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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권 → 1600권 | 7년 독서 기록 ️ ⚜ 책으로 멘탈 복구한 4남매맘 🎠 지친 육아에서 '성장하는 삶'으로 🏆이달의 추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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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독서기록 좋았던 책들이 많아서 추리고 추린 #클로이책추천 📕 #의식의탄생 — 오기오가스, 사이개덤 인간의 의식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고세균에서 인간까지, 마음과 의식이 탄생한 과정을 추적하는 책.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30억 년의 시간으로 확장시킨다. 📕 #나는왜무기력을되풀이하는가 — 에리히 프롬 많은 현대인이 불안과 고독 속에서 살아간다. 무기력은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현대 사회가 만들어낸 삶의 방식일 수 있다. 📕 #나는길들지않는다 — 마루야마 겐지 누군가에게는 불편하고, 누군가에게는 통쾌한 책. 세상의 상식과 타인의 기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라는 마루야마 겐지의 직설적인 메시지. 📕 #축적과발산 — 신수정 성장은 한순간의 재능보다 오랜 시간의 축적에서 시작된다. 작은 경험과 지식이 쌓이면 어느 순간 새로운 가능성으로 발산될 것이다. 다만, 축적과 발산은 동시에 설계되어야 한다. 📌 그리고 이번 달 가장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책, 《강물이 멈춘 날》 📌 두께에 비해 술술 읽혀서 놀랐던 책, 《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도 함께 추천드립니다 :) 📚두꺼운 책들이 많았던 5월이었습니다. 읽는 속도는 조금 느렸지만, 좋은 책들을 많이 읽은 한 달이었네요. 💬여러분의 5월 책 중 가장 좋았던 책은 무엇인가요?😊 📌자세한 도서정보는 👉프로필링크 ▶️ 이달의 추천책 클릭!
《완벽한 원시인》에서 직접적으로 언급한 책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더해서 소개해요. ✨ 1️⃣ 운동화 신은 뇌 — 존 레이티 인간의 뇌는 “앉아있으라고” 만들어지지 않았다. 움직일 때 집중력, 감정, 기억이 살아난다. 운동 = 선택이 아니라 생존 기능 2️⃣ 편안함의 습격 — 마이클 이스터 지금 우리가 느끼는 불안과 무기력, 사실은 “너무 편해서” 생긴다. 인간은 적당한 불편 속에서 가장 건강해진다. 편안함이 오히려 인간을 망가뜨린다 3️⃣ 노화의 종말 — 데이비드 A. 싱클레어 늙는 건 자연스러운 게 아니라 ‘관리되지 않은 상태’다. 노화는 늦추고, 멈추고, 되돌릴 수 있다. 4️⃣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인간은 유전자의 생존 기계일 뿐이다. 인간의 본능을 가장 냉정하게 설명하는 책 5️⃣ 몰입 — 황농문 완전히 빠져드는 순간, 인간은 가장 충만해진다. 집중이 삶의 질을 바꾼다 6️⃣ 정리하는 뇌 — 대니얼 J. 레비틴 뇌가 감당할 수 있는 정보량에는 한계가 있다. 복잡한 세상에서 뇌를 효율적으로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 7️⃣ 클루지 — 개리 마커스 인간은 완벽하게 설계된 존재가 아니다. 대충 이어붙여진, 비효율적인 시스템이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실수한다. 나의 부족함은 정상이다 8️⃣ 총, 균, 쇠 — 제드 다이아몬드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환경이 역사를 만든다. 지금의 격차는 우연처럼 보이지만 구조다. 세상을 보는 시야가 완전히 달라진다 9️⃣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돈, 국가, 종교, 기업…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는 것들은 사실 모두 인간이 만들어낸 허구다. 이 ‘공통된 믿음’ 덕분에 인간은 협력하고 문명을 만들었다. 🔟 레드북 — 칼 융 진짜 나를 알고 싶다면 내 안의 어둠부터 봐야 한다 이 책들까지 읽고나면 《완벽한 원시인》을 훨씬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 노화의 종말은 오래전부터 담아두고 아직 못 읽었는데 얼른 읽고올게요! ━━━━━━━━━ 「누구나 책으로 들어가는 자기만의 길이 있다」 —헤르만 헤세 클로이서재를 팔로우 하고 함께 걸어요✨ ━━━━━━━━━ #완벽한원시인 #자청 #책추천
2025년 독서 결산, 장르별로 딱 3권씩 추천할게요. (선택은 신간 위주) 📌문학 · 사탄 탱고 — 크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 테이블 포 투 — 에이머 토울스 · 비밀 속의 비밀 — 댄 브라운 + · 너무 늦은 시간 — 클레어 키건 · 평범한 인생 — 카렐 차페크 · 벽 — 마를렌 하우스호퍼 · 도실 — 송혜승 · 밤새들의 도시 — 김주혜 · 자기만의 집 — 전경린 · 앨저넌에게 꽃을 — 대니얼 키스 · 시간의 계곡 — 스콧 알렉산더 하워드 + 고전 · 금각사 — 미시마 유키오 · 인생 — 위화 · 앵무새 죽이기 — 하퍼 리 · 재능 있는 리플리 —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자기계발 · 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 센딜 멀레이너선 ·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 제임스 도티 + · 공허의 시대 — 조남호 · 시대예보:호명사회 — 송길영 · 얼굴이 바뀌면 좋은 운이 온다 — 김승호 · 기분 리셋 — 알리 압달 📌인문학 · 경험의 멸종 — 크리스틴 로젠 · 편안함의 습격 — 마이클 이스터 · 불안 세대 — 조너선 하이트 · 창조적 시선 — 김정운 · 집단 착각 — 토드 로즈 · 사람을 안다는 것 — 데이비드 브룩스 · 몸은기억한다 — 베셀 반 데어 콜크 📌철학 ·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 에크하르트 톨 · 악마와 함께 춤을 — 크리스타 K. 토마스 · 무경계 — 켄 윌버 · 자기 결정 — 페터 비에리 · 내가 아는 나는 누구인가 — R.D. 프레히트 📌에세이 · 예술 도둑 — 마이클 핀클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 태수 ·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 류시화 · 목마른 계절 — 전경린 · 단 한번의 삶 — 김영하 📌과학 ·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데이비드 이글먼 · 행동 — 로버트 M. 새폴스키 · 확장된 표현형 — 리처드 도킨스 · 종의 기원 — 찰스 다윈 · 우리는 무엇을 타고 나는가 — 케빈 J. 미첼 · 특이점이 온다 — 레이 커즈와일 📌위 리스트를 문서로 받고싶은 분은 클로이서재를 팔로우하고 댓글로 ”2026”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2025년 최고의 책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너무늦었죠🙈 #goodbye2025 #hello2026
자기계발서를 좋아해서 신간이 나오면 꾸준히 읽는 편이다. 가끔 현타 올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자기계발서를 계속 읽는 이유는 틈만 나면 늘어지려는 내 정신줄을 다시 잡아당겨주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자주 만나는 5명의 평균이라는 말처럼 내가 가까이 하는 사람뿐 아니라 반복해서 접하는 콘텐츠 또한 나를 만들어간다. 📖 “자신을 바꾸려고 애쓰지 말라. 의지를 쥐어짜는 방식은 오래가지 않는다. 대신 환경을 바꾸고, 만나는 사람을 바꾸고, 무엇보다 내가 매일 소비하는 콘텐츠를 바꿔라. 결국 나를 바꾸는 가장 빠른 방법은 내가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사람과 콘텐츠를 바꾸는 것이다.” ✦ 신수정님의 이전 책 #일의격 에는 이런 문장이 있다. 📖 “’축적‘이 없다면 그 ’운‘은 일회성에 그친다. 그러나, 그동안 쌓아놓은 ’축적‘이 있다면 그 ’운‘은 전환기가 되어 ’발산‘이 이루어진다.“ ’축적 후 발산‘이라는 내용이참 마음에 와 닿았었는데, 바로 그 제목으로 책이 나왔다. 📙#축적과발산 📙#신수정 📙#웅진지식하우스 ✦ 우리는 보통 열심히 배우고 경험을 쌓다 보면 언젠가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실하게 일하고 꾸준히 공부하지만, 어느 순간 벽에 부딪힌다. ’노력하는데도 왜 그대로일까?‘ ’열심히 해왔는데 왜 기회는 늘지 않을까?‘ 저자 또한 이 문제를 고민했고, 이런 답을 얻었다고 한다. 📖 ”발산은 축적이 완성된 뒤 찾아오는 보상이 아니다. 축적과 동시에 설계해야 하는 과정이다.“ 📖 이 책은 결국 두 가지 질문에 답한다. 축적한 것을 어떻게 발산으로 연결할 것인가? 나의 경험과 실력으로 어떻게 더 넓은 영향력을 만들 것인가? 기회는 실력만으로 찾아오지 않는다. 탐색과 시도의 빈도에서 만들어진다. ✦ 이 책은 ’초점-아웃풋-레버리지‘라는 성장 공식을 이야기한다. ✔ 초점 :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 ✔ 아웃풋 : 배운 것을 글, 발표, 실행으로 드러내는가 ✔ 레버리지 : 기존 경험과 결합해 차별화된 강점으로 만드는가 단순히 배우는 사람과 성장하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 아웃풋에 있었다. 읽고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록하고, 말하고, 만들고, 실행해야 비로소 자산이 된다. 📖 이 책은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다. ”초점을 가진 축적을 하고, 축적과 동시에 발산하며, 그것을 레버리지하라.“ 축적은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발산은 나를 발견하게 만들며, 레버리지는 나를 확장시킨다. ✔ 열심히 하는데도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 ✔ 제2의 커리어를 준비하는 사람, ✔ 자신의 강점을 더 넓은 영향력으로 연결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제는 잘 쌓는 것뿐 아니라, 잘 드러내는 것도 실력이다. 누군가 나를 발견할 확률을 높이는 것, 그것 역시 성장의 일부다. 📖 ”기회는 실력만으로 찾아오지 않고, 탐색과 시도의 빈도에서 만들어진다.“
#이달의하트픽 💘 원래는 1분께 보내드리는 이벤트였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게도 출판사에서 3권을 지원해주시기로 하셨답니다💗💗💗 #강물이멈춘날 받으실 분 3분 축하드립니다🎉🎉🎉 📌디엠으로 주소 3종 보내주세요~ (성함/연락처/주소) @_ridapage @jueun_.k @monicaj_choo + 6월에도 기대해주세요🩷
벽돌책 읽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순간은?😨 1. 1시간 읽었는데 책갈피 위치가 그대로일 때 2. 참고문헌이 1페이지 뿐일 때 3. 정신차려보니, 같은 줄 세 번 읽고 있을 때 4. 읽는 중인데 뇌는 계속 로딩 중일 때 5. 눈알만 운동 중이란걸 알아차렸을 때 6. 분명 한국어인데 이해가 안 될 때 7. 책 읽다가 정신 로그아웃될 때 8. 다 읽었는데 2편 남았을 때 9. ’언제 재미있어지나..‘하다가 끝났을 때 10. 다 읽었는데 아무것도 이해 못했을 때 💬 여러분의 공포스러운 순간도 공유해 주세요! 😆 (저만 이런거 아니져?)
출간한 지 17일 만에 1쇄 모두 소진!!🎉🎉🎉 저도 너어어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요~~ 많은 분들이 함께 읽고 계시다는 소식을 들으니 짜릿하더라고요~~ 묘한 연결감도 느껴지고요! ^^ ”내 마음은 어디서 왔을까?“ 🤔 고세균의 빛 한 줄기에서 시작된, 마음의 탄생 이야기 📘#의식의탄생 📘#오기오가스 #사이개덤 📘#진성북스 ✔️ 마음은 어디서 시작됐을까? ✔️ 의식은 어디에 저장되는 걸까? ✔️ 기억은 뇌 안에 있는 걸까? ✦ 우리는 보통 “의식은 어디서 왔을까?”라고 묻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완전히 반대로 갑니다. ”애초에 의식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그리고 그 답을 찾기 위해 고세균에서 시작해 세균, 아메바, 히드라, 선충, 물고기, 개구리, 쥐, 침팬지 등을 거쳐 인간에 이르기까지 30억 년에 걸친 마음의 진화 여정을 따라갑니다. · 빛을 향해 움직이던 아키(고세균). · 먹이를 찾기 위해 방향을 바꾸던 샐리(세균). · 그리고 서로를 찾아 모여들던 에스카와 미라(아메바). 처음에는 그저 ‘반응’이었는데, 어느 순간 그 반응이 ‘선택’이 됩니다. 📖 ’지금 여기 머물 것인가, 아니면 더 나은 가능성을 향해 움직일 것인가‘ 이 질문은 인간만의 질문이 아니었어요. 세균조차 이 선택을 하고 있었던거죠! 🧠”마음 = 뇌 + 몸 + 환경“ 마음은 뇌의 어딘가에서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저자는 기억도, 사고도, 의사결정도 어딘가에 저장된 것이 아니라 몸과 환경 전체가 함께 만들어내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기억은 몸 안 어딘가에 저장된 게 아니다. 몸과 환경의 상호작용 속에 존재한다. ✦ 마음은 ‘나 혼자’ 살아남기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니라 함께 살아남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개별 존재들이 하나의 목적을 공유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사고가 만들어진거죠!! 📖 ”이 집단 수준의 노력은 아메바가 힘든 시기를 버티는 수단일 뿐 아니라, 생명체에서 사고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변곡점 중 하나다.“ ✦ 하지만 진화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언어가 생기고, 자아가 생기고, 드디어 ‘나’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자아는 언어로 이루어져 있다. 자아는 사물이 아니다.“ 📖”여러분의 자아는 여러분의 마음이라는 온난 전선과 슈퍼 마인드라는 한랭 전선의 충돌로 생긴 언어적 폭풍이다.“ ✦ 이 문장을 읽으면서 완전 소름 돋았어요! 우리가 ’나‘라고 믿었던 자아는 고정된 무언가가 아니라, 생존을 위해 환경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만들어진 하나의 과정일 수도 있다는 것! 그동안 심리학, 철학에서 읽어왔던 수많은 이야기들이 이 책 안에서 하나로 연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자유 의지는 존재할까요? 이 책은 이렇게 말합니다. 📖”자유 의지는 그걸 믿는 순간 존재한다.“ 내가 선택할 수 있다고 믿고 그 믿음에 따라 행동할 때, 현실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의식은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30억 년 동안 이어진 마음의 진화 과정을 통해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고세균의 빛 한 줄기에서 시작된 마음의 여정. 그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 끝에 있는 건 이미 정해진 운명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의지로 여러분의 자아를 만들어냈다.“ ✦ 《의식의 탄생》은 의식에 관한 책이지만, 결국 인생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저 작은 - 눈에도 보이지 않는 - 세균조차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색하고, 선택하고 결국 해결책을 찾아냅니다. 그 앞에 닥친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생존을 위해 협력하기도 하고, 때로는 진화를 통해 혁신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 문제를 만나고, 고민하고, 선택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인생은, 그렇게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고 또 다음 문제를 향해 나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조금씩 성장합니다.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방식으로 ‘마음’을 다시 보게 만드는 책. 《의식의 탄생》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마감📌 감사합니다♥️ 5월 #책선물 이벤트 💝 #이달의하트픽 (5월 선물인데 늦었죠...;;;) 4/15~5/15 한 달간 제 사진 피드에 올린 책 중,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이번에 선물할 도서는 압도적으로 많은 ♥️를 받은 책, #강물이멈춘날 입니다. 📌이 책을 읽고 싶은 분은 1. 클로이서재를 “팔로우”하고 2. 댓글로 ♥️하트 아무거나 남겨 주세요♥️ 3. 랜덤으로 1분을 뽑아서 보내드려요! ⭐️평소 눈팅만 하던 분들 대환영!!⭐️ ⭐️ 비공개 계정 가능 ⭐️ 📌참여기간: ~6/4(자정까지) 발표: 6/5
AD | 질투를 마주할 용기 《미움받을 용기》로 아들러 열풍을 불러왔던 기시미 이치로가, 이번에는 ’질투‘라는 감정을 가지고 왔다. 아들러 심리학과 철학자 미키 기요시의 사상을 바탕으로, 우리가 가장 인정하기 싫어하는 감정 중 하나인 ’질투‘를 정면으로 다룬다. 📙#질투를마주할용기 📙#기시미이치로 📙#알에이치코리아 ✦ 이 책이 이야기하는 것. 질투와 시기가 무엇이며, 어떤 작용을 하는지, 어떤 말과 행동으로 나타나는지 2. 질투와 시기가 왜 우리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지 3. 우리가 질투하고 있는 나 자신가 마주하고, 질투 없이도 관계와 인생을 잘 꾸려갈 수 있을지 ✦ 이 책을 읽고 놀란 점이 몇 가지 있다. ✔️ 모든 행동과 감정에는 목적이 있다는 것. ✔️ 슬픔, 무력감에 계속 머무는 것도 우월감을 얻기 위한 방식일 수 있으며, 이것 또한 열등감의 이면이라는 것.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 우리가 행동하지 않기 위해 질투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으로 바라보면 질투는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저자의 의견에 매우 동의하게 된다. 질투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붙잡는 감정이자, 그런 자신을 합리화 하기 위한 교묘한 핑계다. ✦ ”모든 행동과 감정에는 목적이 있다“ 아들러에 따르면 인간은 단순히 감정에 휘둘려 행동하는 존재가 아니라,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감정과 행동을 선택한다. 우월해지고 싶다 타인을 지배하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특정한 성격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성격은 자신이 결정한 마음의 태도다. 즉 인간이 세상과 마주하는 방식이다“ _ 아들러의 인간이해 ✦ 질투는 열등감의 다른 표현이다. 누군가의 성공을 보고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건강한 부러움이다. 하지만 질투는 다르다. 질투는 동기를 부여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감정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정반대이다. 📖”질투는 질투의 대상이 있는 위치까지 자기 자신을 끌어올리려 하기보다 오히려 상대를 자기 수준으로 끌어내리려는 경항을 보인다.“_미키 기요시 우리는 능력이 부족해서 도전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 반대일지도 모른다. 실패가 두려워서, 결과를 마주하기 싫어서, 행동하지 않기 위해 시기심을 이용하는 것이다. 질투는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 시기하는 사람은 타인과의 경쟁에서 이기려고 그 감정을 이용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은 노력에 제동을 걸기 위해서 시기를 이용하는 것. 165 시기하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기 위해 시기한다는 게 사실에 더 가깝습니다. 질투와 시기의 밑바탕에는 열등감이 깔려 있고, 대부분은 그걸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나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 범접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사람은 시기하지 않는다. 오히려 나와 비슷하거나 조금 앞서 있는 사람을 시기한다. 그래서 시기심은 결국 상대의 문제가 아니라 내 안의 결핍을 보여주는 감정이다. ✦ 그렇다면,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이 질투라는 감정을 없앨 수 있을까? 기시미 이치로는 이에 ’개성화‘를 이야기한다. 개성은 정량적으로 측정할수도, 비교할 수도 없다. 한 사람의 고유함은 측정할 수 없다. 이하영 작가는 부러움을 느낄 때, 상대를 ’자연물처럼 바라본다‘고 말한 적이 있다. 우리는 아름다운 나무를 보고 질투하거나 멋진 풍경을 보고 시기하지 않는다. 그저 감탄할 뿐이다. 사람도 그렇게 바라볼 수 있다면 어떨까. ✦ 결국 기시미 이치로가 말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라는 메시지가 아닐까. ✔️남과 비교하는 삶에서 벗어나, 측정할 수 없는 나만의 가치를 발견하기 ✔️질투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남과의 비교나 경쟁이 아니라, 내가 해낸 일을 기준으로 삼기. 우리가 가진 고유함을 발견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 때 삶은 조금 더 자유로워 질 것이다. ▶️댓글에이어서
🙋🏻♀️책 읽을 때 제일 무서운 사람은? 1. 독서중에 아무것도 안먹는 사람 2. 한 자리에서 4시간 읽는 사람 3. 새벽 3시에 “한 챕터만 더” 하는 사람 4. 집에 안 읽은 책이 200권인 사람 5. “가볍게 읽을 책”이라면서 800페이지짜리 들고오는 사람 6. 인물관계도 직접 그리는 사람 7. “이 문장 번역 원문이 더 좋음” 하는 사람 8. 책 읽다가 갑자기 창밖 보는 사람(지금 감정 흡수 중임) 💬 어떤 사람이 제일 무서운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이런 유머 좋아하시는 분…?👋 /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로버트 M. 새폴스키식 유머 모음 ”나는 진리의 겨드랑이를 핥을 수 있는 베짱을 가진 사람이야.“ 물리학자가 자신의 글에 느낌표를 붙인다는 것은 그만큼 진지하다는 뜻이다. 앞으로 1년 동안 잠 못 이루며 22번 규칙을 연속되는 각 행에 적용하여 10만 개의 박스를 채우라. 이 접근 방법의 품질은 이에 대한 내 방송에서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음, 이쯤에서 내가 살얼음판을 걷고 있음을 인식하고 그만둬야 할 것 같다. 마치 조각상이 똥 마려운 비둘기들을 끌어모으는 것처럼, 이 주제는 괴짜 아이디어를 끌어모으는 힘을 지녔다. ”저게 무슨 소리야?“라는 이상한 끌개를 형성하는 힘이다. 그래도 어쩌겠나, 가보자. 황소자리에 있는 게 성운의 전자는 당신의 앞니 사이에 끼어 있는 브로콜리 조각의 전자와 얽힐 수 있다. 그래서 나는 10년에 한 번씩 펴는 신경해부학 교과서에서.... ....아이고, 신경해부학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나니 벌써 세 문장 전에 쓴 내용이 가물가물하다. 솔직히 이 글을 계속 쓰는 것이 망설여진다(너무 나갔다며 등돌리는 독자들이 있을까봐.) / 세상 진지한 책입니다.. #모든것은결정되어있다 #로버트M새폴스키
8년째 새벽 독서 중인 내가 의지력을 이기는 유일한 꼼수 알려줄게. 내가 모임을 운영해 보니까 미라클 모닝이나 벽돌책 모임은 성공률이 10~20%밖에 안 되는데, 성공률 80%가 넘는 괴물 같은 모임이 딱 하나 있었어. 바로 10분 독서 클럽이야. 허 참, 10분 읽어서 뭐하냐고요? 우리가 독서에 실패하는 이유? 처음부터 30분, 1시간씩 ’각‘ 잡고 시작해서 그래. 그거 알지? 습관 만드는 건 몇 달 걸려도, 포기는 하루도 안걸린다? 근데 10분 정도는 아무리 피곤해도 시간 낼 수 있거든. 여기에 진짜 ’킥‘이 있는거야. 일단 10분 읽잖아? 그럼 뇌가 이렇게 생각해. ’어? 조금 더 읽고 싶은데?‘ 이게 바로 10분 독서의 꼼수야. 매일 10분만 읽어도 한 달에 책 2권은 읽을 수 있다니까? 매일 1시간 읽기로 결심하잖아? 90%가 일주일도 안돼서 포기해. 매일 딱 10분만 읽기로 결심하잖아? 80%이상이 성공한다니까? 한 달이면 300분을 읽게 되는거야. 한 번이라도 성공해 본 경험은 다음 성공률을 수직 상승시켜. 결국 더 높은 목표도 이뤄내게 만들어 주지. ⏰오늘부터 딱 10분만 뇌를 속여보자🙌 / 효과가 대박이라 텐미닛북클럽 기다리는 분들 많으셨는데.. 제가 여력이 될 때 다시 한 번 열어보겠습니당♥️ 💬오늘 무슨 책 읽을 건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 노력없이 성공하는 법 #꾸준함의힘 #도다다이스케 #비즈니스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