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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페어 소식 2026 Dear my reader book fair 4/2~4/8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1층 대행사장 다람도 참여합니다. 읽고 쓰고 만드는 친구들, 우리 만나요~
대전 우산봉 아래 따뜻한 공간 <버찌책방>에서 다람의 얽힘시리즈 전시를 합니다. 얽힘시리즈는 4편까지 나왔는데요. 참여하신 작가님들이 직접 골라주신 문장들도 감상해주시고 책도 한 편 한 편 천천히 살펴뵈주세요. @cherrybooks_2019 @darambooks @entanglement_story
• (소곤소곤 낭독해서 소리를 조금 키워야 들려요) <그런 의미에서> 책방에서 손준수 작가님이 ‘다람’으로 즉석에서 시를 지어주셨어요. 타이핑 소리가 아주 경쾌해서 온종일 듣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참 좋네요. 올해 ‘다람’의 한 해가 꼭 이러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서 낭독해 두었어요. 다람 사소함이 불러오는 소소함이 불러오는 크나큰 기적을 믿습니다 다람쥐가 가져오는 도토리가 가져오는 그러한 기적처럼 다람이 발간하는 다람이 출간하는 책에도 기적이 함께하길 🙏
수원의 책방 <그런 의미에서>에 다녀왔어요. 찬바람에 코끝이 시렸는데 책방에 들어가자마자 책과 나무 향기로 아늑했어요. 책방 5주년을 축하하고 싶어 꽃도 준비하고 리누 대표님과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다람은 2월 중순까지 기획전도 하고 있으니 많이 만나주세요. 때마침 [자음과 모음과 마음들]의 손준수 작가님이 즉석 시 이벤트를 하고 계셨는데 다람을 위한 시도 지어주셨지요. 정말 좋네요. 오는 길에 대표님께서 추천해 주신 소금빵도 먹고 수원 화성길도 산책했어요. 자주 오고 싶은 곳이네요. ‘읽는 사람이 쓰는 사람으로’ 우리 그렇게 해요~ @2nd_his_meaningshop
교보문고 ‘작지만 강한 출판사’에 선정된 다람출판사의 [우리 사이에 금지된 말들] #우리사이에금지된말들 #예소연 #전지영 #한정현 #얽힘시리즈
📍Pinned event 행사: 『우리 사이에 금지된 말들』 출간 기념 북토크 일시: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저녁 7:30 출연: 예소연 전지영 한정현 김선영(사회) @darambooks @entanglement_story #다람 #얽힘 #우리사이에금지된말들
얽힘앤솔러지가 4편까지 나왔어요. 각 기수의 작가님들이 직접 뽑아주신 문장을 공유합니다. #봄이오면녹는 #가능하면낯선방향으로 #재생버튼 #우리사이에금지된말들 #얽힘시리즈
[우리 사이에 금지된 말들] 북토크 후기 주로 혼자 쓰는 소설가들이 함께 얽혀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일이 이렇게 귀하고 즐거운 일인지 매번 느낍니다. 누군가 함께 쓰고 있다는 감각, 서로의 글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책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즐거운 작업이었다는 얘기. 예소연 작가님은 그간 글쓰기 중 성취감이 3배!라고 얘기해 줘서 펜을 꾹꾹 눌러 메모를 해두었습니다. (훗날 책 만들며 고단함을 느낄 때 자주 꺼내어 보려고요^^) 작가님들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말들과 삶 속에 천착하게 되는 주제들을 붙들고 자기만의 리듬으로 꾸준히 써나가고 싶다는 각오의 말들이 특별히 좋았습니다. 추운 날에도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누러 와주신 독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최고의 편집과 진행으로 시간 순삭을 만들어주시는 김선영 편집자님 감사합니다. 책 표지와 컬러를 맞춘 케이크를 나누어 먹으며 뒤풀이도 했어요. 우리가 조금 더 얽힌 것 같아 아주 행복한 밤. #우리사이에금지된말들 #전지영 #한정현 #예소연 #얽힘시리즈
[우리 사이에 금지된 말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겪는 관계 안에서의 긴장이나 여성이라서 겪어야 했던 불합리와 더불어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 부정하거나 외면하지 않고 정면 승부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세 소설에서 김윤정 선생님은 관계에서의 ’이해‘에 주목해주었어요. 살면서 우리는 도저히 어쩔 수 없는 일들을 겪기도하는데 그대로 남겨두지 못하고 이해받고자 안간힘을 쓰다가 지치고 맙니다. 왜 우리는 누군가의 이해를 이토록 갈망하고 구하는지 질문해보게되는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서평도 책도 함께 읽어주세요. 📌서평전문 https://www.rightkno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80
향기롭고 부드러운 다람 버터 솝. [우리 사이에 금지된 말들] 첫 북토크에 오시는 분들께 특별히 드리려고 준비해두었어요💛
오늘은 다람쥐 존중의 날입니다. 이렇게 귀여운 날도 있어요. 다람출판사로서 이날을 그냥 넘기기 아쉬워서요. 다람쥐는 겨울 식량을 위해 땅속에 도토리를 숨겨둡니다. 그런데 숨겨둔 장소를 거의 잊어버린대요. 얼마나 애가 탈까요. 그런데 다람쥐의 이 아름다운 망각덕분에 잊혀진 도토리들은 봄이 되면 싹을 틔워 참나무로 자랍니다. 다람출판사도 좋은 이야기 도토리 많이 모아서 사람들 마음에 참나무처럼 뿌리 내릴 수 있는 책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많이 춥네요. 건강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날로 보내세요.
‘최애시리즈 얽힘’ 저 울어요🥹 고맙습니다. @daisyhur 전체 영상은 데이지헐 유튜브에 있어요. #봄이오면녹는 #가능하면낯선방향으로 #재생버튼 #우리사이에금지된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