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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도서전 "꼬블이의 장르 광산"에서 보물을 캐실 독자여러분께 새로운 보물이 찾아왔다는 소식! 많은 독자분들의 사랑을 받아온 <경아>와 <히아킨토스>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새로운 커버로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표지는 6월 17일에 대공개 됩니다✨ @sibf_official
#초대권이벤트 #서울국제도서전 ⛏️보물 가득한 장르 광산으로 놀러오세요!⛰️ 코앞으로 다가온 서울국제도서전! 여러분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한 광산으로 초대합니다! 장르 광산을 탐험하다 운명적인 소설과 만나게 될지도…? 이야기 보물을 찾으러 A1905 고블 부스로 오세요😈 💌초대권 증정 이벤트💌 참여 방법 해당 게시물에 기대 댓글을 답니다! 기한 ~6월 8일까지 당첨자 발표 6월 9일 개별 연락 (3명) @sibf_official
142년 동안 미완성된 건축물 천재가 설계한 불세출의 역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남긴 유일한 철학적 노트 <레우스 수기: 미완의 장식과 영원의 성전> 출간 직후 알라딘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정보라 작가님이 "정보라의 이 책 환상적이야"에 코너에서 오컬트 스릴러 <드리머>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전문읽기: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515/133932712/2 - ‘드리머’는 소설을 읽는 것만으로 환각 속을 전력 질주한 듯한 기묘한 경험을 안겨주는 독특한 작품이다. 전부 보여주지 않고 읽는 사람이 스스로 자기 상상력을 자극하게 유도하는 이런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영상의 시대에도 여전히 소설이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천재의 사유를 만나다."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건축가 가우디 그가 남긴 유일한 철학적 노트 <레우스 수기: 미완의 장식과 영원의 성전> 오늘 펀딩이 마감됩니다. - 100년 전의 기록은 오늘의 질문과 맞닿으며,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현재를 해석하는 텍스트가 된다. 이미지로 소비되던 거장을 재정의하고, 그의 진짜 목소리를 복원하는 작업. 『레우스 수기』는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귀결된다. “건축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이 질문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들녘x예스24x치우친취향 <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를 쓰신 캔디 선생님이 책방 치우친취향에서 북토크를 엽니다! 🔵일정 : 2026.05.24.(일) 오후 12시 🔵장소 : 치우친 취향 🔵참가비 : 책값 17,200원 🔵신청은 치우친취향( @cucnbooks )으로 DM으로 부탁드립니다. "진정으로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생길수록 이제는 그들의 마지막 순간도 상상하고 생각해 보게 됩니다. 내가 옆에 있어줄 수 있을까? 내 곁에 그들이 있어줄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과 고민이 모두에게 당연하기를 바라며, 많이 신청해 주세요! 책이 아닌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치우친책방 대표님의 말씀을 전하며, 많은 신청바랍니다!
세상의 끝에 단둘이 남겨진 소녀와 노인 이 세계의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두 사람의 모험 고블씬북 열네 번째 책 제4회 SF어워드 중단편 우수상 2020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가 곽유진의 SF 환상소설 『우리가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준 이유는』
“독창성이란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 안토니 가우디 스페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사후 100주기, 사그라다 파밀리아 완공의 해 가우디가 직접 남긴 유일한 기록 “건축이란 무엇인가?” 거장의 사유, 그 원형을 만나다 불멸의 건축을 향한 철학을 담은 단 하나의 노트 알라딘 펀딩 중: 링크트리로 이동해주세요!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 미치오 슈스케🌻 해가 쨍쨍한 여름, 주인공은 학교에 나오지 않은 s에게 유인물을 전달해 주러 s의 집에 방문하게 되는데, 그 집에서 목을 매달고 죽은 s의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s의 시체. 주인공의 말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거미로 환생한 s와 여동생 미카와 함께 시체를 찾는 주인공. 사건을 파헤칠수록 진범이 누군지 정말 알 수 없다. 계속해서 바뀌는 마음속의 진범. 마지막 결말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더워지는 여름, 같이 사라진 s의 시체를 찾을 독자를 구합니다🕵🏻♀️🔍 - 게시물은 Manus 1.6으로 제작하였습니다. - #해바라기가피지않는여름 #미치오슈스케 #공포소설 #스릴러소설 #책추천
어느 날 동아리에 도착한 의문의 메일, 죽은 아들이 사진으로 담고 싶어 했던 마지막 풍경이란? 고블씬북 열세 번째 책 『수상탑의 살인』의 작가 황금펜상 우수상 수상 작가 김영민의 여름빛 청춘 미스터리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스페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사후 100주기, 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정 성당) 첨탑 완공의 해 가우디가 직접 남긴 유일한 기록, 국내 최초 공개 『레우스 수기』 초역 알라딘 펀딩 진행 중! 막연히 회자되던 거장을 재정의하는 단 한 권의 노트 ✒️가우디가 직접 쓴 ‘날것’을 읽다 평전도 해설도 아니다.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밤을 지새우며 써 내려간 친필 노트. 가공되지 않은 문장 속에서, 그의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을 직접 마주한다. ✒️‘광기의 천재’가 아닌, ‘치밀하게 계산하는 건축가’ 가우디 흔히 가우디를 감각의 천재로만 기억한다. 하지만 이 책은 전혀 다른 가우디를 보여준다. 재료의 물성, 구조, 생산 방식, 비용과 효율까지— 모든 것을 계산했던 치밀한 이성의 건축가. ✒️국내 최초 공개, 『레우스 수기』 초역과 서신 수록 가우디의 친필 스케치, 1926년 당시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그리고 이병기 교수가 직접 담아낸 내부 이미지와 해제까지. 텍스트와 이미지를 사철제본으로 엮은 단 한 권의 결정판 아카이브.
고블씬북 시즌4 신간 2종 서평단! "초록빛 모자를 쓴 여자" "꼬리별의 노래" 고블씬북 신간 두 종을 읽고 리뷰를 남겨주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혹시 이미 '난사'와 '우리 이야기'를 먼저 읽으셔서 지난 서평단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 있나요?! 혹은 고블씬북을 미리 읽어서 신청을 못했다면? 지금 서평단 신청하세요! -초록빛 모자를 쓴 여자 “이 이야기를 펼친 모든 손에 축복 있으라 이 이야기를 보는 모든 눈에 축복 있으라.” 우리의 자매 됨을 자각케 하는 괴물들의 노래 (문명 멸망 후, 식물과 인간의 이야기!) -꼬리별의 노래 “계시의 진짜 의미는 실현되었을 때 알게 된다.” 멸망의 함성이 우주를 뒤덮는 순간 세상의 끝, 가장 낮고 외로운 곳에서 피어난 마지막 무녀의 아득한 선율 (아득한 미래와 먼 과거 역사가 만나는 스페이스오페라!) 신청: 프로필 링크트리 접속 클릭! ▷모집 일정: ~ 2026년 5월 7일 ▷선정 안내: 2026년 5월 8일(선정자 개별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