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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WATERMELON "신선한 음악 한조각 잘라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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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음악 찾니!? [돌아온 수박쥬스레터 시즌 2]💌 안녕하세요 ’프레쉐워터멜론‘이 드디어!! 수박쥬스레터 시즌 2로 인사드립니다🙏🏼 프레쉬 워터멜론은 음악을 통해서 새로운 영감을 전달하고, 리스너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항상 신선한 음악을 찾는 리스너들과 음악 이야기를 마음껏 나누기 위해 시작되었어요. 2주에 한번(격주) #월요일, 프레쉬 워터멜론에서 소개하는 신선한 음악과 다양한 영감들을 리스너들을 위해 전달해드립니다. 음악이 고플 땐, 수박쥬스레터와 함께해보아요!😊 ✅구독은 ‘더 알아보기’ 및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 시즌 2 첫 발송은 1월 6일 (월요일)부터 발송됩니다. . . . #뉴스레터 #음악추천 #띵곡추천 #선곡맛집 #플레이리스트 #매거진 #이슈 #트렌드 #영감 #musiccontent #newsletter #freshwatermelon
🍉신선한 음악을 찾는다면🍉 #freshwatermelon ☑️ #강력추천 자신만의 음악세계가 뚜렷한 뮤지션 모음!!🤭❤️🔥 듣자마자 독특하고 개성한 사운드와 음악세계를 구축하며 자신의 길을 잘 걸어가고 있는 뮤지션들입니다!🎵 진짜 나만 알고 싶은 띵곡들로 모아봤다구요~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하고 싶은 곡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 . . . . #진저루트 #gingerroot #mandark #만다크 #웨스턴이스테이트 #westonestate #parcels #파슬스 #펑수아브 #fengsuave #remiwolf #레미울프 #elujay #엘루제이 #theesacredsouls #jordannash #조단내쉬 #인디음악 #인디음악추천 #indieartist #indiemusicians #프레쉬워터멜론 #플레이리스트 #선곡맛집 #인디뮤지션
눈물 훔친 칸예의 역대급 공연 후기 😭🦅 여러분.. 프워멜도 이번 칸예 리스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칸예를 볼 줄 누가 알았을까요 ㅠㅠ 심지어 벌스 20곡 메들리 54곡 총 74곡에 달하는 곡을 라이브 메들리로 듣게 될 줄이야.. 저희 소원 다 이루었습니다😭😭 미처 가시지 못하신 분들도 칸예의 생생한 공연 현장을 느껴보시죠.. 정망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credit @freshwatermelon__ . . . #칸예웨스트 #칸예 #예 #칸예내한 #kanyewest #ye #yekorea #vultures
아빠와 같은 길을 선택한 노스 웨스트 근황🔥 킴 카다시안과 칸예의 딸, 노스 웨스트가 독립 레이블 ‘Gamma’와 계약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섰습니다🎤 *gamma: 2023년 Larry Jackson이 설립한 독립 미디어· 레이블 회사로 스눕 독, 어셔, 릭 로스 등과 계약함 이미 아빠와 함께 약 4만 명 관중 앞 대형 공연 무대에 오르며 스포트라이트를 경험한 12살의 노스는 2월 6일 첫 공식 싱글 “Piercing on My Hand”를 발매하며 솔직하고 직설적인 가사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 곡은 아빠 칸예와 프로듀서 윌 프렌치맨이 함께 작업했으며, 공개 직후 SNS와 글로벌 음악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주목받았죠. 이제는 단순한 ‘유명인의 자녀’가 아니라, 자신의 작업물들로 이름을 증명해야 하는 시간. 노스 웨스트의 본격적인 뮤지션 행보, 이 여정이 어디까지 확장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 . . #NorthWest #칸예 #kanyewest #gamma
노스 웨스트도 푹 빠진 그때 그 #텀블러 감성🫧 최근 노스 웨스트가 파란 헤어와 고딕 아웃핏으로 등장하며 이미 그 무드에 뛰어들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죠👀 Z세대 아이콘까지 합류하며, 한때 타임라인을 점령했던 ‘텀블러 감성’의 흐름은 더 선명해졌습니다. 2010년대 초반 온라인 플랫폼 Tumblr에서 탄생한 이 미학은 저채도 필터, 플래시 느낌의 사진, 공허한 표정과 퇴폐적인 무드로 정의됐죠 📸🖤 그 중심에는 ‘파스텔 고스(Pastel Goth)’가 있었는데요 🎀⛓️ 블랙 레이스·초커·스모키 메이크업 같은 고딕 코드에 핑크·베이비 블루 같은 파스텔 컬러를 더한 스타일로, ‘귀여움’과 ‘우울함’을 동시에 품은, 모순의 패션이었습니다🩷🩵 2012~2015년 정점을 찍으며 라나 델 레이, 스카이 페레이라 등의 무드와 맞물려 인터넷 세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죠 🌫️ 지금 다시 유행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레트로 열풍 속에서,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감정’을 찾는 흐름✨ 유행은 반복되지만 감성은 재해석되어 2026년의 파스텔 고스로 다시 돌아오는 중.. 여러분의 타임라인에도 이 무드, 다시 스며들고 있나요? 💬 @northwest . . . #northwest #노스웨스트 #파스텔고스 2010s
대중은 놀랐고 시대는 따라왔죠✨ 마돈나는 단순히 자극적인 이미지의 아이콘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여성의 몸과 욕망, 종교와 권력, 대중문화의 금기를 스스로의 서사로 전유한 문화 전략가였습니다. 1980년대 MTV 시대의 도래와 함께 그는 시각적 이미지와 패션, 퍼포먼스를 정교하게 설계하며 ‘섹시함’을 소비되는 대상이 아니라 주체적 권력의 언어로 전환시켰습니다. 특히 《Like a Virgin》, 《Like a Prayer》, 그리고 도발적 아트북 《Sex》는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과 종교적 상징을 전복적으로 결합한 작업이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스캔들이 아니라, 젠더 정치학과 대중음악 산업 구조에 균열을 낸 문화적 사건이었습니다. 마돈나는 끊임없는 자기 재창조를 통해 ‘현재성’을 유지해온 아티스트였으며 한 시대의 스타가 아니라, 매 시대를 통과하며 담론을 생산한 인물이었습니다. 관능은 그의 전략이자 그 전략은 결국, 권력이었죠👸🏼 by madonna #마돈나 #팝의여왕 #madonna
빙판 위에 등장한 팝스타 재질 ‘알리사 리우’❄️🧊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Alysa Liu'가 이번 2026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전미선수권을 제패하며 신동으로 불렸던 그녀는, 한 차례 은퇴를 선언했다가 다시 돌아와 결국 정상에 올랐죠. 알리사 리우의 진짜 매력은 기록만이 아닙니다. 클래식한 기술 위에 얹힌 여유, 당당한 애티튜드, 그리고 무대를 즐기는 표정. 경기를 한다기보다 스포트라이트를 지배하는 느낌. 점프는 선수의 것이지만, 무드는 완전히 팝스타. 우아함과 힙함을 동시에 가져버린 세대. 이게 바로 2026년형 피겨 스타의 얼굴입니다. 금메달만큼이나 더 빛난 건, 그녀의 존재감 ✨ by alysaxliu #AlysaLiu #알리사리우 #피겨스케이팅
프랭크오션의 실제 맞다이 영상 포함 ㄷㄷ [Blonde] 앨범 커버에서 프랭크 오션은 손가락에 붕대를 감고 있는데요. 이는 2013년 크리스 브라운과의 몸싸움을 암시하는 장면입니다. 사건은 할리우드 웨스트레이크 레코딩 스튜디오 밖에서 발생했으며, 주차 자리 문제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죠. 프랭크의 주장에 따르면, 크리스 브라운이 자신의 주차 공간에 차를 댔고 이후 악수를 청했지만 이를 거절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크리스의 일행이 합세하며 상황이 격화됐고, 프랭크는 손가락을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갈등은 2011년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를 둘러싼 온라인 설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감정이 쌓였고, 결국 2013년 실제 충돌로 이어진 것. 사건 일주일 뒤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서 프랭크 오션은 붕대를 감은 채 참석했고, 같은 해 ‘Best Urban Contemporary Album’을 수상했는데요.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보내는 가운데 크리스 브라운만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장면 또한 화제가 됐죠. 이후 프랭크는 Earl Sweatshirt의 곡 ‘Sunday’에서 “Standing ovation at Staples, I got my Grammys and gold…” 라는 가사로 그래미 수상과 당시 상황을 간접적으로 언급했으며 싸움 당시 동성애 혐오 발언이 있었다는 점도 암시했습니다. 프랭크는 법적 대응을 하진 않았지만, 완전히 넘어가진 않았는데요. 이후 크리스 브라운의 얼굴이 인쇄되고 “Wanted! For Domestic Violence”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죠📰 또한 당시 프랭크가 붕대를 감은 모습은 훗날 앨범 [Blonde]의 커버 이미지로 남게 됩니다✨ [Blonde] 앨범 커버에 이런 사연이 있었다니요.. 영상 속 생각보다 단단하게 맞서는 프랭크 오션의 모습에도 새삼 놀라게 됩니다 🫢 @chrisbrownofficial . . . #frankocean #chrisbrown #blonded #프랭크오션 #크리스브라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사랑❤️🔥 스페인을 대표하는 배우 Javier Bardem과 Penélope Cruz. 두 사람의 첫 만남은 1992년 영화 Jamón Jamón 촬영장에서였죠. 당시 신인이었던 페넬로페와 이미 강렬한 존재감을 보이던 하비에르. 그때는 인연이 스쳐 지나갔지만,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며 사랑이 시작됩니다. 2008년 영화 Vicky Cristina Barcelona를 함께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조용히 사랑을 키워갔고, 2010년 결혼해 지금까지도 서로를 가장 든든한 파트너로 지켜오고 있는데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서도 사생활은 단단히 지키는 커플. 스크린 속 강렬함과는 또 다른, 현실에서는 깊고 안정적인 사랑을 이어가는 두 배우랍니다💕 이 이미지에는 그런 두 사람의 시간과 눈빛을 담았습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들의 러브 스토리, 함께 감상해보세요. ✨ #하비에르바르뎀 #페넬로페크루즈 #시네필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 1989년에 발표된 Wicked Game은 미국 싱어송라이터 Chris Isaak을 대표하는 곡인데요. 몽환적인 기타 리프와 쓸쓸한 멜로디, 그리고 사랑의 위험함을 노래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명곡. 늦은 밤, 이어폰 끼고 조용히 들어보면 더 좋은 노래 🎧 아직 안 들어봤다면 오늘 한 번 플레이해보는 건 어때요? ✨ 🎧 Chris Isaak - Wicked Game #명곡추천 #재즈추천 #재즈 #음악추천
중간에 다른 게 들어간 것 같습니다만..? 👀 화려한 액션과 명장면 뒤에는 항상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주인공이 있는데요.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위험한 장면을 완성하는 대역 배우들입니다✨ 스파이더맨, 할리 퀸, 토르, 잭스패로우 선장 등 스크린에는 한 인물이 남지만, 그 장면은 결코 혼자 만들어지지 않죠. 그와중에 대역 없이 직접 몸을 던져온 성룡(Jackie Chan)이 또 하나의 대비로 남는 게 포인트!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몸을 내어준 모든 대역 배우들과 성룡에게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성룡은 진짜 레전드지..🔥 . . . #대역배우 #할리우드배우 #성룡 #대역 #영감
듣자마자 힙합의 세포를 깨우는 인트로🔥 Cypress Hill – “Insane in the Brain” (1993) 힙합을 안다고 말하려면 이 비트엔 몸이 먼저 반응해야 합니다. 1993년, 과하게 꾸미지도 않았고 설명하려 들지도 않았던 시절. DJ Muggs의 미니멀한 루프 위에 B-Real의 날 선 하이톤이 얹히는 순간, 그 시대 힙합의 공기가 완성됐죠. ‘광기’조차 스타일이 되던 시대. 멋을 내려 한 게 아니라, 이미 멋이었던 순간🤘🏿 진짜 듣자마자 내적 세포들이 깨어나는 느낌..💥 여러분은 이 비트 들으면 아직도 몸 먼저 반응하시나요? 🎧 @cypresshill @djmuggs_the_black_goat_ @breal . . . #breal #djmuggs #cypresshill #힙합 #90년대힙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