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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사이트> 매거진 서평단 모집 다양한 디지털 소식을 전하는 격월간 큐레이션 매거진 <디지털 인사이트>의 2026년 2월호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방법: 프로필 링크를 눌러 서평단 신청 📌신청 대상: 네이버 블로그 포함 2개 이상의 SNS 채널을 운영하는 분 📌발송 일정: 1월 셋째 주 📌서평단 미션: 1.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중 1개의 사이트에 한줄평 or 리뷰 작성 2.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리뷰 작성 3. 네이버 블로그 외 1개의 SNS에 리뷰 작성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CI 2026 디지털 인사이트 이벤트!> ✨가챠 돌리고 상품 받아가세요!✨(꽝X) @참여방법 1. 디지털 인사이트 팔로우! 2. 프로필 링크의 “HCI 2026 구글폼” 작성 3. 스태프에게 보여주세요~ 4. 코인을 받고 가챠를 돌리면 끝! 오직 HCI 학회에서만 드리는 특별 할인도 있으니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그간 AI는🤖 인간이 갖고 있던 고유한 의미들을 빼앗아갔습니다. 한땀 한땀의 가치와🎨 작은 생명체의 사랑스러움👶🏻, 유머러스한 대화까지💬 순식간에 복사해 재현했죠. 인간이 허무를 품에 안고 한발 물러나준 덕에, 작년 한 해 AI는 일상으로 깊이 스며들었는데요.🦾 모두가 비슷한 수준의 결과물을 낼 수 있게 된 지금💡, ‘차이’를 만들라는 새로운 과제가 우리에게 던져졌습니다. 현실에 없는🧙🏻, 고유한🤲🏻, 아름다운🌷 것들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283호의 글쓴이들은 이를 잃어버렸던 감각과 날것의 상상💭속에서 찾습니다. 굳게 닫아놓았던 서랍을 뒤져 근원의 질문을 건져 올리죠.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세상에서, 나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 하고요. 정면으로 마주 보고 질문해야 하는 시기. 나만의 질문과 답을 찾는 데 도움을 드릴 콘텐츠로 283호를 가득 채웠습니다.🙌🏻 표지는 AI 디자인의 선두에서 환상적인 작품🎀을 그려가는 김진영 대표님이 작업해주셨습니다. 책가도에서 영감을 얻어 틀을 세우고, 붉은 말과 함께 올해를 상징할 여러 오브제들을🎧 함께 담은 작품이에요. 이번호 안에 있는 콘텐츠들도 마찬가지로 과거를 돌아보고,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균형있게 담았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반소매를 입고 다니던 계절이 엊그제 같은데 눈 깜빡하니 벌써 2025년의 마지막 날이 왔네요🥺 모두 어떤 일 년을 보내셨을까 궁금해지는데요. ⠀ 오늘은 지난 한 해 동안 디지털 인사이트 독자들이 가장 사랑했던 UI·UX 베스트 콘텐츠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 2025년에 있었던 UI·UX 디자인 업계 주요 이슈와 사건과 트렌드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면서 다양한 인사이트를 확인해 볼까요?✨ ⠀ ⠀ 🔥기사 전문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 인사이트> 282호 전자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교보문고, 알라딘, 밀리의 서재, 예스24, 크레마클럽, 리디북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나보세요!
⠀ 가까운 누군가와 기약 없는 이별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 오늘 소개할 인터뷰는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불길 속으로 뛰어든 소방관의 순직, 그리고 그 뒤에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2024년, 사회실험 유튜브 원더맨·인생네컷·소방청이 함께했던 <사진을 찍었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캠페인인데요. ⠀ 이 캠페인의 시작과 숨은 고민들, 그리고 삶과 죽음 앞에서 늘 마주해온 순간을 소방청 장복환 디지털소통팀장님과 김은수 소방위님에게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 ⠀ ⠀ 인터뷰 전문은 @di_today의 프로필 링크에서, 소방청의 다양한 소식과 활동은 @korea_fire_119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사진을 찍었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h2TzzXdDy-M
⠀ "외상으로 더 구매할까요?" ⠀ ⠀ 작년 연말 미수거래를 ‘외상구매’로 표기해 경고받았던 토스 증권이 이번에는 해외 주식 옵션 거래 사전 홍보에서 고수익 가능성을 과하게 부각했다는 논란을 불렀습니다. 이에 토스 증권의 '쉬운 금융 UX'에 대한 비판도 확산되었죠. ⠀ 토스의 쉬운 금융 UX 논란은 단순한 기능 홍보, 인보딩 방식의 실수가 아닌 윤리 문제로까지 쟁점이 확대돼 금융 UX가 사용자 인지에 미치는 영향이 다시 한번 주목받는 중입니다. ⠀ 금융 플랫폼 전반이 ‘쉽고 빠른 경험’을 우선시하는 흐름 속에서, 금융 UI·UX가 어디까지 쉬워져야 하며, 어떤 수준까지 사용자 보호 기능을 포함해 위험을 경고해야 하는지, 진정으로 사용자를 위한 윤리적 UX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가 다시 필요하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 이번에는 논란이 됐던 토스의 미수거래 표기 변경과 해외 주식 옵션 거래 기능 홍보 속 UX와 더 나아가 윤리적인 UI·UX 디자인에 대해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기사 전문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작년 AI로 연말 광고를 제작해 큰 비난에 부딪혔던 @cocacola 가 지난 11월 초, 다시 AI로 제작한 연말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 코카콜라는 크게 비판 받았던 광고의 시각적인 완성도를 향상시켰다며 직접 유튜브에 작년 영상과 올해 영상의 완성도를 비교하는 콘텐츠를 업로드하기도 했는데요. ⠀ 유튜브 영상 댓글에서 현재 기준 1.6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은 댓글은 “펩시 역사상 가장 수익성이 높은 광고(The most profitable commercial in Pepsi’s history)”라는 조롱이었을 정도로 여전히 소비자의 반응은 냉담했죠... ⠀ 그렇다면 왜 코카콜라는 올해 또다시 AI 광고를 제작했을까요? 오늘은 그 이유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 ⠀ 🥤기사 전문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지난 10~11월, 디지털 인사이트는 독자 여러분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향수鄕愁를 담은 향수香水, BLUE DE INSIGHT’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디지털과 함께한 사연을 보내주시면, 디지털 인사이트의 추억을 담아 만든 향수를 선물로 드리는 특별한 행사였어요. ⠀ 많은 사연 중 어렵게 선정된 8편에는 디지털 인사이트 팀원들이 직접 답장과 어울리는 음악을 함께 적어 보내드렸답니다. ⠀ 그 사연을 지금! 공개하니 오늘 밤은 향수에 젖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 추천해 드린 노래들만 모아 구성한 플레이리스트도 있으니 사연과 함께 감상하시면, 그 순간들이 더 깊게 와 닿을지도 몰라요👀✨ ⠀ ⠀ 플레이리스트 들으러 가기! 👉https://youtu.be/EudV1Hgj1Mg
⠀ "마음의 재를 위로의 재료로" ⠀ 마음의 평화와 위로를 바라는 마음으로 #디지털인사이트 vol.282을 밝혀 주신 🤍버드얀 작가🐈⬛님과 불안을 주제로 힘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는 [커버 인터뷰], 지금 시작합니다! ⠀ ⠀ 인터뷰 전문은 @di_today의 프로필 링크🔗에서, 더 많은 작품은 버드얀 작가님의 계정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bb_birdyan ⠀ ⠀ 🖼️삽입된 작품 <뾰족해진 나를 안아주는 건> <변하는 마음과 변하지 않는 것> <깜보 첫등장> <럭키 깜보냥이> <깜보냥이 이야기> <럽미야오> <깜보냥이 러브> <책으로 배우는 사랑, 우정...> <마음도 씻을 수 있다면> <깜보냥이의 봄> <소복히> <평화> <빛으로 가득한 마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들> <차곡차곡 쌓여가는 각자의 이야기들>
올해는 더 편한 삶을 위해 만든 기술이 삶의 안전을 뒤흔든 한 해였습니다☄️개인정보는 보호받지 못했고, AI🤖는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매번 새로운 과제와 혼란을 만들었죠. 넘치는 콘텐츠📱는 중독을 낳았고요. 모든 게 순식간에 변하고 당연했던 것이 당연하게 지켜지지 않는 불안의 바다🌊 한가운데서, 항해를 지속하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배에 함께 탄 승객에게 ‘안전함’을 증명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282호는 등대🕯️처럼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는 이들을 조명했습니다. 2026년이라는 새로운 바다로의 출항을 앞둔 지금, 어떤 가치를 지키고 어떤 이를 곁에 둘 것인지를 결정하는 데 이들의 이야기가 꼭 필요할 거예요🔭 표지는 연필로 위로를 그리는 버드얀 작가님과 함께했습니다✏️ 표지 속 까만 고양이는 ‘마음🖤이 타고 남은 재와 먼지가 뭉치고, 그게 시간이 지나 별이 됐다’는 문장에서 시작된 깜보냥이예요. 깜보냥이와 함께 여러분의 마음 속 두려움을 녹일 불빛같은 콘텐츠를 많이 준비했으니 이번호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디지털 인사이트> 281호 전자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교보문고, 알라딘, 밀리의 서재, 예스24, 크레마클럽, 리디북스 등 다양한 곳에서 <디지털 인사이트> 281호 전자책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