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 페이지를 이동해도 계속해서 분석을 진행합니다.

연출 및 각본(@cinemaauthor)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48,248, 참여율 1.23%

cinemaauthor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cinemaauthor

연출 및 각본

백만 명의 사람들이 내 영화를 보았다면, 나는 그들이 백만 개의 다른 영화를 보았으면 한다.

https://youtube.com/@cinemaauthortube

@cinemaauthor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가장 많이 포스팅한 시간(한국시간 기준)
21:00 KST

@cinemaauthor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총 게시물
6,788
평균 좋아요
593
평균 댓글
1

이미지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5개
전체 게시물 중 41.7%

여러 장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7개
전체 게시물 중 58.3%

@cinemaauthor 최근 게시물

cinemaauthor 게시물 이미지: 안녕하세요! 단편영화 촬영관련 배우님을 모집하고 있어 이렇게 게시물을 올리게...
여러장
231
0

안녕하세요! 단편영화 촬영관련 배우님을 모집하고 있어 이렇게 게시물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혹시나 일본어 배우님이 계시다면 편하게 소개시켜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후 공고 관련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DM 또는 gusdnd696@naver.com 메일을 통해서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간혹 이렇게 해외 프로젝트로 단편영화를 찍곤 하는데, 어려운 만남이지만 좋은 인연으로 이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단편영화#독립영화#일본배우#일본인배우

2026년 02월 1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연출 및 각본 on December 31, 2025. May be an illustration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1월 1일 목요일 12:00 네 영화, K 완~ 완~전! 전! 재미있었어. BLLT'.
사진
505
0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는 영화들을 만들자

2025년 12월 3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연출 및 각본 on May 21, 2019.
사진
716
0

엉거주춤한 자세로 뤼미에르 극장 앞에서🕴🏻 - - - - 언젠가 꼭 경쟁으로… #영화#영화감독#연출#각본#각색#글#작가#시나리오#칸#칸영화제#숏필름코너#단편영화#단편영화제#프랑스#칸#앙티브#shortfilmcorner#canneshortfilm#cannesfilmfestival#cannes

2019년 05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연출 및 각본 on February 22, 2026. May be a Twitter screenshot of text that says 'summer @summertimefor Follow "가장 시시한 이야기와 가장 진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상대 를 찾는 것이 인생 최대의 과제" Translate Translate post 12:24PM PM• 2021/6/1 3 E 14K 9.7K 921'.
사진
262
1

그럼 뭐든지 다 말할 수 있어

2026년 02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연출 및 각본 on February 22, 2026. May be a black-and-white image of one or more people, crowd, concert and text.
사진
107
0

영화에 매료된 그 순간을 잊지 못해 영화를 찾는 거지.

2026년 02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연출 및 각본 on February 22, 2026. May be an illustration of emperor penguin and text that says '오랜만에 영화간에 갔는데 U 쪼끔놀했다 쪼끔 놀랬다'.
여러장
244
1

영화관을 가면 영화 말고도 은근 구경할게 많다. 새로나온 메뉴라든가 굿즈라든가 포스트라든가 근데 그거 말고도 하나 더 있다. 나는 영화관에 딱 앉으면 어떤 사람들이 왔는지 보곤 한다. 그리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엿듣는다기 보다는… 그냥 들리기 때문에 듣긴 하지만 새삼 사람 사는 이야기가 듣기 좋다는 생각도 한다. 그래서 이 만화를 보면서 이런 저런 모습들이 생각이 났다. 📷 @ladypeng01

2026년 02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연출 및 각본 on February 21, 2026. May be a black-and-white image of sparkler and text.
여러장
296
0

온몸을 비틀며 뛰는 이 작화가 너무 좋다. 정말 하늘이라도 날아갈 것처럼 팔과 다리를 마구 휘젓는 장면 말이다. 실사에서는 어떻게 하려나. 너무 궁금하다. 언제 나오는 거지🤔 📷 @azabudaihillsgallery #휴지모토타츠키#애니메이션 #룩백#고레에다히로카즈#lookback

2026년 0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연출 및 각본 on February 21,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영화[데스티네이션] 영화[데 안 본 세대들 BBCNEWS BBC NEWS Decision in Scotland due on next stage of lockdown easing 10:55'.
여러장
322
4

영화 보면 안전불감증 싹 사라진다. #영화#데스티네이션

2026년 0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연출 및 각본 on February 21, 2026. May be an image of lego and text that says '꾼 꿈의 뒷 내용이 꾼꿈의뒷내용이궁금해서 내용이궁금해서 궁금해서 한번더 한번더졌다네 한 잤다네 아쉬워서'.
사진
1,751
0

꿈에 나와서

2026년 0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연출 및 각본 on February 21,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북미 커뮤에서 난리난 한국 미국 커플 난리난한국미국커플.ㄷ C windows.98b'.
여러장
869
5

흑백 사진에서 나오는 서사. 시나리오 하나 뚝딱이다. 흑백 사진 속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다. 금발의 군복을 입은 외국인 병사와, 군용차 운전석에 앉아 있는 한국인 여성. 전쟁이라는 비정상적인 시간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세계가 된다. 그 남자는 한국전쟁 파병 중 만난 통역병인 그녀를 통해 처음으로 전장이 아닌 삶을 본다. 그 여자는 총성과 사이렌이 일상이 된 도시에서, 유일하게 웃을 수 있는 되는 그를 만난다. 두 사람의 말은 완전히는 통하지 않지만, 눈빛과 태도, 침묵과 배려가 언어가 된다. 전쟁은 사람을 파괴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의 사랑은 그 폐허 위에서 시작된다. 이 이야기는 전쟁의 영웅담이 아니라, 전쟁 속에서 탄생한 아주 사적인 사랑과, 그 사랑이 하나의 가정이 되어 살아남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다.

2026년 0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연출 및 각본 on February 21,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일본에서 화제가 된 엄마가 차려 준 식사 ナべの中に かかずが おかすがありま。 あります。 チンい食べてね~!! して食べて ね すー!! ~~!! humor_ttabong humor ttabong, 냄비 안에 반찬 있어. 전자렌지 돌려서 먹으렴~~ ~!!'.
여러장
1,001
5

무슨 [엄마의 부엌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이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에 나올 것 같은 장면이다. 📷 humor_ttabong #영화#만화#애니메이션#애니

2026년 0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연출 및 각본 on February 20, 2026. May be a meme of clarinet and text that says '나영석의 와글와글 그렇게 하고 싶었던 영화를 하고 있는데 있는데 나영석의 와글와글 왜 우리가 서로 감정을...'.
여러장
815
0

말이 참 좋다. 서로 다른 의견들이 만나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건 정말 어렵고, 여러가지 충돌에 훱싸이곤 하지만 이해하고 타협하는 태도도 나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말과 마음가짐이 크게 와닿는 거 같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듯 작품에 대한 고집과 아집이라는 간극 속에서 이타심을 기르자. 📷 나영석의 나불나불 #영화#영화감독#장항준#왕과사는남자

2026년 0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