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뭉지 | 여행작가(@dreamooong)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24,776, 참여율 11.35%
@dreamooong
인증됨뭉지 | 여행작가
👒여행할수록 체력이 +1 오르는 99년생 최약체𓂃𓆉⊹⁺🌱 📚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박고 배낭여행』 저자 @fromdreamhouse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040942@dreamooong님과 연관된 프로필
@dreamooong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dreamooong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dreamooong 최근 게시물
나는 다시 태어나도 나로 태어나 지금과 똑같은 삶을 살것이다 그 어떤 믿음보다 가장 강한 믿음은 내가 나를 향한 믿음이다. 나는 10년을 돌고 돌아 이제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믿을 수 있게 됐다. 나는 다시 태어나도 똑같은 수술로 죽을만큼 아픈 고통을 감내하고, 열심히 노력해 정말 원했던 대학을 졸업한 후, 다 내려놓고 부모님의 눈물을 뒤로한 채 세계여행을 떠날 것이다. 이 모든 게 내가 되기 위한 유일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걸 이제는 아니까. 2026년의 5월, 느린 사람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이야기로 여행작가로써의 새로운 챕터 위에 서있다. 튀르키예부터 이집트 4달 살이, 그리고 중남미까지 최약체의 몸으로 건장한 남자도 가기 힘든 곳을 배낭여행하며 생긴 에피소드들이 담겨있다. 누군가는 나를 그 모든 아픔과 고통을 극복해 낸 사람처럼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꿋꿋하게 극복하지 않았다고 얘기할 것이다. 그게 진정 약하고 느린 사람들을 위한 위로인 걸 나는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리고 극복이라는 틀에 갇히지 않는 게 더 자유롭기에. 토끼들의 세상에서 거북이처럼 배낭을 멘 이야기인 책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 박고 배낭여행> 가 당신의 마음 속 깊은 갈증을 해소시킬 레몬에이드 레시피가 되길 바란다🍋🍸 -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 박고 배낭여행🎒」 오늘부터 온라인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6월 2일부터는 오프라인 판매가 시작돼요! 구매하시기 편하게 프로필에 구매링크 걸어뒀어요😌🍀 #여행에세이 #어깨부터허리까지철심박고배낭여행 #어철배 #신간 #출간
아주 재미있는 여행을 의뢰받았다. 일본 소도시 ‘도쿠시마’에 가서 나만의 무해한 여행을 해달라고🍦 무해한 여행이라.. 무해함이란 뭘까? 나는 어떤 단어가 가진 사전적인 의미와, 주관적인 의미를 씹고 뜯고 맛보는 걸 즐긴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이런 뜻이 나왔다. [‘무해하다’는 한자어 無害(무·해)에서 유래한 형용사로, “해가 없고 해롭지 않다”는 뜻입니다. 사전에서는 ‘인체에 무해하다’, ‘환경에 무해한 물질’ 등과 같이 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로 쓰이며, 반대말은 ‘유해하다’입니다.] 해롭지 않다는 게 뭘까... 잘 모르겠을 땐, 반대 단어를 생각해 보면 그 실마리가 풀릴 때가 있다. 무해한 여행의 반대 단어는 유해한 여행이다. 나에게 해로운 여행이란? = 내가 선호하지 않고, 내 스타일도 아니고, 차라리 떠나지 않는 게 더 좋았을 여행 아, 나에게 있어 무해한 여행이 뭔지 이제 알 거 같았다. 바로 ’나를 위한 여행‘이었다. 그래서 나를 위한 여행을 3박 4일간 떠나왔다. 가뿐하게 여행하고 싶어 가방 하나만 달랑 메고 말이다. 노트북 대신 읽으려고 아껴둔 책을 챙겼고, 옷 무게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숙소에서도, 밖에서도 입을 수 있는 캡나시 2벌도 챙겼다. 하루는 버스를 타고 1시간 20분간 달려 나루토 해협이라는 바다를 구경했고, 하루는 주인 할아버지의 취향과 개성이 묻어난 산장같은 카페에 가서 책을 읽었다. 수플레처럼 퐁신한 다코야끼를 포장해 공원 멍-을 때리기도 했다. 아껴둔 책은 역시나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다음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 숙소에 와서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완독했다. 나를 위한 옷을 입고, 나를 위한 음식을 먹고, 나를 위한 돈을 쓰고, 나를 위한 시간도 보냈다. 결코 해로울수가 없는 여행이다. 🍒🍑🍋🫐🛒 이번 도쿠시마 여행에서 입은 캡나시는 과일의 새콤달콤함이 느껴지는 브랜드 ‘프룻오브더룸’에서 보내준 •소프트립 스파게티 브라탑•이에요 ! 덕분에 상의 부피+ 무게가 줄어서 아주 가벼운 여행이 가능했답니다🍀 저는 공항에서도 입고, 여행 중에도 입고, 호텔에서 조식이나 부대시설 이용할 때도 편하게 입고 다녔어요. •프루티 패커블 멀티 백팩•도 함께 보내주셨는데 , 안 쓸때는 파우치 형태로 조그맣게 말수도 있어서 여행 때는 쏠쏠하게 쓰고, 공할갈 때는 가방에 쏙 - 넣어 다녔어요 🧡💛 @fruitoftheloom.kr 여행을 더 가볍고 경쾌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행에미치다 #도쿠시마 #도쿠시마여행 #일본여행 #배낭여행자
첫 책이 예약판매 이틀만에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럴 줄 몰랐다. 정말 안 믿겨서 교보문고를 몇 번이나 새로고침하면서 계속 확인했다. 세계여행이 꿈이었을 때, 한 번은 서점에 간 적이 있다. 모두가 나를 반대하는 상황이기에 나와 비슷한 상황인 사람의 이야기가 너무 절실했었다. 그런데… 여행칸을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그때의 좌절감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였다. 나는 정말 떠나면 안 되는 사람인 걸까 하면서… 그래서 일부러 제목도 과거의 나와 비슷한 사람이 금방 찾을 수 있게 직관적으로 지었다. 사실 이 제목은 아빠가 엄청 반대한 제목이기도 하다. 자기 주변 사람들은 내 딸이 이런 수술한 거 거의 모른다면서, 굳이 흠을 앞세워야 하냐면서... (Tmi : 아빠는 자존심이 엄청 쎈 ESTJ 부장님) 하지만, 나는 아빠를 또 한 번 실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과거의 나를 위해 타협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남모르는 고민을 가지고, 누군가 앞서나간 발자국이 절실한 사람이 있다는 걸 나는 누구보다 잘 아니까. 난 여전히 병원 침대에 수많은 어리고 약한 친구들이 누워있는 걸 안다. 얼마나 미래에 대해 막막함을 가지는지도.. 그들에게 닿고 싶다는 진심이 나를 응원해 준 사람들의 파도 같은 힘을 타고 지금처럼 멀리멀리 뻗어나갔으면 좋겠다🌊🏄♀️ 약하고, 느린 사람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책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 박고 배낭여행’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구매하시기 편하게 프로필에 링크 달아놨어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가 24시간 내내 행복한 상태에요 도시의 겨울은 꽤 우울했는데, 다시 나무가 초록잎으로 풍성해지고, 옷차림도 가벼워지니까 나갈때마다 좋은 에너지가 가득가득 채워지는 느낌 ! 🔆💛🔆💛 열심히 쓴 책도 이제 곧 출간되고, 힘들었던만큼 2배로 행복한 보너스 보상타임이 도래했다🍀🍀💡 다들 이 날씨를 만끽하세요 🍵💗 P.S. 중간에 넣은 책은 법정스님의 <스스로 행복하라>라는 책이에요📖🪴
불편 속에서 낭만이 피어나는 법이거든!🇲🇳 한국에서 비행기로 3시간밖에 안 걸리는 몽골, 데이터가 터지지 않아 작은 화면에서 시선을 떼는 순간 더 재미있는 순간이 펼쳐진다🔮 📸뻥 뚫린 고속도로에서 사진 찍다가 영화처럼 마주오는 버스에게 히치하이킹 신호도 보내고, 모래사막에 빠진 차를 가이드님과 깔깔 웃으며 밀었을 때의 그 즐거움을 아직도 잊지 못해🥹💨 이런 몽골 여행을 꿈 꾸신다면 @dream.mongolia 꿈꾸는 몽골 여행사로 오세요🔆💛 #몽골여행 #몽골여행사 #꿈꾸는몽골 #청춘여행 #몽골
#신간도서 #표지고르기 #이벤트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 박고 배낭여행> 표지 이벤트 📚 "정말 빨리 달리는 게 잘사는 길일까?" 치열한 경쟁 속에서 빨리 달려야만 살아남는다고 믿었던 스물여섯, 스물여섯, 취업 대신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을 박은 몸으로 버킷리스트였던 세계여행에 도전하다! 이집트 다합에서의 네 달 살기, 안데스산맥과 마추픽추에서의 도전과 포기 그리고 인생의 전환점이 된 멕시코 벨리즈의 여정까지 "느리고 약해도 괜찮아"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 박고 배낭여행> 와 함께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나만의 여행과 삶을 발견하시기를 바랄게요💙 경쟁과 성취에 지친 청년들에게 건네는 느림 속에서 진짜 삶을 발견하는 방법 스물여섯, 취업 대신 약해 빠진 몸으로 세계여행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 박고 배낭여행 @dreamooong 독자분들이 직접 고르는 푸른향기 신간도서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 박고 배낭여행> 책 표지 고르기 이벤트 지금 바로 댓글로 참여해 주세요💌 ✅ 이벤트 일정 ~ 2026.5.21(목)까지 ✅ 당첨자 발표 2026.5.22(금) 푸른향기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통합 3명 선정 (당첨일에 해당 게시물 댓글로 당첨자 발표 예정) ✅ 이벤트 선물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 박고 배낭여행> 1권 5월 말 출간될 예정으로 출간 완료 후 배송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참여방법 1) @prunbook 팔로우하기 2) 마음에 드는 표지 번호와 이유 댓글, #참여완료 해시태그 남기기 👉🏻 댓글 예시 #참여완료 2번 표지가 좋아요! 하늘에 떠있는 열기구들의 모습에서 느리지만 천천히 끝까지 도전하는 희망찬 기운이 느껴져요✨ 3) SNS에 공유하면 당첨 확률 UP!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 참고사항 1)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은 지원이 불가합니다. 2) 해당 이벤트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통합 3명 선정 예정입니다. 3) 1인 2회 이상의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중복당첨이 확인될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4) 동일인이 다중계정을 통해 지원할 경우, 당첨자 발표 이후에도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5) 동일 연락처 또는 동일 주소로 중복 당첨이 확인될 경우에도 당첨이 취소될 수 있는 점 알려드립니다. 6) 해당 도서는 5월 말 출간될 예정으로 출간 완료 후 배송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어깨부터허리까지철심박고배낭여행 #김은지 #뭉지 #책이벤트 #여행 #여행작가 #여행스타그램 #여행에미치다 #여행책 #여행에세이 #여행사진 #이집트 #다합 #마추픽추 #멕시코 #배낭여행 #세계여행 #푸른향기 #trip #book
여러분 저 뉴스에 나왔어요~!!!! 그것도 따수운 이야기로요🔆🍀🍀🍀🍀🍀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올린 게시물이었는데, 오히려 제가 받은 따뜻한 말과 행동이 더 컸던 거 있죠🥹 (막연한 꿈이었던 좋은 일로 뉴스 나오기 버킷리스트도 이룸📝💗) 대림동에서의 저의 하루는 여전히 운이 참 좋고, 평온해요🌿 평범하고, 무탈한 하루가 얼마나 큰 행복과 행운인지 저는 너무너무 잘 안답니다🥰 🪴100만 조회수 터지고 다음날, 화분 아저씨 한테 “아저씨가 저 이쁘다고 저한테만 수국이랑 노랑꽃 만 오천원에 주신다고 했잖아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비밀이라고 하시면서요. 근데 제가 SNS에 말해서 가격 싸다고 소문 다 났는데.. 아저씨 위치 알려드려도 돼요? “ 하니까 아저씨가 ‘아유 관계없어요~ 알려주세요~” 라고 하셔서 흔쾌히 위치 허락도 받았어요. ‘두암어린이공원’으로 찍고 오시면 되고, 공원이 작아서 금방 발견할 수 있을거에요! (주말마다 오십니다) 이 글 본 여러분 오늘도 무탈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일주일간의 몽골 여행에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진 순간들🫧🇲🇳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 박은 몸으로 일주일간 몽골 여행을 떠나는 것에 걱정이 조금 많았다. 하루에 관광지를 하나만 갈 정도로 몽골은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몽골의 아빠라고 부를정도로 정말 다정하신 기사 할아버지도 만나고, 가이드님들도 우리가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내내 따스한 미소로 최선을 다해주셨다. 처음 본 사이인데 선뜻 자신의 염소 우리를 보여준 유목민을 만난 후에는 의아함이 들어 물어봤다. “몽골은 왜 이렇게 사람도 동물도 다 순하고 착해요? 땅이 넓어서 그런가? 땅이 넓으면 불편함과 지루함을 잘 견뎌야하잖아요 “ 가이드님은 그런 내 말에 “오 맞아요. 우리 속담중에 비슷한 말이 있어요. ‘몽골은 땅처럼 마음도 넓다’. 땅이 큰데 사는 사람은 300만명밖에 안돼서 처음 본 사람끼리도 가족처럼 지내는 문화가 있어요” 라고 하셨다. 나는 이 대화도 마음이 참 몽글몽글해졌었다. 꿈 꿔왔던 몽골여행보다 더 꿈 같았던 여행을 만들어 준 💛 @dream.mongolia 💛 감사합니댜💋🔆 #몽골 #몽골여행 #몽골여행사 #꿈꾸는몽골 #몽골여행후기
세계여행이 끝난 후, 서울에서 치안이 안 좋기로 소문난 대림동에서 자취를 시작했다. 벌써 산 지 1년이 넘었다. 이곳에 산다고 하면 공통적으로 듣는 질문이 “왜 하필이면 대림동을 선택했어?”이다. 나는 한결같이 “모든 곳을 발품 팔았는데 여기 집 상태가 제일 좋았고, 남미 여행까지 하고 왔는데 서울이 위험해 봤자 얼마나 위험하겠어 하는 생각으로 살게 됐어”라고 대답한다. 남미 여행 때 놀랐던 게, 미디어에서는 세상 위험하다고 다루는 나라의 사람들이 너무 친절하고, 도움도 많이 줬었다. 핸드폰을 두고 왔는데 주워서 맡아주고 있던 사람들도 있었다. 이 경험 때문에 그 당시의 나에겐 미디어의 말을 믿지 않을 정신적인 힘이 생긴 상태였다. 살아보니 역시나 대림동도 미디어에서 다루지 않은 모습이 있었다. 뉴스가 보여주지 않는 대림동의 낮은 이런 모습이다. 세상은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평화롭고 정이 넘친다. (P.S.대림동 밤은 아직도 좀 무서움ㅎ)
✈️악뮤의 고향이자 청춘 여행지로 살면서 한 번은 꼭 와야 할 몽골!🇲🇳 ‘도시에선 절대 알 수 없는 게 있다’는 가사처럼 광활한 자연에서 친구들과 춤을 추다보면 너무 재밌고 신나는 곳이에요! (저희는 몽골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숙소인 🛖게르랑 🥻전통 의상도 입고 췄어요) 친구들과 여행을 재밌게 기록하고 싶다면 소문의 낙원으로 우정릴스 꼭 찍어보세요🕺💗 👒여행사는 ‘꿈꾸는 몽골’ (@dream.mongolia)을 이용했고, 한국말 잘하시는 현지 가이드님이 여행 스팟마다 이렇게 예쁜 영상 남겨주셨어요! 🎧소문의 낙원 - 악동뮤지션 #몽골 #몽골여행 #청춘여행 #꿈꾸는몽골
불편속에서 낭만이 피어나는 법이거든 ! 🌱 라고 어깨부터 허리까지 철심박고 몽골 여행 온 여자가 말했습니다. (그 여자가 누구게요?) 📍몽골 욜링암 - 이번 몽골 여행은 ‘꿈꾸는 몽골’ 여행사 통해서 여행중 💛 @dream.mongolia #몽골 #몽골여행 #몽골욜링암 #욜링암 #몽골여행사
내가 만든 음식이 아이폰 이모지로 나온다면? 🧋 대만 타이중에는 세계 최초로 버블티를 만든 식당이 있어요. 바로 ‘춘수당’ 인데요! 다양한 메뉴와 함께 버블티를 즐기기 좋은 식당이에요. 버블티를 시키면 즉석에서 제조하는 퍼포먼스도 보여주신답니다. 차향이 진하게 우러나오고, 펄도 쫀득하니 버블티의 본고장답게 너무 맛있었어요. 곁들인 음식으로는 무떡과 탄탄면을 먹었는데, 무떡도 한국인 입맛에 딱이더라구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버블티 본점에서 버블티를 먹는 ✨경험✨이었답니다 대만 타이중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춘수당은 꼭 한 번 가보세요🧋 #대만 #대만여행 #타이중 #타이중여행 #tai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