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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미래한줄 ❝자기의 행복이 있는 곳, 자기 존재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기다리는 곳으로.❞ ― 미우라 시온, 『손끝에 마법을』 📖 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순간에는 언제나 그 마음을 품어주는 '장소'가 함께 있습니다. 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곳은 거창한 어딘가가 아니라, 손끝으로 세상을 만지고 마음을 나누는 순간이 아닐까요.🙂🌷 작은 행복이 피어나고, 그것이 온기로 퍼져나가는 장소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 미우라 시온의 『손끝에 마법을』에서 만나보아요!
🎄 크리스마스 책 선물 이벤트 🎄 청미래 독자님들은 크리스마스를 어떤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신가요? 긴 말보다, 마음에 남는 한 문장이 더 필요할지도 모르는 크리스마스! 청미래가 고심하여 고른, 따뜻한 문장을 공유하며 연말 인사를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래 문장 중에서 "지금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과 나누고 싶은 문장"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마음이 먼저 움직인 문장, 그것이 정답! 📌 참여 방법 1️⃣ 게시물 속 문장 3개 중 하나 선택 2️⃣ 선택한 문장을 댓글로 남기기 3️⃣ 함께 읽고 싶은 친구 1명 태그 참여해주신 분들 중 5분을 선정하여 겨울과 잘 어울리는 따뜻한 힐링 소설, 미우라 시온의『손끝에 마법을』을 선물로 드립니다! 책은 혼자 읽을 때도 좋지만, 누군가를 떠올리며 고른 문장 한 줄은 크리스마스를 더 오래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올해의 마지막 계절, 이 책의 문장이 여러분의 마음에 오래 머물기를 바라며 - 많은 관심과 참여 기다립니다💗 — 📌 이벤트 기간 : 12/17-12/23 📌 당첨자 발표 : 12/24 발표 (*당첨자 개별 DM 안내) 📌 선물 : 미우라 시온 『손끝에 마법을』
✒ #청미래한줄 ❝지식은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고, 더 좋든 나쁘든 우리의 욕망을 형성할 수도 있다.❞ ― 케이티 켈러허, 『아름다운 것들의 추한 역사』 📖 지식은 우리가 예상치 못한 곳으로 이끌곤 합니다.🙂 때로는 성장을, 때로는 새로운 갈망을 품게 하며 조용히 삶의 모양을 바꿔놓지요.🍃 아름다움에 관한 깊은 통찰이 우리의 삶을 조용히 바꾸는 방법, 『아름다운 것들의 추한 역사』에서 만나보아요!📖✨
☃ 연말에 읽는 청미래 소설 하얀 눈이 내리니 겨울 느낌이 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듯한 12월입니다. 청미래 독자 여러분은 12월, 어떤 책들과 보내고 계신가요? 겨울이 되면 유독 소설에 더 손이 많이 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죠. 오늘은 청미래 소설 중에서 특별히 12월, 연말에 읽으면 더 좋을 3권의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2월에도 청미래와 함께 따뜻하고 포근한 독서 생활하세요🤍 〰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30개국 베스트셀러, 한국이 사랑하는 작가 알랭 드 보통의 대표작. "사랑"에 관해 이야기하기 좋은 계절 겨울, 사랑의 모든 생애를 담아낸 철학적 소설. ❄ 『손끝에 마법을』 나오키 상과 서점대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작가 미우라 시온 신작. 표지에서부터 대사 하나하나까지, 따뜻한 온기로 꽉 채워진 유쾌한 이야기. ❄ 『플립사이드』 12월의 마지막 날 여자친구에게 청혼을 거절당하고, 집도 직장도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최악'의 남자가 동전 던지기에 운명을 맡긴 후 펼쳐지는 유쾌한 이야기. 〰 믿고 선택하는 책 📚 청미래
✒ #청미래한줄 ❝책이 말하는 바를 독자가 자기 속에서 인식하는 것이야말로 이 책의 진실성에 대한 증명이다.❞ ― 알랭 드 보통,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 우리는 책을 읽다가 문득, 그 문장이 내 안에서 또렷하게 울리는 순간을 만나곤 합니다. 바로 그때, 책의 말은 단순한 글이 아니라 내 삶과 이어지는 ‘진실’이 되는 게 아닐까요?😊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에서 마음속에서 완성되는 사유의 힘을 느껴보세요!✨
#여행의기술 #교보문고 #인생책 ❝목적지만 찍고 가는게 여행이라 생각했는데 알랭 드 보통은 여행이 단순히 목적지를 향해 가는 것이 아닌 여러 감정과 생각들을 돕는 과정임을 알려줬습니다.❞ 현재 교보문고에서는 전국민 인생책 아카이빙 프로젝트 <모두의 인생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책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청미래의 『여행의 기술』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이 일상과도 같은 직업,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독자의 추천과 함께여서 더 의미가 있는 선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주말에는 알랭 드 보통의 이 책과 함께, 여행하는 주말 보내보면 어떨까요? 〰 여행을 떠나기 전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여행서 📖 『여행의 기술』
✒ #청미래한줄 ❝죽음에 대한 암시와 직면하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단지 반쪽의 삶을 살고 있었을지 모른다.❞ ― 알랭 드 보통,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 우리는 종종 끝을 생각할 때에야 비로소 지금 살아 있는 순간의 의미를 더 깊게 바라보게 됩니다. 덧없음이라는 그림자 덕분에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자신의 존재가 더욱 선명해지는 것과 같지요. 삶을 바라보는 드 보통과 프루스트의 날카롭지만 따스한 시선, 알랭 드 보통의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에서 우리의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만나보세요🙂
🍂 #알랭드보통 #에세이 우리가 에세이를 읽을 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소박하고, 일상적인 주제 속에서 뜻밖의 발견을 하거나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는 일이 아닐까 싶은데요. 평범해 보이는 일상에서 의미와 이야기를 꺼내어 놓는 '일상의 발명가', 알랭 드 보통의 에세이 4권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는 이 책들과 함께 가을 독서의 끝자락을 멋지게 마무리해보세요 : ) ➰ 📌 여행의 기술 기대의 즐거움, 이국적인 것의 매혹, 찬란한 바다에서부터 지나치는 공항과 휴게소까지. 모든 것에서 발견하는 여행의 가치 📌 철학의 위안 철학은 어떻게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가. 보통의 존재들이 품고 살아가는 불안에 답한 6명의 사상가 📌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프루스트의 세계와 알랭 드 보통의 만남.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현명하게 살아가는 아홉가지 방법. 📌 행복의 건축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잊고마는, 일상 속 건축물이 보내는 메시지의 발견 ➰ 믿고 선택하는 책 📚 청미래
✒ #청미래한줄 ❝현실에서 모든 독자는, 책을 읽는 동안만큼은 그 자신의 독자이다.❞ ― 알랭 드 보통,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 우리는 책을 읽는 동안만큼은 누구의 시선도 닿지 않는 자기만의 세계에 머물게 됩니다. 현실의 역할과 기대에서 잠시 벗어나 온전히 ‘나’로 존재하는 시간이 되지요. 😌 청미래 독자 여러분들도 독서가 우리에게 건네는 고요한 자유의 순간을 만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손끝에마법을 #미우라시온 네일아트에 "진심"인 두 네일아티스트와 각자의 사연을 안고 네일숍을 찾는 이들의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책, 『손끝에 마법을』의 독자리뷰를 소개합니다. 네일숍을 운영하는 @meoboni_ 독자님의 소감이 인상적인데요. 다른 직종에 있더라도, 자신의 일을 향한 츠키시마와 호시에의 열정은 나태한 우리를 흔들기에 충분한 듯 합니다😊 소설 속 주인공들의 열정을 이어받은 듯한, 생생한 리뷰와 함께 『손끝에 마법을』을 만나보세요! ➰ 요즘 책들 보면 세탁소, 편의점, 서점 등등 안 나오는 직종이 없는데 직업이 직업인지라 네일샵 이야기는 없어 아쉽던 참이었는데 이렇게 네일샵 이야기가 책으로 나와 이건 내가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중략) 한편으론 츠키시마와 호시에가 네일아트만 생각하며 사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면서는 조금 찔리기도 했다. 나는 네일아트를 시작한 지 16년째가 되었는데 직업병으로 양쪽 어깨도 다 수술하고 목 디스크도 수술하고 라섹을 했던 눈도 망가져 벌써 돋보기를 끼는 신세가 되었다. 그렇다 보니 일도 점점 줄이게 되고 코로나 시기에 아이들 때문에 잠시 동내로 들어왔다가 몇 년만 있다가 나가야지 했었는데 어느덧 열정은 사라지고 아픈 곳만 늘다 보니 지금 가게에 안주해 더 이상의 노력하지 않았던거 같다. 아트를 만들고 연구하고 재료 정리하고 원래 네일샵은 손님이 없을 때 더 바쁜 법인데 어느덧 나는 책 보고 싶다고 누워있고 일찍 끝났으니 얼른 집에 간다고 사라지고 아직은 그래도 10년은 더 해야 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도 나태해진 내가 이 책끝에 있었다. 항상 손님들부터 생각하는 호시에처럼 기승전 네일아트만 생각하는 찐 네일인 호시에처럼 나도 틈만 나면 책보고 쉴 것이 아니라 막바지 열정을 다시한번 불태워봐야 하지 않겠나 생각했다. ➰ 손끝에서 피어나는 마법같은 순간 📖 『손끝에 마법을』
✒ #청미래한줄 ❝삶을 붙잡아두는 데는 감각 경험을 충실하게 기록하는 것 이상이 필요하다.❞ ― 알랭 드 보통, 『슬픔이 주는 기쁨』 📖 우리가 느낀 순간들은 기록으로 남길 수 있지만, 그 순간을 온전히 살아내는 건 결국 ‘지금의 나’일지도 모릅니다. 청미래 독자 여러분들도 오늘의 감각을 천천히 음미하며, 자신만의 속도로 하루를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 ❝대화는 두서없이 이어져나가면서 서로의 성격을 흘끔거릴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구불구불한 산악 도로에서 잠깐씩 경치를 구경하는 것과 비슷했다. (···) 짐을 챙겨서 세관을 통과했을 때 나는 이미 클로이를 사랑하고 있었다.❞ 〰 사랑하는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빼빼로데이. 평소에는 부끄러워서 잘 표현하지 못했던 진심이 있다면, 빼빼로데이를 좋은 핑계로 삼아 마음을 전해보면 어떨까요? 사랑을 말하는 알랭 드 보통의 목소리를 빌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네요. 세밀한 순간들을 지나 어느 순간 우리 마음에 자리잡은 누군가가 있다면 오늘이 지나기 전에 그 마음을 표현해보기를. 좋은 사람, 좋은 마음으로 물드는 따뜻한 저녁 되기를 바라며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속 문장을 띄워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