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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모스 | 먹고 사는 이야기(@chaosmos_mag)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15,904, 참여율 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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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mos_mag

카오스모스 | 먹고 사는 이야기

🫖 삶과 일, 그리고 작은 즐거움들의 편집 🧿 your small reference for better living 👩‍💻 run by 현 IT 콘텐츠 매니저 📧 chaosmosmag@gmail.com

https://blog.naver.com/anna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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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mos_mag 최근 게시물

Photo by 카오스모스 | 먹고 사는 이야기 on September 28, 2025.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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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오스모스는 ‘혼돈 속의 질서’를 뜻합니다. 혼돈을 뜻하는 chaos와, 질서를 뜻하는 cosmos가 합쳐진 단어예요. 20대 초반, 꾸벅꾸벅 졸고 있던 대형 교양 강의에서 이 단어를 처음 들었고 그 순간 잠이 확 깨더라고요. 뭔가, 나도 잘 살아볼 수 있겠다는 용기와 위안을 주는 멋진 단어라고 느꼈고 좋아하게 됐습니다. ✴︎ 카오스모스라는 이름처럼, 이곳에서는 제가 느끼고 배운 것, 관심 있고 좋아하는 것을 정리해 나눕니다. 삶의 의미에 대한 이런 저런 깊고 심오한 이야기를 좋아하고, 하릴없고 일상적인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좋아해요. 맛있는 음식도요. 편집, 글과 말, 이야기에 매료되어온 저라는 사람이 종종 부끄럽지만 솔직하게, 가벼워지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자주 많은 고민을 담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 chaosmos talk 개인적인 에세이, 토크 • chaosmos edit 공유하고 싶은 좋은 이야기 • chaosmos pick 추천하고 싶은 무언가들 • chaosmos line 기록해두고 싶은 문장들 and maybe more 두 번째 장의 사진 - 4년 전쯤, 카오스모스를 떠올리며 수집한 이미지들 2025년 9월

2025년 09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카오스모스 | 먹고 사는 이야기 on December 02, 2025. May be a Twitter screenshot of text that says '카오스모스 우리는 사실 서로가 있어 행복하다 neoAиH chaosmos 4분전 통계 뇌과학자 장동선님이 윤튜브 채널에서 인간관계에 대해 말씀 하신 것이 인상적이라 공유하고 싶었다. 사실 우리 뇌는, 사 람들과 상호 작용을 하는 행위 자체를 이미 보상이라고 느낀 다고 한다. '복측선조체'라는 보상 회로에서 인간관계를 통 해 행복 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한다고.'.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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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추운 겨울, 사람들과 더 부대끼기 #chaosmosedit

2025년 12월 0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카오스모스 | 먹고 사는 이야기 on November 30, 2025. May be a Twitter screenshot of ‎text that says '‎날카로운 말을 건네는 수고로운 애정 Oomeas chaosmos 5분전 ما 통계 1. 얼마 전 누군가 내게 그랬다. 물건이든 관계든 일이든 냥 툭 놔버리는 때가 있는 것 같다고. 그러다가 내게 중요한 것도 별것 아닌 듯 놔버릴까 봐 걱정스러울 때가 있다며, 스로를 귀하게 여기라는 말을 했다. 힘들었던 시간을 이제 너 무 크게 생각하지 말라고, 네 인생이니 적당하고 쉬운 선택 이 아니라 마음에 더 솔직하고 정확한 선택을 하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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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는 귀한 인연들 #chaosmostalk

2025년 11월 3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chaosmos_mag 게시물 이미지: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부지런히 집을 돌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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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부지런히 집을 돌보고, 음악을 틀고, 이렇게 두어 시간 앉아 무언가를 쓰고 만든다. 아래는 요즘 좋아하는 물건들과 루틴. 이 집에서의 첫 겨울을 잘 보내고 있다. 1. 내 집 냄새 이젠 집에서 예전 세입자가 남긴 특유의 집 냄새보다, ’내 집‘의 향이 나고 있다는 걸 집에 들어올 때마다 느낀다. 자주 환기를 하는 것과 여러 번 소개한 픽싯의 탈취제도 도움이 된 것 같고, 커튼과 소파 같은 큼지막한 섬유에 @hinok.life 히녹 탈취제를 뿌리는 것과 한 달 전쯤 구매한 아포테케의 인센스의 효과가 좋은 것 같다. 서촌의 바시몽트 쇼룸에서 모든 향을 맡아보고 구매한(사실 결국엔 향에 취해 뭐가 뭔지 제대로 분간하지 못하고 구매한) @apfr_official 아포테케 인센스 스틱은 Nur Jahan이 마음에 든다. ’유니섹스의 세련된 로즈풍 향기‘라고 하는데, 너무 화려한 꽃향기가 아니라 절간에 핀 장미꽃 향기인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지는 향이다. 2. 마사지에 진심 최근 괄사와 마사지, 스트레칭 같은 것에 진심이다. 오랜 시간 몸이 꽤 경직된 채로 생활해왔는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내 몸이 보내는 신호인지 이완하고 휴식하는 것에 맛이 들려 틈날 때마다 괄사로 두피를 문지르고 목과 겨드랑이를 문지른다. 친구 집에서 사용해 보고 마음에 들어 벼르고 있던 @pulio_official 풀리오의 종아리 마사지기를 블랙위크를 맞이해 구입했고, 쿠팡에서 발바닥 마사지 볼도 장만했다. 또 새로 구입한 올라솔라의 두피 마사지 괄사는 작고 동그란 문어 모양에 한 손안에 쏙 들어와 사용하기 편하다. 3. 겨울의 음식 엄마가 만든 생강청을 뜨끈한 물에 타서 마시기 시작했다. 저번 주말에 삼 남매 중 홀로 김장에 참여한 뒤 얻어낸 일당이다. 작년 연말에 팀원분들에게 모두 한 병씩 드렸을 만큼 깊고, 기분 좋게 맵고, 적당히 달고, 작은 몸살기 같은 건 싹 낫는 듯 개운해진다. 어제부로 일주일 새 두 번째로 해 먹은 음식은 토마토 찌개였는데, 토마토를 다진 마늘과 기름에 살짝 볶다가 된장 한 큰술, 간장 한 큰술, 고춧가루 한 큰술을 넣은 뒤 물 적당량과 두부, 계란을 넣고 끓이는 한국식 토마토 스프다. 굴과 숙주도 추가해 요리해 봤는데 꽤 괜찮다. #chaosmospick

2025년 11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카오스모스 | 먹고 사는 이야기 on November 24, 2025.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and text that says 'KфaлoAйb 직면할 것을 한 번 직면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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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37일이 남았다. 이미 새해가 온 것처럼 지내고 있는 요즘이다 #chaosmosedit

2025년 11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카오스모스 | 먹고 사는 이야기 on November 15, 2025. May be a Twitter screenshot of ‎text that says '‎카오스모스 열심히 일하면 남는 것 nKoeии chaosmos 방금전 هنا 통계 최근에는 유독 일이 더 바빴다. 다른 부서 분들이 요새 많이 바쁘지 않냐고 먼저 물어보시는 걸 보며 티가 날 정도인가 싶 었다. 사실 최근뿐이 아니라, 벌써 그 끝이 성큼성큼 다가오 고 있는 한 해를 돌아보면 참 유난스럽게, 애쓰며 일했던 것 같다. 스스로 '어우 야, 정말 고생했다' 싶을 만큼. 그 가열찾 던 시간의 끝에 뭐가 남았냐면, 1년 전의 나보다 단단하고 자 신감이 생긴 나. 숟한 시행착오와, 눈물과, 고민과, 어리숙함 과, 그럼에도 해낸 이런저런 일들이 모여 좀 더 평온해진다 내 가 되었다. 그리고 그게 썩 마음에 든다. 그 과정이 쉽지 않았 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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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피곤해 근데 괜찮아 근데 피곤해 근데 괜찮아.. #chaosmostalk

2025년 11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카오스모스 | 먹고 사는 이야기 on October 12, 2025. May be a Twitter screen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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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추천템 🥛 #chaosmospick

2025년 10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카오스모스 | 먹고 사는 이야기 on October 11, 2025. May be a Twitter screen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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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재편! #chaosmostalk

2025년 10월 1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chaosmos_mag 게시물 이미지: ‘이게 맞나’ 싶은 순간에도 일단 행동해야 하고, 행동한 이후에도 ‘이게 맞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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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싶은 순간에도 일단 행동해야 하고, 행동한 이후에도 ‘이게 맞나’란 생각이 종종 드는 것. 우리 삶에 필요한 변화의 한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독립을 포함, 인생의 크고 작은 변화를 경험해 오며 배운 건 그 과정이 지저분하고 지난할 때가 많다는 점. 그리고 그게 괜찮고, 되려 정상적이기도 하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나의 부모님은 나의 독립에 대해 여전히 속상해하시고 나 또한 그럴 때가 많다. 일에서도 내심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어디인지 직감적으로 알면서도 첫발을 떼는 것이 어려워 망설이고 있다. 어쨌거나 중요한 건, 수십 번 고민해도 같은 답이 나와 어차피 겪어야 할 변화라면 그걸 관통해야 한다는 것. 그 변화를 직접 살아내야 한다는 것. 인생의 작지 않은 변화를 앞두고 망설일 때 나는 종종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불안감에 시달리곤 했는데, 그 불안감이 변화를 감행한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할 때도 있었고 그 불안감의 이유를 다른 데서 찾으려 애쓰기도 했었다. 하지만 사실 피해 봐야 큰 소용은 없고, 결국 피할 수도 없다. 돌다리를 열 번 두드리든 천 번 두드리든, 일단 건너는 게 맞다는 판단이 들었다면 울면서든 덜덜 떨면서든(웃으면서라면 더 좋겠지만) 끝까지 건너가면 된다. 그리고 나는 더 이상 그때의 불안감을 느끼지 않는다. #chaosmostalk

2025년 10월 0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카오스모스 | 먹고 사는 이야기 on October 03, 2025. May be a Twitter screen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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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일 이야기하기… #chaosmostalk

2025년 10월 0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카오스모스 | 먹고 사는 이야기 on September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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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린 나이에는 경험도 없고 개성이 뚜렷하지도 않다. 자신만의 가치관을 갖추기에는 지혜와 지식도 부족하다. 그래도 판단 기준은 필요하다. 기준이 없으면 갈 곳도 없고 할 일도 없으니까. 그래서 남들과의 비교를 통해 기준을 정한다. 2. 나이가 들고 성숙해지면서 고유한 개성이 생긴다. 삶의 조건이 점점 개인화되고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는 점점 무의미해진다. 때가 되면 아버지가 지배하는 집을 떠나 오롯이 내면의 혼돈과 맞서야 한다. 3. (중략, 최고의 선에 헌신하는 삶을 살겠다는)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폭군 역할을 벗어던지고 현재에 집중한다. 세상을 조작하지 않고 진실을 말한다. 순교자나 폭군의 역할을 중단하고 협상한다. 다른 사람의 삶이 내 삶보다 더 낫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이제는 누구도 시기하지 않는다. 4. 목표를 낮추고 인내하는 법을 알기에 좌절하거나 실망하지도 않는다. 자신이 누구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도 깨달아 간다. 그래서 자신 앞에 놓인 수많은 문제에 대한 본인만의 해법을 발견해 간다. 5. 자신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이 많기에 남들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남들 일에 간섭도 하지 않는다. 📚 <12가지 인생의 법칙>, 조던 피터슨,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중 #chaosmosline

2025년 09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chaosmos_mag 게시물 이미지: 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간 3가지 🤍

1. 출근 전 아침, 모카포트로 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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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간 3가지 🤍 1. 출근 전 아침, 모카포트로 커피를 내리거나 레몬물을 마시며 공부하거나 글을 쓸 때. 내가 있는 공간과 내가 쓰는 시간을 모두 장악(?)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다. 좀 오버를 보태자면 이 시간이 기다려져서 아침에 일어나는 게 좀 더 쉬워지는 정도. 본가의 내 방에는 책상이 없었는데, 그만큼 와식 생활이 길어졌고 아침에는 나 말고도 가족들이 모두 분주해 집에서의 ‘모닝 루틴’ 같은 건 자의로 타의로 포기했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에게는 나만의 공간이 일상의 리듬을 크게 바꿀 만큼 중요한 것 같다. 환경이 바뀌면, 사람도 더 쉽게 바뀐다. 2. 퇴근 후 저녁, 밥을 차려 먹을 때. 내가 차려먹든 포장이나 배달을 해서 먹든 정갈한 그릇에 갖춰 두고 먹으려 한다. 그렇게 나를 위한 한상 차림을 앞에 두고 앉으면, 어느 날은 헛웃음이 나올 만큼 기분이 좋다. 누군가와 함께 나누는 밥도 참 좋지만, 집에서 혼자 차려 먹는 밥도 참 좋다. 어제는 버터치킨커리를 해먹었고, 이제는 닭한마리를 해먹고 싶어 레시피와 초대할 친구들을 생각 중. 냉장고의 단골 음식은 조선호텔 김치(3kg를 두 달 새 다 먹었고, 이제 홍진경 언니의 더김치를 사보려고 한다), 왕애밥상 실비김치, 제로콜라. 3. 잠들기 전 밤, 샤워를 하고 나온 뒤. 바람이 좋으면 창을 활짝 열고, 좋아하는 노래도 틀고, 가만히 멍을 때릴 때. 주로 얼굴 팩과 괄사 마사지를 하고, 음악으로는 다니엘의 은방울, 죠지의 오랜만에, rhye의 open을 요새 자주 들었다. 혼자 살며 뭐를 제일 해보고 싶었냐는 질문을 종종 받았는데, 나의 답변은 늘 ‘그냥 혼자 있는 것’이었다. 그게 안 좋은 건 아니지만, 북적이는 집에 살아본 사람이라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알 거다. 이 선선한 가을밤이 올해는 더 오래가면 좋겠다. #chaosmostalk

2025년 09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