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 페이지를 이동해도 계속해서 분석을 진행합니다.

JealousGuy(@jealousguy_kr)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3,070, 참여율 2.01%

jealousguy_kr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jealousguy_kr

JealousGuy

인문 문학 철학 예술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Premium

로그인인 사용자 전용

모든 순위의 릴스를 '무료로'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하기

@jealousguy_kr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가장 많이 포스팅한 시간(한국시간 기준)
12:00 KST

@jealousguy_kr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총 게시물
268
평균 좋아요
61
평균 댓글
0

이미지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6개
전체 게시물 중 50.0%

여러 장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6개
전체 게시물 중 50.0%

@jealousguy_kr 최근 게시물

Photo by JealousGuy on December 10, 2022.
여러장
97
0

돌아가신 제 아버지는 청년 시절 옷가게에서 일하셨습니다. 운영을 하신 건지, 직원이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가게 앞에서 찍으신 한 장의 사진에는 노란 간판에 파란 글씨로 <JEALOUSGUY>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 이름이 마음에 깊이 남았고, ‘언젠가 무엇을 하게 되면 저 이름으로 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큰 고민 없이 지금의 계정을 시작했습니다. 책을 시작으로 음악과 예술을 아우르는 공간이자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직은 개인이 취미로 운영하는 작은 계정이라 부족함도 많고, 업로드가 다소 느릴 수 있습니다. 로고는 친구이자 최고의 타투이스트 @bomkim_irezumi 가 제게 새겨준 타투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2022년 12월 1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October 06,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여러장
71
2

2025년 10월 0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September 09, 2024.
사진
128
2

‘미래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현재에게 모든 것을 주는 데 있다’ <반항인>, 알베르 카뮈, 현대지성, 439p

2024년 09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December 28,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안과 겉 결혼 .결혼·여름 ·여름』 알베르 카위, 민음사 내 입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은총의 작용들이 아니라 쏟 아지는 햇빛에 짓놀린 풍경 앞에서가 아니고는 생겨날 수 없는 그 '나다(허무)'였던 것이다. 삶에 대한 절망 없이 는 삶에 대한 사랑은 없다. 알베르 카뮈, 『안과 겉· 알베르카,만과점+결혼여름,(2025). ·결혼 결혼. 결혼·여름』(2025). (2025) 민음사, 86p @JEALOUSGUY KR'.
사진
21
0

2025년 12월 2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December 27,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도 있었다. 그러나 기적은 계속되었다. 세계는 수줍고, 아이러 니컬하고 은밀하게 (여인들 사이의 그 어떤 부드러우면서도 조심 스러운 형태의 우정처럼) 지속되고 있었다. 어떤 균형이, 그러나 그 자체의 중말에 대한 두려움에 온통 물들어 있는 어떤 균형 이 지탱되고 있었다. 바로 그것이 삶이며한나의모든사랑이다,내손에서 져나가 버리려고하는것 추어진쓰라림말이다 매일같이나는, 세상에서 흐르는시 간속에 짧은 한순간 동안 새겨진 겨진나자신으로부터마치남치 당하기라도 하는 느낌으로 그 수도원을떠나곤했 했다. 그리고 나는 왜 그때 내가 도리아식 아폴론조각상의시선없는눈, 또는 조토1이의 그림 속의 저 불타는 다는듯하면서도정지원인물 들을 생각했는지 알고 있다.17) 바로 그때 나는그와같은고 장들이 나에게 가져다줄 수 수있는것이무엇인지진정으로끼 있는'.
사진
57
0

카뮈의 말

2025년 12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December 26, 2025.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people smoking, cigarette and text that says '여행과 인간 @JEALOUSGUY_KR KR'.
여러장
27
0

2025년 12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December 11,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철학의 위안』 보에티우스, 현대지성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네가 잃어버렸다고 불평하는 그것들이 애초부터 정말 너의 소유였다면, 사실 너는 그 것들을 결코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이다. 보에티우스, 『철학의 위안』(2018), 현대지성, 78p @JEALOUSGUY KR'.
사진
41
0

2025년 12월 1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December 11,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운명의 여신을 탓하는 이들에게 @JEALOUSGUY_KR'.
여러장
27
1

『철학의 위안』은 고대 로마 제국의 철학자이자 정치가였던 보에티우스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먼 곳으로 유배 보내져 억류되어 있으면서 처형당할 날을 기다리는 동안에 쓴 책입니다. 이 책은 보에티우스가 시의 여신들(혹은 시)과 철학의 여신(혹은 철학)을 만나 대화하는 내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공유한 내용은 보에티우스에게 철학의 여신의 변덕스러운 속성을 알려주는 철학의 말입니다.

2025년 12월 1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December 08,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안과 겉 결혼 여름』 알베르 카뮈, 민음사 경험이란 일종의 패배라는 것을, 모든 걸 다 잃고 나서야 겨우 겨우 뭔가를 좀 알게 된다는 것을 젊은이들은 모른다. 알베르 카뮈, 『안과 알베르카뮤,대안과질•결혼·여름,(2025). 겉 걸·결혼·여름(2025). ·결혼 결혼· 민음사, 37p @JEALOUSGUY KR'.
사진
47
0

2025년 12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November 17,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여러장
30
0

안나카레니나, 키티의 태도

2025년 11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November 09,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자유와 불안, 홀로 남겨짐과 절망 :실존주의 용어 해설 @JEALOUSGUY_KR'.
여러장
155
0

얼마 전 읽은 책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의 종장에는 <이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옮긴이의 실존주의 용어 해설>이라는 파트가 있습니다. 그 해설들이 좋아 가져왔습니다. *사르트르의 앙가주망(Engagement) 정의 장 폴 사르트르가 말하는 앙가주망은 단순히 사회 참여를 넘어, 인간이 자신의 자유로운 실존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현실과 역사 속에 능동적으로 관계하고 참여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 구글 제미나이 검색 결과

2025년 11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JealousGuy on November 03,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자유i: 인간에게 있어저는 믿든이 몬실에 고싶다.그리고인 간 실존은 결코 그 어떤 것에 의해서도 구속되거나 결정되는 법이 없다. 따라서 인간은 자유롭다. 이런 의미에서 인간의 본성을 구성하는 어떤 한 속성으로서의 질이 아니다. 자유는 인간 실존 그 자체를 말하는 것으로서, 대자의 존재 자체를 구성하는 것이다. 한편 인간은 자유로운 한에 있어서 그 있어서그자신이 하는모든 을지며, 따라서 불안을 느끼게 이루는것은이때문이다!/ 무신론 무신론. 실존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원칙은 "신은존재하지 SL 않는다" 이다. 왜냐하면 무신론이야말로 실존주의의 (인간에게 있어서는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 일한 독트린이기 때문이다. 사르트르가'.
사진
36
0

2025년 11월 0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