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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제 아버지는 청년 시절 옷가게에서 일하셨습니다. 운영을 하신 건지, 직원이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가게 앞에서 찍으신 한 장의 사진에는 노란 간판에 파란 글씨로 <JEALOUSGUY>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 이름이 마음에 깊이 남았고, ‘언젠가 무엇을 하게 되면 저 이름으로 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큰 고민 없이 지금의 계정을 시작했습니다. 책을 시작으로 음악과 예술을 아우르는 공간이자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직은 개인이 취미로 운영하는 작은 계정이라 부족함도 많고, 업로드가 다소 느릴 수 있습니다. 로고는 친구이자 최고의 타투이스트 @bomkim_irezumi 가 제게 새겨준 타투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현재에게 모든 것을 주는 데 있다’ <반항인>, 알베르 카뮈, 현대지성, 439p
카뮈의 말
『철학의 위안』은 고대 로마 제국의 철학자이자 정치가였던 보에티우스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먼 곳으로 유배 보내져 억류되어 있으면서 처형당할 날을 기다리는 동안에 쓴 책입니다. 이 책은 보에티우스가 시의 여신들(혹은 시)과 철학의 여신(혹은 철학)을 만나 대화하는 내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공유한 내용은 보에티우스에게 철학의 여신의 변덕스러운 속성을 알려주는 철학의 말입니다.
안나카레니나, 키티의 태도
얼마 전 읽은 책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의 종장에는 <이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옮긴이의 실존주의 용어 해설>이라는 파트가 있습니다. 그 해설들이 좋아 가져왔습니다. *사르트르의 앙가주망(Engagement) 정의 장 폴 사르트르가 말하는 앙가주망은 단순히 사회 참여를 넘어, 인간이 자신의 자유로운 실존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현실과 역사 속에 능동적으로 관계하고 참여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 구글 제미나이 검색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