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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황금가지 on December 16,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book, magazine and ‎text that says '‎황금 황금가지 가지 ገዝነራ riC 古1Cko 느빛C단천연습러지 브릿G 단전 맨솔러지 여기보다 해 구랑0g ပဖွဲ ا1 3140 우주는 여기보 لمل 피패당랩분 단편 브릿 김기밖가 여기보다 여기보다 나은 브릿G 단편 앤솔러지 나은 나는 우주는 없어 우주는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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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안내 #신간안내 #신간소개 제7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본심에 진출한 아홉 편의 엄선된 단편을 한데 모은 단편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집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새로운 상상력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국내 장르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는데요. 수록작 가운데 「강남 하늘 재개발」은 강남의 ‘땅’이 아닌 ‘하늘’이 재개발되고, AI가 집주인이 되어 입주자가 ‘AI 입주 고사’를 치른다는 독창적 사고 실험을 펼칩니다. 「그러나 아무도 없었다」는 어머니의 임종을 지킬 자신이 없는 딸이 자신을 본떠 만든 AI 휴먼을 만들며 겪는 감정적 갈등을 그린 작품입니다. 집 대신 등에 돋은 등껍질에서 살아가게 된다는 독특한 발상을 기반으로 한 「민달팽이 클린 서비스」, 눈의 개수로 힘의 위계가 결정되는 세계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을 다룬 특수 설정 미스터리 「두눈박이 살인 사건」은 장르적 재미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명조에게 자가 아파트란 종교나 마찬가지였다. 사후 세계에 관한 일이니까.” - 「강남 하늘 재개발」 중에서 “우리는 모두 AI에게 일자리를 잃을 그 불확실한 날까지 남은 날들을 예정된 부비트랩 폭파를 기다리는 것처럼 불안해했다.” - 「그러나 아무도 없었다」 중에서 “생물학적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어떤 의식이 존재한다면 이 의식은 스스로 생명이라 주장할 수 없는 걸까?” - 「생성형 선문답」 중에서 황금드래곤문학상은 국내 장르문학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문학상으로, 웹에 공개된 중·단편을 심사하는 ‘이야기 부문’과 데뷔 5년 이내 신인 작가의 장편소설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이번 단편집에 수록된 작품들은 모두 이야기 부문 본심 진출작으로, 이야기 부문은 해당 작품 수록작과 기존 기추천작, 황금가지 주최 공모전 입상작 가운데 우수성이 검증된 작품을 선정합니다. 도서 부문 수상작으로는 2025년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예소연 작가의 『고양이와 사막의 자매들』, 출간 전부터 드라마 계약이 성사되어 화제를 모은 베스트셀러 『직장상사악령퇴치부』 등이 있습니다. 제7회 황금드래곤문학상 시상식은 12월 26일 개최될 예정이며, 장르문학 플랫폼 브릿G(http://britg.kr) 를 통해 시상식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지금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를 만나보세요!

2025년 12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황금가지 on December 16, 2025. May be an image of frog, poster, calendar and text that says 'ፍልል ンナン 황금 황금가지 가지 1 吸 올챙이 시절을 잊은 1 1o 10 R4 長きに 개구리부 리 IOH 0R 1 잊은 시절을 올챙이 올챙이 시절을 잊 개구리들 글챙이 챙 시접을 잇 일은 은 개구리들 브릿G 단편 앤슐러지 개구리들 개구레를 기수 유청 박성환 유아사 김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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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안내 #신간안내 #신간소개 제6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본심에 진출한 여덟 편의 단편을 엄선해 엮은, SF와 호러를 넘나드는 단편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출산율 마이너스 5%의 근미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낳는 것보다 낳지 않는 것이 경제적이고, 태어난 아이마저 11세가 될 때까지 ‘바이오 베드’에서 잠재우는 것이 상식이 된 시대를 그린 「올챙이가 없는 세상」을 비롯해, 폐플라스틱 잔해로부터 탄생한 혼합 생명체를 독특한 방식으로 묘사하여, 인간 문명의 업보와 생명의 근원에 대한 의문을 던지는 「파라소찰」, 우주 제국이라는 방대한 세계관에 성리학적 질서를 담아낸 두 편의 단편 「리 없는 우주」, 「성 없는 인간」, 아이들이 놀이에서 쓰는 동요 가사에서 비롯된 기묘한 사건을 다룬 「저녁이 없는 너의 세계는」, 기이한 심해 속 위협적 생명체와의 사투를 다룬 「웅덩이 속 인어」, 역사적 사실에 '형광등보기'라는 가상의 풍습을 입혀 페이크 다큐 형식의 보고서를 만들어낸 「형광등보기」까지, 수백 편의 브릿G 등록작 중 까다로운 예심을 거쳐 제6회 황금 드래곤 문학상 본심에 진출한 8편의 단편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제7회 황금 드래곤 문학상 본심 진출작을 모은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도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 지금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올챙이 시절을 잊은 개구리들』을 만나보세요!

2025년 12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황금가지 on December 09, 2025. May be an illustration of book, magazine, poster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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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출간안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애정하고 조지 R. R. 마틴 작가가 극찬한 다크 판타지 작가 조 애버크롬비의 인기소설 『복수의 칼날은 차갑게』가 총 2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국내 첫 출간되었습니다. 🗡 "조 애버크롬비는 하이 판타지 문학의 위대한 전통을 가장 좋은 방식으로 시궁창으로 끌어내렸다. 엘프도, 마법 지팡이도 없고, 그저 비열하고 지저분한 검술만이 있을 뿐이다." - 《타임》 중세 유럽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용병 집단의 수장인 몬자가 믿었던 이들로부터 배신당하고 죽음에 내던져진 후, 기적적으로 살아돌아와 처절한 복수를 감행한다는 내용의 장편소설입니다. 『복수의 칼날은 차갑게』는 저자의 대표 시리즈인 「퍼스트 로」 3부작의 독립 장편으로 기획되어 큰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서, 제목은 프랑스의 작가이자 군인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복수는 차게 식었을 때, 가장 맛있는 요리다'라는 말에서 영감을 받아 붙여진 제목입니다. 엘프와 마법 등 전승 속 낭만과 신비감을 드러내는 일반 판타지 장르와 달리, 각자도생과 배신이 난무하는 추악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특징을 가진 다크 판타지 장르의 대표 작가인 조 애버크롬비의 장기가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입니다. 『복수의 칼날은 차갑게』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애정하는 작품으로 직접 꼽아 주목받기도 했으며, 현재 레베카 퍼거슨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 준비중입니다. 🎬 한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아바타3」 이후 본격적인 각색을 하기 위해 판권을 사들인 조 애버크롬비의 신작 소설 『데블스』 3부작은 2026년부터 황금가지에서 순차적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 지금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복수의 칼날은 차갑게』를 만나보세요!

2025년 12월 1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황금가지 on January 01, 2026.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브릿 단편 연슬리지 여기보다 م 우주는 나은 野色場 해피점 최전 食格溫 日本台 고중고수 잘료 미요탈 김지는 없어 Ι HA 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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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보다나은우주는없어 #그러나아무도없었다 "나를 닮았다고 생각하고 보면 거의 내 아바타라 할 수도 있었고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 보면 크게 닮은 점이 없어 보이기도 했다. 그런 눈매와 이런 입매를 가진 여자는 흔하디흔했다. 다른 점이라면 객장 키오스크 안에 갇힌 여성 아바타는 나보다 열 살은 젊어보였고 미용실에서 막 메이크업과 헤어를 마친 듯한 모습이라는 점이었다. 마지막으로 미용실에 간 기억은 엄마의 갑작스러운 투병이 시작되기 전이었다. 현실의 내 모습은 주기적으로 하던 매직펌 시기를 놓쳐 곱슬기가 잔뜩 올라온 부스스한 머리를 하나로 동여매고 벙벙한 트레이닝복으로 잔뜩 오른 살을 감춘 몰골이었다." — 「그러나 아무도 없었다」 말기 암에 걸린 엄마를 간병하는 주인공은 자신을 모델로 도용했다는 AI 휴먼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제작자는 전 남자친구인 선우. 하지만 주인공은 선우에게 따지기에 앞서, 곧 있을 어머니의 임종을 자신 대신 지킬 AI 휴먼을 바로 그 회사에서 만들기로 한다. - 한국 장르문학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단편들을 담은 제7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본심 진출작을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

2026년 01월 0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황금가지 on December 31, 2025. May be an illustration of calendar, poster and text that says 'Attention! X 새해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2026 OK マンットナヤ ስኝታ 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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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목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책 많이 읽기 ✔ 책 많이 만들기 ✔ 독자님들 덕질 오래 하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5년 12월 3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황금가지 on December 29,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magazine and text that says 'EVENT IDDLESTON HIWET EJOTOR KAлEbl GILLAN JACOE REMBLAY MAR HAMILL ThebieotChuck Chuck "" STEPHENKING STEPHEN ING 不, IKE cT 대한조 당신이라는 우주에게, 2026년을 맞이하며 건네는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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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개봉 #이벤트 #척의일생 <척의 일생> 개봉 기념 이벤트 🌌 스티븐 킹의 『피가 흐르는 곳에』 에 수록된 단편 「척의 일생」을 원작으로 한 영화, <척의 일생> 개봉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한 사람의 삶을 하나의 우주처럼 그려낸 이 영화처럼, 2026년을 맞이하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올해도 정말 수고했어요.” “잘 해낼 거야.” 같은 한 문장도 좋아요. 참여해 주신 분들 중 총 4명을 추첨해 모자와 A3 포스터를 드립니다. 🎁 모자는 그린과 네이비 두 가지 색상 중 랜덤으로 발송됩니다 ‼ 📅 ~ 1/11(일)까지 (12일 당첨자 발표, 개별 DM안내) 새해를 앞둔 지금, 당신이라는 우주에 따뜻한 말을 하나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25년 12월 3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황금가지 on December 26, 2025. May be an illustration of poster, magazine and text that says '이제 실용적인 새뮤일 원저 옥스퍼드화가 그를 오후 산책길로 인도한다. 곳에! 흐르는 점의 (H의원정,스티본 일생, 스티븐 김(1피가 아주 짜릿하지는 않지면 상당히 즐겁다. 요즘은 상당히 즐거운 것으로 충분하다. 그의 삶은 과거에 희망했던 것보다 폭이 좁아졌지만 그는 불평하지 않는다. 점점 좁아지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 것 같다. 살다 보면 내가 미국의 대통령이 될 일은 없음을 깨닫고 청년 상공회의소 회장으로 만족하는 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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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삶은 과거에 희망했던 것보다 폭이 좁아졌지만 그는 불평하지 않는다. 점점 좁아지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 것 같다. 「척의 일생」, 스티븐 킹(『피가 흐르는 곳에』 수록작) - 현재 영화관에서 감상하실 수 있는 <척의 일생>! 그 원작이 수록된 스티븐 킹의 중편 소설집에는 총 4편의 중편이 담겨 있습니다. 📖 『피가 흐르는 곳에』 "그가 왜 이야기의 제왕인지 확인시켜주는 4편의 매우 매력적인 이야기." ― 《워싱턴 포스트》

2025년 12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황금가지 on December 25, 2025. May be an image of magazine, poster and text that says '「토마토 정원] 한소은 작가 인터뷰 돌봄의 무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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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터뷰 #작가인터뷰 #토마토정원 《 돌봄의 무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 🍅 『토마토 정원』 한소은 작가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작가님의 작업 비하인드, 첫 책을 낸 소감 등이 담긴 인터뷰 전문은 브릿G 사이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https://britg.kr/231861/

2025년 12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황금가지 on December 23, 2025. May be a graphic of poster, card, herb and text that says 'Merry Christmas! 겨울에 다시 펼셔보고 싶은 이야기, 얼음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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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 Merry Christmas! 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 미스터리 판타지, 하지은 《얼음나무 숲》을 소개합니다. 얼음나무 숲을 둘러싼 기묘한 전설이 살아 있는 음악의 도시 에단. 그곳에서 운명처럼 만난 두 음악 천재의 불꽃튀는 동경과 질투, 그리고 우정. 환상 소설의 대가 하지은 작가의 탐미적인 필치로 묘사하는 황홀한 선율의 이야기와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 ❄ 하지은, 『얼음나무 숲』

2025년 12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황금가지 on December 22, 2025. May be a cartoon of ‎one or more people, bangs, blonde hair, poster, costume and ‎text that says '‎A "L L ורגס 아동을 내도 행동뿌하는사회 00 뿌존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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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본심진출작 “이제 세상 사람들은 동물원에서 탈출한 사자를 보듯 어린아이를 봤다. 길거리에서 아이가 보이면 당연하다는 듯 휴대전화를 들어 촬영했고, 정의감 넘치는 누군가는 경찰에게 신고했다.” — 〈올챙이가 없는 세상〉 중에서 출산율 마이너스 5%의 대한민국. 낳는 것보다 낳지 않는 것이 경제적이고, 태어난 아이마저 11세가 될 때까지 ‘바이오 베드’에서 잠재우는 것이 상식이 된 시대. 효율성을 위해 유년기를 삭제해버린 사회를 그린 〈올챙이가 없는 세상〉을 비롯해, SF와 호러를 넘나들며 현생 인류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8편의 이야기를 담은 브릿G 단편 앤솔러지 제6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본심 진출작 📘 『올챙이 시절을 잊은 개구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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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황금가지 on December 22,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명조에게 자가 아파트란 종교나 마찬가지였다. 사후 세계에 관한 일이니까. 『강남 하늘 재개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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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본심진출작 “명조에게 자가 아파트란 종교나 마찬가지였다. 사후 세계에 관한 일이니까.” — 〈강남 하늘 재개발〉 “우리는 모두 AI에게 일자리를 잃을 그 불확실한 날까지 남은 날들을 예정된 부비트랩 폭파를 기다리는 것처럼 불안해했다.” — 〈그러나 아무도 없었다〉 “생물학적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어떤 의식이 존재한다면 이 의식은 스스로 생명이라 주장할 수 없는 걸까?” — 〈생성형 선문답〉 낯선 미래 속에 비친 오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드는 사랑과 우정, 가족애와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사건들이 선사하는 심장 뛰는 재미까지. 한국 장르문학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이야기들 중 엄선된 9편의 단편을 담았다! 🪐 제7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본심 진출작 📘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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