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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맘 또는 미안이라고 불러주세요(@hajunmom_daily)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600,729, 참여율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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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끌시끌하다 시끌시끌한 @hajunn_papa
큰오빠가 지어준 이름, 황지안~~💗 유튜브에만 올렸어서 또또 이름을 다시 소개해요. ‘지’구에서 가장 ‘안’전하게 지켜주겠다는 오빠의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래요ㅋ 여기에 남편이 지혜 지, 맑을 안의 한자를 더해 지혜롭고 맑은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뜻을 담았어요. 이 집에서 가장 얌전한 황지안~~ 많이 오동통해졌져? ㅋㅋ
신년인사를 하려고 꽤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커피 한 잔 마시는 거 어려운 일 아니지만 태풍 부는 바다 한가운데서 커피 한 잔은 쉽지 않습니다. 그 어려운 것을 우리 막내는 잠으로 해내네요. 아기들 폭풍 한가운데서 조심스럽게 인사드립니다. 여러분, 2025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잘 견뎌내신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충분히 대단합니다. 다가오는 한 해도 우리,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아봅시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며칠 연락을 못 했던 사연..ㅋ 늘 그렇듯 계획은 빗나가고, 우리 가족 에피소드는 하나 더 추가됐어요+1 #독감엔딩 #아직도격리중인둘
분명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새 출산 한 달 차예요. 시간 흐름 이거 정상인가요ㅋㅋ참
나에게만~~~준비된 선물 같아~~~ 자그마한 모든 게 커져만 가~~ 항상 평범했던(사실 평범했던 적 없음) 일상도~~ 특별해지는 이 순간💝
오늘은 잠들기 전에 하준이가 기도하는 걸 가만히 듣게 됐다. 동생들 이름을 하나씩 부르는 소리. “지운이… 서준이…” 아까 지운이랑 다퉈서 괜히 궁금해져 자기 전에 슬쩍 물어봤다. “아까 뭐라고 기도했어?” 하준이는 잠깐 뜸을 들이다가 동생한테 화를 내서 죄송하다고, 그리고 동생들을 더 사랑할 수 있게 사랑을 더 부어달라고 기도했다고 한다. 내일은 지운이한테 잘해줄 거란다ㅋ 아빠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 하준이는 어느 순간부터 아빠처럼 하루를 기도로 마무리하고 있다. 엄빠의 말투부터 사소한 습관까지 닮아가는 하준이를 보며 아이를 키운다는 건 가르치는 일보다 보여주는 일에 더 가까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엄마 아빠가 좋은 뒷모습을 보여줄 테니(최대한…)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
또또를 토토라 불렀다가 하준파파한테 아주 길게 잔소리 듣고 기 빨린 AI… @hajunn_papa
매번 늦은 시간에 올려서 미연해요. 싹 다 씻고, 앞머리 싹 올린 채 완전 프리 그 자체로.. 제가 좋아하는 ccm 내 모습 이대로 틀어놓고 또또 수유하면서 지금의 제 모습과는 꽤 간극 있는 아까의 나를 업로드합니다. 전 또또 야간근무라 잘려면 멀었지만 다들 편안한밤되세요🌙
애들 말 안 들을 때 산타 할아버지 만들어서 보여주세요. 효과 바로 옵니다! (단, 저희 집처럼 예외도 있어요🤗) 아래 링크 복사해서 들어가시면 산타 프롬프트 바로 확인할 수있어요🎅🏻 https://merrychristmasfromgemini.com/ #광고 #구글제미나이 #나노바나나
크리스마스에 멋지게 올리려고 계획했던 ‘It’s beginning to look like Christmas’ 오늘 하준파파랑 첫 연습해보고 계획은 조용히 접었…더보기
지금쯤이면 다들 잠들어 계실 시간인데, 이 시간에 제 일기를 보고 계시다면 왠지 더 반갑네요. 오늘도 하루를 꽉 채우고 이제야 숨을 돌립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