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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동녘 on February 11, 2026.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사라지는 세계, 사라지는세게,사라지는노동, 사라지들 노동, 사라지는 는 목소리를체귤하기 목소리를 쉿돌 천사 外 נחציי 쉿 쉿돌 자를 이라영 돌 사라지는 사라지는 사라지는목소리를체글하기 사라지는세계,사마지는노동, 사랑지는세게,사리코니다위 제계, 사라지는노동, 목소리를채콜하기 이라영 지음 무선· 무선·640쪽. 640쪽· 33,000원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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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출간 #쇳돌 #이라영 한 가족의 노동이동사를 중심으로 채굴하는 어떤 세계, 삶, 목소리들 🪨《쇳돌》이 정식 출간되었습니다. 광산노동자의 가족이자, 양양광업소의 마지막 노조위원장의 자녀인 이라영 저자가 자신의 가족(그리고 광산업에 종사했던 이들)의 삶에서 출발해 기록한 광산, 폐광, 그리고 폐광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자문화기술지의 방법으로 자신의 가족의 노동이동사와 함께 우리 사회에서 충분히 기억되고 기록되지 않았던 광산의 목소리, 삶, 싸움, 노동을 채굴합니다. 성의 없고 단편적인 재현에 그친 광산의 이미지가 아니라, 실재하는 세계를 지탱해온, 또 지금도 지탱 중인 노동과 삶의 기록이에요. 한편 이를 저자의 가족사로만 본다면 조모, 부모, 저자에 이르기까지 3대의 이동과 삶을 보는 셈인데, 이 속에서 역사와 구조는 개인의 삶에 어떻게 접혀 들어가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일제강점기에 만주에서 결혼해 한국으로 돌아와 지내다 자신과 자식의 일자리를 찾아 광산이 있는 양양에 흘러들어온 조모, 한국전쟁통에 남로당 활동을 했던 조부가 ‘행불’이 되는 바람에 나라의 감시를 받으며 긴 기간 연좌제의 피해자로 살아야 했던 부친과 고모의 삶, 폐광 후 서울/수도권으로 이동해 그 안에서 수없이 이사하며 직업 전환을 해낸 부모의 삶이 기록됩니다. 이 가족의 노동이동사는 이 사회가 노동자의 삶에 얼마나 무책임한지를 드러내는 동시에 역설적으로 그럼에도 이 세계는 떠받치고 있는 것은 “변화하는 산업 지형과 소멸하는 직업 속에서 견디고 이동하는” 이들이며, 또 그들의 구체적 노동이라는 점을 드러냅니다. 🎺 지금 모든 온라인 서점에서 살펴보실 수 있어요. 오프라인 배본은 오늘 진행되는데, 책이 입고되면 또 소식 전해드릴게요. 명절 기간 동안 서점에서 반갑게 만나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2026년 02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동녘 on February 05, 2026. May be an illustration of card, poster and text that says '신간 ٣ 味 花 花北 ク 김고통 지음 직을 너 무 ठरो 너 무 희 미 한 존 재 들 존 재 ti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고림되고지친 관 관하여 지친 이 세대에 이탈과 실패를 허락하지 않는 사회를 피해 죽거나 숨어버리는 존재들과 이들이 가진 역동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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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너무희미한존재들 #김고은 “이 감각을 알지 못한다면, 당신은 이 세대를 이해할 수 없다” 🔒‘그들-청년’을 이해하기 위해서가 아닌 🔓‘우리-청년’을 이해하게 만드는 청년 당사자의 세대론 📓《너무 희미한 존재들》이 출간되었습니다! ➖ ‘은둔고립청년’. 사회적 고립이나 장기간 은둔 상태에 놓인 청년을 지칭하는 이 단어가 이곳저곳에서 눈에 띄고 있습니다. 2023년 조사 통계에 따르면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집이나 방 등 한정된 장소에 머물러 있는 은둔고립청년의 수가 54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숫자에 속하는 이들만이 ‘은둔고립청년’일까요? ‘관계’를 지금 여기의 핵심적 화두로 붙들고 동양고전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는 ‘유학자’인 김고은 저자는 ‘존재클럽’이라는 은둔고립청년 커뮤니티에서 인터뷰 워크숍을 진행하며, 청년 당사자이자 고립 경험 당사자로서 또래 은둔고립청년들을 만났습니다. 나를 지키는 방법이 ‘각자도생’뿐이라는 생각, 나와 비슷한 위치에 놓인 이들이 모두 경쟁 상대일 뿐이며 나에게 관심 갖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 설 자리를 잃었다는 느낌, 언제든지 고립될 수 있겠다는 예감... 청년 세대들이 지닌 공통적인 감각입니다. ‘은둔고립청년’, ‘쉬었음 청년’, ‘일쉼청년’ 등의 개념이 만들어지고 정부 차원의 여러 정책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해도, 여기에는 이들을 경제적·사회적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실패자’로 규정하고, 그들을 원래의 자리로 돌려놓고 경제인구의 손실을 회복하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시선이 깔려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책을 시작하며 저자는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는 방법론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학제적인 연구방법을 통해 쓰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대학을 중퇴하고 인문학 공동체에서 배움을 이어오며 저자는 공부란 일상에서 세상을 만나는 일이고, 그것을 자신의 일상 안으로 가져와 곱씹으며 익히는 일이라고 여기게 되었어요. 그러기 위해 저자는 대상과 거리감을 유지하며 분석하는 방법이 아닌, 관계와 맥락에 녹아들고 그것을 자신의 삶 위로 가져와 만나는 방법으로 은둔고립청년을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인류학자 샹바오(項飇)가 언급했던 ‘향신(鄕紳)’이라는 중국의 지방 관리처럼, 저자는 공동체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만들고 관계를 가꾸면서 은둔고립청년의 경험을 공부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은둔고립청년의 직접적인 목소리와 대화가 담긴 인터뷰와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담은 글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에도 책이 등록되었어요. 자세한 책 소개는 온라인 서점 페이지에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서점에 책이 입고되면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2월 0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동녘 on December 16, 2025. May be an illustration of book, poster, magazine and text that says '신간 출간 유령연구 유령 연구 d 4 비밀에 부처진 탈물. 삭재된 픈제의비 재의 베치, 프라우마의체한 겉밥습습 お揚す 그레미스처조지용 지문 성림클길 김은주혜세 shamey AEV "극볶의 여사를 새로운 발견으로 전환시키는 콤부와 국복의에사관새로운말권으로 글쓰기" 정회진 "자기이온의 돈의 전님, 내가는 올래의 체" 양효실 자군사미학성 구수토사십수 พรี 한국과 미국 사이를 배희하는 양공주의 그림자 속에서, 삭제된 존재를 복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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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회학회 ‘아시아 및 아시아계 미국인 부문’ 우수도서상 수상작《전쟁 같은 맛》그레이스 M. 조의《유령 연구》출간🎉 《유령 연구》는 한국전쟁 이후 한국과 미국 사회에서 ‘양공주’로 불리며 삭제되고 파편화된 여성들의 존재를 추적한 연구서입니다. 저자는 이들을 사라진 과거의 인물이 아니라, 사회에서 지워졌지만 여전히 현재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유령으로 개념화합니다. 이 책은 말해지지 못한 고통과 트라우마가 개인과 가족을 넘어 사회 전체에 어떻게 남아 작동하는지를 살피며, 한인 디아스포라의 구술사, 문학, 이미지, 공연·전시, 꿈, 자문화기술지 등 다양한 양식에 흩어진 흔적들을 통해 삭제된 기억과 존재를 복원하는 책입니다. ⭐“극복의 서사를 새로운 발견으로 전환시키는 공부와 글쓰기.” – 정희진 ⭐“자기이론의 전범이고, 내게는 올해의 책이다.” – 양효실 《유령 연구》📖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필 링크)

2025년 12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dongnyokpub 게시물 이미지: 🗯️‘막장 인생’ ’막장 드라마‘... 일상에서 ’막장‘이라는 말은 ’망하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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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인생’ ’막장 드라마‘... 일상에서 ’막장‘이라는 말은 ’망하다‘라는 의미로 자주 쓰이는데요. 막장은 [(1)갱도의 막다른 곳 (2)갱도 끝에서 광물을 캐내는 작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노동과 노동 현장이 비하의 의미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는 알고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라영 작가가 «쇳돌»에서 하고자 했던 ‘막장의 재구성’, 영상과 책으로 만나 보세요! #쇳돌 #이라영 #동녘

2026년 02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동녘 on February 16,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ook and text that says '1番00 홍주은편집자 홍주은 편집자 김현정편집자 김현정 편집자 정리 도움 많이 될 거야... 명절 철전책장정리 전 전책장 정리 ዘዳጣች 냉은준 이정신 편집자 김혜윤 김혜윤편집자 편집자 주혜가 は酎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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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5시 동녘 유튜브 업로드 예고 🎬동녘 출판사 직원들의 “명절 전 해묵은 책장 정리” 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지난주 금요일, 동녘 편집부와 디자인부가 있는 3층에서는 명절 연휴를 앞두고 대대적인 책장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청소 세미나(?)를 통해 기강을 잡아 준 청소경찰과 그의 교육에 따라 분주하게 움직인 팀원들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과연 이 중 청소경찰은 누구일까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명절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튜브에서 ‘도서출판 동녘’을 검색 후 구독해주세요! 프로필 링크에도- #동녘 #유튜브 #출판사유튜브 #책장정리

2026년 02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동녘 on February 12, 2026 tagging @goeunk1m. May be an image of studying and text that says '저자에게 묻다 《너무 희미한 존재들》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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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작가님께 궁금한 점을 물어보았습니다. 작가님은 책을 시작하며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 공부하여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방법론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학제적인 연구방법을 통해 쓰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히셨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Q: 책에 나오는 ‘학이시습지’라는 방법론은 무엇인가요? A: 논어에 나오는 첫 문장인데요. ’학‘은 배운다는 뜻이고, ’시습‘은 시시때때로 익힌다는 뜻이에요. 세상과 만나고, 그것을 나의 일상 위로 가지고 오는 공부 방법론이지요. 뒤에 이어지는 말이 하나 더 있는데요. ’불역열호‘,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뜻이에요. 세상을 만나 나의 일상 위에서 공부를 이어간다면 존재가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이 따라온다는 의미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학이시습지는 공동체에서 공부하며 가장 많이 깨우치게 된 이야기이기도 해요. 저는 공부란 것이 설득하고, 비판하고, 더 나은 미래를 제시하는 일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공동체에서 동양고전을 공부하며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일상에서 책과 사람들을 만나고, 그것으로 나의 삶을 가꿔나가는 일 자체가 공부더라고요. 이때 ’나의 삶‘이란 나의 세계, 즉 내가 함께하는 공동체를 의미하기도 해요. 이 책을 쓰게 된 계기와 ’혼맹‘에 대하여 말씀해주세요. A: 저의 모든 친구들이 다 아픈 시기가 있었어요. 친구들과 잘살아 보고 싶어서 또래 청년을 만나고 책을 쓰기 시작했지요. 은둔고립청년을 만나면서는 저와 친구들이 어떤 감각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세상과 연결되어 있지 못하다는 불안함, 나와 주위를 향한 분노, 그럼에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절망감 같은 느낌 말이에요. 그것이 바로 이 책의 뼈대가 되어주는 ’혼맹‘이라는 감각이랍니다. ’혼‘은 한 존재가 개인이 아닌, 세계의 구성원으로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에요. 누구나 타고나는 능력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혼을 잃어버리면, 그래서 우주에서 쫓겨나 ’개인‘이 되어버리면 존재론적인 위기를 맞이하게 돼요. 죽는다는 말인데요. 이것이 저와 저의 친구들이 공유하는 감각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혼맹은 실제로 제가 친구를 잃었을 때, 그래서 제 존재가 위태로워졌을 때 겪었던 일이기도 하답니다. «너무 희미한 존재들»에서 확인해주세요! *사진 출처: 김고은 작가님 #너무희미한존재들 #김고은 #동녘 #은둔고립청년 #작가인터뷰

2026년 02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동녘 on February 12, 2026. May be an illustration of diary, poster, calendar, magazine, book and text that says '김고를 저를 너 무 회 너 무 회 미 한 한 김고은 작가님과 함께 읽는 《너무 희미한 존재들》> 우리의 혼맹, 우리의 힘 존 제 둘 존 재 돌 언제 언제사라처도이상하지함을, 사라져도이상하지압 사라저도 미상하지 않음, 고립되고 지친 시대에 관하며 弱 동닉 김고은 작가 2026년 3월 12일(목) 2026년3월:12일(목)오후7사 12일(목)오후7사 오후7사 예스24.장서점 스24NC 예스24 NG 4/장서 장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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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희미한존재들 #김고은작가 #독서모임 #사락 예스24 사락 독서모임에서 《너무 희미한 존재들》의 김고은 작가님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눕니다. 작가님과 독자님들이 가까이에서 책에 관한 진솔하고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는 무척 귀한 것 같아요. 《너무 희미한 존재들》은 분명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풀어내는 방식이 굉장히 다채로운 책이에요. 함께 이야기를 나눌 때 더 빛이 나는 이 책으로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실 독자님들을 기다립니다.🙂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 모임 소개 오늘날 청년 세대들은 모두 ’고립‘의 감각을 알고 있습니다. 관계에서 배제되거나 자기 기반을 잃은 경험, 나를 지키는 방법이 ‘각자도생’뿐이라는 생각, 나와 비슷한 위치에 놓인 이들이 모두 경쟁 상대일 뿐이며 나에게 관심 갖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의 규칙 속에서 설 자리를 잃은 감각. 이 사회에서 청년 세대의 고립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혼맹‘. 존재가 신체나 언어를 넘어서 관계 위에서 존재하는 방식인 ’혼‘을 잃어버리고, 다른 이의 혼을 인식할 능력을 잃어버리면 우리는 타인을 마주할 수 없고 이 세상에 존재할 자리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탈과 실패를 허락하지 않는 경쟁 사회에서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혼맹에 빠집니다. 이 혼맹에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를 고립되게도 만들지만, 우리가 고립되었다는 것을 깨달으면 지금과는 다른 삶에 대한 변화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김고은 작가와 《너무 희미한 존재들》을 함께 읽고, 우리의 혼맹과 우리의 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 상세 내용 ➊ 모임 일시 : 3월 12일(목) 오후 7시 ➋ 모임 장소 : 예스24 강서NC점 ➌ 모임 도서 : 『너무 희미한 존재들』 ➍ 참여비 : 5,000원 * 《너무 희미한 존재들》 필수 구매 (책값 18,900원) ♠️ 김고은 작가이자 유학자. 공부와 철학은 고원한 일이 아니라 일상의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은 아프고 죽은 친구들 생각을 많이 했다. 대학을 자퇴하고 인문학 공동체 문탁네트워크에서 10년 동안 수련했다. 이력서에 쓰기 어려운 잡다한 일을 하며 일상에서 공부하는 법을 배웠고, 독립한 뒤에는 그 힘으로 일상에서 잡다한 배움을 얻고 있다. 은둔고립청년을 만나며 《너무 희미한 존재들》을 썼다. @goeunk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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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동녘 on February 12,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이제 "이제다죽었어."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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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녔다“던 광산촌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산업이 사라지면 세계도 사라지는 것일까? 이 세계를 떠받치고 유지하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인가? 한 가족의 노동이동사를 통해 좇는 광산, 폐광, 폐광 이후의 이야기이자, 변두리/경계/아래로부터 채굴해온 목소리들 🪨«쇳돌: 사라지는 세계, 사라지는 노동, 사라지는 목소리를 채굴하기»(이라영 지음) 🔊알라딘 북토크 참여 모집 중 #쇳돌 #이라영 #카드뉴스 #동녘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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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동녘 on February 12,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2u (뭐라고쓸까~) (뭐라고 쓸까 팀플레이 EP.1 김고은 작가 출판사 출판사사람들 사람들의 편치쓰기 쓰기 편지 뭐라고썼나~) 뭐라고 썼나~) TML នម្មាមិតញ្រ LERL ITASMEL SMIL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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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업로드~🎺 ”지치고 힘들 때 내게 기대…“ 삶에 지친 청년들이 편지 쓰며 서로를 위로하는 법ㅣ너무 희미한 존재들, 환란의 세대(김고은 작가+🔔편지&책 이벤트) 팀플레이 시리즈는 저자, 편집자, 마케터 한 팀이 되어서 책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는 코너입니다. 독자님들 역시 저희의 소중한 팀원! 지금 프로필 링크, 유튜브 채널 ‘도서출판 동녘’에서 확인해주세요!🤍 •만든 사람들: 김고은, 김혜윤, 신연경 #동녘 #유튜브 #출판사유튜브 #너무희미한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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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동녘 on February 11, 2026. May be an image of poster, book, baby's-breath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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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편지와 책 선물 #이벤트 «너무 희미한 존재들»의 저자, 편집자, 마케터 셋은 이 책을 쓰고 읽고 이야기 나누며 서로에게 이 책에서 말하는 ‘혼맹’의 경험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만연한 고립의 문제를 겪고 있는 이 세대, 우리 주변의 사람들, 친구들, 독자님들을 떠올리며 셋이 모여 편지를 적어 보았어요. 편지와 책을 읽으며 잠시라도 타인과 연결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세 분을 추첨하여 저자, 편집자, 마케터 중 1명의 편지(랜덤)와 함께 책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 오늘 오후 4시, 편지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동녘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해주세요! (***공지: 업로드가 느려 늦어지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업로드 후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동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해주세요. 2. «너무 희미한 존재들»의 기대평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3. 스토리 공유, 함께 읽고 싶은 친구 태그 대환영! *참여 기간: ~2/18(수), 개별 DM으로 선정 안내 #너무희미한존재들 #김고은 #동녘 #동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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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nyokpub 게시물 이미지: ❔김혜윤 편집자가 생각하는 좋은 책이란?

“더 잘 읽고 싶어지고, 우리가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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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편집자가 생각하는 좋은 책이란? “더 잘 읽고 싶어지고, 우리가 듣지 못했던 목소리를 들리게 해주는 책“ = «너무 희미한 존재들»👐 #너무희미한존재들 #김고은 #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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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nyokpub 게시물 이미지: #너무희미한존재들 #김고은 #저자소개

🙌김고은 작가님과 팟캐스트 〈탐독주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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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희미한존재들 #김고은 #저자소개 🙌김고은 작가님과 팟캐스트 〈탐독주의〉에 다녀왔어요. «너무 희미한 존재들»의 저자, 담당 편집자, 담당 마케터 총출동! 책 이야기 즐겁게 하고 왔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팟캐스트에서는 2월 20일부터 들으실 수 있고요! 다시 한 번 자리를 마련해주신 제이 마케터님께 감사드립니다.🙂‍↕️ #탐독주의 #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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