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 페이지를 이동해도 계속해서 분석을 진행합니다.

희 | 콘텐츠 제작자(@daily_hee__)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4,921, 참여율 4.03%

daily_hee__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daily_hee__

희 | 콘텐츠 제작자

📸 콘텐츠 제작자 상희입니다-! 콘텐츠는 저랑 '상희'하세요 📧 문의: sole.comp21@gmail.com

http://linktr.ee/daily_hee__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Premium

로그인인 사용자 전용

모든 순위의 릴스를 '무료로'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하기

@daily_hee__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가장 많이 포스팅한 시간(한국시간 기준)
12:00 KST

@daily_hee__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총 게시물
500
평균 좋아요
181
평균 댓글
17

동영상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2개
전체 게시물 중 16.7%

여러 장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10개
전체 게시물 중 83.3%

@daily_hee__ 최근 게시물

Photo by 희 | 콘텐츠 제작자 on May 13, 2025.
여러장
290
32

한 번쯤은 제게 자주 하시는 질문들을 콘텐츠로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sideseoul 마스 커뮤니티에 참여하면서 딴짓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덕분에 이제야 하나 만들어 봅니당 보여지는 많은 일들과 보여지지 않는 혼자만의 사투에 대해서 조금씩 더 이야기 해볼테니, 혹시 또 저나, 프리랜서의 일, 영상 편집 그게 뭐든 궁금하신 것들 댓글이나 DM 남겨주세요💜

2025년 05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희 | 콘텐츠 제작자 on December 19, 2022.
여러장
1,060
83

1. 세계랭킹 50위권 안에 드는 대학을 졸업했지만 11개월간 백수였다. 매일 몇 십개의 이력서를 넣고, 자소서를 쓰고 면접을 봐서 들어간 곳은 캐나다의 한 럭셔리 백화점이었다. 2. 사회에 나와 처음 시작한 일은 영업이었고 커미션을 받는 일이라 기본 급여가 너무 적었다. 미친듯이 판매를 해야 겨우 월세를 내고 먹고 살만 했는데, VIP고객 없이 그 성과를 내기란 쉽지 않았다.(그래도 정리는 끝내주게 잘했음) 3. 그래서 처음 인스타를 시작했다. 거기엔 새로 들어온 옷들을 직접 코디해서 입고 찍어올렸는데 진짜 고객들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백화점에서는 나만을 찾아주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결국 4개월만에 20년을 넘게 일한 다른 분들의 성과를 뛰어넘고 세일즈 1등을 찍었다. (물론 금방 내려왔지만 계속 상위권이었음!) 4. 근데 내 지갑사정은 계속 비슷했다. 시간당 급여를 딱 1불만 올려달라고 사정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그와중에 발목이 망가져서 붕대를 감고 일을 나갔다. 8시간 이상 서있어야 했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하며 창고를 드나들다보니 몸이 멀쩍할리가.. 하지만 일을 쉴 수는 없는 상태였다. 다음달 월세는 날 기다려주지 않을테니까. 5. 희망을 잃지는 않았다. 나는 계속 느렸고 그래도 열심히 살다보면 또 새로운 일이 생기겠지 믿었다.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재미로 시작한 맛집 인플루언서 계정도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지금의 나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푸릇함🌱) 6. 협찬도 받고, 이벤트에도 초대도 되고, 예전 블로거 경력을 살려 뷰티계정도 운영했었다. 7. 그러던 와중에 백화점에서 나의 고객이 된 VIP가 내게 일자리를 제안했고, 그 사람은 나의 고객이자, 친구이자, 사장님이 되었다. 그렇게 처음으로 나에게도 데스크가 생겼다.(자세한 스토리는 브런치에) 8. 새로운 도전이 무섭지 않게 되었을 무렵 짠테크에 빠져들어 머니메이트를 만났고, 스텝으로 지원한 것이 @kimji_94 짠부님과의 연을 만들어주었다. 처음으로 한국에 있는 사람들과 협업을 한건데 이게 진짜 첫 시작이 되었다 9.회사 일 때문에 배웠던 영상 편집은 돈을 벌어다 주었고, 기획에도 점점 경력이 붙어 다양한 일들이 들어왔다. 얼굴도 한 번 못 본 사람들과도 이렇게 모니터를 넘어 깊은 관계를 쌓을 수 있구나 배웠으며, 인생을 바꾼 멘토들도 만났다. 10. 지금의 나는 인터넷만 허락된다면 어디에서도 일을 할 수 있고, 세상을 조금 더 넓은 시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누군가가 나를 통해 응원을 받았다는 말 한마디에 정말 바꾸지 못할 행복감을 느끼고 더 나눠주기 위해 오늘도 공부를 한다. 인스타그램으로 나는 아직 월천을 벌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그보다 귀한 기회들을 얻었다. 아직 시도를 두려워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꼭 한번쯤 도전해보길 응원한다. 진짜 인생이 새로워지는 경험를 하게 될테니까.

2022년 12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희 | 콘텐츠 제작자 on December 21, 2025. May be an image of camera, cornflower and text that says '3025 마켓크부 희 =l Dec 15 15-21 21 21 한주회고왔다!! 한 주 회고 왔다!!'.
여러장
89
17

쉼표를 찍는 일💭/Dec15-21 매일이 다이나믹했다. 나눈 대화들이 너무나도 많고 주제가 다양했는데 어떻게든 정리하려고 하던 시절과는 달리 요즘 나는 인풋을 강박적으로 정리하지 않는다. 기록해서 남겨지는 이야기들도 있지만, 스쳐지나간 말들도 어딘가에는 남더라. 그래도 하나쯤 기록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쉼표'에 대한 이야기. 어떻게든 모든 일에 마침표를 찍고자 애를 쓰는 나를 보며 수현님이 해준 말이었다. '모든 일에 마침표를 찍을 필요는 없다. 어떤 일은 쉼표를 찍고 넘어가도 된다.'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경우는.. 사실 인생에서 그리 많지 않다. 반드시 끝장을 보지 않아도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잠시 쉬어도 금새 궤도에 다시 오른다. 그러니 관계에도, 일에도, 대화에도 쉼표를 잘 찍어가며 살아가야지. 적당한 숨을 쉴 수 있어야 시야가 넓어진다. #프리랜서일지

2025년 12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ily_hee__ 게시물 이미지: 응원마켓에 2년째 응원을 받으러 왔을 때도 너무너무 좋았고, 어떻게 이런걸 무료로...
여러장
64
16

응원마켓에 2년째 응원을 받으러 왔을 때도 너무너무 좋았고, 어떻게 이런걸 무료로 진행할 수 있나라는 부분에서 감동적이었지만 참여자로서 함께 할 수 있는 것도 너무 기뻤다. 다른 분들에 비해 준비 단계에서 한 게 너무 없어서 당일에 갚는다(?)는 마음으로 해야지 했는데 스스로가 여러모로 부족함을 많이 느끼면서 하루를 보내기도 했다. 근데 모두가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꽉 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눈 마주치면 화이팅하고! 목걸이 걸려있으면 말도 걸고 괜히 이야기도 나눠보면서, 그 시간 하나하나가 참 소중했다. 고마운 사람들도 너무 많이 생각나고. 귀한 시간 만들기 위해 힘써준 응원대장 올리부님과 기획크루들, 짝쿵크루들, 브랜드들, 마켓크루까지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응원마켓

2025년 1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희 | 콘텐츠 제작자 on December 14, 2025. May be an image of cornflower and text that says '얼태기 극복기'.
여러장
111
19

"저 요즘 너무 못생겼어요 질려요 얼태기 왔어요" 벌써 다연님이랑 알고 지낸지도 2년이 넘었다. 레퍼런스도 안가져가고 요즘은 테라피하듯이 저렇게만 말하는데, 염색 의사만 물어보더니 이렇게 변신시켜줬다. 머리가 길어 거지존에 왔는데 뭘해도 요즘 안 예쁜 기분이라 매우 쳐져있던 내게 햇살같은 사람... 안 질려...프레시해.. 얼태기를 비롯해서 자존감이 괜히 떨어져있을 찰나 일상을 꾹꾹 눌러담아 누렸더니 바로 극복됐다. 통제병이 있어서 스스로에게 '안돼 안돼'를 잘하는 편인데 한 주는 조금 확 풀어줬다. 행복했고, 다시 정신 채리자!!! tmi대방출💫 - 헤어는 더비라운지다연 @ddange 추구미, 요즘 나의 결핍 같은 이야기들 하면 찰떡으로 바꿔주십니다. - 성수 대엽가시면 만두지짐이는 필수. 깔끔 평냉 좋아하면 완전 추천해요. - 두쫀쿠 드디어 먹어봄.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아서 매우 논란함. - 시오팡 명란소금빵 진짜 ...진짜 너무 맛있어요 - 드디어 슬립노모어 봤는데, 재밌지만 매우 체력이 필요함. 쫒아다니면서 봐야해서 운동화 필수💥 배우들 so대단. - 밑미 오프더레코드..내년에도 해주세요 또 가고 싶어요.

2025년 12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사이드 - 다능인 플랫폼 on December 10,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NOTE 2025년 2025년Recap 년 Recap 올한해나의 올한 해나의 YouTube YouT 활동을 돌아보세요. 나의 Recap Recap 보기 2025 YOUTUBE RECAP 유튜브로 본 나의 취향, 취향으로 본나 본 by 스토리 크리에이터 스토리크리에이터희 희'.
여러장
49
2

[유튜브로 본 나의 취향, 취향으로 본 나] written by 희 @daily_hee__ 바야흐로 RECAP의 계절입니다. 여러분은 한 해를 어떤 방식으로 돌아보나요? 유튜브가 보여준 2025년의 취향을 따라 올해의 나를 다시 바라보는 건 어떤가요? ⏪️ 내가 많이 본 영상, 자주 들은 노래를 지나 그 콘텐츠를 소비했던 ‘이유’와 ‘마음’을 돌아보면 잊고 있던 올해의 순간들이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2025년 Recap 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은 다능인이라면? 다능인을 위한 미디어·커뮤니티 🛰️ @sideseoul 팔로우 😇

2025년 12월 1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희 | 콘텐츠 제작자 on December 07, 2025 tagging @meta. May be a selfie of parka, phone, camera, top and text that says 'from a0 Meta'.
여러장
124
1

시간을 더 잘 쓸거야⏰️ (Dec 1 - 7) - 넘쳐나는 인사이트, 터져나오는 연말 콘텐츠, 개인적인 행사들, 성장하고 싶은 마음과 삶의 발란스를 잡고픈 마음들이 충돌하며 즐거운듯 혼란스러운 한 주였다. 올해를 마무리하며 계획과 회고를 할 시간들이 생기고 있는데, 방향은 더 확실해진다. 내가 개인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방향, 사업적으로 발전하고 싶은 방향,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고 싶은지. 이제는 아주 작게나마 한 스텝을 더 밟아야 한다는 것도 느껴지고. 공유하고 싶은 정보들도 많아지고, 이걸 어떻게 전달하고 싶은지를 조금 더 설계하는 시간을 가져야지. 잘 정돈해서 내년으로 나아가야겠다!!! 기운이 좋아! #프리워커 #기록 🤍💚💙❤️🩷🧡💛🩵💜 여기 도달하시는 분들 모두 기운 받아가세요

2025년 12월 0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ily_hee__ 게시물 이미지: 일놀놀일: 일과 놀이의 구분이 없는 것..
으로 이해하며 써왔지만 요즘은 구분이...
동영상
88
14

일놀놀일: 일과 놀이의 구분이 없는 것.. 으로 이해하며 써왔지만 요즘은 구분이 너무나 확실하면서도 또 모호한 상태로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일은 일대로 재밌고, 덕질도 너무 재밌고, 놀고 나서 무언가를 만들 때는 일처럼 하기도 하고, 일을 위해 듣는 세미나는 놀이처럼 듣고 공유하기도 합니다😆 재밌는게 너무 많아서 매일이 도파민이 푱푱✨️ 이런것도 일놀놀일이겠죠?

2025년 12월 0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희 | 콘텐츠 제작자 on November 30, 2025. May be an image of blanket, seatbelt, bath robe and text.
여러장
74
12

일놀놀일의 재정의: Nov 24 - 30 - 11월의 마지막 주를 놀기 위해 일하고, 일하는 틈틈히 놀며 정말 바쁘게 보냈다. 📖 브랜딩/마케팅 수업을 벌써 몇 번의 기수를 들었는데도 항상 새롭고 또 다른 면이 보인다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실망시킬까 무서워서 발 밑만 보고 사는 내가 나아갈 방향성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배운다. ✍️🏻이노레드 CHANGE2026 체인지 세미나는 매년 놓치고 싶지 않은 내용들이 너무나 많다. 이노레드가 일하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많은 반성의 시간과 놓친 것들이 보이고, 또한 공감과 위로를 얻는다. 고객을 돕고자 하는 마음, 사실 그게 전부인데 이걸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하느냐가 참 중요하구나 느낀다. 노션 몇 페이지를 채워가며 정리하고는 일 친구들한테도 속사포 랩을 하가며 공유했는데 나도 잘 곱씹으며 2026년을 설계해야지. 💻 WORK 잘 기다리는 것도 미덕. 그래야 커뮤니케이션에서 미스도 나지 않는다. - 를 계속 곱씹은 한 주. 급한 일정의 롱폼, 숏폼 작업들이 다량있었지만 다 해냈다! 개인 숏폼 작업으로 다양한 실험/연습도 해보는 중이다. 누가 보지 않아도 즐거워서 취미가 되고 있다. 🤍 PEOPLE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수업을 통해 만난 인생/사업 선배님들, 다양한 인사인트를 넘어 삶을 나누는 동료들,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해 주는 사람들 등등.. 이번주도 사람사람사람으로 꽉 채워 풍요로웠다. 이들과 함께라서 아슬아슬한 삶도 아름답게 느껴진다. #일놀놀일 #프리랜서

2025년 12월 0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희 | 콘텐츠 제작자 on November 27, 2025 tagging @toss.im. May be an image of ‎magazine and ‎text that says '‎mone חס កច THE MONEY MONEYISSUE ISSUE ณูบยี 美 工姫 ISSU MONEY MENUE ፕ 내게 돈은 어떤 ISSUE 026 존재일까? 내년에는 진짜 돈이랑 친해지자‎'‎‎.
여러장
57
0

💸돈 걱정은 언제 끝나는 걸까? 돈을 벌고 모이기 시작한 이례로 항상 이게 문제였다. 돈은 항상 부족해왔다. 모아도 모아도 만족은 무슨, 불안했다. 토스 <더 머니이슈>는 말한다. '돈에 관한 시선이 바뀌며, 삶이 변한다' 돈을 벌고 모으는데는 급급했어도, 나는 돈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는 살펴보지 않아왔다. 어쩌면 이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불안을 해소해줄 수 있었을텐데 이걸 몰랐다. 토스가 가져온 각자만의 1인분의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위로, 위안 그리고 건강한 자극이 되어줬다. 누구도 속시원히 밖으로 꺼내지 않았던 다양한 사람들의 돈 이야기들 덕분에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 토스의 일 이야기를 볼 수 있는 브랜드 북 질문하는 사람들과 행운 아이템들이 그려진 행운 달력까지 구성도 좋은, 머니이슈 3종 세트가 궁금하다면? @toss.im 프로필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2025년 11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ily_hee__ 게시물 이미지: 누군가의 일기장을 훔쳐볼 수 있는 전시,
밑미에서 진행하는 #오프더레코드...
동영상
69
6

누군가의 일기장을 훔쳐볼 수 있는 전시, 밑미에서 진행하는 #오프더레코드 다녀왔어요! 귀여운 단독 주택에서 진행되는데 1,2층이 다른 느낌인 것도 좋았고, 사람들의 기록물 뿐만 아니라 전시 기획자들의 산물도 볼 수 있어서 전반적으로 기록이라는 테마가 잘 녹여진 전시였습니다✍️🏻 이걸 보고 오니까 저도..더 글을 써야겠다 바쁘다고 귀찮다고 놓지 말아야겠다 싶었고 다양한 글감에 영감을 받을 수 있어서 그것도 너무 좋았답니다. 이게 어떻게 무료지? 싶었는데 기록물들이 평가받지 않도록한 밑미의 배려였더라고요👍 최고...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12월 19일까지 하니까 꼭 가보세요!! #성수전시

2025년 11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희 | 콘텐츠 제작자 on November 17, 2025 tagging @momorimomo, and @shooo_j.
여러장
102
3

2nd week of Nov: 정리하는 시간 약속된 일정들 외에 정리가 필요했던 것들이 많이 줄어들며 조금은 느긋한 한 주였다. 물론 중간 중간 마음이 급해지던 시기들도 있었지만, 이제는 정말 파도를 좀 타게 된 것 같다. 내년을 소원하고 계획하면서 마음에 변화들이 일어났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한 일들에 확신이 생긴다. 신기하다. 올해 초만해도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뭘 해야 할지도 꽤나 선명히 보인다. 뭘 꿈꿔야 할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내가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주변에 신기하게도 힘을 쏟아줄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 이제 세팅만 잘하면 된다!!! 🍀이 마음을 잊고 싶지 않아서 기록해두기. 올해도 분에 넘치게 좋았는데 내년엔 진짜로 더 좋을 것 같아. #업무일지 #회고글

2025년 11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