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 페이지를 이동해도 계속해서 분석을 진행합니다.

JealousGuy(@jealousguy_kr)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3,012, 참여율 1.52%

jealousguy_kr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jealousguy_kr

JealousGuy

인문 문학 철학 예술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Premium

로그인인 사용자 전용

모든 순위의 릴스를 '무료로'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하기

@jealousguy_kr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가장 많이 포스팅한 시간(한국시간 기준)
12:00 KST

@jealousguy_kr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총 게시물
275
평균 좋아요
45
평균 댓글
0

이미지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8개
전체 게시물 중 66.7%

여러 장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4개
전체 게시물 중 33.3%

@jealousguy_kr 최근 게시물

Photo by JealousGuy on December 10, 2022.
여러장
97
0

돌아가신 제 아버지는 청년 시절 옷가게에서 일하셨습니다. 운영을 하신 건지, 직원이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가게 앞에서 찍으신 한 장의 사진에는 노란 간판에 파란 글씨로 <JEALOUSGUY>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 이름이 마음에 깊이 남았고, ‘언젠가 무엇을 하게 되면 저 이름으로 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큰 고민 없이 지금의 계정을 시작했습니다. 책을 시작으로 음악과 예술을 아우르는 공간이자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직은 개인이 취미로 운영하는 작은 계정이라 부족함도 많고, 업로드가 다소 느릴 수 있습니다. 로고는 친구이자 최고의 타투이스트 @bomkim_irezumi 가 제게 새겨준 타투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2022년 12월 1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October 06, 2025.
여러장
75
2

2025년 10월 0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September 09, 2024.
사진
130
2

‘미래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현재에게 모든 것을 주는 데 있다’ <반항인>, 알베르 카뮈, 현대지성, 439p

2024년 09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February 19, 2026.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사진
18
0

2026년 02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February 18,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여러장
13
0

2026년 02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January 27,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불안, 고통 고통속으로걷기 속으로 걷기 @JEALOUSGUY_KR'.
여러장
18
0

2026년 01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January 20,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안과 겉 『안과겉·결혼·여름』 결혼 .결혼·여름 -여름』 알베르 카위, 민음사 그러나 결국 배타적 제외를 강요하는 것치고 참다운 것은 없다. 고립된 아름다움은 결국 인상을 찌푸리게 되고 흔자만 의 정의는 마침내 억압이 되고 만다. 다른 한쪽을 배제하고 한쪽만을 섬기려는 자는 아무도, 자기 자신도 섬기지 못하 며 필경은 갑절로 불의를 섬기게 된다. 지나치게 경직된 나 머지 무엇을 보아도 감격할 줄 모르고, 모든 것이 다 뻔해 보 이는 날이 오면 인생은 되풀이의 나날이 된다. 그것은 유배 의 시간, 메마른 삶의 시간, 죽은 영혼의 시간이다. 알베르 카뮈, 「안과 겉· 결혼· 걸·결혼·여름(2025), 알베르카뮤,이안과질결혼여름.(2020,만을차,2 (2025), 민음사, 248p @JEALOUSGUY KR'.
사진
17
0

2026년 01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January 19, 2026.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속없는 사람들은 그건 좋지 못하다고 떠들고 다닌다. 우리 는 그것이 좋지 못한 일인지 어떤지는 알지 못하지만 그것이 존재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결론인즉 그걸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그러니까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원하는 것은 바로 칼 결코 고개 숙이지 않는 것, 정신을 섬기지 않는 힘에 절 대로정당성을 부여하지 않는 것이다. 사실 그것은 끝이 나지 않을 과업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과업을 계속하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다. 나는 진보나 그 어떤 '역사' 철학에 찬동할 만큼 이성을 신뢰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적어도 인간은 그의 운명의 인식에 있어서는 그치지 않고 발'.
사진
17
0

2026년 01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January 13, 2026.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둘러 그 지위를 누릴 일이로다." 그리고 그는 자기가 말한 그대 로 했다. '서둘러'라고 한 말은 실로 적절한 표현이다. 우리는 이미 거기서 포만감에 취한 인간들 특유의 절망을 느낀다. 어쩌면 내가 잘못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요컨대 나는 피렌 체에서 행복했고, 나 이전에도 많은 다른 사람들이 그랬으니 말이다. 그러나 행복이란 한 존재와 그가 영위하는삶 단순한 일치 바로 그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在 오래도록 살고자 하는 욕망과 반드시 죽게 마련인 운명에 대한 이중의 의식 말고 인간을 그의 삶에 이어 주는 더 정당한 일치가 또 결혼 157'.
사진
29
0

2026년 01월 1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January 11, 2026.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안과 겉 결혼 여 여름』 알베르 카뮈, 민음사 나는 세상에 인간을 초월하는 행복이란 없다는 것을, 해가 떴다 지는 나날들의 곡선 밖의 영원이란 없다는 것을 배운 다. 이 하찮지만 본질적인 재산, 이 상대적인 진실들이 내 마 음을 움직이는 유일한 것들이다. 알베르 카뮈, 『안과 걸결혼.여름』(2025), 알베르카뮤,안과전결혼여름.(202),만음차,13 ·결혼 결혼· 겉· (2025), 민음사, 139p @JEALOUSGUY KR'.
사진
16
0

2026년 01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December 28,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안과 겉 결혼 .결혼·여름 ·여름』 알베르 카위, 민음사 내 입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은총의 작용들이 아니라 쏟 아지는 햇빛에 짓놀린 풍경 앞에서가 아니고는 생겨날 수 없는 그 '나다(허무)'였던 것이다. 삶에 대한 절망 없이 는 삶에 대한 사랑은 없다. 알베르 카뮈, 『안과 겉· 알베르카,만과점+결혼여름,(2025). ·결혼 결혼. 결혼·여름』(2025). (2025) 민음사, 86p @JEALOUSGUY KR'.
사진
25
0

2025년 12월 2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December 27,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도 있었다. 그러나 기적은 계속되었다. 세계는 수줍고, 아이러 니컬하고 은밀하게 (여인들 사이의 그 어떤 부드러우면서도 조심 스러운 형태의 우정처럼) 지속되고 있었다. 어떤 균형이, 그러나 그 자체의 중말에 대한 두려움에 온통 물들어 있는 어떤 균형 이 지탱되고 있었다. 바로 그것이 삶이며한나의모든사랑이다,내손에서 져나가 버리려고하는것 추어진쓰라림말이다 매일같이나는, 세상에서 흐르는시 간속에 짧은 한순간 동안 새겨진 겨진나자신으로부터마치남치 당하기라도 하는 느낌으로 그 수도원을떠나곤했 했다. 그리고 나는 왜 그때 내가 도리아식 아폴론조각상의시선없는눈, 또는 조토1이의 그림 속의 저 불타는 다는듯하면서도정지원인물 들을 생각했는지 알고 있다.17) 바로 그때 나는그와같은고 장들이 나에게 가져다줄 수 수있는것이무엇인지진정으로끼 있는'.
사진
89
1

카뮈의 말

2025년 12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