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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에 하늘을 봐요.
하늘을 달리고 싶다
고웁디던 하늘아. 나는 너를 갖겠다.
난 너랑 있는 게 제일 좋았었는데
「죽은아폴론-이상(李箱) 그가 떠난날에」 박인환 1956년作 <이상 서거 89 주기: 이상 추모 주간> 기간: 4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장소: 이상의집 *이 기간 중 ‘이상의집’에 오시면 이상 추모 헌화 및 추모글 남기기 체험과 표영재 성우님이 직접 낭독하신 「죽은 아폴론 - 이상 그가 떠난 날에」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 시에 담긴 이야기> 1956년 박인환은 소설가 이상의 기일을 기념하기 위해 3월 17일 「죽은아폴론-이상(李箱) 그가 떠난 날에」이라는 작품을 남기고 3일 뒤인 3월 20일에 3일 동안 폭음한 것이 급성 알콜성 심장마비로 이어져 자택에서 29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하였다.
아, 다자이통 온다.
박용철 (朴龍喆, 1904년 6월 21일~1938년 5월 12일) 김영랑 (金永郞, 1903년 1월 16일 - 1950년 9월 29일) 박용철과 김영랑은 일본 유학 중 서로 교류하며 1930년 《시문학》을 창간해 함께 등단했다. 김영랑 『영랑시집』의 저작 겸 발행에 도움을 준 사람이 박용철이며, 박용철이 1938년 결핵으로 사망해 자신의 작품집은 생전에 내보지 못했으나, 사망 1년 후. 『박용철전집』은 미망인 임정희 여사와 박용철의 문우인 김영랑, 함대훈, 이하윤, 김광섭, 이헌구 등이 생전의 유고들을 정리하여 시집과 평론집, 두 권으로 편집·간행하였다.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