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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소재감과 조형미를 선보이는 ‘볼커 하우(Volker Haug Studio)는 단순히 빛을 밝히는 도구를 넘어 공간의 서사를 완성하는 ‘조각적 오브제’로서 조명을 탐구하며 호주 특유의 산업적인 활기와 섬세한 공예적 미학을 결합합니다. 볼커 하우의 조명이 머무는 곳에는 빛 이상의 묵직한 밀도가 생겨납니다. 가공되지 않은 듯한 금속의 거친 물성과 정교한 마감의 대비는 이들만의 독보적인 언어입니다. 브라스(Brass), 건메탈(Gunmetal), 세라믹(Ceramic) 등 소재 본연의 매력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조명이 꺼진 순간에도 공간을 채우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금속의 에이징은 공간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기하학적인 구조가 반복되며 우아한 긴장감을 주는 ‘Pyramid Scheme’부터 유연한 곡선으로 온기를 불어넣는 ‘Anton’ 시리즈까지, 이들의 디자인은 건축적인 구조와 유연한 감각 사이의 균형을 절묘하게 유지합니다. 정형화되지 않은 리듬을 통해 정적인 공간에 생동감 있는 깊이감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정직한 소재가 만드는 빛의 마침표, 화려한 수식어보다 담백한 형태와 진정성 있는 소재로 승부하는 볼커 하우의 컬렉션은 공간에 새로운 감각의 층위를 쌓아 올립니다. #VolkerHaugStudio #HPIX
HPIX DOSAN, NEW INSPIRATION 에이치픽스 도산은 새로운 디자인 영감과 창의적 소스를 통해 공간에 특별한 이야기를 더합니다. 디자인 가구, 아트, 크래프트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디테일, 시간이 만들어내는 깊이 있는 아름다움, 그리고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여유로움을 경험해보세요. HPIX HPIX DOSAN, NEW INSPIRATION 에이치픽스 도산은 새로운 디자인 영감과 창의적 소스를 통해 공간에 특별한 이야기를 더합니다. 디자인 가구, 아트, 크래프트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디테일, 시간이 만들어내는 깊이 있는 아름다움, 그리고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여유로움을 경험해보세요. HPIX Contemporary Design, Art, and Crafts Since 2008 Contemporary Design, Art, and Crafts
순백에서 시작한 한지 작가 김현주의 개인전 〈겹의 시간 : Time in Layers〉가 에이치픽스 도산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닥섬유라는 전통적 질료를 현대적 조형 언어로 확장해온 작가의 14년간의 여정이, 봄의 시작과 함께 에이치픽스에서 펼쳐집니다. 평면 작업부터 조각, 조명, 오브제까지. 섬섬한 한지의 다채로운 변주가 가구와 조명 사이에 나란히 놓이며, 예술이 일상 속에서 익숙한 가구들과 함께 조용히 자리 잡는 씬을 보여줍니다. 〈겹의 시간 : Time in Layers〉 KIM HYUNJOO @khjstudio 2026. 3.4 — 5.3 HPIX DOSAN 서울 강남구 언주로 736 MON — FRI 10:00 — 19:00 WEEKEND 12:00 — 19:00 HPIX | EXPLORE ULTIMATE BEAUTY CONTEMPORARY DESIGN, ART & CRAFT
DE LA ESPADA | TAI COLLECTION DESIGNED BY LUCA NICHETTO 가구라는 개별 기능을 넘어 공간의 흐름을 재구성하는 Tai Collection은 건축적 공백을 메우는 섬세한 장치들이 모여 하나의 완성된 풍경을 설계합니다. 타이 컬렉션의 가구들은 독립적인 개체로 존재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여백을 공유하며 하나의 완성된 풍경을 설계하기에 우리는 이 컬렉션을 통해 단순한 가구의 소유를 넘어 당신의 공간 속 사물들이 맺는 관계의 격조를 새롭게 제안합니다.
. MADE IN RATIO | ALPHA & COWRIE The Sculptural Fluidity 가구와 조각의 경계에서, Made in Ratio는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유기적인 미학을 풀어냅니다. Alpha Chair는 알파벳 ‘A’의 실루엣을 빌려 직선의 정교함과 곡선의 유연함을 단 하나의 프레임에 담아냈고, Cowrie Chair는 조개껍데기의 오목한 선형을 재해석해 공간에 압도적인 조형적 순간을 선사합니다. 디자이너 브로디 닐(Brodie Neill)이 설계한 이 유려한 흐름은 정적인 공간에 리듬감을, 그리고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디지털 제조 공법과 장인 정신이 결합된 Made in Ratio의 컬렉션을 통해 공간에 유연한 리듬감을 선사합니다. HPIX | EXPLORE ULTIMATE BEAUTY CONTEMPORARY DESIGN, ART & CRAFTS #HPIX #Madeinratio #HPIXDOSAN
. MILAN DESIGN WEEK 2026 TECTA | Salone del Mobile The Essence of Tecta: Redefining the DNA 섭씨 2,000도의 열기 속에서 고체가 액체로 치환되며 디자인이 가장 유연해지는 찰나의 순간, TECTA는 클래식의 DNA를 다시 써 내려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독일 뒤스부르크에서 철강 기업 티센크루프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탄생한 ‘블루민트(bluemint®) 스틸’은 철이 가진 본연의 강인함과 차가운 미학을 고스란히 유지하면서도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여 시대가 요구하는 생태적 책임을 담아냈습니다. 바우하우스의 정신을 계승하는 텍타와 바우하우스 데사우 재단, 그리고 디자이너 토마스 슈누어가 함께한 ‘D4 zirkulär’ 프로젝트는 마르셀 브로이어의 유산인 D4 체어를 순환하는 디자인의 청사진으로 변모시킵니다. 과거의 위대한 조형미에 안주하지 않고 가장 진보된 기술력을 빌려 가구의 실체를 증명해내는 과정은 시간을 견디는 디자인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가장 우아한 방식임을 보여줍니다. 시대의 아이콘이 지속 가능한 미학과 결합하여 만들어내는 새로운 층위의 모더니즘을 이번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HPIX #MDW26 #TECTA
. HPIX PARTNERS @ MILAN DESIGN WEEK 2026 LA CHANCE | HEXA 67 프랑스 모더니즘의 정수, 조제프 앙드레 모트(Joseph-André Motte)의 미학적 유산이 라샹스의 시선을 통해 Hexa 67로 재탄생했습니다. 이 피스의 태생은 197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프랑스 신도시 개발의 상징적 건축물이었던 발두아즈 주청사(Préfecture du Val-d’Oise)를 위해 디자인 된 Hexa 67은, 건축가 앙리 베르나르가 설계한 역피라미드 구조의 강렬한 조형미에 부응하는 인테리어 아키텍처로서 완성되었습니다. 모트는 도지사 집무실을 비롯한 주요 공간에 공공 디자인이 지향해야 할 권위와 기능, 그리고 시대적 낙관주의를 불어넣었습니다. Hexa 67은 1960년대 후반 프랑스가 구가하던 첨단 기술력을 상징하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매개로, 견고한 물성과 미래지향적인 선을 교차시킵니다. 이는 단순한 가구를 넘어, 프랑스 가구 디자인의 황금기를 이끈 모트의 철학과 공공 건축이 품고 있던 거대한 비전을 응축한 하나의 시대적 기록이기도 합니다. 시간의 층위를 간직한 Hexa 67은 현재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직접 마주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Mobilier National이 주관하는 전시 ‘FAIRE ENSEMBLE’를 통해, 시대를 초월한 프랑스적 삶의 예술(Art de Vivre)과 정교한 크래프트맨십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hibition Info> FAIRE ENSEMBLE: Crafting the French Art de Vivre Via Cesare Correnti, 14, Milan 2026. 04. 20 ~ 04. 26 10:30 ~ 20:00 #HPIX #MDW26 #lachance
. HPIX PARTNERS @ MILAN DESIGN WEEK 2026 SEM x Hannes Peer HARDCORE (CORE Collection) SEM(Spotti Edizioni Milano)이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디자이너 하네스 페어(Hannes Peer)와 함께한 새로운 컬렉션 CORE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밀라노의 디자인 성지인 ‘스포티 밀라노(Spotti Milano)’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HARDCORE’ 설치 미술을 통해 그 강렬한 서사를 공개했습니다. CORE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디지털의 정교함과 전통적인 장인 정신의 유기적인 결합에 있습니다. 모든 피스는 CNC 밀링을 통해 수학적인 정밀함으로 형태를 갖춘 뒤, 장인의 섬세한 손길로 최종 마무리를 거칩니다. 이 과정에서 나무가 지닌 본연의 결이나 자연스러운 변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완벽한 통제 속에서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독창적인 캐릭터를 부여받습니다. 반복 생산이 가능한 기술적 기반 위에 수공예적 가치를 더해 ‘복제 가능성과 유일무이함’ 사이의 절묘한 균형을 찾아낸 SEM과 하네스 페어의 협업은 가구의 본질적인 코어(Core)를 파고듭니다. #mdw26 #HPIX #SEM
. 2026 MILAN DESIGN WEEK 6AM @6am_glass | OVER AND OVER AND OVER AND OVER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의 시작을 알리는 가장 감각적인 소식. 에이치픽스의 파트너인 6:AM이 밀라노의 유서 깊은 장소인 ’피스치나 구이도 로마노(Piscina Guido Romano)‘에서 전시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6:AM의 과거와 현재 컬렉션이 유리라는 소재를 매개로 공간, 그리고 건축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실내 설치 작업뿐만 아니라 공원으로 확장된 ‘Bar Pieno‘에서는 매일 저녁 셰프와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사이트 스페시픽 액티베이션이 진행됩니다. 유리와 빛, 그리고 건축적 미학이 겹겹이 쌓인 6:AM의 세계관을 확인해 보세요. <EXHIBITION INFO> • 2026. 4.19- 4.26 • 10:00~ 20:00 • Piscina Guido Romano (Via Ampère, 24, Milan) : 사전 예약 필수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에이치픽스의 파트너들의 소식을 계속해서 전해드립니다. #6am #MDW26 #MilanDesignWeek
. BOLIA | NEW COSIMA IN GREEN LEATHER Designed by kaschkasch Refined Texture, Timeless Design. Cosima 모듈 소파는 단순한 구조 안에서 완성되는 명확한 균형을 보여줍니다. 과장되지 않은 실루엣, 절제된 볼륨, 그리고 공간을 읽는 직관적인 설계로 오랜 시간 사랑 받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이유는 형태가 아닌 ‘구조의 완성도’에 있습니다. kaschkasch는 Cosima를 통해 ‘편안함’을 감각이 아닌 설계의 언어로 다시 정의합니다. 이번 시즌 Bolia가 제안하는 봄의 색채는 시각보다 ’촉각’에서 시작됩니다. 딥 그린 레더는 Cosima의 조형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며,빛에 따라 깊이를 달리하는 표면은 공간에 조용한 긴장과 리듬을 더합니다. 유연한 모듈 구조는 일상과 특별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장면을 만듭니다. 수백가지 조합으로 나만의 취향과 기준이 되는 코시마를 만나보세요. #hpix #bolia #cosima
TECTA, 시간 위에 쌓인 기준 8년 만에 다시 찾은 독일 라우엔푀르데, TECTA 본사와 캔틸레버 뮤지엄. 오리지널 디자인이 지닌 영속성, 그리고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디테일은 여전히 깊은 영감을 남깁니다. 과거를 보존하는 방식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브랜드, TECTA. 그 철학은 곧 기준이 되고, 태도가 됩니다.
. HPIX Visits TECTA, Lauenförde, Germany TECTA 본사 방문 에이치픽스의 오랜 파트너, TECTA. 바우하우스의 오리진을 간직한 독일 라우엔푀르데 본사를 8년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TECTA는 과거의 유산을 보존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이를 현재의 구조와 물성으로 재해석합니다. 우리가 익숙한 캔틸레버 체어 역시 단순한 아이콘이 아닌, 기능과 형태, 시대적 맥락이 응축된 결과물로서 지금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본사의 팩토리에서는 약 30여 명의 장인들이 수십 년간 함께하며 수공업 생산을 이어갑니다. 대량 생산과 자동화가 보편화된 오늘날, 이는 점점 더 희소해지는 방식입니다.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밀도와 긴장, 시간의 축적, 그리고 손으로 완성되는 유기적인 결은 효율을 넘어선 완성도를 보여주며, 바우하우스 정신을 동시대적으로 이어갑니다. Peter & Alison Smithson (피터 & 앨리슨 스미스슨)이 설계한 캔틸레버 체어 뮤지엄은 건축과 가구가 하나의 맥락 안에서 작동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새롭게 리뉴얼된 공간과 그 안의 콘텐츠는 2,000여 점 이상의 오리지널 디자인 피스를 소장한 텍타의 중요한 자산으로, 공간과 가구가 서로를 확장하는 관계를 명확하게 증명합니다. 우리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축적된 시간과 기술, 그리고 철학을 선택합니다. EXTRAORDINARY, BY CHOICE. #HPIX #TEC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