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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기념, 들녘 내부자(?)가 뽑은 올해의 우리의 책을 발표합니다! 편집자 '들풀' PICK <성장이라는 착각> 편집자 '너굴' PICK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2> 마케터 '생쥐' PICK <드리머> 디자이너 'A' PICK <법은 그렇게 바뀌었다> *선정 이유는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누군가의 고통을 목격했을 때, 당신은 기록할 것인가, 외면할 것인가?" 정재민 변호사, 오종근 법학자 추천! 법과 정의, 그리고 용기에 관한 위대한 150년 평등권에 관한 기록 노예 신분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모리슨, 학교에 다닐 권리를 요구한 중국계 린 자매, 인종 간 결혼의 장벽에 맞부딪힌 러빙 부부, 자신의 몸에 대한 결정권을 되찾고자 했던 제인 로... 보통 사람이 법에 맞서서 평등권을 확대한 인권 운동사! 부당한 법과 마주했을 때 무엇을 할 것인가? 법은 기술이 아니라 선택이며, 기존 질서를 지키느냐, 정의를 향해 균열을 내느냐는 결국 한 사람 한 사람의 결단 위에 놓여 있다. 차별금지법을 둘러싼 공방, 교육 불평등, 약자를 향한 혐오, 안전과 인권을 둘러싼 끝없는 논쟁까지… 오늘 한국 사회의 많은 갈등 역시 “법의 문제이자 동시에 행복의 문제”다!
🍳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음식으로 만나는 지브리 세계 모든 서점에서 정식 출간되었습니다! 🍴지브리 애니 속 음식을 실제로 만날수 있는 레시피 🍴14만 유투버 무비키친이 직접 그린 멋진 손그림 🍴추억의 애니 속이 얽힌 글까지! 연말연초, 따뜻한 그림과 레시피, 추억과 만나요!
이 책은 법대생에게는 살아 있는 헌법 교재로, 변호사에게는 전략적 사고의 나침반으로, 시민에게는 법이 어떻게 우리 삶을 규정하는지 보여주는 창으로 기능할 것이다. ⏤ 정재민 변호사 (전 판사, 『사람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가』 저자) 『법은 그렇게 바뀌었다』는 미국 법체계 안에서 ‘행복’을 찾아 나선 이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법이 어떻게 개인의 삶을 바꾸었는지를 보여준다. 미국 「독립선언문」은 건국 당시 생명, 자유와 함께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박탈할 수 없는 권리라고 선언했지만, 실제 역사에서 법은 언제나 약자의 편에 서 있지 않았다. 이 책은 그 간극을 추상적인 법리 논쟁이 아니라 법정에 선 사람들의 얼굴과 목소리로 메꾼다. 노예 신분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혼혈 소녀 모리슨, 남들처럼 학교에 다닐 권리를 요구한 중국계 린 자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 권리를 지키려 했던 러빙 부부, 자신의 몸에 대한 결정권을 되찾고자 했던 제인 로 등. 이들의 삶이 미국의 인권 운동사와 깊이 맞물려 있다. 투표권, 혼인권, 낙태권, 교육권 등의 권리가 개인에게 확산되면서 허울뿐인 정치적 유토피아가 아니라 「독립선언문」에서 약속한 말이 현실 세계에 실현되었다. 법적으로 보장된 기본권은 현대문명의 주춧돌을 쌓았으나, 이와 같은 입법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은 개인의 행복 추구와 자유민으로 살고자 하는 부단한 의지에서 비롯된다. ☑ 노예제·인종차별·이민·젠더·총기·경찰폭력까지, 인권 이슈의 총람 150여 년에 걸친 연방대법원 판례를 통해,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미국 인권 논쟁의 역사를 한 권에 담았다. ☑ 판례가 아니라 사람을 앞세우는 서술 노예 소녀, 이주민 아동, 여성, 인종차별 피해자 등 ‘작은 사람들’의 시선에서 출발해, 그들이 어떻게 법을 움직였는지 보여준다. ☑ 진보와 후퇴를 함께 그린, 정직한 법의 역사 인종 분리 위헌 판결 이후에도 계속된 남부의 저항, 2022년 로 판결의 폐기 등 법의 후퇴 사례까지 함께 짚으며, 정의가 결코 자동으로 보장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 한국 사회의 독자에게 닿는 직접적인 울림 법과 제도의 변화가 결국 ‘보통 사람의 작은 행복’에서 출발한다는 시선을 통해, 오늘 한국 사회의 인권·차별·안전 이슈를 고민하는 모든 독자에게 강한 공감과 질문을 던진다. .
연말 겨울에 읽기 좋은 따뜻한 책 TOP4를 들녘 마케터 맘대로 선정해보았습니다👀 1 얼음 속의 엄마를 떠나보내다 한 소녀가 권력의 공포를 이겨내는 성장담 #고딕소설 #판타지 2 조이 럭 클럽 이제 여자는 늙었다. 그리고 여자에게는 딸이 있다. #디아스포라 #엄마와딸 #영화원작 3 우리가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준 이유는 세상의 끝에 단둘이 남겨진 소녀와 노인 이 세계의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두 사람의 모험 #포스트아포칼립스 #경장편 #동화 4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환경오염과 기후 변화로 위기를 맞은 세상 속에 살아가는 마녀들의 이야기 #기후위기 #마녀 #그래픽노블
#책증정 #이벤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에서 『난사 사진부와 죽은자의 마지막 피세체』를 받고 작가와 대화할 수 있다? 고블씬북 열세 번째 책 41회 한국추리문학상 대상 작가 황금펜상 우수상 수상 작가 김영민의 여름빛 청춘 미스터리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어느 날 동아리에 도착한 의문의 메일, 죽은 아들이 사진으로 담고 싶어 했던 마지막 풍경이란? 모임과 서평단 신청해주신 10분께 책 1부를 드립니다! 모임 안내 - 신청 기간: ~ 12월 29일까지 서평단 모집기간 : ~ 12월 29일 서평단 모집인원 : 10명(결과 발표 - 12월 29일 / 도서발송 - 12월 30일) 모임기간 : 1월 2일 ~ 1월 10일 작가와 채팅 : 1월 7일 수요일 저녁 8시 예정  그믐 참여 링크: 링크트리에 기재 서평단 당첨되지 않은 분들도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묵직한 장편소설들로 수많은 인간 군상의 행태, 폭력의 역사, 생존과 힘겨운 투쟁을 다루어온 김준녕 작가가 이번에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소설을 썼다. 『경아』는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 세상에 모두 전멸한 아이러니한 배경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사랑’이라는 감정에 가까운 감동에 가 닿을 수 있도록 설계된 대단한 소설이다. 곧 멸망할 행성에서 깨어난 최신형 로봇 ‘경아’와 깡통 로봇 ‘김’. 두 로봇은 사랑이라는 개념을 찾기 위해 험난한 지대를 넘나드는 모험을 떠난다. 두 로봇이 발견해낸 워크맨 속 레트로 뮤직들이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와 멋진 선율은 모험의 필수품이다. <경아> 김준녕
오늘 자정까지 펀딩을 놓치면 무비키친 오리지널 일러스트 책갈피는 가질 수 없다는데?! 하울의 아침 식사, 키키의 청어파이, 사츠키의 도시락... 지브리 영화 속 그 음식을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영화·애니메이션 음식을 재현해온 유투버 ‘무비키친’이 선사하는 지브리 영화 전편에 등장한 음식을 실제로 만들어볼 수 있는 레시피 작가의 따뜻한 일러스트로 재탄생한 음식들 그리고 애니메이션 에세이까지 『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음식으로 만나는 지브리 세계 *지브리 음식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은? 작가가 다시 그린 그림과 애니메이션 에세이를 만나고 싶은 분은? 『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예스 펀딩을 찾아주세요!(프로필 링크트리를 클릭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펀딩 종료까지 d-1! 하울의 아침 식사, 키키의 청어파이, 사츠키의 도시락... 지브리 애니 전편에 등장한 음식의 실제 레시피와 따뜻한 일러스트로 감성을 담다. 1 각 애니메이션 정보와 대표 음식을 만나보세요. 2 음식 이야기와 영상으로만 보던 음식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요리법까지! 3 온기를 담아 재현한 일러스트, 올컬러 구성 12월 19일, 오늘까지 펀딩하면 예쁜 음식 모양 책갈피가 독자님과 함께합니다:) <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펀딩 페이지는 프로필 링크트리를 클릭해서 접속해주세요!
지난 12월 16일이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제인 오스틴을 비롯하여 다양한 여성 고전을 읽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여성 고전문학 독서 가이드 <비포 제인 오스틴>을 소개합니다! 10~12세기 헤이안 여성 문학, 중세 수녀들의 문예 활동, 15세기에 집필된 크리스틴 드 피장의 『여성들의 도시』, 12세기 르네상스와 16~17세기 영국 르네상스기에 활동한 여성 작가들, 마거릿 캐번디시의 『불타는 세계』, 라 파예트 부인의 『클레브 공작부인』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뛰어난 업적을 남긴 여성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근사한 여성 고전들이 더 널리 읽히고 더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샘플 도서 본문을 공개합니다! 🥞애니메이션 속 음식을 실제 레시피로 만날 수 있다면? 🍰올컬러 내지 구성! 저자가 직접 그린 감성 일러스트와 따뜻한 레이아웃으로 재현한 ‘지브리의 식탁’ 예스24에서 지금 펀딩하면 일러스트 음식 책갈피 3종까지! 프로필 아래 링크트리 페이지로 들어가 지금 펀딩하세요!
"이 작품에서 마녀는 세상의 잣대와 편견에 맞서며 수치감과 외로움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싸워온 이들, 몸에 새겨진 흉터와 마음속 깊은 상처를 품고 사는 사람들이다." 청소년 문학 잡지, <빈칸> 3호에 왕지윤(교사, 작가)님께서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서평을 올려주셨습니다🥰 청소년 문학 잡지 빈칸 3호는 한국근대문학관(@modernmunhak )에서 선착순 무료 증정이라고 합니다:) 이 시대의 우주명작 그래픽노블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