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책인감_책방&카페&1인출판&강연(@chaegingam)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4,019, 참여율 1.0%
@chaegingam
비즈니스책인감_책방&카페&1인출판&강연
노원구 동일로182길 63-1(2층) 🕰화-토 13-21시(일/월 휴무) 동네서점 강좌와 모임 다양한 문화기획 인문/문학/독립서적 lcj2020@naver.com
https://linktr.ee/chaegingam@chaegingam님과 연관된 프로필
@chaegingam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chaegingam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이미지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chaegingam 최근 게시물
책人감 2026년 2월 운영 프로그램 1. AI 노래와 영상 만들기 : 2/20(화), 1/27(화) 총 2회 • 참가비 : 4만 원 (2회 참가비_음료와 다과 제공) 2. 동네책방 창업/운영의 모든 것 _ 책방학교 : 2/25(수), 3/4(수) 책을 좋아해서 운영하는 책방을 넘어, 자영업으로 알아야 할 것, 문화 공간으로서 알아야 할 다양한 사례를 책인감 책방지기에 컨설팅 받는 시간입니다. • 참가비 : 8만원/2회 참여분 (도서 증정) 3. 책인감 겨울 산행 _ 북한산 우이령길 함께 걸어요 : 2/8(일) • 일정 : '26.02/8(일) 오전 10시 ~ 오후 3시 • 코스 : 북한산우이역 1번 출구 건너편 - 우이령길(우이탐방) - (석굴안_선택사항) - 송추(교현리) 출구 - 버스 이동(송추→의정부) - 점심(의정부 부대찌개 오뎅식당) • 비용 : 점심 1/n 4. 소설길 10기_소설 쓰기 수업 : '26.1/10, 21, 2/7, 21, 3/7, 21(토) 총 6회 • 수강료: 25만 원 5. 독서모임 2월 : 수요 2/11(수), 목요 2/22(목) 1) 수요 독서모임 2/11(수) 저녁 7시 30분~ , 김애란 소설 <안녕이라 그랬어>입니다. 2) 목요 독서모임 2/26(목) 저녁 7시 30분 ~ 마이클 핀클 <예술 도둑>입니다. 6. 책인감 와인모임_독서모임 회원들과 함께 : 2/12(목) • 참가비 : 3만 원 (가벼운 와인과 안주) ※ 모든 프로그램은 책인감 DM/전화를 통해 참여 신청 가능합니다. #2월프로그램 #책인감프로그램 #책방학교 #AI노래만들기 #독서모임
영화 보기 전에 읽어야할 책 라이언 고슬링 주연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3월 18일 개봉 예정인데요. 마션에 이어 앤디 위어의 3부작 시리즈중에 하나인 영화를 보기 전에 소설을 먼저 읽고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프로젝트헤일메리 #앤디위어 #라이언고슬링 #원작소설 #추천책
오늘 쉬는 날인데 책방에 나왔어요. 책읽으러 나왔는데 책방도 열었어요. 손님이 와도 좋고, 안 오면 책 열심히 읽으려구요. 지나는 길에 혹 책방 불빛이 켜져있으면 잠시 들렸다 가세요. ^^ #임시오픈 #독서하러나옴
새해맞이 운동을 위해 어제는 북한산둘레길 우이령길과 왕실묘역길 방학천 따라 걷기. 오늘은 중랑천따라 5km 러닝(올해 첫 러닝) 어제는 방학천에서 원앙도 보고, 오늘은 아침에 하루끼 책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읽고 러닝하러 나왔어요. 이제는 한겨울 추위가 어느정도 물러나니, 야외 운동할 여건이 갖춰지네요. 올해는 운동좀 하자구요 #달리기를말할때내가하고싶은이야기 #우이령길 #중랑천러닝 #노원두물머리
독서모임에서 나눈 이야기 2/11(수) 김애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 ‘홈 파티’ ‘숲속 작은 집’ ‘좋은 이웃’ ‘이물감’ ‘레몬케이크’ ‘안녕이라 그랬어’ ‘빗방울처럼’ 7편의 소설. 사회적 관점으로 돈, 계급 문제 등을 세밀하고, 미묘한 감정을 잘 다룬 소설집입니다. ‘홈 파티’에서는 사회적 부를 지위를 갖춘 경영대학원 동기 모임에 초대된 40대 연극 배우의 관찰에서 미묘한 차이와 마지막에 배우로서 잘 짜인 연기로 한 방 날리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숲속 작은 집’에서는 한 달 살이 동남아에서 메이드인 현지인에게 느껴지는 팁과 서비스 대해 때로는 오해와 일방적인 상상의, 혹은 나도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좋은 이웃’에서는 아파트에서의 삶에서 이웃한(위층 아래층 그리고 같은 동에 사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합니다. 특히 중년의, 아파트 자가와 전세, 부모의 부 등 여러 미묘한 부동산 입장을 이야기로 풀어나가고, 특히 장애를 갖고 있는 시우에 대해 독서지도를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 기대하지 않았던 부동산 소유에 대해 내가 느낄 수 있는 감정을 그렸습니다. 표제작이었던 ‘안녕이라 그랬어’는 작년에 독서모임에서 읽었던 <음악소설집>에 있던 소설을 다시 읽으며 전보다 조금 더 감정의 디테일을 느끼며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이번 독서모임에서는 특히 다양한 관점에서 각각의 회원들이 바라보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얘기가 많았는데요. 독서모임이 항상 내가 읽던 방식에서 벗어나 다른 이들의 관점을 접해 볼 수 있다는 것에 좋았다고 합니다. 저 또한 독서할 때면 전체적인 맥락만을 살피고, 큰 줄기의 이야기만 주의해서 보는 경향이 있는데요. 특히 세세하게 문장이 담고 있는 이야기나, 작가의 의도에 대해 얘기하는 회원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나와 다른 관점에 놀랍기도 하고, 내가 미처 경험하지 못한 것을 들려주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경청이란 말이 흔하게 나오지만 정말로 경청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렇듯 독서모임에서 자연스럽게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경청이 되기도 합니다. 다음 독서모임도 기대하며,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독서모임 #김애란 #안녕이라그랬어 #경청 #책인감독서모임
어제는 오랜만에 독서모임 회원들과 와인모임을 가졌다. 책방 오픈 초기부터 꾸준하게 운영했던 금요와인을 작년에는 거의 진행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독서모임 회원들과 약식으로 진행했다. 나 포함 5명이 모여서 책 이야기도 나누고, 독서모임 운영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각자의 삶도 이야기 나누었다. 와인 기초 강좌는 아니지만 와인 상식 이야기도 조금 나누었다. 오랜만에 기분 좋은 와인 모임으로 예상보다 많은 와인을 마셨다. 5명이서 6병 같은 5병을 마셨는데, 원래 계획은 약식 와인 모임이니 1인당 반 병 정도를 예상했으나, 맛보고 싶은 와인을 하나씩 열다 보니……… 그리고 내가 3년쯤 아끼며 보관만 하고 있던 모엣샹동 샴페인도 맛보았는데 역시 맛이 너무나 좋았다. 레드 와인 매그넘(1.5l) 1병, 스파클링 와인 3병, 화이트 와인 1병. 3월 말에는 오랜만에 책인감 <금요와인>도 진행하려 한다. 다양한 와인과 맛있는 안주가 있는 와인 모임에 함께해봐요. #와인모임 #독서모임 #와인강좌 #모엣샹동
수요 독서모임.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 오늘도 넘 즐겁게 토론을 마쳤습니다. #수요독서 #독서모임 #안녕이라그랬어
책인감 입고책 / 추천책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위픽) 성해나 소설 <빵점 같은 힘찬 자유> 김승희 시집 (창비시선) <꿈을 꾸게 하는 꿈이 있다> 이문재 시집 (문학과지성 시인선) <초절임 생강> 차성환 시집 (문학동네시인선) <일요일의 예술가> 황유원 시집 (난다시편) <돈의 방정식> 모건 하우절 경영/경제 #입고책 #추천책 #추천시집 #우리가열번을나고죽을때 #시집
어제 광화문에서 책방지기 5명이 모여 점심을 같이했어요. 일년에 한두번 점심에 모이는 멤버들인데요. 얘기가 잘 통하는 책방지기들이라, 책방 운영에 대해 오랜만에 통하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 경복궁역 근처에서 만나 옹시미 칼국수, 수제비를 먹고, 서촌 이도림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오랫동안 이야기 나눴습니다. 이번 만남에서 저도 스마트스토어와 책방 운영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책방모임 #책방지기점심모임
신규 입고책 중 시집 난다시편 시리즈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시집 <일요일의 예술가> 황유원 시집 <밤에 레몬을 하나 먹으면> 전욱진 시집 <성질머리하고는> 박유빈 시집 <시 한편 읽을 시간> 정일근 시집 <퀸앤킹> 곽은영 시집 <2026 현대문학상 수상시집_쥐의 시절> 김상혁 외 <2026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_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 임슬아 외 <다크심리학: 연애의 법칙> 다크 마인드 <쥬디 할머니> 박완서 소설 <언제라도 경주> 김혜경 <나의 완벽한 장례식> 조현선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스즈키 유이 <검은 불꽃과 빨간 폭스바겐> 조승리 에세이 <나는 킬리만자로 정상에 오른 시각장애인입니다> 차오성캉 #난다시편 #입고책 #추천책 #소설추천 #에세이추천
이번달 독서모임 책으로 2/26(목) 책 <예술 도둑>은 읽었고, 2/11(수) 책 <안녕이라 그랬어>는 7편 소설 중 3번째를 읽고 있습니다. <예술 도둑>에서는 어떻게 실제로 그런 일이 있어날 수 있었는지 생각하며,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연관해서 생각하기도 했는데요. 외국에서는 이런 사건 피의자들에게 대해서도 객관적인 인터뷰를 통해 삶을 재구성하는 글이 좋다고 생각되는되요. 오랜만에 좋은 전기책(사실 저는 해외 전기책은 객관적인 서술과 다각적 시선에서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는데)을 읽었다고 생각됐어요. 결론에서는 범죄자의 결말과 여자친구, 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조금 허무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영화 같은 과장이 아니어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안녕이라 그랬어>는 지금 읽고 있으면서 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 묘사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상에서 나도 경험할 수 있었던 이야기 속에서 때로는 과하면서도, 때로는 내면의 고민들이 작가의 글을 통해 섬세하게 묘사된다고 생각됩니다. 내게는 조금 이해 못할 혹은 저렇게까지 생각될까라는 의문감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서 독서모임에서 다른 분들이 느끼는 감상이나 의견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2026년 새해가 되면서 작년에 못 읽은 책들을 읽어야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산 후에 아직 읽지 않은 166권의 책이 집과 책방에 가득한데,,,, 올해는 책 사는 속도보다는 산 책 중에 읽는 속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이기도 하니,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3년 75권, 24년 89권, 25년 69권을 읽었고, 올해는 현재 7권 읽었네요. 올해는 100권 읽기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독서모임 #추천책 #읽은책 #예술도둑 #안녕이라그랬어
책인감 추천책 빅터.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드디어 읽은 책.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심리를 다룬... 이 책을 인간 내면, 극한 상황에서, 시리적 역할 등에 대해 생각을 하게된다. 특리 이 책을 읽으며 고 신영복 교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 생각 났는데 감옥이라는 제한되고 극한 상황에서 관찰을 통 인간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심리가 좋았다. #죽음의수용소에서 #빅터프랭클 #감옥으로부터의사색 #추천책 #읽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