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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hared by 클로이 | 의식 설계자 on December 26, 2025 tagging @ziummedia. May be an image of book, poster, magazine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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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서평단모집 📢《글쓰기를 철학하다》 서평단 모집합니다 ​(✨ 이 책 정말 좋아요!!) ​ “쓰고 싶다. 마음속 엉킨 말들을 풀어내고 싶다. 그런데 왜 마침표를 찍는 일은 늘 어렵기만 할까?” ​ ​ 문장 너머의 나와 세계를 탐구하는 철학적 글쓰기 안내서 《글쓰기를 철학하다》 ​ ​ ✍️’글쓰기 철학‘이라고 하니 어려워 보인다고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글쓰기 철학이란, 글쓰기 자체에 대해 생각하고, 정의하고, 의미를 따지고, 실천의 방법을 결정하는 일입니다. ​ ​ 술술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방향이 선명해지고 내 안에 단단함이 차오르는 것이 느껴집니다. ​ ​ ✍️글쓰기는 단순히 글을 쓰는 행위가 아니라 무수한 도전 속에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자신을 발전시키는 적극적인 자기계발 행위입니다. ​ ​ 글로 삶을 녹여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 무작정 쓰기에 지친 당신에게, 나만의 글쓰기 철학을 세우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입니다. ​ ​ ━━━━━━━━━ ​ ✨삶은 어떻게 글이 되고, 글은 어떻게 철학이 되는가 ✨한편의 글이란, 곧 하나의 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이다 ​ ━━━━━━━━━ ​ 📌 지금 바로 서평단 신청하세요! ​ ​ 📍서평단 신청 방법📍 ① 클로이서재, 지음미디어 @ziummedia 를 팔로우하고 ②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 ✔️모집기간: 12/27~1/1 ✔️당첨발표: 1/2 (개별DM) ✔️당첨인원: 10명 ✔️서평기한: ~1/17 (@chloe_withbooks 태그) * 공개 계정만 참여 가능합니다. ​ ​ #글쓰기를철학하다 #이남훈 #지음미디어

2025년 12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클로이 | 의식 설계자 on December 04,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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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에 읽은 BEST 두 권 소개합니다. ​ ​ 📕#사탄탱고 —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2025년 노벨상 수상작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작품이에요. 어렵다는 평이 많은데, 이야기 자체는 술술 잘 읽혀요. ​ 다만, 전체 분위기가 어둡고 찝찝해요. 읽는내내 우울감이 끈덕지게 들러어서, 현재 우울감이 있다면 다음에 읽으시길 추천~ ​ ​ 📕#도실 — 송혜승 가장 친밀하면서도 쉽게 독이 될 수 있는 관계. 미워하면서도 갈망하는— 엄마와 딸의 관계에 대한 섬세한 소설이에요. ​ 때로 사랑은,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서도, 서로에게 상처가 됩니다. ​ 하지만 상처를 직면할 때, 우리는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겠죠. ​ ​ 2025년 남은 날, 잘 마무리 하시고 반짝이는 새해 맞이해 보아요 ✨ ​ ​ #11월독서 #독서기록 ​

2025년 12월 0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chloe_withbooks 게시물 이미지: 🏋🏻‍♀️운동은 체력이 아니라 ‘여유’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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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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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체력이 아니라 ‘여유’를 만든다 ​ ​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좀 한가해지면 운동해야지” 하지만 현실은 반대입니다. 👉 운동은 ‘시간이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만들어내는 행동입니다. ​ ​ 📉 바쁘다는 건 신경계와 몸의 여유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뜻이에요. 이 상태에서 더 밀어붙이면 집중력은 떨어지고 판단은 느려지고 같은 일을 더 오래 하게 됩니다. ​ ​ 그래서 바쁠수록 → 운동으로 몸의 여유 확보 정신없을수록 → 명상으로 사고 여유 확보 ​ ​ 그러면 ✔ 일은 빨라지고 ✔ 감정 소모는 줄고 ✔ 하루가 덜 무너집니다 ​ ​ ”운동은 ‘추가 일정’이 아니라 무너진 나를 복구하는 기본값이다!“ ​ ​ 📌요즘 당신은 어떤 상태인가요?

2025년 12월 3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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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 ”사람을 바꾸는 것은 배경도, 재능도 아니라 스스로 삶을 바라보는 ’태도‘라는 것. 그리고 그 태도는 언제든 다시 선택할 수 있는 힘에서 비롯된다.“ ​ ​ 🔖 이 책은, 삶을 단단하고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수용 자기존중 낙관 품격 여유 성찰 자립 품위 ​ ​ 이 8가지는 ’성격‘이 아니라 우리가 ’선택‘하는 태도다. ​ ​ 🌈멀리, 오래 가려면 회복의 시간이 필요하다. 회복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쉬는 것을 포기나 나약함으로 여길까봐 지쳐 있음에도 멈추지 못했던 날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 ​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앞으로 나아가려 애쓰기보다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자. ​ ​ 생각보다 많은 걸 이루어 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많은 고난과 힘듦에도 결국은 버텨냈고 여기까지 온 것! ​ ​ 나의 기준으로 나의 방향대로 꾸준히 걸어가면 그 뿐인 것을. ​ ​ /66 나는 곧 알게 되었다. 세상이 내게 기적을 주지 않아도 나는 스스로 정진이라는 선물을 줄 수 있다는 걸. ​ ​ 🪶이 책이 말하는 ‘품격’은 완벽하거나 실패하지 않는 상태가 아니다. ​ ​ 품격있는 사람이란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실패 앞에서도 자신을 격려할 줄 아는 사람,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다. ​ /152 내 앞에 닥친 문제는 나를 성장시키기 위해 찾아온 고마운 손님이다 ​ ​ 🌱 태도는 말과 언어에서 드러난다 어휘력과 문해력 역시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삶을 대하는 마음의 태도에서 비롯된다. ​ ​ /102 입버릇처럼 내뱉는 한마디가 운명을 다듬는 조각칼이 되므로 잘 벼리고 써야 한다 ​ ​ /178 진짜 언어의 힘은 말의 다양성이 아니라 생각의 정밀함에서 나온다. ​ ​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성장하는 사람으로 불완전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마음. 두렵고 힘들지만 책임을 지려는 마음. 그 과정에서 우리는 성장한다. ​ ​ 또한, 중요한 결정은 스스로 내려야 한다. 스스로 선택하는 과정에서 ’나다움‘이 만들어진다. ​ ​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성장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질문을 건넨다. ​ ​ 삶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질문.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의식같은 질문. ​ ​ 하루하루를 묵묵히, 정성껏 쌓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훌쩍 자라 있는 내면의 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 ✨그리고 이 책,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에 담긴 보석같은 문장들이 곁에서 응원해 줄 것이다! ​ ​ /170 삶을 넓히는 힘도 결국 마음에서 나온다. 그 마음이 넓어질 때 우리의 세계도 서서히 확장된다. ​ ​ /250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 곧 내가 세상을 대하는 태도의 질을 결정하게 마련이니까. ​ ​ ​ #내가선택할수있는품격있는태도에관하여 #김종원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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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hared by 클로이 | 의식 설계자 on December 28, 2025 tagging @munhakdongne. May be an image of book, pen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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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인간 지능의 역사 인공지능 앞에 선 인문학자의 질문 ​ ​ AI시대, 인간은 더 똑똑해지고 있는가? 아니면 생각을 외주화하고 있는가? ​ ​ 이 책은, 인간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지식을 ✔️발견하고, ✔️수집하고, ✔️읽고 쓰며, ✔️소통해 왔는가. ​ 그리고 AI 시대 우리는 어떤 존재로 다시 정의되어야 하는가를 묻는다. ​ 과거의 역사를 살펴보고 AI 시대 읽기와 쓰기는 어때야 하는지 알아본다. ​ ​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간의 지성, 지식은 어떻게 변화해 갔는가? 즉, 기술의 발전으로 지식의 습득과 저장 과정이 달라져 왔는데,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았을 때, 인간 지능은 어떻게 진화해왔는가? ​ ​ ​ 📌인간 지능을 이루는 네 가지 행위 ​ 1️⃣ 발견하다 📖발견은 단순한 정보 습득이 아니다. 자신과 세계의 관계를 다시 묻고, 의미를 만들어내는 철학적 행위다. ​ 낯선 세계와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지식의 지평을 넓힐 수 있다. ​ 📖우리는 늘 ’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다시 물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 망원경과 현미경은 인간의 눈으로 보이지 않던 세계를 열었지만, 그것을 ‘의미’와 ‘해석’으로 완성한 것은 인간이었다. AI 역시 마찬가지다. AI가 찾아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 왜 중요한지 판단하는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 ​ 77 기계에게 ’무엇을 할 수 잇는지‘ 묻는다면, 인간에게는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 ​ 2️⃣ 수집하다 지식의 수집은 취미가 아니라 생존 전략이었다. 지식은 확산되며 인간 사회를 변화시켰지만, 동시에 전문화는 지식의 파편화를 낳았기도 했다. ​ 오늘날 우리는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 그래서 이제 필요한 역할은 ‘정보의 탐험가’가 아니라 ‘지식의 정원사’다. ​ 📖 338 정원사가 좋은 땅을 찾고 씨앗을 신중히 고르는 것처럼 건강한 지식 생태계의 미래를 가꾸기 위한 우리 시대의 중요한 과제다. ​ ​ 3️⃣ 읽고 쓰다 읽기는 더 이상 정보 소비가 아니다. 하나의 지적 체험이다. ​ 문자와 글쓰기는 사고를 명료하게 만들고, 논증과 탐구를 가능하게 한 지적 기반이었다. ​ 역사를 돌아보면,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불안, 저항, 혼합, 적응이 반복되었다. 종이, 인쇄술, 기계, 디지털… 결국 유용한 기술은 인간의 사고방식 자체를 재구성해 왔다. ​ 4️⃣ 소통하다 지식을 나누는 방식은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라 정치, 권력, 문화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 ​ AI 시대의 소통은 편리하지만, 그만큼 위험도 존재한다. 필터 버블, 확증 편향, 프라이버시 문제,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 간 소통의 가치가 평가절하될 위험이다. ​ 📖305 AI에게는..’의도‘나 ’목적의식‘이 없다. ​ 그래서 더 중요해지는 것은 가치를 세우고, 윤리적 책임을 지는 인간의 역할이다. ​ ​ 🧩 AI는 생각하는 힘을 외부에 맡긴 최초의 기술일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인간의 역할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해진다. ​ 정보를 모으는 능력이 아니라 의미를 해석하고, 가치를 판단하고, 방향을 선택하는 존재 말이다. ​ ​ 📖인공지능의 등장은 우리가 기술에 대해 물었던 질문을 바꾸어놓았다. “이 기술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던 시대를 지나, 이제 우리는 “이 기술과 함게 인간은 어떤 존재가 될 것인가라는 본질적 물음 앞에 서 있다. 💬 여러분은 AI 시대에 ‘정보의 탐험가’로 남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지식의 정원사’가 되고 싶으신가요? ​ ​ #인간지능의역사 #이은수 #문학동네 🧩#넥서스 와 함께 읽어보면 좋아요! ​

2025년 12월 2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클로이 | 의식 설계자 on December 28,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삶이 막힐 때, 가장 먼저 체크 해야할것 해야 내가 맞춘 주파수 나의 나의상태 상태 불안 불안·대비 대비 긴장감, 항상 미리 지쳐 있음 비교 비교•평가 평가 늘 부족하다고 느낌 통제· 통제·완벽 완벽 쉬지 못함, 압박감 결핍 두려움 기회보다 위험이 먼저 보임 분노 억울함 희생자, 피해자 모드 호기심· 관찰 배우는 사람 수용 여유 상황을 다룰 수 있음 신뢰· 신뢰•흐름 흐름 우연을 기회로 바꿈 안정 존재감 과잉 반응 줄어듦 @chloe_withbooks'.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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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신작 소설 <비밀 속의 비밀>을 보면 아주 흥미로운 관점이 나오더라고요. ​ ​ 의식은 뇌 내부가 아니라 외부(클라우드 처럼)에 존재하고, 우리는 그곳에 접속한다는 관점이죠. ​ ​ 📖 ”의식은 여러분의 뇌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의식은 여러분의 머릿속에 있지 않아요.“ ​ 우리는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를 ’뇌‘라는 작은 공간에 저장한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사실이다. 소설 속에서 캐서린은 이렇게 말한다. ​ 📖 ”비국소적 의식 모델에 따르면, 당신의 뇌는 의식을 생성하는 게 아니라 주변에 이미 존재하는 의식을 경험할 뿐이에요.“ ​ ​ 즉, 뇌 = 저장소 ❌ 뇌 = 수신기 ⭕ ​ ​ 🔹 생각은 내가 만드는 게 아니라 🔹 내가 어떤 주파수에 “맞춰져 있느냐”에 따라 들어오는 생각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 ​ 📖 맞아요. 여러분의 뇌는 수신기일 뿐이에요. 상상할 수 없늘 정도로 복잡하고, 엄청나게 성능이 좋은 수신기요. 뇌는 글로벌 의식 클라우드로부터 어떤 신호를 받을지를 선택하죠. 와이파이 신호처럼, 글로벌 의식은 여러분이 접속하든 안 하든 늘 완전한 상태로 존재하고 있어요. ​ ​ 우리가 어디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달라진 경험, 한번 쯤은 있지 않으신가요? ​ 예를 들어, 항상 아이의 단점때문에 화가 났는데 ’장점만 보기로 결심‘하자 칭찬할 일이 너무 많아졌다거나, ​ 세상에 불평 불만이 너무 많았는데, 감사 일기를 쓰기 시작하자, 감사할 일이 너무 많았던 경험. ​ ​ 그건 세상이 갑자기 바뀐게 아니라 내가 접속한 채널이 바뀐 거예요. ​ ​ 집중 = 주파수 선택 감정 = 튜닝 강도 반복 = 고정화(정체성화) ​ ​ 그래서 중요한 건 이거예요.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라고 하기보다 “나는 어떤 신호에 접속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고 생각하는 거죠. ​ ​ 그래서 자유의지는 여기 있어요: 무엇을 아느냐 ❌ 무엇을 믿느냐 ❌ 무엇에 계속 접속하느냐 ⭕ 이게 바로 ‘자기 운영 시스템’이에요. ​ ​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 “의식은 항상 어떤 필드에 접속한다. 문제는 무의식적으로 접속하고 있다는 것이다.” ​ ​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파수를 억지로 바꾸는 게 아니라, “아, 내가 지금 어디에 접속해 있지?” 하고 알아차리는 것이에요. ​ ​ 분명히 노력은 하고 있는데, 결과는 비슷하다면 그건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니에요. ​ ​ 사람은 생각을 만들어내는 존재라기보다 이미 존재하는 흐름에 접속하는 존재에 더 가깝거든요. ​ ​ 라디오처럼, 어떤 채널에 맞춰져 있느냐에 따라 들리는 내용이 달라질 뿐이에요. ​ ​ 그래서 이렇게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지금 나는 어떤 채널에 맞춰져 있지?”⭕ ​ ​ 이 관점이 중요한 이유는, 바꾸려 애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에요. 채널은 노력으로 바꾸는 게 아니라 알아차리는 순간 자연스럽게 이동합니다. ​ ​ 생각이 무거울 때, 이 질문 하나만 던져보세요. ​ 👉 “아, 지금 나는 어떤 채널에 주파수를 맞추고 있지?” ​ ​ 📌요즘 당신이 가장 자주 접속하는 채널은 무엇인가요? ​ ​ 🎯클로이서재를 팔로우하고, 댓글로 ”주파수“ 남겨 주세요. 「생각을 바꾸지 않고 상태를 전환하는 4단계 훈련 구조법」 리포트를 보내 드립니다. ​ ​ ━━━━━━━━━ ​ 클로이서재를 팔로우하고, 인생 시스템을 업데이트하세요. ​ @chloe_withbooks @chloe_withbooks @chloe_withbooks ​ ━━━━━━━━━

2025년 12월 2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클로이 | 의식 설계자 on December 28,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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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 심리학 : 심리 조종의 기술 ​ ​ ”모든 인간은 조종당한다“ ​ /6 조종은 무의식을 겨냥한다. 논리와 이성을 비껴가, 감정과 직관에 곧장 파고든다. 단어 하나, 시선 하나, 침묵 하나가 당신의 결정을 바꾼다. ​ ​ 🎮 이 책은 불편하다. 그래서 더 중요하다. 다크 심리학은 타인을 조종하는 기술이자, 동시에 나 자신이 조종당하고 있는지 알아차리게 하는 경고문이다. ​ ​ 잘 사용 하면 강력한 도구가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상대방을 깊은 심리적 구렁으로 밀어 넣는 무기가 되는... 무서운 심리학... 바로 다크 심리학이다. ​ ​ /282 다크 심리학은 단순한 학문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을 움직이는 무기이며, 이 무기는 칼처럼 양날을 가지고 있다. ​ /284 가장 무서운 점은 이런 조종이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당신을 위해서“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 조종당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피해자라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다. ​ ​ 핵심은 이것이다. 감정은 인지보다 빠르다. 👉 다크 심리학은 바로 이 속도 차이를 노린다. ​ ​ ”감정을 장악하는 사람이 생각과 행동 모두를 장악한다“ ​ ​ /44 조작하기 쉬운 네 가지 감정 두려움 분노 죄책감 기대 ​ ​ 🎮 이 네 감정이 흔들릴 때, 우리는 스스로 판단하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이미 조종자의 프레임 안에 들어와 있다. ​ ​ /53 상대는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권력자가 제공한 선택지 안에서만 움직이게 된다. ​ /56 상대방이 ’내가 원해서 하는 일‘이라고 믿을 때, 그 권력은 완성된다. ​ ​ 🎮 이 기술을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만 위험한 게 아니다. 문제는 이런 방식이 몸에 밴 사람들, 자각 없이 심리 기술을 구사하는 사람들이다. ​ ​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스라이터가 바로 이런 경우 아닐까. 가스라이팅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뭔가 쎄—한 느낌’, 설명은 안 되지만 은근히 기분이 상했던 그 순간을 떠올릴 것이다. ​ ​ ✔️너라면 알거야 → 조종자가 프레임을 설계함 ✔️넌 참 이해심이 많아 → 그러니까 더 이해해 줘 ✔️남들 다 하는 거야 → 그러니까 너도 해 ✔️나 아니면 누가 너를 이렇게 챙기겠니 → 그러니까 나한테 더 잘 해 ​ ​ 🎮 특히 사람이 지쳐 있을 때, 중요한 결정을 꺼내고 “이 나이에 시작해야 돼요” 같은 말로 죄책감이나 조바심을 건드리는 순간, 조종은 가장 쉽게 작동한다. ​ ​ ”이 사람이 정말 나를 배려해서 하는 말인가, 아니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나를 조종하려는 것인가?“ ​ ​ ”알면 지배할 수 있고 모르면 휘둘린다.“ ​ ​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행동경제학 #인간본성의법칙 #생각에관한생각 #씽킹101 ​

2025년 12월 2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chloe_withbooks 게시물 이미지: 이런 시절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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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절도 있었지..

2025년 12월 2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클로이 | 의식 설계자 on December 27,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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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기 좋은 연말 책 & 영화 추천 ​🎥 캐롤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끝내 선택해야 하는 사랑. ✨영화 음악도 추천!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한 계절의 사랑이 평생의 기억이 되는 이야기. ✨영화 음악도 추천! ​ 🎥 미 비포 유 사랑이 항상 붙잡는 선택은 아닐 수도 있다는 이야기. ​ ​ 🎥 맡겨진 소녀 / 말 없는 소녀 짧지만 깊다. 어른들 사이에서 아이가 처음 느끼는 사랑. ​ ​ 🎥 이처럼 사소한 것들 작은 친절 하나가 삶의 방향을 바꾸는 순간. 연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조용한 울림. ​ ​ 🎥 파이 이야기 / 라이프 오브 파이 믿음과 생존, 그리고 이야기를 선택하는 인간에 대하여. ​ ​ 🎥 위대한 개츠비 화려함 뒤에 남은 공허. ​ ​ 🙋🏻‍♀️ 어떤 영화 보고 싶으세요? 🍿

2025년 12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클로이 | 의식 설계자 on December 27,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당신이 조종당하고 있다는 7지 신호 유독 지쳐 있을 때 중요한 부탁을 받는다 판단력이 떨어진 순간을 정확히 노림 그 사람과의 관계가 끊기면 불안하다 그 사람의 반응에 이미 중독된 상태 "사랑하니까", "우리를 위해서" 라는 말로 요구를 정당화 한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상대방을 장악함 사생활, 감정, 판단까지 어디까 '나'인지 모호해진다 경계선을 무너뜨림 항상 미래 이야기로 현재를 버티게 된다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상대를 조종함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데, 내가 적응한다 상대의 패턴에 길들여짐 사람은 항상 구원자처럼 등장한다 문제를 만드는 사람과, 해결을하 해 주는 사람은 같은 인물 @chloe_with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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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심리를 조종하는 기술〉 ​ 모든 인간은 조종당하며 살아간다. ​ ​ 조종은 논리를 설득하지 않는다. 감정을 먼저 점령한다. ​ ​ ​ ✔️ 가장 약해질 때를 기다려라 → 핵심 요청 하기 전에 결정 피로 유발 ​ ✔️ 사소한 말로 심리적 빚을 만들어주라 ​ ✔️ 죄책감으로 마음을 무겁게 만들어라 → 거절이라는 선택지가 사라진다. ​ ✔️ 떠받들다가 먼지 취급하라 → 관계의 온도 차는 상대를 중독시킨다. ​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상대방을 장악하라 ​ ✔️ 경계선을 무너뜨려라 → 사생활, 감정, 판단의 선을 흐리게 만들어라. ​ ✔️. 장미빛 미래로 지금을 견디게 하라 → 가장 잔인한 조종은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다 ​ ✔️ 반복시켜 길들여라 → 사람은 반복된 자극 앞에서 스스로 생각하기를 멈춘다. ​ ✔️ 심리적이 감옥에 가두어라 → 심리적 감옥은 문을 잠그지 않는다. 문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잊게 만든다. ​ ✔️ 구원자 행세를 하라 → 그러면 상대는 스스로를 무력한 존재로 규정한다. ​ ✔️ 부정적 정보만을 인식시켜라 → 세상이 위험할수록 그들은 당신에게 더 매달린다. ​ ​ ​ 이것은 타인을 조종하는 기술이자, 동시에 당신이 조종당하고 있는지 알아차리게 하는 경고문이다. ​ ​ 알면 벗어날 수 있고 모르면 평생 휘둘린다. ​ ​ #다크심리학 #심리조종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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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hared by 클로이 | 의식 설계자 on December 26, 2025 tagging @munhakdongne. May be an image of ‎book, carton and ‎text that says '‎선 선택 두번째선택 택 두 두번째 윤유석의 결심 결 マ 잘 하지 출점 초목석요 개인주회자 개원주의자 وهه 나로 ው 취향은 어떻게 우번째 계급이 되는가 t 純きな‎'‎‎.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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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나로 살 결심 ​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프로보노 의 극본을 쓴 문유석 작가님의 두 번째 삶에 관한 이야기. ​ ​ 🔹 나이브한 이상주의자 영원히 성숙하고 싶지 않은 패터팬 좋아하는 게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을 것 같았던 개인주의자— 문유석 작가님은 23년간의 법관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업작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 ​ /94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처맞기 전까지는.”_마크 타이슨 인생은 실전이었다. ​ ​ 🔹 자유를 꿈꿨지만, 법관을 그만 두고보니 자유를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을 알게 되었고 ​ ​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법원을 떠난 직후 맞이한 갱년기로 몸도 마음도 늙어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 ​ /106 육체가 정신을 지배한다. 몸이 늙기 시작하니 마음마저 늙기 시작한 것이다. 무한한 자유를 찾아 새로운 길을 떠났는데, 갑자기 어딜 가도 즐겁지 않았다. 뭐든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얻었는데, 뭐든 하고 싶은 마음을 잃기 시작했다. 인생이란 참 지랄맛다. ​ ​ 🔹 가장 즐거운 놀이었던 책 읽기와 글쓰기는 먹고 살기 위해 해치워야 하는 일감처럼 느껴졌고, ​ 글쓰기가 취미일 때에는 기준이 ‘나’였는데 일이 되자 남의 눈치를 보게 된다. ​ ​ ‘이게 돈이 될까?’ ‘사람들이 좋아할까?’ ​ ​ 🔹 하지만 결국 도착한 결론은 단순하다. 새로운 것을 써야한다는 강박에 한계를 느끼기도 하지만 결국 자신이 좋아하고 잘 쓰는 것을 쓰면 된다는 결론. ​ ​ 과거의 삶이 지금의 우리를 만든다. 과거의 삶은 현재와 단절되지 않는다. 첫 번째 인생은 두 번째 인생의 재료가 된다. 그걸 잘 활용하면 된다는 것! ​ ​ 글은 삶에서 나온다. 좋은 삶을 살지 않으면 좋은 글은 나오지 않는다. ​ ​ 🔹 꿈은 이루어지는 순간 또 다른 현실이 된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잊는다. 지금의 삶이 한때 얼마나 간절한 꿈이었는지를. ​ ​ 인생에 그럴듯한 정답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지만, 기꺼이 오답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다. 그것이 비록 오답일 지언정 ‘설렘’가득한 인생이라면 그걸로 된 것 아닐까? ​ ​ 🔹 첫 번째 삶과 #헤어질결심 을 하고 두 번째 인생을 고민 중인 사람에게, #나로살결심 을 추천한다. ​ ​ /239 첫번째 삶을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두번째 삶이 있는 것 같다. ​ ​ ​ #문유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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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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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뇌과학적 근거 이불 정리해라, 청소해라, 다 이유가 있었네요~ ㅡ ​ ​ 인간의 뇌는 보이는 모든 것을 무의식적으로 처리합니다. ​ ✔️ 어지러운 공간 = 뇌는 계속 처리 중 우리 뇌는 과부하 상태에 빠져요. ​ ​ 그 결과, 집중력이 저하되고 의사결정 피로가 증가하며 쉽게 짜증이 납니다. ​ ​ ✨ 청소를 하면, 1️⃣ 시각적 잡음이 사라지고 → 전두엽 부담 ↓ 2️⃣ “내가 통제하고 있다”는 신호가 뇌에 들어가고 → 스트레스 호르몬 감소 3️⃣ 끝냈을 때 완료 보상을 느낄 수 있어요. → 도파민이 분비 ​ ​ 🧹청소는 자기관리의 가장 쉬운 시작입니다. ✔️의욕이 없어도 가능하고 ✔️비용이 들지 않고 ✔️실패가 없어요. ​ ​ 따라서 뇌는, ”나는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신호를 줍니다. ​ ​ 즉, 청소는 가장 안전한 ‘자기 관리’ 이자 ’자기 계발‘ 행동입니다. 이 경험은 자기 효능감으로 이어지고, 자기 효능감은 모든 변화의 출발점이에요. ​ ​ 우울하거나 무기력할 때 한 공간만 정리해 보세요. ​ ​ 일단,,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 볼까요..? ​ ​ ​ 📌클로이서재를 팔로우하고, 댓글로 ”청소“ 남겨주세요. 《청소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뇌과학적 근거》에 대한 자세한 리포트를 보내드려요. ​ ​ ━━━━━━━━━ ​ 클로이서재를 팔로우하고, 인생 시스템을 업데이트하세요. ​ @chloe_withbooks @chloe_withbooks @chloe_withbooks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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