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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위대함이 아니라 꾸준함에서 온다“ 드웨인 존슨이 말한 이야기다. 1. 시간을 정해둔다 - 고민할 틈을 안 준다. 2. 크기를 줄인다 - 못 지킬 약속은 안 한다. 3. 컨디션 나쁜 날도 ’절반‘은 한다 - 0을 안 만든다. 4. 기록한다 - 쌓인 게 보이면 계속하게 된다. 5. 남과 비교 안 한다 - 어제의 나하고만 비교한다. 하루만 보면 별 거 아닐 수도 있다. 근데 오랜 시간 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걸 해내면 ‘아무나’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하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전적으로 스스로에게 달렸다. 결국 중요한 건 ‘어떻게 시간을 쓸지’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시간을 쓸지’이다.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3년 전의 나 vs 지금의 나 그때: 회의 때 모르는 말 나와도 아는 척 함. 그때: 질문하면 무시당할까 봐 입꾹닫. 그때: 검색하다가 걍 모른 채로 넘어감. 지금: ”그게 정확히 뭐야?“ 그냥 물어봄. 지금: 모른다고 해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남. 지금: 배우는 속도가 몇 배는 빨라짐.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그랬다. ‘우리는 모든 것을 아는 사람(know-it-all)이 아니라 항상 배우는 사람(learn-it-all)이 되어야 한다.’고. 이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용기에서 나온다.
8년 동안 바닥에서 다시 올라오며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다. 세상은 날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거. 어제 되던 게 오늘은 안 될 수 있는데, 그때마다 난 누굴 탓하고 앉아 있었다. 스펜서 존슨은 말했다. ”변화를 예상하라. 치즈는 언제든 옮겨진다.“ 치즈가 사라졌으면, 탓하지 말고 그냥 새 치즈를 찾자. 남 탓, 상황 탓은 이제 내려놓고,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면 된다.
“오래갈 사람들과, 오래갈 게임을 하라.“ - 나발 라비칸트 나는 늘 빨리 되는 방법을 찾았다. 빨리 돈 버는 법, 빨리 팔로우 느는 법 같은. 근데 나발 라비칸트는 정반대를 말한다. 진짜 부와 신뢰는 오래 반복할 때만 쌓인다고. 한 번 보고 말 사람과 한탕 하는 대신 오래 볼 사람과 계속 주고받는 것. 관계도 돈도 신뢰도 그렇듯 복리는 그럴 때만 붙는다.
나답게 행동하자. 다른 사람한테 맞추지 않아도 된다. 그냥 나답게 해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 우리는 자주 남들의 기대에 맞추려 애쓰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할수록 정작 ‘나’는 점점 흐려진다. 나답게 행동하는 건 결코 이기적인 게 아니다. 오히려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 방식대로 살아가는 게 가장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다.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출 필요 없다. 그냥 나답게,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해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 그때 옆에 있는 사람들과 잘 지내면 된다. 그러니까 이제는 나답게, 멋지게, 당당하게 그렇게 살아보자.
돈, 실력, 직장, 운. 이것들은 결국 변한다. 하지만 태도는 쌓인다.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은 실패해도 다시 일어선다. 태도는 인생의 복리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매일 하기 싫다. 출근도, 공부도, 운동도, 글쓰기조차. 좋아하는 일도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갑자기 피곤해지고 딴짓하고 싶더라. 근데 하기 싫은 걸 건너 뛰면 그 대가가 바로 인생으로 돌아온다. 부담, 불안, 뒤쳐짐, 자책… 전부 합쳐서. 그래서 나는 진짜 하기 싫을 때도 딱 5분만 하자는 생각으로 뭐든 한다. 하다 보면 또 할 만 하더라고.
‘행복은 찾는 게 아니라, 지켜내는 거야.’ 이 영화의 한 장면이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 있다. 조금만 더 버티면 될 것 같은데, 세상은 자꾸 등을 떠민다. 가진 것도 없고, 기대할 사람도 없고, 심지어 오늘 잠잘 곳조차 없다면… 나라도 나를 포기하고 싶었을 것 같다. 하지만 주인공은 포기하지 않았다. 아들을 데리고 노숙자 쉼터를 전전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려 했다. 그 웃음이 진짜 웃음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아들을 안심시키는 마음은 진심이었다고 믿고 싶다. 그 장면에서 울컥했다. 버티는 것도 용기지만, 누군가를 위해 웃어주는 건 더 큰 용기니까. 결국 그는 해냈다. 그 말은, 우리도 해낼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오늘 하루가 고단해도, 이 고단함이 언젠가는 빛이 될 수 있다는 걸 믿어보자. 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의 변곡점 일지도 모른다고 믿고 가보는 거다. “행복은 그냥 찾아오는 게 아니다. 진짜 원하는 사람만이 결국 만나게 되는 거다.“
하루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다. 누군가는 그 하루하루를 쌓아가고 누군가는 아무것도 안하고 흘려보낸다. 결국 차이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이다. 어떻게 쓰느냐, 어디에 쓰느냐. 그건 오롯이 스스로의 선택이다. 7월도 파이팅 !
6월의 나에게 매일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도 뒤돌아보면 분명히 배운 게 있다. 거창한 깨달음이 아니어도 괜찮다. 조금씩 가고 있다는 것, 그거면 충분하다. 그래서 나는 여기 SNS에 기록한다. 마음이 복잡할 때 내가 쓴 글을 다시 본다.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마음이 그리는 것은 이룬다 먼저 그릴 수 있어야 만들 수 있다. 그릴 수 없는 미래는 안 온다. 그래서 미래를 자주 그려야 한다. 그림이 명확해야 점점 가까워지니까. 매일 5분만 미래를 그려보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하루를 살고 싶은지. 그림이 결국 현실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