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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큼글, 예원(@darlkem)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92,622, 참여율 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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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큼글, 예원

버틸 힘을 보태어주는 사람 💙신간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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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lkem 게시물 이미지: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정식 출간🌿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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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정식 출간🌿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정식 출간 되었습니다! 현재 교보문고, yes24등 각종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필 링크로 가시면 상세 페이지로 더 쉽게 가실 수 있어요 :) 💙 오프라인 서점에는 순차적으로 입고 될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달콩님들 늘 감사드리고 애정합니다✨ 더운 여름에 좋은 독서 시간을 선물할 수 있는 책이 되기를🌿 / 💌 예원 (달큼)

2025년 06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rlkem 게시물 이미지: 왠지 모를 불안함이 찾아왔을 때.

오늘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왠지 모르는 불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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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를 불안함이 찾아왔을 때. 오늘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왠지 모르는 불안이 찾아왔다. 무언가 인생이 무너질 정도로 큰일이 일어난 것도 아닌데. 불안함을 유발할만한 것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사실 그렇게 큰일도 아니었다. 그냥 자잘자잘한 것들이 조금씩 내 마음에 달라 붙어 조금씩 나를 힘들게 만든다. 언제부턴가 가슴 근처가 항상 꽉 막힌 것 같이 느껴진다. 마음 속에 얹힌 그 무언가가 뭔지 도무지 알 수 없었고 그 응어리를 내뱉으려 한숨만 내쉬고 있었다. 이런 비슷한 느낌을 언제 느꼈었나 생각해본다. 아, 그래. 마치 높은 곳에 올라와 아득한 아래를 바라보는 느낌. 분명히 나는 지금 단단한 곳을 딛고 서 있음에도 아래를 내려다 보면 떨어질 것마냥 어질하고 아찔했지. 그럴 땐 어떻게 하라고 했더라. 맞아, 아래를 내려다보지 말고 저 먼 곳을 바라보라고 했지. 아찔한 바닥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저 멀리 보이는 풍경을 보라고 했지. 불안함이 왜 찾아왔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내가 또, 미래를 바라보는 시선이 짧아졌구나. 내가 또 멀리 바라보지 못하고, 고개를 숙여 바로 코 앞의 고민에만 집중하고 있었구나. 다시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여주고, 또 다시 멀리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아찔한 바닥보다는, 아득해 보이는 저 미래를 바라보는 게 낫겠지. 아득히 보이는 저 산 너머엔 분명 언젠간 진심 어린 미소로 웃고 있는 내가 있겠지, 하면서.

2025년 01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rlkem 게시물 이미지: 분명 그런 날이 올 거야.

내가 버텨내야만 하는 시간들이 있다. 그 시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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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그런 날이 올 거야. 내가 버텨내야만 하는 시간들이 있다. 그 시간들을 버텨내면 나를 더 좋은 순간으로 인도하는 순간들, 지금 피한다해도 언젠간 결국 내가 버텨내야만 하는 시간들, 나 외에 누구도 대신 버텨주지 않는 순간들. 이 순간이 너무 힘들지만 버텨낸다면 분명히 더 앞으로 나아갈 순간들이 그렇다. 내가 너무 하고 싶었던 일인데 생각보다 어려운 난관을 만났다든가, 이루고 싶은 미래가 내게서 너무 멀고 아득하게만 느껴져서 불안하기만 할 때. 그래서 모든 것을 다 내팽개치고 나는 모르겠다며 그냥 그 자리에서 손을 털고 도망가고 싶을때. 그럴 땐 그냥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마음과 표정으로 편히 누워만 있고 싶다. 하지만 이내 책임감이 도망가고 싶은 내 마음을 부여잡는다. 지금 이상황에서 벗어나도 언젠간 또 해야하는 일이라고, 그렇게 내 발목을 붙잡는다. 그때엔 마음은 미친 듯이 도망치고 싶지만 머리로는 알고 있다. 난 그럼에도, 죽어도 이것을 놓지 못할 거라는 걸. 이제 와서 다 포기하고 도망가는 게 나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이 나를 파괴할 거라는 걸. 지금 이것을 버티지 못하고 내던져도 결국 언젠가는 또 버텨야 하는 나의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렇게 자리를 지키고, 억지로 허벅지를 꼬집으며 도망가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게 된다. 미래라는 것은 이렇게 매일이 아득하다. 일말의 힌트도 주지 않은 채, 시간은 앞으로 가기만 하는데도 왜 도통 가까워질 생각은 없는 건지. 매일 하루를 책임감으로 둘러싸인 채 내가 내 앞가림이라도 하기 위해 버텨내지만 내가 원하는 미래는 보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그럼에도 어쩌겠나. 결국 오늘도 그 책임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나를 버티게 하고, 도달하지 못할 것 같은 목적지에 언젠가는 도달하게 만들어 주겠지. 바다에 올랐으면 거센 바람을 맞아야 앞으로 나아가듯이, 내 속에 부는 바람을 잘 이용하고 그것에 몸과 마음을 맡기면, 언젠간 내가 원하는 미래에 갈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오늘도 정말 잘했다. - 책 #내가예민한걸까네가너무한걸까 중.

2024년 07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rlkem 게시물 이미지: 곁에 남은 사람에게 집중하기

누군가 내게 인간관계를 잘하려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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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남은 사람에게 집중하기 누군가 내게 인간관계를 잘하려면 어떻게 노력해야하느냐고 물었다. 내 생각에 세상에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참 많다. 그중에서도 내가 쏟은 노력만큼 되돌아오지 않는 것이 있다면 아마 인간관계가 아닐까. 그래서인지 ‘시절 인연’이라는 말은 유독 서글프게 와닿는다. 한 시절 동안만 나와 인연이 되어 주는 사람들. 슬프게도 그 말은 내가 아무리 애를 써도 떠나는 사람은 늘 있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마주하게 한다.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늘어져도, 내 옆에 있어 달라고 애원해도, 매번 최선을 다해도 결국에는 사라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인간관계에서는 필요한 만큼의 노력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필요한 노력이란,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친해질 수 있을 정도의 최소한의 노력이다. 어떤 사람이 내게 시절 인연으로 머물지, 또 어떤 사람이 오래도록 곁에 남을지는 알 수 없기에 누군가와 친해지는 것을 굳이 막고 싶지는 않다. 그러니 새로운 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의 노력이라면 충분하다. 그리고 또 하나의 노력이 있다. 시절 인연들이 나를 스쳐 지나가도 여전히 내 곁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켜 주며 지금도 내 손을 붙들고 있는 이들, 마치 시절 인연이라는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처럼 변함없이 곁을 지켜 주는 이들이다. 그런 몇 안 되는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쏟아 주고 싶다. 새로운 이에게는 필요한 만큼의 노력만 쓴다면, 그들에게는 필요하지도 않은 노력까지 끌어모아 아낌없이 건네게 된다. 그것이 나에게 있어 인간관계에서 다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인 것 같다. - 책 #무너지지않으려애쓰는너에게 중.

2026년 06월 0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rlkem 게시물 이미지: 6월의 나는,

지나간 것들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멀리 바라볼 수 있기를. 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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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나는, 지나간 것들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멀리 바라볼 수 있기를. 지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나를 위해 소소한 행복을 찾길. 🍀

2026년 06월 0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rlkem 게시물 이미지: 6월에 보내는 쪽지🍀

6월엔 우리 모두 조금 더 자주 웃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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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보내는 쪽지🍀 6월엔 우리 모두 조금 더 자주 웃을 수 있길.

2026년 05월 3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rlkem 게시물 이미지: 너를 모르는 사람의 말에 휩쓸리지 말자.

있잖아, 사실 다른 사람들은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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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모르는 사람의 말에 휩쓸리지 말자. 있잖아, 사실 다른 사람들은 아무것도 몰라. 네가 잠 못 이루며 붙들고 씨름했던 게 무엇인지. 잠자는 시간마저 아까워 졸린 눈을 비비며 아등바등하던 게 어떤 것인지. 그것에 네가 얼마나 많은 열정을 쏟아부었는지. 그 온도가 얼마나 뜨거웠는지. 누군가 네 미래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막말을 내뱉는다면, 그건 그들이 정말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야. 그런 말에 휘둘릴 필요 없어. 그들은 네가 그 새벽 동안 무엇을 했는지, 얼마나 간절했는지, 얼마나 많은 눈물과 땀을 흘려왔는지 전혀 알지 못하잖아.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의 말이 어찌 조언이나 충고가 될 수 있겠어. 그러니 그런 말들에 휘둘리지도, 휩쓸리지도 말자. 네가 해 온 노력들에 대해 스스로 떳떳한 마음이 있다면, 그 무수한 시간과 마음들은 그런 말 한마디에 흔들릴 정도로 약하지 않아. 오히려 아주 반짝이고 가치 있는 것들이니까. - 책 #무너지지않으려애쓰는너에게 중.

2026년 05월 2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rlkem 게시물 이미지: 분명 더 나아갈 거야.

모든 일은 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처음엔 내가 생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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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더 나아갈 거야. 모든 일은 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처음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고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것이 당연하다. 그치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처음에 힘든 걸 견뎌내면 결국 나에게도 요령이 생기고 그 요령은 내가 그 일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지원군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처음이란 것에 각오를 갖고서 단단한 태도로 어떤 것을 대하는 우리는 모두 충분히 잘 견뎌내고 있다. 그 모든 과정과 경험들이 우리를 무언가에 더 빨리 적응하게 해주는 도움닫기가 되어 줄 것이며 크게 성장하는 한 발자국이 되게 해 줄 것이다. - 책 #살다보면그런날도있지 중.

2026년 05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rlkem 게시물 이미지: 불안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하기.

바다에 들어갔을 때 파도가 나에게 다가오는 걸 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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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하기. 바다에 들어갔을 때 파도가 나에게 다가오는 걸 막을 수는 없다. 처음에는 밀려오는 파도에 속수무책으로 휩쓸리기도 하고 짠 바닷물을 삼켜 눈물, 콧물을 다 쏟아 내기도 할 것이다. 그렇다고 불가항력으로 밀려오는 파도를 탓하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렇다면 차라리 파도가 오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인정하고 받아들인 후, 그 파도에 맞서는 방법을 터득하면 된다. 파도를 타며 앞으로 나아가는 수영법을 익힌다거나 서프보드 같은 도구를 활용해 파도를 컨트롤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처럼, 나만의 파도를 다스리는 요령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다. 그것처럼 어떤 상황과 그에 따른 감정이 파도처럼 내 머릿속에 밀려올 때면 나는 그 감정을 어떻게든 잘 컨트롤하면 된다. 그 감정에 떠밀려 눈물, 콧물만 쏟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 그러니 나만의 감정 컨트롤법을 만들어 그 집채만 한 감정에 휩쓸리지 않아야 한다. 내가 나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할지도 모른다. 스스로 감정을 돌아보고 그 감정에 끝까지 치닫지 않는 것이야말로 내가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다. 그 방법은 아마 사람마다 다 다를 것이다. 그러니 평소에 나만의 감정 컨트롤법을 찾아 두고 그런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실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 - 책 #무너지지않으려애쓰는너에게 중.

2026년 05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rlkem 게시물 이미지: 적당히 들여다보고 적당히 흘려보내길.

어쩌면 요즘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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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들여다보고 적당히 흘려보내길. 어쩌면 요즘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가 나는 건 알지 않아도 될 먼 타인의 속내까지 들여다보고 신경 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내 일상과 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한데, 너무 먼 사람들의 속마음과 사건들까지 억지로 내 안에 욱여넣으며 너무 많은 것을 들여다보고 있는 건지도 몰라. 쏟아지는 타인의 정보 속에서 중심을 잘 잡아야 할 거야. 오히려 그런 것들을 걷어 내고 오직 ‘나’에게 집중하는 일이 더 중요할 거야. - 책 #무너지지않으려애쓰는너에게 중.

2026년 05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arlkem 게시물 이미지: 지금에 집중하기.

나는 나의 시간이 유한하다는 것을 늘 망각한다. 머리로는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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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집중하기. 나는 나의 시간이 유한하다는 것을 늘 망각한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좀처럼 와닿지 않아 자꾸만 외면한 채 하루하루를 흘려보낸다. 그리고 그 속에서 ’행복‘이라는 불확실한 무언가가 언젠가는 올 거라고 믿으며 아등바등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올지조차 모를 완전한 행복이 찾아와야만 내 인생이 완성될 거라 믿고 있는 내가 웃기다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오늘 하루도 분명 그 소중한 일부일 것이다. 그런데 나는 왜 그 행복을 만난 후에야 비로소 내 인생이 오롯이 흘러갈 거라 믿고 있었을까. 사실 지금도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점차 사라져 가고, 매일 내 인생을 온전하게 만들 기회가 주어지는 건데. 또 이 시계가 언제 멈추게 될지는 나조차도 모르는 건데. 그러니 오늘부터,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시간을 알차게 써야겠다. 큰 행복만 좇는 게 아니라 오늘 당장 나에게 소소한 행복부터 찾아 주자. 지는 노을을 바라보고, 소중한 사람들과 더 진솔하고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며, 좋아하는 것을 틈틈이 해 보고, 사랑하는 사람을 자주 만나자. 지금 이 순간도 나에게 온전한 인생일 수 있도록. - 책 #무너지지않으려애쓰는너에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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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lkem 게시물 이미지: 🎂10🎂

달큼이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살아간지 딱 10년이 됐어요.

인생에서...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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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달큼이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살아간지 딱 10년이 됐어요. 인생에서 가장 이루고 싶던 어린 시절의 첫 꿈을 포기하고, 두 번째 꿈이었던 이것만큼은 절대 실패하고 싶지 않다며 이 계정을 만들던 10년 전의 순간이 스치네요.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애정합니다🙇🏻‍♀️ 더 오래오래 함께 읽어주시도록 열심히 또 쓸게요💗 우리 모두 건강,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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