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chaegbangyeonhui)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30,178, 참여율 0.27%
@chaegbangyeonhui
비즈니스책방 연희 chaegbangyeonhui
📣읽고 쓰는 문학적 경험을 나누는 책방 💁♀️작가 겸 도시연구자 #구선아 📚#홍대 와우산로35길3. 목금토 12-18시 📚#광화문 새문안로5길19. 수목금 12-16시 토 12-18시 .온갖 문의와 업무는 제발 이메일로🙏 .프로그램 및 온라인 구매👇
https://litt.ly/chaegbangyeonhui@chaegbangyeonhui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chaegbangyeonhui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chaegbangyeonhui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chaegbangyeonhui 최근 게시물
📣『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 구선아, 그래도봄 @graedobom.pub 책방연희 운영자의 신간 『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언어력, 문해력을 넘어 세상을 배우는 리터러시 수업, 이 출간됩니다📚 이 책은 아이 스스로 자기 언어를 가꾸어가도록 돕는 ‘어린이 리터러시 생활 안내서’입니다. 성적을 위한 문해력이 아니라 삶을 위한 리터러시를 이야기해요. 글을 읽고 해독하는 능력을 넘어 말과 글 속 정보를 이해하고 맥락을 파악하며 삶에 활용하는 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도, 그림책으로 타인의 감정을 상상하는 것도, AI를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모두 리터러시의 영역인데요. 이에 영아기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았습니다. 한글을 빨리 뗀다고 독서력이 높아지지 않는 이유, 읽기 독립의 적절한 시점, 영어유치원 보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현실적인 답, 감정 어휘를 키우는 대화법, AI를 활용하여 그리고 읽고 쓰는 법까지. ‘얼마나 빨리’가 아니라 ‘어떻게 자라게 할 것인가’에 집중했습니다. 리터러시 연구자이신 김성우 선생님이 먼저 읽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추천사도 써주셔서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전 리터러시 연구자는 아니지만, 리터러시 생활자로서 책방 안과 밖, 그리고 학교와 여기저기에서 애쓰겠습니다🙏 *** #추천의말 ‘어떤 책을 읽혀야 할까?’ ‘쓰기는 언제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하지?’ ‘조기 영어 교육은 반드시 필요한 걸까?’ 초기 리터러시 발달을 생각할 때 으레 나오는 이들 질문에는 핵심 중의 핵심이 빠져 있습니다. 바로 어린이 자신입니다. 이를 간파한 저자는 말합니다. 내 앞에 있는 존재를 이해하고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 리터러시 교육의 출발점이라고. 그래야 더 기쁘게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말글을 가르치고 서점을 운영하며 살뜰한 대화로 아이를 키워온 저자의 이야기는 유용하면서 감동적이고 깊으면서도 친근합니다. (...)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이 아니라 대화와 협력에서 시작하는 리터러시, 자신의 언어를 정성껏 벼리는 리터러시, 일상에 스며들어 습관이 되고 삶이 되는 리터러시를 소망하는 독자들과 『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를 함께 읽고 싶습니다. - 김성우 (응용언어학자,『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 저자 @sungwookim92 *** 덧붙여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긴 책 소개글 대신 아래의 짧은 인사말로 대신해 봅니다. 어제 이 인사말을 쓰다가 여러 아동학대 뉴스와 이란 초등학교 합동 장례식을 보고 조금 울었습니다. 아이가 어린이의 세계로 들어가고, 어린이가 어른의 세계에 안전하게 도착해 아름답지만은 않지만 꽤 살만한 세상이구나!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짧은인사 안녕하세요, 구선아입니다. 『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로 만나 기쁩니다. 사실 저는 아이가 있는 삶을 꿈꿔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찾아오며 제 삶의 문법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죠. 그러면서 두려움 하나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빛나는 아이가 세상이 만든 시스템에 틀에 갇히면 어쩌지? 자기다운 목소리를 내는 법을 모르면 어쩌지? 세상은 보기보다 아름다운데 옆에 있는 아름다움을 찾지 못하고 방황할까 봐도 두려웠고요. 저는 아이가 자기 삶을 스스로 결정하고 타인과 건강하게 소통할 줄 아는 강한 자아를 가진 어린이로, 청소년으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랐습니다. 성장하는 가장 단단한 재료는 바로 맥락을 읽을 줄 아는 리터러시의 힘이라 믿고요. 그래서 전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세계가 시작되는 아이들을 위한 다정한 안내서입니다. 영아기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를 대상으로 그림을 그리고 읽고 쓰고 말하는 일상의 행위들이 어떻게 한 인간의 독립적인 자아를 형성하는지, 공부하고 경험하고 아이와 함께 몸소 겪으며 기록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어린이와 함께하는 어른도 자라나는 걸 느낄 겁니다. 제가 그랬듯이요. 아이가 존재의 감각을 다하며 살아가도록 해주세요. 아이와 함께 자라 좋은 어른이 되어주세요. 우리의 아이들이 조금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
📣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구선아, 진풍경 @zeen__scene 책방연희 운영자의 신간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가 2025.12.05 출간되었습니다🙏 어릴 적, 스케치북에 그렇게도 집을 그리던 아이가 건축을 전공하고 도시사회학을 공부하고 '집'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여러 형태와 장르로 '집'과 '도시' 그리고 '공동체'를 이야기하게 될 것 같은데요. 그의 시작이 될 책입니다. 관찰자로서 쉽고 넓게 본 글을 엮었습니다. 이 책이 여러 곳에 가 닿길 바라며🙏 들어가는 글로 대신 합니다💁♀️ **** #들어가며 지금, 나는 어떤 집에서 살고 있을까. 이 질문을 던지는 순간, 오래전 떠나온 집들이 생각났다. 나의 감정 구조와 애착을 만들어준 집들, 특정한 장소의 기억으로 남은 제2의 집들. 지금의 나를 만든 건 내가 살아온 집과 도시에서 경험했던 모든 집이었다. 이 책은 내가 나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만난 도시의 집들을 관찰한 기록이다. 도시적인 것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 개인과 공동체의 경계에 서서 관찰자로 바라본 집의 이야기다. 도시적 삶은 수많은 장소를 통해 다양한 형태와 속도를 만들어낸다. 도시의 공간에서 가장 기본 단위의 장소는 개인의 ‘집’이다. 여기서 집은 하우스(house)가 아닌 홈(home)이다. 집은 보호와 안락, 소속과 자유, 자아 표현의 공간이다. 개인이 생활하면서 타인을 초대하고 환영하는 사회적 공간이다. 나아가 집이 위치한 지역의 커뮤니티와 연결되는 중심 역할을 하며 관계를 형성한다. 직업과 연령, 관심사와 삶에 관한 태도 등에 따라 집은 공간에서 장소화된다. 공간이 물리적인 곳이라면 장소는 감정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시간을 내주며, 서로를 살아 있게 한다. 요즘만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집은 투자 대상과 경제 용어처럼 변모했고, 서울의 애착 장소는 사라지는 곳이 많아졌다. 그래서 살아보고 경험해본 집, 제2의 집이 되어 주었던 장소들의 기억과 의미를 찾아보고자 했다. 나도 당신도 집을 찾아 헤맸던 순간이 이 책 안에서 연결되었으면 좋겠다. 글을 쓰며 되도록 동네나 집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적지 않았다. 비록 내가 살았던 집과 관찰한 집의 이야기지만, 당신과 우리의 집으로 읽히길 바랐다. 물론 동네에 따라 집의 의미가 변한다. 그러나 특정한 아파트나 이름을 가진 집보다 집의 유형과 특징, 집과 도시 장소들과의 관계에 대해 담고자 했다. 당신이 살아온 수많은 공간을 떠올리며 “아, 내 이야기도 여기 있구나” 고개를 끄덕여주면 좋겠다. 나의 집은 어디에 있을까, 집과 나를 찾고 싶은 이들에게 보낸다. 구선아 **** 어디서든 찾아주세요. 열심히 읽고 쓰겠습니다. ****
📚 책방 운영자의 책들 📚 책방연희는 글을 읽고 쓰며 문학적 경험을 나누는 작가이자 도시연구자가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책방 운영자의 책들 모둠으로 소개해요 📖《퇴근 후, 동네책방》 (리얼북스, 2020.3.25) @realbooks 퇴근 후의 피로가 책과 책 경험으로 바뀌는 시간과 공간의 이야기. 작은 동네책방에서 발견하는 두 번째 하루의 의미. 📖《퇴근 후, 독립출판》 (리얼북스, 2021.9.21) @realbooks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을 수 있다. 퇴근 후의 열정이 한 권의 독립출판물로 피어나는 과정을 알아가는 책. 📖《한 줄도 좋다, 그림책 - 여기 다정한 인사가 있습니다》 (테오리아, 2021.7.20) @theoria21 짧은 문장 속에 세상을 품은 그림책의 힘. 하루의 끝에서 만나는 다정한 인사처럼 마음을 포근히 감싼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해의시간/책세상, 2020.4.24) @chaeksesang 완벽보다 중요한 건, 나답게 사는 리듬과 속도. 퇴사 후 책방을 운영하며 삶의 무게를 덜어내는 유쾌한 불완전의 철학이 깃든 일상들. 📖《일상 생활자의 작가 되는 법 - 1인 미디어가 된 작가 10명의 글쓰기》 (천년의상상, 2022.9.26) @imagine_sangsang 글은 거창한 재능이 아니라 꾸준한 일상에서 피어난다. 보통의 사람들이 ‘작가’로 성장한 생생한 기록을 담은 책. 📖《책만 팔지만 책만 팔지 않습니다》 (책세상, 2024.6.14) @chaeksesang 책을 파는 일은 결국 사람을 잇는 일이다. 책방의 현실과 태도와 방향과 철학이 맞물린, ‘서점 운영이란 무엇인가’ 경영 에세이. 📖《책 읽다 절교할 뻔》 (그래도봄, 2024.7.30) @graedobom.pub 책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책을 읽고 쓰는 두 책방지기의 우정과 신념의 유쾌한 충돌. ‘읽는다는 것’의 깊이를, '읽음을 나눈 다는 것'을 다시 묻는 독서 에세이. 📒 이외 책방 운영 전 아무 것도 모를 때, 일기처럼 썼던 (지금은 절판) 《여행자의 동네서점》 (동네서점, 2017.11.11.) @bookshopmap 과 《바다 냄새가 코 끝에-우리가 아끼는 제주책방》 (북노마드, 2017.8.14.) @booknomad_kr 가 있고요. 📣 곧!!! 2025.11월 출간 예정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가제)》 (진풍경 @zeen__scene ), 2026.상반기 초 출간 예정 《어린이 리터러시 생활 안내서(가제)》 (그래도봄 @graedobom.pub )과 빠르면 2026.하반기 말에 선보이게 될 저의 첫 장편소설!!!!!을 (책폴 @jumping_books )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 많이 읽고 많이 쓰겠습니다. 책방연희에서 책방 운영자와 함께 읽고 쓰는 삶과 경험을 함께 해주세요🙏 * 앤솔러지로 참여한 책은 목록이 늘어나면 모둠 소개 해볼게요 *
#자기언어를가진아이는길을잃지않습니다 #어린이문해생활안내 책방 운영자가 <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를 바탕으로 국어문화학교에서 "어린이 문해 생활 안내" 강의를 진행합니다. 오늘은 책방 스태프와 느긋하게 브런치를 먹고 오후 내내 강의 준비를 했어요. 추후 국어문화학교에서 수업 자료로도 영상이 쓰일 예정이라 조금 더 반듯하게(?) 준비해보았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 진행하는 행사이니만큼 표준어만 유려하게 쓰고 싶은데...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노력해보겠습니다. 무료 행사이니 관심있는 분은 신청해주세요 🙏 ㅡㅡ 2026년 국어문화학교 기획 과정은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분야의 명사 특강으로 운영됩니다. 가. 교육 개요 1) 주제: 어린이 문해 생활 안내 2) 대상: 성인 누구나 3) 교육 일시: 2026. 5. 13.(수) 11:00~12:20 4) 교육 장소: 서울책보고(서울 송파구 오금로1) ※ 국립국어원 유튜브(www.youtube.com/@국립국어원_NIKL) 생방송 송출 예정 5) 연사: 구선아 ※《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 저자, 책방연희 대표 나. 현장 참여 신청 안내 1) 모집 인원: 40명 ※ 모집 인원 초과 시 사전 마감 2) 신청 기간: 4. 28.(화)~5. 6.(수) 3) 신청 방법: 국어문화학교 누리집(https://edu.korean.go.kr)에서 로그인 후 교육 신청(큐알코드 스캔) 4) 교육생 선정 안내: 5. 7.(목) 개별 문자 안내 ※ 별도 공문 발송 없음 5) 교육 인정 시간: 2시간(현장 참여자에 한함) 6) 비고: 유튜브 생방송 시청은 별도 신청 없이 가능하며, 교육 인정 시간은 부여되지 않음 다. 참가비: 무료 * 오프라인 참석 신청자에게 소정의 선물📚
#재입고 #페이퍼마진 @ain.press 수 년 전에 책방연희에서 만든 인디자인 가이드북이 있었어요. 인디자인 수업을 위한 교재였는데요. 아쉽게도 모두 소진하고 남은 재고가 없어요. 출판을 위한 집약된 인디자인 가이드북을 찾다가 요 책을 찾았습니다. 발견📚 그냥 가이드북이 아니라, 인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 가이드북입니다.👍 '페이퍼 마진'은 편집의 기초부터 책을 만드는 과정, 레이아웃의 예시, 색상, 서체, 이미지, 인쇄가 넘어가기 까지의 과정과 감리 등을 내용을 가득 담아 따라하기 쉽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디자이너를 위한 책이 아닌 비전문가와 제작자들을 위한 책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한 이론이나 세부적인 설명은 최소한으로 넣었어요. 책방연희 홍대에서, 책방연희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15,000 / 167 * 241 / 144쪽
#새입고 #박상은 @sangchoo423 📚양말이 많은 사람의 고백 책방연희 초창기부터 매년 한 권의 책을 만들고 있는 박상은 작가의 신간이 새입고 되었어요. 서랍장 안에 늘 꽉 채워져 있었지만 겨우내 서늘해진 마음으로 잠시 잊고 있었던 소심한 사람의 화려한 양말에 대한 에피소드를 작은 파레트와 함께 기록한 책입니다. 모든 것은 생각보다 더 작고, 시시한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책 뒷면에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은 홍대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고 온라인 스토어로도 주문 가능합니다👍👍 [160*230mm, 64p, 2026 /23000원] 📣4월 25일 토요일 책방은 홍대만 열어요!!
- 📢기다림의 시간 끝에 “우매하게 빛나는” 열매가 맺히면, 누군가는 그것을 ‘시’라고 부르고 누군가는 사랑이기도, 그리움의 대상이기도, 시적 영감이기도 합니다. <네가 있다는 생각을 자주해> 속 성동혁 시인의 글을 함께 읽으며 책 속의 문장을 중심으로, 시인이 되기로 마음먹는 용기와 투신에 관해 이야기 합니다. 참가자들이 직접 ‘너’에 대한 짧은 글을 쓰거나 "네가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해"로 시작하거나 끝맺으며, 그 대상에게 건네고 싶었던 비밀스러운 말을 적어봅니다. 🎤 진행 : 오종길 시절 대표 @si.jeol.book 📍 저자 : 성동혁 시인 @sdhamen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시집 《6》, 《아네모네》, 산문집 《뉘앙스》 등이 있다. 📅일시 : 2026. 5.13 (수) 오후 5시 📍 장소 : 책방연희 홍대 📍 참가비 : 무료 📍 참가인원 : 10명 *무료 행사로 노쇼가 발생하지 않도록 일정 확인 후 꼭꼭꼭!!! 참석하실 분만 신청해주세요. *참여자 모든 분들께 <네가 있다는 생각을 자주해> 1권씩을 증정합니다. 증정도서는 책방 도장이 찍혀 나가며, 수령 사인과 설문조사를 해주셔야 해요!! *주차는 불가합니다. 📍 신청은 프로필 링크 클릭!!! 곧 마감👍 *본 사업은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합니다.
#세계책의날 📚🌼🌸📣 홍대에서 #내가사랑한서점 또는 책, 서점 관련 책을 구매하시는 분께 이렇게 예쁜 꽃을 드려요. 사진이 책과 꽃의 그 향과 아름다움을 담지 못하네요. 꽃 협찬은 @niraikanai_books
#책방연희새입고 #이번주책방 나의시간 출판사 @naesigan_book 의 책들이 책방연희 홍대에 입고되었습니다. 🙏🌼📚📣 허난설헌의 『난설헌, 나는 쓴다』와 『자기록 - 여자 글로 말하다』가 제일 먼저 궁금했는데요. 여성의 글쓰기가 출판의 화두가 되었던 몇 년이 있었습니다. 그때 동시대의 작가는 물론, 서양의 근현대 작가들의 책이 많이 출간되고 읽혔는데요. 아쉽게도 한국의 동시대 이전의 여성 작가의 글은 많이 없었어요. 저는 나혜석의 글과 생애에 관심을 두며, 당시 다른 여성 작가들의 글도 많이 찾아 읽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의 여성 작가에게는 관심갖지 못했던 것 같아요. 『난설헌, 나는 쓴다』 허난설헌 『야생연극 - 젊은 연극작가를 위한 창작노트 3막1109장』 이상우 『편집자의 시간』 김이구 『빼앗긴 일터, 그 후』 장남수 『자기록 - 여자 글로 말하다』 풍양 조씨 『나의 먹는 이야기』 조혜란 『여성, 오래전 여행을 꿈꾸다』 의유당 외 『나의 마지막 공부』 유소림 근대 이전의 여성 작가의 글에 관심있는 분이 흥미로울 만한 책 몇 권과 함께 몇 권의 다른 책도 입고되어 있으니, 책방을 찾아주세요. [이번주 책방연희] 📚광화문 | 수목금 12시-16시 📚홍 대 | 목금토 12시-18시 * 4월23일 #세계책의날 은 광화문, 홍대 어디든 찾으면 🐕 이득😁 * 4월은 광화문 단축운영합니다. * 5월부터 홍대는 수욜도 열어요!! 시간미정.
"이 책을 사랑해요. 그리고 당신도요." 📖🌹 1845년,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이 엘리자베스 바렛에게 보낸 첫 편지의 첫 문장입니다. 서로의 진심을 따스하게 연결하는 방법으로 책📚은 어떨까요?🥰 4월 23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이에요. 이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책방을 찾은 커플에게 책과 장미꽃을 드립니다! 📅 4월 23일(목) ~ 선물 소진 시까지 📍 전국 참여 동네 책방 24곳 💡 책방연희는 광화문점에서 12시~16시 진행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오셔서 이 게시물을 보여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은 꼭 남녀 커플이 아니라도 괜찮아요! 📚 책은 책방연희에서 준비한 책으로 선물드려요. 선물을 받으신 분은 (얼굴이 안나오게) 인증샷을 찍어요! 선물은 한정 수량입니다. 마감되면 이 게시물에 댓글로 공지하겠습니다. #4월23일 #세계책과저작권의날 #세계책의날 #봄날의책방나들이 #책선물 @kopus_sbi
#책방운영자의사생활 #자기언어를가진아이는길을잃지않습니다 이번주는 책방 밖에서 독자님들을 만났어요. 월요일은 서대문도서관 @sdmlibrary 화요일은 환대의서재 @grace_wisdom_love 에서 #자기언어를가진아이는길을잃지않습니다 를 중심으로 어린이와 리터러시, 어린이의 세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와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내 아이만 예쁘고 아름답고 안전하게 자란다고 되는 세상이 아닌 것 같아요. 아이 친구들도 동시대를 살아가야 할 다른 아이들도 그리고 그 아이들 주변의 어른들이 함께 자라야 좀 더 나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진심으로 썼습니다. 전 말글을 포함한 리터러시 생활을 잘 가꾸면 세상이 변화할 거라 생각하거든요 (제발!)😍 말글을 포함한 리터러시를 학습력 향상만을 위함이 아니라 삶을 위한 리터러시로 생각해주세요. 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어린이의 세계에서도 청소년의 세계에서도 어른의 세계에서도 길을 덜 잃을 겁니다. 잃지 않는 것이 목표이고요👍 5월에도 책방 밖에서 만나는 일들이 있을 듯 해요. 책방에서는 별도로 만남을 갖지는 않을 거라 밖에서 뵈도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현재 정해진 일정을 먼저 소개해요😁 5월 13일 수요일 11시 국립국어원 주최, 장소는 송파 서울책보고 에서 #어린이문해생활안내 @areumkor @bookbogo_seoul 5월 26일 화요일 10시 강남구립청담도서관 @cd_lib 에서 어린이의 리터러시와 어린이의 세계에 관해 이야기 나눌게요. 신청은 국립국어원은 시작했고 청담도서관은 준비 중이어요. 추후 각 기관으로 해주세요🙏
#책방운영자의사생활 첫 청소년 장편소설 1교 끝😁 제가 파일을 찾아보니 이 이야기를 처음 쓴 게 2022년이더라고요. 그때 처음으로 12쪽인지 15쪽인지 되는 분량의 이야기를 아독방 박훌륭 사장님께 @a_dok_bang 에게 보여준 카톡 메시지가 남아있어요. 재미 독서를 추구하는 분에게 "신선하고 재미있다”라는 평을 듣고 이야기를 써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같은 해 웹소설 작가인 임정희 작가님께 @gobsol001 보여줬더니 “이건 단편이 아니라 장편인데요?”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내가 소설을? 그것도 장편을 써볼 수도 있겠다' 생각했고요. 하지만 책방과 다른 글쓰기, 학업과 육아 등으로 노트북에 묵혀두었는데요. 처음 이야기를 쓸 때는 인공지능이 요즘처럼 일상에 들어오지 않았던 때였는데, 갑자기 AI 시대가 되면서 이 이야기가 빨리 꺼내지지 않으면 영원히 묻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2024년 이야기를 수정했고 수정한 19페이지의 이야기가 편집자님께 @jumping_books 가 닿았습니다🙏😍📚 1교지를 보는 사이 표지 그림도 정해졌어요. 너무 예쁜 그림이라 자랑하고 싶지만, 조금 참겠습니다👍 왠 소설이야? 라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자기언어를가진아이는길을잃지않습니다 의 중심은 '어린이가 자기 언어를 찾아가는 방법'을 리터러시 생활안내서라는 이름으로 교육서로 선보였다면, 이번엔 #자기존재 를 찾아가는 이야기가 소설이 된 것이어요📚📣 아직 출간하지도 않았는데 왠 호들갑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금방입니다. 곧이라고요.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