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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 작가 강연 프로그램 신청 OPEN!🎉 작가와 직접 만나는 특별한 시간, 지금 신청하세요! 이 프로그램은 독자와 저자가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다립니다. 📌신청 방법: 프로필 링크>신청폼 작성 ▶ 접수된 내용은 내부 검토 후 개별 연락드립니다. ▶ 강연 신청은 학교, 도서관 등 교육 기관에 한해 가능하며,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여 작가 및 도서 소개 📖김청연 작가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일상에 흩어진 ‘먼지 차별’을 찾아서 《왜요, 그 뉴스가 어떤데요?》 똑똑한 뉴스 소비자가 되는 법 📖김고은 작가 《아름다운 한자 가치 사전》 한자 속에 담긴 고전의 지혜 📖태지원 작가 《타임라인 경제교실》 세계의 경제 이슈를 날짜로 배우다! 📖하은빈 작가 《우는 나와 우는 우는》 장애와 사랑, 실패와 후회에 관한 끝말잇기 📖이누해 작가 《창작자를 위한 지브리 스토리텔링》 사랑받는 스토리의 비밀과 창작자의 방법들 앞으로 더 많은 강연자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제 폭력’을 다룬 정희진 선생님의 칼럼에서 <헤어지다 죽은 여자들>이 소개되었어요. <헤어지다 죽은 여자들>은 한국 사회의 교제폭력 문제를 종합한 최초의 책으로 피해자의 유가족, 조력자 및 전문가, 피해 생존자의 생생한 증언을 담고 있습니다. “올해 출간된 책 중에서 <헤어지다 죽은 여자들-가장 조용한 참사, 교제 폭력을 말하다>(경향신문 여성서사아카이브 플랫 지음, 동녘)는 저자들의 문제의식과 간절한 문체가 돋보이는 책이다. 여성 기자들이 쓴 이 집단 창작물은 여성으로서 정체성과 기자로서의 정체성이 잘 융합된, 글쓰기의 모델이다.” 🔽 전문 확인하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302003005
그레이스 M. 조의 <유령 연구>가 알라딘 ‘편집장의 선택’에 소개되었습니다🎉 <전쟁 같은 맛>의 저자 그레이스 M. 조의 첫 번째 책. 저자는 저자의 어머니가 한때 미군 기지촌에서 일했고, 상선 선원으로 미군 기지촌 클럽 출입이 가능했던 아버지가 어머니의 고객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정체성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경험을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해체의 경험을 통해 자신을 지적으로 재구성하여, 한국전쟁과 기지촌, 미국 이주 속에서 생성된 양공주의 트라우마를 사회적 존재로서의 ‘유령’으로 확장한다.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양공주가 한국전쟁, 기지촌 생활, 미국 이주를 거치며 어떻게 등장해 어떤 트라우마를 경험하고 어떻게 삭제되었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그 삭제가 어떻게 유령을 생성했는지, 유령이 어떻게 산 자들 주위를 배회하며 그들에게 영향을 미쳐왔는지 밝힌다. 아시아계를 통틀어서도 가장 동화가 잘 된 ‘모범 소수 인종’으로 평가받는 미국 내 한인 사회의 기저에 배회하고 있는, 누구도 드러내 놓고 말하지 못하는 존재를 세상에 풀어놓는 책. 그 유령을 마주하는 일은 이제 독자의 몫이다. - 사회과학 MD 박동명
벌써 2025년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날, 📚동녘 편집부 어워즈🏅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각별했던 책들을 뽑아 편집자들이 직접! 상을 수여하였어요~! 🥰🥰 💢싸움짱 상💥 <폭주하는 남성성> <당신은 하마스를 모른다> 올해 동녘에서 나온 책 중 유난히 많은 싸움을 치른 두 책입니다. 온라인 서점과 SNS 댓글창에 (이 책들이 반박하려고 한) 편견과 혐오의 말들이 몰려들기도 하고, 커뮤니티에 좌표가 찍혀 '별점테러'도 당해봤네요. 하지만 이런 일들이 이 책들의 출간 의의를 더욱 밝혀주었던 것 같습니다. ☺️ 💦참많이울었 상😭 <우는 나와 우는 우는> 계약하기 전, 편집자가 원고를 처음 읽었을 때부터 작가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교정을 보며 책을 만들어가는 순간마다 (책의 제목을 따라가듯!) 매번 눈물을 흘렸던 책이에요. 표지가 나오고, 마감을 하고, 실물책을 손에 쥐고, 많은 독자들이 남겨주시는 후기와 감상을 읽으면서도 여러 번 많이 울었습니다. 이 책이 눈물을 따라서 멀리멀리 흘러가기를 바라요! 🥹 👨🎓덕력자랑 상👩🎓 <장르영화 대사전> 무려 700페이지에 달하는 책 한 권에 12개 장르, 900여 편의 영화를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영화의 계보를 따라 원전까지 샅샅이 훑는 이 작업, 과연 누가 해낼 수 있을까요? 이건 사랑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인 것 같습니다! ☺️ 📄인쇄소기피대 상🙇 <유령 연구> 이 책은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쓰인 텍스트들이 원고 곳곳에 흩어져 있는 제법 독특한 본문디자인을 갖추고 있어요! 이는 저자가 시도한 글쓰기/방법론 실험을 구현하는 무척 중요한 요소이지만, 이렇게 검은 바탕이 섞인 본문은 인쇄 작업이 까다롭답니다. 인쇄소 몇 곳에서 문전박대(?)를 당하고 이곳저곳을 전전하다 겨우 작업을 진행했어요. (2쇄 때도 똑같은 운명이 이 책을 기다리고 있대요...) 인쇄소 선생님들의 노고를 거쳐 나온, 아름다운 본문을 봐주시지요 📖✨ 🌊물건너간 상🌏 <창작자를 위한 마블 스토리텔링>, <상처 퍼즐 맞추기> 바다를 건너 해외로 수출된 책들이에요. <창작자를 위한 마블 스토리텔링>은 러시아로, <상처 퍼즐 맞추기>는 중국으로!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난 이 책들이 많은 독자를 만나길 응원해주세요✈️ 🎉 올해 상받았 상 👏 동녘에서 출간된 책들 가운데, 한 번 더 의미 있는 이름으로 불린 책들입니다. <우는 나와 우는 우는> 202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헤어지다 죽은 여자들> 2025 올해의 인권 책 <리타> 2025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아름다운 한자 가치 사전> 2025 으뜸책 <나는 선량한 기후파괴자입니다> 2025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세상에 내보낸 책들을 쓰다듬으며 한 해를 돌아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내년에도 열심히 좋은 책을 만드는 편집부가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한겨레와 경향신문에 <유령 연구>가 소개되었습니다. 양공주였던 어머니, 비이성을 일축하는 전통적 사회과학의 범주를 넘어, 승인받지 못하고 부재로 치부되는, 현재 안에 들어 있는 과거로서의 ‘유령’을 연구한 그레이스 M. 조의 탐구이자 기록. 이 책의 복잡다단한 아름다움을 잘 포착한 서평이에요.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친숙한 형태의 사회과학 텍스트와는 거리가 멀다. 지은이는 양공주가 본격적으로 출현하게 된 6·25전쟁에 관한 기존 기록들의 비어 있는 틈을 소설과 영화 같은 허구적 서사들로 메꾸고, 여러 결혼 이주 여성들의 증언을 조립하고 재구성하며, 어머니의 환각과 환청 그리고 지은이 자신의 꿈 같은 무의식적 텍스트 역시 연구 대상으로 삼아 양공주 출신 결혼 이주 여성의 온전한 모습을 되살리고자 한다.” “말해질 수 없는 것, 기록되지 않은 것, 역사에서 삭제된 것, 당사자조차 말할 능력을 잃어버린 일에 대해 어떻게 말할 수 있을 것인가. 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령 연구>는 일반적인 사회학 학술서와는 다른 길로 간다. 저자는 역사적·사회적 사실을 체계적으로 기술하는 것보다는 여성들의 파편적인 구술, 한인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문학작품, 저자 자신의 개인적 체험 등이 뒤섞인 실험적 글쓰기에 집중한다. 저자는 여러 여성의 목소리를 중첩시키고 사실과 허구의 경계도 넘나든다. 이처럼 비선형적이고 실험적인 서사를 사용하는 이유는 트라우마의 경험은 논리적이고 정돈된 형태로 드러낼 수 없다는 문제의식에서다.”
침, 콧물, 호르몬 그리고 소변까지 은밀하게 벌어지는 우리 목속 의학 이야기《수상한 몸 공장》출간🎉 🏭《수상한 몸 공장》은 침샘, 코샘, 땀샘부터 혈당·호르몬·체온 조절까지, 몸속 기관들의 활약을 ‘공장’이라는 설정으로 아이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낸 과학 그림책입니다.📚 《이상한 몸 박물관》(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으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레이철 폴리퀸과 클레이턴 핸머가 다시 의기투합해 선보인 후속작으로 친근한 스토리텔링에 유쾌한 일러스트와 만화적 연출이 어우러져 과학을 더 쉽고 재미있게 전해 줍니다. 📌“모든 학교 도서관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그동안 드러나지 않아 알지 못했지만, 언제나 나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던 수많은 분비샘의 모습을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보여 주는 책.” -이은희(하리하라), 과학 커뮤니케이터 <수상한 몸 공장>📖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필 링크)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인체 이야기 <수상한 몸 공장>📖🎉 ✔ 과학 커뮤니케이터 하리하라 강력 추천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강력 추천 침, 콧물, 호르몬 그리고 소변까지 은밀하게 벌어지는 우리 목속 의학 이야기 <수상한 몸 공장>📖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필 링크)
과학이 동동 시리즈는 알아 가는 기쁨을 담은 책을 소개합니다.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는 특별한 과학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수상한 몸 공장》🏭 침, 콧물, 호르몬 그리고 소변까지 은밀하게 벌어지는 우리 목속 의학 이야기! 📌과학 커뮤니케이터 하리하라 강력 추천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강력 추천 📖《으스스 호수》🔥👻 상어가 헤엄치는 호수부터 해골이 파묻혀 있는 호수까지 으스스한 호수 25곳 전격 대탐험 📌아마존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유튜버 고구마머리, 과학책방 ‘갈다’ 대표 이명현 강력 추천 📖《이상한 몸 박물관》 사랑니부터 꼬리뼈까지 기억에서 잊히고 지워진 우리 몸의 흔적을 찾아서! 📌2023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과학 커뮤니케이터 하리하라 강력 추천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필 링크)
경향신문 여성서사아카이브 플랫과 도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응모는 플랫팀(@flatflat38)의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이번 주 금요일까지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Repost @flatflat38 with @use.repost ・・・ 미국사회학회 ‘아시아 및 아시아계 미국인 부문’ 우수도서상 수상작 《전쟁 같은 맛》그레이스 M. 조의 첫 책 ”말해지지 못한 것을 번역하고, 삭제되고 조각난 존재를 복원하기 사회적 존재로서의 유령을 탐구하는 대담하고 아름다운 시도“ 한국계 미국인 학자 그레이스 M. 조는 자라는 내내 가족 안에서 유령처럼 존재하는 어머니를 느꼈고, 그것의 진상을 파악하는 것을 자기 삶의 과제로 삼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한국전쟁 이후 미국으로 이주한 기지촌 여성입니다. 미국으로 이주한 한인 여성들은 과거와 감정을 지워내도록 요구받았고, 그는 이렇게 ‘정당성을 얻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합니다. ”유령 연구란 무엇인가? ‘비이성을 일축하는’ 전통적 사회과학의 대상을 넘어서는 것, 승인받지 못한 것, 얼핏 봤을 땐 부재하지만 숨 막히는 존재감을 가지고 현실에 작용하는 것, 현재 안에 들어 있는 과거를 연구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죽거나 사라진 사람이 아니라 사회적 존재로서의 망자와 사회의 관계, 그중에서도 특히 불의에 희생당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재고하는 것이다.“ 📌플랫팀과 동녘출판사가 입주자님을 위해 ’도서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댓글로 <유령 연구>을 읽고 싶은 이유를 간단히 적어주세요. 기대평을 남겨주신 분 중 10분을 선정해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응모기간 : 12월 19일(금)~12월 26일(금) ■당첨발표 : 12월 29일(월) *당첨자께 DM을 통해 개별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동녘 #신간 #그레이스M조 #유령연구 기지촌여성 전쟁신부 동두천옛성병관리소 광고 플랫팀
이번 주 들불레터와 경향신문 플랫 레터에서 그레이스 M. 조의 <유령 연구>가 소개되었어요🤗 두 레터의 소개글도 무척 좋으니 한 번 읽어봐주시길👍 📍들불레터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IoHv0SYyTSGmTEXJK2dH77SaWFsSzdk 📍플랫 레터 https://www.khan.co.kr/newsletter/flat/article/202512190700071 - <유령 연구>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필 링크)
알라딘 '2026 상반기 우리가 기다릴 책'에 동녘의 책이 2권 올랐습니다🎉 📘<주인의 눈> 맛떼오 파스퀴넬리 지음, 김상민 옮김 📙<권위> 안드레아 롱 추 지음, 허원 옮김 출간 일정은 조금 변경될 수 있지만...내년도 신간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바로가기 링크 https://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300693&srsltid=AfmBOoplX4sEV0CqLI4K77_hmirmpHzDUhaubN_cO6OIYB6jzmj3K8lD
미국사회학회 ‘아시아 및 아시아계 미국인 부문’ 우수도서상 수상작 《전쟁 같은 맛》 그레이스 M. 조의 또 다른 역작 말해지지 못한 트라우마가 개인과 가족을 넘어 사회 전체에 어떻게 남아 작동하는지를 살피며, 한인 디아스포라의 구술사, 문학, 이미지, 공연•전시, 꿈, 자문화기술지 등 다양한 양식에 흩어진 흔적들을 통해 삭제된 기억과 존재를 복원하는 책✨ “극복의 서사를 새로운 발견으로 전환시키는 공부와 글 쓰기.” - 정희진 “자기이론의 전범이고, 내게는 올해의 책이다.” - 양효실 《유령 연구》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필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