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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도서전 한정 or 최초 도서 7종 공개!📚 ❶ 『내 유튜브 알고리즘 좀 이상해』 일월명, 엄성용, 이일경, 녹차빙수, 리리브 ❷ 『폭풍의 집』 배명은 ❸❹ 『이영도 필사노트 2, 3권』 이영도 글, 황금가지 편집부 엮음 ❺ 『연중무휴 던전 : 던전의 12가지 모습』 유권조 ❻ 『연중무휴 던전 : 관계자 외 취재금지』 유권조 ❼ 『루미너스』 박지선 장르문학의 명가 💫 황금가지가 준비한 26년 서울국제도서전을 빛낼 도서들! 6/24(수) - 6/28(일) 민음사출판그룹부스(A1101)에서 만나요!🤲
#신간안내 #출간안내 #신간소개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본심 진출작 작품집 🔊『한여름의 노이즈』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거침없는 상상력으로 국내 장르소설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단편들을 모은 『한여름의 노이즈』가 출간되었습니다. 황금가지 출판사와 장르소설 플랫폼 브릿G(britg.kr)가 주최하는 황금드래곤 문학상에서 미출간 작품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른 작품들을 엮은 앤솔러지로, 제8회를 맞이하는 올해부터 매년 연 2회에 걸쳐 작품집이 나올 예정이며 연말에 두 번째 작품집 출간 후에 수상작이 결정됩니다. 브릿G에 게재되는 수백 편의 작품들에서 엄선한 6편의 수록작은 기발한 상상력과 탄탄한 서사적 재미로 평범한 일상에 균열을 내는 듯한 강렬함을 선사합니다. 1년 전에 벌어진 살인 사건에 이용된 잔존물 차량의 소유주가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과정을 그린 「잔존의 신호」, 신설된 ‘사기특별법’에 의해 형을 살게 된 범죄자들을 모은 교도소에서 또 다른 거대한 사기가 펼쳐지는 「신사기옥」, 대학교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의 심층에 있는 소쉬르의 언어 이론과 인간의 인식 체계를 탐구하는 「假稱: 가멋」은 긴장감 넘치는 범죄 사건을 중심으로 인간의 심연을 들여다봅니다. 키치한 매력이 넘치는 창작 신화 세계관 속에서 탄생한 피조물이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는 「태양신의 골렘」, 기묘한 고개에서 미지의 존재와 마주하는 한 부녀의 일화가 교차하며 진행되는 「소원」, 집필 중인 소설의 문장을 고칠 때마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우연이 반복된다는 된다는 설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케이준 라이스와 종말의 맛」은 어디에도 없는 완전히 다른 세계, 혹은 안전한 현실이 미세하게 비틀리는 세계를 절묘하게 포착해 냅니다. 풍부한 상상력이 빛나는 『한여름의 노이즈』의 수록작을 읽은 독자들은 잠재력 넘치는 작가들의 차기작을 기대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 장르소설의 최전선을 만나다! 🔊 지금 바로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 『한여름의 노이즈』를 만나보세요!
#신간안내 #출간안내 #신간소개 궁합이라고는 전혀 맞지 않는 세 명의 무법자가 멸망 직전의 행성에 불시착하며 벌어지는 생존과 추격의 이야기를 그린 SF 장편소설 『더 셋(THE 3ET)』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작가 오준석의 데뷔 소설로, 현상금 사냥꾼 두 명과 그들에게 쫓기는 수배범 한 명이 뜻하지 않게 한 팀이 되어 정체불명의 괴생명체와 맞서며 펼치는 우주 활극입니다. 서로를 믿지 못하는 세 인물이 생존을 위해 손을 잡고 필요에 따라 배신을 거듭하는 과정을 통해 유쾌한 버디 무비의 호흡을 보여 주는 동시에, 낯선 행성 탐사와 밀폐된 우주선에서 벌어지는 전투, 죽은 자가 되살아나는 공포를 결합해 SF와 액션, 호러 스릴러의 장르적 재미를 한데 담아냅니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정통 SF의 계보를 충실히 잇는 작품으로, “그 모든 장르의 규범들을 충실히 따르며, 결코 낡아질 수 없는 경쾌하고 능청스러운 유머 감각을 계승한 작품(작가 이시우)”이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금지된 세계」의 악몽이 「스타워즈」의 우주에서, 『솔라리스』의 방식으로 깨어난다면 어떨까. 끝없이 공격하고 놀래켜 줄 준비가 된 우주, 당연하다는 듯 먼저 쏠 준비가 되어 있던 둘, 그리고 기억 속 가장 깊은 상처를 먹고 자라는 괴물. 이 소설은 그 모든 장르의 규범들을 충실히 따른다. 결코 낡아질 수 없는 그 시절 고유의 경쾌하고 능청스러운 유머 감각을 계승한 채, 메마른 행성의 모래 폭풍 속에서 서로 쏘려던 둘이 나란히 쏘게 되고, 상처가 무기가 되는 — 그 당연하고도 반가운 순간들. 이 낯선 우주가 낯설지 않은 독자라면, 끝까지 함께하게 될 것이다.’ — 이시우(작가) | 저자 소개 | 👽오준석 어린 시절부터 나만의 세상을 만드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없었으나 우연히 접한 스티븐 킹의 『샤이닝』에 매료되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일상적인 소재보다는 판타지나 SF처럼 상상이 아니면 접할 수 없는 세계를 창작의 근거지로 삼고 있다. 모든 창작자가 그러하듯 쓰는 이도 즐겁고 읽는 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 꿈이다. 첫 장편소설 『더 셋(THE 3ET)』을 집필한 뒤로, 또 다른 세계관을 구축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중이다. 👽 지금 바로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더 셋(THE 3ET)』을 만나보세요!
셜록홈즈+진격거+나이브스 아웃+서던리치 조합이 가능?? 가능!! 🍸『오염된 잔』을 읽고 서평단 분들이 남겨 주신 후기를 공유합니다! 이외에도 서평을 적어주신 모든 서평단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X @ HnKalysta X @ sbjia622 X @ 99_re1999 X @ Journal_deDeuil IG @booktaku_bini *본 게시글의 첫 페이지 서평은 서평단 후기가 아닌 개인 후기임을 밝힙니다. (출처 : X @ ppuyam07189) 휴고 상·세계환상문학상 석권 《뉴욕 타임스》, 《NPR》, 《북리스트》 등 선정 ‘올해의 책’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판타지와 추리의 완벽한 조합! 🍸『오염된 잔』 로버트 잭슨 베넷 - “셜록 홈즈에 대한 베넷의 판타지적 재해석. 상상력 넘치는 세계관 구축과 완벽한 속도감으로 독자들을 경이에 휩싸이게 만든다.”—《북페이지》
#출간예고 #신간예고 제8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본심 진출작 작품집! 올해부터 매년 연 2회에 걸쳐 작품집이 나올 예정이며 연말에 두 번째 작품집 출간 후에 🏆 수상작이 결정된다! 거침없는 상상력으로 국내 장르소설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단편들! 한국 장르소설의 최전선을 만나다! 🔊『한여름의 노이즈』 🔊차례 잔존의 신호 - 김현철 태양신의 골렘 - 권성훈 소원 - 강하 신사기옥 - 정두호 假稱: 가멋 - 이일경 케이준 라이스와 종말의 맛 - 김도연 📅6월 10일 출간됩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 #여름첫책 ⛱️ 🤖 『루미너스』, 박지선 이번 도서전에서 처음 만날 수 있는 #박지선 작가의 『#루미너스』와 작가 강연 내용이 도서전 사이트에서 공개되었습니다! 🧡 인간과 인간 아닌 것: SF의 거울에 비친 우리 - 일시 | 2026. 6. 28. (일) 15:30 - 17:00 - 연사 | 김초엽(작가), 박지선(작가) - 사회 | 심완선 (SF 평론가) - 장소 | 책마당 🧡 강연 예약 오픈 6월 11일(목)과 6월 12일(금) 양일 오픈 🧡 예약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sibf.kr/page/33 ※ 강연 예약은 별도의 로그인 없이 핸드폰 번호 인증 절차를 거쳐 진행됩니다. ※ 모든 강연의 예약은 무료이나 관람을 위해서는 ’도서전 티켓 구매‘가 필수입니다. ※ 상기의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박지선(Silvia Park) 작가의 『루미너스』와 샘 휴(qutm) 작가의 『항밈학과 같은 건 없습니다』가 ✨ 영국 최고 SF 문학상 《아서 C. 클라크 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루미너스』는 🏆'LA타임스 도서 상', '어더와이즈 상'을 수상하였으며, 「파친코」 드라마 제작사에서 영상화 예정입니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으로 최초 공개되며, 온라인 서점에서는 7월 1일 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7년 황금가지에서 출간 예정인 'SCP 재단' 세계관의 초인기작, 『항밈학과 같은 건 없습니다』 는 지난 10년간 850만 뷰를 기록하며 SCP 세계관 내 최상위 인기작으로 자리 잡은 작품입니다. 다가오는 8월 12일에 선정작이 발표됩니다!🙏 #아서클라크상
✨ 알라딘 편집장의 선택 | 교보문고 오늘의 선택 🏆휴고 상과 세계환상문학상을 석권한 화제의 소설, 🍸『오염된 잔』이 알라딘에서 탑북에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교보문고 탑북 선정에 이어 독자님들과 온라인 서점에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 이 책의 한 문장 | “하지만 존경은 받지 못해도 제국이 돌아가는 건 유지 보수 담당들 덕분이다. 우리 시대의 업적이 계속 유지되려면 누군가는 허드렛일을 해 줘야 하거든.”
💥우주선 날려먹은 파트너와 정체불명 행성에 불시착했습니다💥 👽 모든 일이 계획대로 흘러가야 직성이 풀리는 현상금 사냥꾼 ‘하푼’과, 본능과 욕망이 이끄는 대로 움직이는 충동적인 ‘마쉬’. 애초에 한 팀이 된 것 자체가 기적에 가까운 두 사람은 마쉬가 멋대로 하푼의 우주선을 담보로 거액의 빚까지 지면서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하푼은 이 지긋지긋한 악연을 끝내기로 결심하지만, 그 전에 먼저 막대한 현상금이 걸린 수배범 ‘테이저맨’을 잡아야 한다. 목숨을 건 추격 끝에 하푼과 마쉬가 가까스로 그를 궁지로 몰아넣는 순간, 테이저맨은 마지막 수단으로 초공간 도약을 감행한다. 그렇게 세 명의 무법자는 함께 정체불명의 행성으로 워프하게 된다. 그들이 불시착한 곳은 바다마저 말라붙은 황량한 사막!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함선의 잔해가 버려져 있다! "아는 건 전부 털어놔. 일시적인 동맹이든 뭐든 간에 같은 배를 탄 이상 나도 뭘 알아야 할 것 아니야." "뭘 요구할 입장이 아닐 텐데?" "요구가 아니라 정중한 부탁이라고 생각하든가." 궁합 최악 3인방, 그들의 불안한 동맹이 시작된다 버디무비 & 액션 & 호러 스릴러 장르적 재미를 담아낸 정통 SF 계보 👽『더 셋(THE 3ET)』 오준석
#서평단 #서평단모집 #이벤트 🏆황금드래곤 문학상🏆 본심 진출작 앤솔러지 경계를 넘어서는 거침없는 상상력! 장르소설의 새로운 지표 🔊『한여름의 노이즈』 김현철 - 잔존의 신호 권성훈 - 태양신의 골렘 강하 - 소원 정두호 - 신사가옥 이일경 - 假稱: 가멋 김도연 - 케이준 라이스와 종말의 맛 - 🔊 모집 기간: ~ 2026년 6월 7일 (일) 🔊 당첨 인원: 30명 🔊 당첨자 발표: 2026년 6월 8일 (월) - 당첨자께는 문자로 개별 안내 드립니다. 🔊 신청 방법: 링크 트리에 있는 신청 폼 작성 https://forms.gle/FZvpTLS7rHDFkcdC7 🔖 서평 미션 : SNS 서평 1회 + 온라인 서점 리뷰 1회 이상
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가 ✨ 프랑스 대표 판타지문학상 《Imaginales》 외국 소설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상은 2002년 제정된 프랑스 최초의 판타지 분야 전용 상입니다. 프랑스 대표 장르문학상 《Grand Prix de l’Imaginaire》 최종 후보에 이은 좋은 소식입니다! 에피날에서 열리는 《Imaginales》 페스티벌 기간(5/28~5/31) 중, 최종 수상자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 https://www.imaginales.fr/prix-litteraires/prix-imaginales/ *** 게시글 내《Iamginales》은 오탈자입니다. 《Imaginales》가 맞습니다
#2026서울국제도서전 #루미너스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최초로 만나는 💘『루미너스』! 박지선 작가의 💘『루미너스』 SF 장편소설이 신간 발표 도서 <여름, 첫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도서 소개글| 💘"우리는 너희가 사랑하는 걸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어." 전쟁의 포화가 휩쓸고 간 후, 상실의 비탄이 서리처럼 내려앉은 근미래의 통일 한국. 상실을 견디지 못한 인간들은 스스로 기계가 되어 과거의 아픔을 지워내려 하고, 그 서늘한 빈자리는 인간의 온기를 완벽하게 학습한 반려 로봇들이 차지하기 시작한다.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무너진 틈새로, 애써 묻어뒀던 상처와 진실의 파편들이 위태롭게 얽혀 든다. 완벽하게 프로그래밍된 사랑이라는 기만 속에서, 우리는 진짜 위안을 얻을 수 있을까? 아니면 차가운 비탄이 기다리는 바깥으로 기꺼이 몸을 내던지게 될까. 드라마「파친코 」제작사의 차기작으로 낙점된 박지선 작가의 경이로운 데뷔작이자, 🏆《 LA 타임스》 도서상 수상 및 《가디언》 올해의 SF 선정에 빛나는 장편소설! 가장 처음으로 💘『루미너스』를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