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𝐇𝐅𝐊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hfk_official)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11,848, 참여율 0.77%
@hfk_official
비즈니스𝐇𝐅𝐊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경험하며 얻은 영감을 나눕니다. 🌳‘서로를 성장시키는 실무 리더‘ 커뮤니티 since 2013 👇봄시즌(3월-5월) 사전 등록하기
https://litt.ly/hfk_official@hfk_official님과 연관된 프로필
@hfk_official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hfk_official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이미지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hfk_official 최근 게시물
2014년 HFK Q3 세미나를 앞두고 미국 보스톤에서 영상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Harvard Business Review의 Adi Ignatius 편집장님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는데요. 어느덧 10년이 흘렀네요. 그사이 HFK는 조금씩 성장해서 ‘좋은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로 확장되었습니다. #HFK사람들
매일 하나의 콘텐츠, 24시간 안에 안 읽으면 사라지는 구독 서비스 #롱블랙 에 HFK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2023년 8월) HFK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프로필에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HFK 이야기를 잘 담아준 롱블랙 팀 감사합니다. 🙏😊 #HFK사람들 #롱블랙 @hfk_official @longblack.co
좋아하는 일을 10년 하다보니 나와 HFK에 관심주는 분들이 하나둘 많아지는걸 느낀다. 참 감사한 일이다. 앞으로 내가 이 일을 더 오래할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한다. 6월에 폴인 @folin_co 과 인터뷰를 했다. 작년 8월 롱블랙 @longblack.co 인터뷰가 HFK @hfk_official 에 대한 내용이었다면 이번 인터뷰는 마흔 독립에 대한 인터뷰였다. 최근 40대 퇴사가 많다고 한다. 외부 환경 요인도 있지만 인생에 대한 고민, 독립에 대한 시도가 과거 세대보다 더 빨라지고 많아진 거 같다. 과거에는 혼자 일을 시작하는게 어려운 시대였다. 자본과 사람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기술과 서비스의 발전으로 조금 더 쉽게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다. 나도 그런 흐름 속에서 전에 없던 시도를 했던 사람 중에 하나이다. 처음에 폴인으로부터 마흔 독립에 대한 인터뷰 요청을 받았을 때 선듯 응하기 어려웠다. 나는 여전히 불안한 마흔이고 (경제적으로) 독립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보다 성공한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내가 인터뷰를 하는게 맞나 싶기도 했다. 하지만 용기를 냈다. 이 인터뷰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10년 전 나를 위해서, 그리고 HFK 멤버들을 위해서 기록으로 남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인터스텔라’ 속 장면처럼 내가 10년 전 나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면 나는 무슨 말을 하고 싶을까, 삶에서 일터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해가고 있는 HFK 멤버들에게 나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 사전 질문을 받았다. 생각보다 질문들이 어려웠다. 난이도의 문제가 아니라 과거의 나를 소환하는데 애를 썼다. 숨가쁘게 10년을 달려오다보니 내가 무슨 생각을 했고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떤 결정을 했는지 기억해내야 했다. 덕분에 지난 10년의 시간을 HFK 관점이 아닌 나의 관점에서 돌아볼 수 있었다. 생각하지 못한 수확이었다. 돌아보니 함께했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고 하지 않았던가. 혼자 성장하는 사람이 없듯 나는 HFK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기대어 10년의 시간을 건너왔다. 인생의 어느 챕터에서 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고 나는 또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렇게 서로에게 의지하며 더 나은 사람이되고자 노력해온 거 같다. 새로운 10년, 나는 여전이 누군가에게 기댈 것이고 나는 누군가에게 내 어깨를 내어줄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또다른 10년을 함께 걸어갈 것이다. 여전히 희망을 노래하고 싶다. #재윤의일 #HFK사람들 #폴인 #마흔독립
🎁 <하프타임 서울> 증정 이벤트 올 한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HFK는 커뮤니티 운영과 더불어 계절마다 1권의 매거진을 발행했습니다. HFK 멤버들이 제작하는 매거진 <하프타임 서울>은 지금 서울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휴식과 성장 이야기를 담는 계간지입니다. 연말 이벤트로 <하프타임 서울>을 보내드릴려고 해요. 우리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휴식과 성장에 다정한 벗이 되길 바랍니다. [응모 방법] 1. HFK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hfk_official 2. 좋아요 누르고 댓글로 ‘하프타임서울’ 작성 3. 친구 태그 시 당첨 확률이 높아져요. [응모 기간] - 1월 1일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 30명 선정, 1월 2일 오후 12시 발표 - DM으로 개별 연락 - 1호~6호 중 랜덤 발송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HFK #하프타임서울 #HFK #HFK매거진 #서울에서일하는사람들 #휴식과성장 #커뮤니티매거진
📌 HFK 멤버 추천 점수: 5/5 📗제목: 지식경제에서는 자기자신 즉 강점,가치, 최선의 업무수행 방식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HBR 25년 3월호) 지식경제에서 일하는 우리는 더 이상 조직이 커리어를 책임져주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HBR 아티클은 한 가지를 분명히 말합니다. 지식근로자는 ‘직원’이 아니라, 스스로의 CEO가 되어야 한다는 것. 성공의 출발점은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 어떤 방식으로 일할 때 성과가 나는지, 어떤 가치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사람인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커리어는 우연에 맡겨집니다. 아티클은 강점을 아는 유일한 방법으로 피드백 분석을 제시합니다. 예측했던 결과와 실제 결과를 반복적으로 비교하지 않으면, 강점은 감각이나 희망에 머무릅니다. 반대로 평균 수준에도 이르기 어려운 영역을 끌어올리려 애쓰는 것은 자원의 낭비일 수 있습니다. 약점을 보완하려 애쓰기보다, 강점을 탁월함으로 증폭시키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또 하나의 중요한 질문은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가 아니라 “나는 어떻게 일하는 사람인가?” 입니다. 학습 방식, 의사결정 속도, 협업 스타일은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뛰어난 2인자가 반드시 좋은 1인자가 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자기관리의 마지막 질문은 명확합니다. 👉 “나는 무엇을 기여해야 하는가?” 그 답은 막연한 성장 목표가 아니라, 18개월 이내 측정 가능한 성과여야 합니다. ✍️ “이 글은 커리어 조언이 아니라, 자기 경영을 위한 사고 프레임을 제시합니다. 직장에서의 나, 그리고 직장 밖에서의 나를 다시 설계해야 하는 시점이라면 꼭 읽어볼 아티클입니다.“ from HBR 챌린저스 겨울시즌 멤버 정성욱님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HFK #HFK #HFK멤버추천 #HFK인사이트 #HBR #HBR리뷰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비즈니스독서 #경영인사이트 #HBR아티클추천
📌 HFK 멤버 추천 점수: 5/5 📘 제목: 지금이 ‘번들 가격 전략’을 시도할 때 (HBR 25년 9월호)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가격을 올리는 건 점점 더 어려운 선택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질문은 “얼마를 깎을까?”가 아니라 “가치를 어떻게 다시 묶을 것인가?”입니다. 이번 HBR 아티클은 번들 전략을 단순한 할인 전술이 아닌, 가치 재설계의 도구로 바라봅니다. 번들은 꼭 큰 폭의 가격 인하가 아니어도 됩니다. 선택의 편의성, 부가 혜택, 운영 효율만으로도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는 충분히 커질 수 있기 때문이죠. 흥미로운 점은 번들이 반드시 많이 팔리지 않아도 의미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칠리스(Chili’s)의 사례처럼, 번들은 구매를 유도하는 ‘앵커’ 역할을 하며 방문 빈도와 전체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핵심은 번들 자체가 아니라, 고객의 의사결정을 단순하게 만들고 브랜드의 기준점을 새로 세우는 데 있습니다. 아티클이 던지는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 “우리 번들의 가솔린은 무엇인가?” 가격 할인 대신 희소성, 우선권, 특별한 경험, 편의성 같은 요소가 번들의 추진력이 될 수 있습니다. 잘 설계된 번들은 매출 증가뿐 아니라 운영비 절감, 고객 이탈 감소, LTV 상승까지 동시에 만듭니다. 특히 B2B 환경에서는 단품 판매를 넘어 온보딩·유지·지원까지 묶은 번들이 장기 계약과 수익성 확보에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 시대, 가격을 깎는 대신 가치를 다시 묶는 전략을 고민하는 모든 분께 추천합니다.” from HBR 챌린저스 겨울시즌 멤버 이슬기님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HFK #HFK #HFK멤버추천 #HFK인사이트 #HBR #HBR리뷰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비즈니스독서 #경영인사이트 #HBR아티클추천
🎄 HFK 2025 연말파티 현장 스케치 지난 한 해동안 서로 다른 하루를 살아온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올 한 해 인상깊었던 순간과 밑줄을 나눴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멤버들께 HFK 멤버들이 만드는 매거진 <하프타임 서울>의 키링, 낼나의 2026년 연력 그리고 오뚜기의 산타 머그를 선물로 드릴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대구에서 오신 분, 크리스마스 마켓을 준비하다 오신 분, 다른 송년회 마치자 마자 달려오신 분 등등 바쁜 연말에도 시간 내어주신 멤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번 연말 파티는 멤버 주한님과 수연님이 만들어가는 사당역의 커먼테이블에서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comm_on__table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HFK
📍 디테일수집클럽 | 이번 주의 관찰 사소해 보이지만, 유심히 보면 경험을 바꾸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번 주 HFK 디테일수집클럽 멤버들은 음식, 공간, 음악, 브랜드 속에서 ‘왜 이렇게 설계했을까?’라는 질문을 남겼습니다. 1️⃣ 혼밥 손님을 배려한 ‘잔’ 단위 술 ① 발견 문다영님 - 한우 곰칼국수 전문점 ‘탄백’에서 판매하던 잔막걸리 (1잔 2,500원, 부담 없는 양과 가격) ② 의도? - ‘탄백’이라는 이름은 숨김없이 있는 그대로 말한다는 뜻 - 바(bar) 형태 좌석 → 1인 손님, 혼밥에 최적 - 혼자서도 술을 곁들이기 좋은 ‘잔’ 단위 구성 ③ 확장! - 서비스는 ‘한 입’ 혹은 ‘소량’으로도 충분히 설계 가능 - 연말 모임에서 ‘꾸밀 것’ 꾸러미를 소분해 전달하는 아이디어로 연결 2️⃣ 비용 없이 기억을 남기는 식탁 위 장치 ① 발견 이정준님 - 제주 식당에서 만난 하트 무늬 비닐 식탁보 - 자리에 앉을 때마다 비닐을 교체하며 물로 하트 패턴을 만들어줌 ② 의도? - 식사 전부터 대화거리 제공 - 비용은 거의 들지 않지만 만족도는 크게 상승 ③ 확장! - 큰 비용 없이도 ‘기억에 남는 재미 요소’는 만들 수 있다 - 이런 작은 장치가 공간과 시간을 각인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재확인 3️⃣ 공간의 정서를 완성하는 음악과 흡음 ① 발견 김형석님 - 전 세계 무인양품 매장에서 반복적으로 들리는 동일한 음악 → schoon dat ik onder t groen (17세기 네덜란드 고전 가곡) ② 의도? - 음악은 제품·인테리어로 설명되지 않는 브랜드 정서를 전달 - 브랜드의 일관성을 감각적으로 유지하는 도구 ③ 확장! - 실제 운영 중인 식당에 적용 → 무인양품 특유의 편안함이 전이됨 - 오프라인 공간에서 BGM은 강력한 브랜딩 수단 🔎 추가 관찰 - 음악이 좋아도 공간 설계가 부족하면 소음이 됨 - 스타벅스의 천장 흡음재처럼 소리가 섞이도록 만드는 환경이 중요 - 흡음재가 어렵다면 카펫 등으로 대안 가능 4️⃣ 메인이 아닌 사이드로 바뀌는 브랜드 인식 ① 발견 허재영님 - 우연히 먹어본 롯데리아 프렌치후라이 → 짜지 않고, 굵고, 방금 튀긴 따뜻함이 인상적 ② 의도? - 맥도날드 후라이의 단점(짠맛, 얇음, 빠른 눅눅함)과 차별화 - 저염 + 굵기 + ‘핫함’으로 건강함과 맛을 동시에 추구 ③ 확장! - 사이드 메뉴 하나로도 브랜드 인식은 바뀔 수 있다 - 긍정적 이미지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증명’으로 이어가는 전략 필요 잔막걸리 한 잔, 하트 모양의 식탁보, 매장 어디서나 같은 음악, 그리고 프렌치후라이 하나까지. 큰 기획이 아니라 작은 선택들이 모여 브랜드와 경험을 만듭니다. 디테일은 장식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그리고 관찰은 언제나,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 최근 당신의 일상에서 “이건 잘 설계됐다”라고 느낀 디테일은 무엇이었나요? 공간, 브랜드, 사람, 서비스 무엇이든 좋아요. 댓글로 함께 수집해요 👀✨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HFK #디테일수집클럽 #일상의디테일 #관찰의기록 #경험을설계하다 #HFK #HFK클럽
📌 HFK 멤버 추천 점수: 5/5 📕제목: AI 시대, 영업사원은 죽지 않는다 (25년 10월호) AI가 영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낯설지 않습니다. 실제로 요구사항이 명확한 구매라면, AI가 추천해주는 정보와 자동화된 설명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그래서, 나는 뭘 골라야 하지?” B2B 구매는 여전히 어렵고 불확실합니다. 문제가 복잡할수록, 이해관계자가 많을수록 구매자는 스스로 답을 내리기 힘들어집니다. HBR는 말합니다. 이 지점에서 ‘숙련된 영업사원의 역할은 사라지지 않는다’고요. AI는 리드 스코어링과 구매 신호를 알려주지만, 어떤 계정을 우선할지 결정하고 구매자의 맥락에 맞게 메시지를 조율하는 판단은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문제가 단순한 경우엔 자동 갱신 알림과 트리거만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계, 신뢰, 충성도, 그리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일에는 영업 담당자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이 아티클이 던지는 핵심은 명확합니다. 영업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재정의되고 있다’는 것. ✔️ 디지털이 주도할 영역과 인간의 개입이 필요한 영역을 구분해야 합니다. ✔️ 영업은 ‘설명하는 역할’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조율하고, 가치를 실현하는 역할’로 이동합니다. ✔️ 데이터를 해석하고, 참여를 개인화하며, 신기술을 받아들일 수 있는 ‘디지털 유창성’이 필수가 됩니다. ✔️ 무엇보다 변화하는 고객과 가까이 머물러야 합니다. 제품을 만들고, 팔고, 설득하는 일을 한다면 지금 이 시점에 꼭 읽어볼 만한 글입니다. ✍️ “제품을 판매하고 영업하는 모든 이들이 읽어볼 만한 아티클입니다.“ from HBR챌린저스 겨울시즌 멤버 권나영님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HFK #HFK #HFK멤버추천 #HFK인사이트 #HBR #HBR리뷰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비즈니스독서 #경영인사이트
(협찬) 일상에서 부담없이 즐기는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스카치블루가 HFK 멤버들과 함께했습니다. PEST브리핑(정치, 경제, 사회문화, 기술)에서 스카치블루 클래식과 스카치블루 21년을 시음하며 비즈니스 외부 환경에 대한 분석과 이슈를 다뤘는데요. 부드럽게 넘어가는 달콤한 풍미 덕분에 세미나에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퇴근 후 하루를 마감하며 즐기기에 좋은 위스키입니다.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HFK #브랜드협찬 #스카치블루 #스카치블루클래식 #스카치블루21년 #HFK사람들
(협찬) 뚜껑 없이 클릭만으로 사용 가능한 모리스의 저스트클릭 형광펜, 이번 겨울시즌 HFK 멤버들과 함께합니다. 세계 특허 ‘실링 시스템(sealing system)’으로 펜이 마르지 않고 필요할 때 빠르게 클릭하고 밑줄을 그을 수 있습니다. 세션 중에 간직하고 싶은 내용을 발견하면 저스트클릭으로 하이라이트하세요.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HFK #브랜드협찬 #저스트클릭 #모리스 #형광펜 #HFK사람들
📘 2026 트렌드 북클럽 노트 #8 8편. 북클럽에서 나온 ‘문장들’: 2026년을 일하는 우리가 붙잡아야 할 말들 한 달 동안 5권의 트렌드 책을 읽고, 직장·삶·경험을 겹쳐가며 대화를 나누다 보니 멤버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문장들’이 흘러나왔습니다. 그 문장들은 예측이 아니었고, 과장된 트렌드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현장에서 느낀 ‘진짜 인사이트’에 가까웠습니다. 마지막 편에서는 북클럽을 통해 우리가 얻은 핵심 문장들을 정리합니다. 🔎 1) “AI는 완벽해지고 있고, 인간은 더 인간다워져야 한다.” AI는 정확함·속도·효율을 모두 가져갔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멤버들의 답은 하나였습니다. 감정·맥락·관계·서사—AI가 대체하지 못하는 영역. 2026년 이후의 경쟁력은 ‘더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더 인간적인 사람에게 있습니다. 🔎 2) “레디코어란 정적인 루틴이 아니라,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기반이다.” 루틴·구조화·회고는 유행이 아닙니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나를 지키는 기술’이 되는 것이죠. 멤버들은 말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 에너지를 관리하고 있다.” 기술이 복잡해질수록 기본·본질·원칙은 더 강력해집니다. 🔎 3) “건강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 전략이다.” 과거에는 ‘운동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모든 사람이 저마다의 건강 루틴을 갖고 있습니다. ✔️저속노화 ✔️영양 최적화 ✔️체력 관리 ✔️정신 건강 건강은 더 이상 이미지나 취향이 아니라 수명과 경제활동을 결정하는 생산성 변수가 되었습니다. 🔎 4) “사람들은 더 많은 공간이 아니라, ‘느낌이 정확한’ 공간을 찾는다.” 독립서점·책바·작은 팝업들이 인기를 얻는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크기 때문이 아니라 감정이 들어갈 틈이 있기 때문. 멤버들은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공간의 목적이 아니라, 사람이 머물고 싶은 흐름이 중요해졌다.” 가치 있는 공간은 사람을 오래 머물게 하는 공간입니다. 🔎 5) “세대 갈등은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운영의 문제다.” 북클럽에서 가장 많이 공감된 문장. “MZ라서 그런 게 아니라, 시스템이 없어서 그런 것이다.” 세대를 나누는 리더십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사람의 리듬·맥락·업무 스타일을 읽는 리더가 2026년 이후 조직을 이끌게 됩니다. 🔎 6) “1인 가구는 작은 시장이 아니라, 다르게 디자인된 세계다.” 1인 가구·고령화는 기업이 새롭게 설계해야 할 거대한 시장입니다. ✔️작은 집 ✔️작은 가전 ✔️혼자 여행 ✔️1인 서비스 ✔️고령자 전용 금융·부동산·케어 서비스 멤버들의 정리: “혼자 하기 불편한 것들을 해결하면 시장은 열린다.” 🔎 7) “트렌드를 읽는 이유는 미래를 맞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을 더 잘 살기 위해서다.” 트렌드 독서는 미래 예측이 목적이 아닙니다. 대화를 통해 지금 사회의 질감, 내가 처한 환경의 흐름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는 과정입니다. 멤버들은 말했습니다. “트렌드를 읽는다는 건 결국 ‘현실을 해석하는 언어를 하나 더 갖는 일’이다.” 🔎 8) “변화는 거대하게 오지 않고, 작고 세밀하게 들어온다.” 올해 트렌드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것입니다. 거대한 흐름은 사실 아주 작은 신호들로 시작된다는 것. ✔️개인의 선택 ✔️소비의 변화 ✔️새로운 루틴 ✔️작아진 공간 ✔️혼자 하는 행동 ✔️사소한 불편함 이것들이 모여 거대한 변화를 만든다는 사실을 북클럽은 계속 확인했습니다. 💬 이번 시리즈 어떠셨나요? 트렌드는 책에서 끝나지 않고 대화로 확장될 때 비로소 ‘인사이트’가 됩니다. 2026년, HFK는 멤버들과 함께 이 흐름을 더 깊이 읽어내고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더 만들어가겠습니다. 내년에 또 함께 읽어요. 📚✨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HFK 📚 2026 트렌드 북클럽에서 읽은 책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6> @innocean_worldwide_official <트렌드코리아 2026> @trendkorea_company <2026 트렌드노트> @bookstoneman <라이프 트렌드 2026> @trendhitchhiking @bookie_pub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2026> @ono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