를 회복해 내는 소설. 세상에 있었는 줄도 몰랐던 사람들의 삶을 발견하고,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심채경 @munhakdongne 여성 직업인으로서 천문학자의 삶을 솔직하게 풀어낸 에세이. 광활한 우주만을 바라보며 살 것 같지만, 천문학자도 결국 지구에 발 붙이고 사는 인간임을 받아들이는 모습에 색다른 무해함을 느낀다. **베스트 독서로 꼽은 책은 출간일 관계없이 올해 읽은 내돈내산 책** 책방 홍대와 광화문에 베스트 독서 코너를 마련해두겠습니다🙏 책방 독자님들이 읽은 올해 베스트 독서 책은 무엇이었나요? 궁금해요! 댓글로 나의 베스트 남겨주실 분..?! (아무도 없..) 올해는 #책연말정산 모임을 못갖고 지나가네요😭 책방 운영자가 읽은 베스트 책도 곧, 소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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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 on December 23,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화제의 지의바로그재 바로그책 아파트값 5차 파동 최초 북토크 아파트를 바라보는 2가지 시선 아파트는 가격의 문제인가, 삶의 문제인가? 아 과 F 값 아파트값 5차파동 파동 5차 立州の十中第上島七年十1881 도시의 제판 당신의 어디인가 tN 신 *신동익 대표 *신동익대표×구선아작가* * 구선아 작가 2026.1.10 2026.1.10(토)낮2시,척방연희광화문 (토) 낮 2시, 책방연희 광화문 있류질금 죄금 잇콘 it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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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북토크 #아파트값5차파동 📢아파트를 바라 보는 2가지 시선 📣아파트는 가격의 문제인가, 삶의 문제인가? 화제의 바로 그 책 『아파트값 5차 파동』의 최초 북토크!! 🔥부동산의 역사서이자 모든 부동산 스터디의 대표 도서. 🔥절판 후, 중고책 값만 50만 원이자 국회도서관 제본 1위 도서. 그 책이 최근 일명 6차 파동 내용을 포함하여 다시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보면서 놀라고 있어요. 대체 저자는 누구인가? 일반 투자 전문가라고만 하기엔 수십 년 간의 도시사를 꿰뚫고 있고 도시사를 관통하며 아파트사를 쉽고 간략하게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와 세대에 관한 통찰도 짧지만 강렬하게 남겼어요👍 저자 없는 북토크를 하는 이유는 저자가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췄기 때문인데요. 저자없이 법적/행정적 절차를 거쳐 출간한 개정판입니다. **이 과정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북토크에서 듣겠습니다** 『아파트값 5차 파동』이 아파트는 시장·자산·정책의 결과물이라고 보았다면 또 다른 시선인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는 아파트를 거주·정체성·감정의 공간으로 보고 아파트를 바라 보는 2가지 시선에 관해 이야기 나누어볼게요. 📚나눌 이야기들 ① 왜 우린 ‘아파트’인가 : 한국에서 아파트가 가진 독특한 위상 ② 아파트 가격은 어떻게 움직여왔는가 ③ 우리는 왜 아파트를 ‘집’이라고 느끼지 못하는가 ④ 우리는 어디에 살고 싶은가 🧏‍♂️출연 : 신동익 (잇콘 출판사 대표) @itcon_book 2010년부터 사계절출판사, 웅진씽크빅 단행본사업본부에서 영업,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출판 경력을 쌓았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출판 유통 강의를 비정기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독립출판 제작자를 위한 대형서점 유통 가이드』가 있다. ​💁‍♀️구선아 (책방연희 대표, 작가)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고, 도시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기업의 광고대행사에서 일했다. 최근 도시의 집에 관한 관찰기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를 썼다. 이외 쓴 책으로는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만 팔지만 책만 팔지 않습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등이 있다. 📅일시 : 2026.1.10 (토) 오후 2시 📍 장소 : 책방연희 광화문 📍 참가비 : 2만 원 📍 참가인원 : 30명 내외 *노쇼가 발생하지 않도록 일정 확인 후 꼭 참석하실 분만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프로필 링크 클릭!! 2025년 마지막 행사가 #당신의집은어디인가 출간 기념 북토크였는데 @zeen__scene 2026년 첫 행사가 협업 북토크가 되었네요🙏

2025년 12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 on December 22, 2025. May be an image of ‎gingerbread cookie, card, tinsel, calendar, placemat and ‎text that says '‎카출언 1品 ه, 滿 WAND Haries HRSTIMRS رلاممن Merryz Xias 器 新野 MON TUE WED 크리스마스/신정 오픈 안내 THU FRI 22 SAT 23 SUN 25 16시-18시 28 성반점 30 12시- 12시-18시 28 12시-18시 12시 18시 1 12시 18시 새해 12시- 12시-18시 18시 12시- 18시 광화문OPEN 광화문 OPEN 홍대 OPEN 표기된 날짜 외에는 모두 쉬어갑니다. 모두 HAPPY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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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신정 연휴 영업일 안내📣 크리스마스 및 새해 연휴 주간 책방 오픈일 안내드려요. 책방연희 홍대 #금요일 #토요일 12-18시 정상 운영 책방연희 광화문 #수요일 18시 마감 **달력의 동그라미가 #오픈 일** 오픈 일은 조금이지만, 새해에 독서 계획 모두 있으실 테니 홍대에 들르셔서 책 쇼핑해 주세요. 📚 책방 운영자가 책 추천도 해드리고, 책 예약도 받습니다. 1월 광화문 책방 행사와 홍대 책방 모임은 차곡차곡 블로그에 먼저 안내되고 있어요. 새해에도 책으로 연결되고 싶은 분들, 어서 살펴봐주세요.😭 그럼 모두 Happy Holiday ⛄️🌳

2025년 12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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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구선아 #북토크 사적인 후기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는 문학 속 집 이야기를 찾아 써둔 원고와 기숙사, 반지하, 붉은 벽돌집, 아파트 등 다양한 형태의 집의 도시사를 써둔 원고가 진풍경 출판사 @zeen__scene 를 만나 다시 방향을 잡고 편집되면서 나온 책입니다. 도시와 집에 관해 장르와 매체의 형태와 관계없이 탐닉 혹은 탐구하는데요. 이 책이 어쩌면 그 본격적인 시작이 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북토크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는 물리적인 집만 찾는 질문이 아닙니다. 여러 주거를 거치며 아파트 자가를 좋은 동네에서 가져야한다는 과정이나 목표를 주는 것도 아닙니다. 어쩌면 "집"을 찾는 것은, "나"를 찾는 것이고 어쩌면 "집"을 찾는 과정은, "나"를 찾는 과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궁궐같은 집도 누추한 오두막보다 못한 마음으로 살고 누군가는 작은 방 한 칸도 성장하는 공간이 될 수 있으니까요. 집이 시장·자산·정책의 결과물로만이 아니라 거주·정체성·감정의 공간으로 관찰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로 도시가 온통 물든 오늘, 저의 #당신의집은어디인가 북토크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북토크 전에 애써 시간내어 들러주신 분들도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달콤하고 다정한 마음들도 잘 챙겨왔습니다 🎂🍫 자연스럽고 유려한 진행으로 함께 해주신 손민규PD님도 두 손 모아 @lugali25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읽고 쓰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아직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안 사신 분들, 어디서든 사주세요 하하📚

2025년 12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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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이벤트 #리틀아멜리 #아멜리노통브 전 세계 누적 1,600만부 판매 기록 프랑스 문단을 대표하는 천재 작가 ‘아멜리 노통브’😍 그의 대표작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 애니메이션 개봉 기념📣 한 때, 아멜리 노통브 소설을 몽땅 찾아 읽던 때가 있었어요. 너무 보고 싶은 영화가 개봉했습니당!! <살인자 의건강법> <적의 화장법> <오후 네 시>를 재밌게 읽은 기억이 나고, 그리고 바로 이 책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도 생각나네요👍 🏆제7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부문 🏆제49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영화 부문 관객상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상 후보 영화 <리틀 아멜리> 예고편을 보고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리틀 아멜리>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책방연희 팔로우 필수, 비공개 계정 참여 불가🚫 - 진행기간 : 12/19(금) ~ 12/31(수) - 당첨발표 : 2026년 1월 2일(금) - 시사일정 : 2026년 1월 8일(목) 20시 - 시사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 초대인원 : 10명 (1인2석, 총 20석) 2026년 1월 14일 대개봉! 저 대신 먼저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봐주세요. 전 영화관에서 볼게요🤩

2025년 12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 on December 17, 2025. May be an image of magazine, poster, book and text that says 'រ 0M 청여를,원 4 오디오복카 H0萬 XLX 키팅 118:1 RECYCLED ON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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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고 #첫여름완주 #NFC키링 #노플라스틱선데이 #무제 @booksmuze 오래 기다리셨던 김금희 작가님의 <첫 여름, 완주> 오디오북 키링이 재제작되어 재입고 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예약 주문 주신 분들, 오늘 모두 발송드릴게요.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바로 겟!! 하고 싶으신 분들은, 책방연희 홍대로 와주세요.🙏 그럼 전, 포장하러 갑니다🌟 *책방연희 온라인 주문은 프로필 링크 클릭!

2025년 12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 on December 16, 2025. May be an image of ‎Christmas stocking, gingerbread cookie, matchbook, card, snowman, magazine, napkin, calendar, placemat, poster, mouse pad and ‎text that says '‎나쁜 유전자 L 정우혀 지용 耀 뒤바꾼 세계사를 문제 바로 اي 무전자 정우한 J 수의- 샴프로TV 언더스탠딩 EBS 플래스 번까 멸강의 김아농보 불명의 전성을맛 방하는 저갔다! 정제송 KAIST 대시품 ስግር 때서니이가 20 책이다 추천 구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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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방연희 과학책 읽기 모임이 '사이언스 믹서’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믹서’하면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여러 재료를 넣고 섞는 기구가 생각나지 않으신가요? 2026년 새롭게 시작하는 과학책 읽기 모임에서는 여러 생각이 충돌하고 섞이는 모임을 떠올려보았습니다. 또‘믹서’는 좀 더 소박하게 ‘친목 모임’을 의미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과학책을 중심으로 읽기로 하였으니, 친목이 우선은 아닙니다. ‘사이언스 믹서’의 지향점은, 현대 사회의 시민으로서 통용되는 과학 지식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과학이 사회에 갖는 의미와 우리 삶과의 관계를 함께 이야기해보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2026년 새해에는 새로운 실험을 해보려고 합니다. 1년 간(정확히는 8개월) 필수로 읽어야 하는 책은 단 한 권!! 📘 진행 방식 1년 동안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습니다. 완독보다 깊이 있는 읽기와 대화를 목표로 합니다. Part 1. 월별 집중 읽기 (필수) 매달 호스트가 안내하는 한 챕터를 읽습니다. 월 최소 50쪽 이상을 진지하게 읽는 것이 목표입니다. 모임에서는 해당 챕터의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합니다. Part 2. 확장 읽기 (선택) 챕터 안에 등장하거나 저자가 참고한 과학·관련 도서 중 한 권을 자유롭게 선택해 읽습니다. 모임에서 간단한 인상과 인상 깊은 지점을 공유합니다. 흥미로운 주제를 개인의 관심사에 맞게 확장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 모임의 지향점 읽은 책의 수를 성과처럼 쌓기보다, 한 권의 책을 통해 깊이 생각하고 오래 남는 시간을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1년 간 읽을 책은 @ireunbibooks @romanc_grey 2025년 올해의 과학책으로도 선정된 <나쁜 유전자>(2025.9 출간, 이른비) 입니다.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현재 덕성여대 약학과 교수로 재직하시는 정우현 교수님의 신간입니다. <나쁜 유전자>를 선택한 이유는, 이 책이 ‘유전자’라는 주제에 한정했음에도 이 주제가 현대사회에서 갖는 함의가 얼마나 클 수 있는지, 얼마나 확장될 수 있는 주제인지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올해(2025년)는 양자 물리학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였지만, 아쉽게도 하반기에는 책모임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새해에는 생물학, 생명과학이 현대 사회에서 갖는 의미를 깊이 있게 탐색해보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유전자를 둘러싼 이슈가 정말 방대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Science Mixer’가 지향하는 독서 전공자: 보다 정확한 지식과 맥락을 공유 비전공자: 자유로운 상상과 질문으로 논의 확장 서로 다른 관점이 부딪히고 섞이는 과정 속에서 → 생명과학 이슈의 사회적 의미를 각자 정리하는 시간 🌱 이런 분들께 과학책 읽기 모임을 추천해요!! 문학 독서를 주로 해왔지만 과학책에도 도전해보고 싶은 독자 생명과학·과학적 주제를 다루는 창작자 한 권의 책을 통해 깊이 생각하고 오래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 새롭게 시작하는 ‘사이언스 믹서’는 여러 가지 생각과 의견이 충돌하고 섞이는 과정 속에서 모호하게 알고 있던 생명과학의 여러 이슈들을 이해하고, 그 사회적 의미에 대해서 각자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월별 일정 및 읽을거리 [1] 1월 31일 (토) : 들어가는 글, 1장 피부색 유전자 [2] 3월 14일 (토) : 2장 희귀병 유전자 [3] 4월 11일 (토) : 3장 사나운 유전자 [4] 5월 16일 (토) : 4장 열등한 유전자 [5] 6월 13일 (토) : 5장 범죄 유전 [6] 9월 12일 (토) : 6장 동성애 유전자 [7] 10월 17일 (토) : 7장 암 유전자 [8] 11월 14일 (토) : 8장 이기적 유전자 * 하반기 일정은 일부 조율될 수 있습니다:) 📕진행 : 김민수 번역가 @calm7clear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주립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연세대학교에서 신소재 반도체 소자 관련 연구에 참여했다. 고려대학교 번역전문가 과정(KU-STP)과 《한겨레》 주관 번역작가양성과정을 밟았다. <파인먼 평전: 괴짜 물리학자가 남긴 현대 물리학의 위대한 이정표>(공역)을 번역했다. 📌시간: 2026년 8개월 간 (토) 오전 11시 📌장소: 책방연희 홍대 📌인원: 최대 8인 📌참가비: 1회 1만 5천원 / 3회 4만 원 📌신청은 블로그 댓글이나 DM으로! * 1월 먼저 참여하고 추가 신청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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