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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잘 버텨줘서 고마워. 나에게. 오늘은 내 생일이다. 다른 누군가의 축하보다도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말이 있다. ”생일 축하해. 그리고, 그동안 잘 버텨줘서 고마워.“ 몇 년 전만 해도 생일은 설레는 날이었다. 누군가가 챙겨주고, 내가 특별한 사람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하루.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조용히 지나가도 이상하지 않은 날이 되어버렸다. ’에휴.. 나이만 또 한 살 먹었네.‘ 하는 생각이 먼저 들고, 기억해주는 사람이 줄어들수록 괜히 더 쓸쓸해지고. 근데 오늘은 좀 다르게 보내고 싶었다. 누가 챙겨주지 않아도 내가 나를 챙겨주는 하루. 그동안 버티느라 수고 많았던 나에게 따뜻한 말 하나 건네주고 싶었다. 내가 갖고 있는 후회, 끝이 있을까 생각했던 걱정, 아무에게도 꺼내지 못한 내 마음, 그런 것들을 매일 안고도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온 나에게. 그거, 정말 대단한 일이었다고. 넘어질 때도 있었고 혼자 화장실에 쭈그리고 앉아 펑펑 울 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결국 다시 일어나 여기까지 와준 나를 오늘만큼은 꼭 안아주고 싶다. 오늘만큼은 잘 해내지 않아도 괜찮고, 조금은 생각없이 보내도 괜찮다고. 다만 하나, 나 자신에게는 꼭 말해주고 싶다. ”생일 축하해, 제이슨. 그리고 잘 살아줘서 고마워. 내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야.“ 그리고 지금까지 함께해 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라이프체인저스 #제이슨
새해에 필요한 건 완벽한 계획이 아니다. 그냥 주어진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내는거다. 결과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한 선택이 만든다.
2025년 고생했어 잘 했어. 2025년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쉽진 않았지만, 그래도 계속 갔다”다. 잘한 날보다 버틴 날이 더 많았고 확신 없는 선택도 꽤 있었다. 그래도 한 가지는 분명하다. 회피하지 않았고, 포기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 말은 꼭 해주고 싶다. 2025년, 고생했고 잘 했다.
2025년은 2026년을 위한 워밍업이었다. 제대로 즐겨보자🔥
모든 걸 지키는 사람이 끝까지 가는 건 아니다. 필요 없는 걸 과감히 버려야 새로운 것들이 나를 채운다. 2025년에 안 좋았던 건 다 비우고, 2026년에는 좋은 것들로 가득 채우길.
2024년과 마찬가지로 2025년에도 여전히 나에게 가장 강력했던 습관은 바로 일기 쓰기다. 아마 2026년에도 그럴 거 같다. 만약 매일 작은 성취감을 느끼고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고 싶다면, 다음 5가지 질문에 답해 보자. 1. 나는 지금 무엇에 감사한가? 2. 오늘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무엇인가? 3. 어제 어떤 스토리가 있었는가? 4. 지금 내 기분은 어떤가? 5. 지금 하는 행동이 최선인가? [함께 하면 좋은 질문] ㆍ지금 하는 행동이 가장 최선인 걸까? ㆍ더 좋은 행동이나 방법은 뭐가 있을까? #라이프체인저스 #제이슨
당신의 크리스마스가 반짝반짝 빛나길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스스로를 위한 작은 선물도 하나 해보고, 올 한 해 고생한 나에게 잠깐 선물하는 시간을 가져봐. 오늘은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행복에 집중해 봐. 어차피 걱정의 90%는 일어나지 않고, 우리가 열심히 사는 이유는 다 행복을 위해서잖아. 메리 크리스마스! 🎄
내일은 좋은 일이 생길거야 내일은 크리스마스니까. 그냥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선물같은 하루가 되기를.
준비를 많이 하면 뭔가 성실해 보인다. 근데 그 시간 동안 인생은 그대로다. 왜냐하면 준비는 실패하지 않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인생이 준비 상태에는 반응하지 않는다는 거다. 움직였을 때만 기회가 오고, 사람이 붙고, 방향이 생긴다. 그래서 어설퍼도 시작해야 한다. 어차피 정보는 움직이면 모인다.
인생에서 확신은 거의 오지 않는다. 대부분은 움직이고 나서야 생긴다. 그래서 기다리면 계속 제자리다. 요즘 나는 완벽한 이유를 기다리지 않는다. 대신 최소한의 핑계는 없애고 움직인다. 확신이 없어서 멈춘 게 아니라, 멈췄기 때문에 확신이 없었던 거다.
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는 편이다. 계획도 세우고, 상상도 많이 하고 경우의 수도 다 따져보는 편이다. 근데 그 생각들이 현실이 된 건 별로 없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거의 기억도 안 난다. 하지만 행동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그때 할까말까 하다가 했던 행동, 조금만 더.. 조금만.. 하고 버텼던 시간, 남들이 뭐라 해도 기도했던 순간들. 결국은 버티기 위해 했던 행동들, 그게 나를 다른 세상으로 조금씩 옮겨왔다. 그래서 할까말까 할 때는 그냥 한다. 인생에 남는 건 항상 움직인 쪽이니까.
예전엔 일관성이 재미없다고 생각했다. 매일 비슷한 선택, 비슷한 루틴으로는 삶이 도저히 바뀔 거 같지 않았다. 뭔가 큰 한 방이 있어야 인생이 바뀌는 줄 알았다. 근데 살다 보니까 한 방은 오래 안 간다. 끝까지 가는 사람들은 특별해서가 아니다. 뭔가 안 좋아도 늘 하던대로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은 그냥 밥 먹듯이 한다. 결국, 그 일관성이 삶을 조금씩 바꾸니까. #라이프체인저스 #제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