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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정리가 안되네.. 여튼 피드 기록용! 이미 내 피드는 이쁜걸 포기했다..
오늘은 그냥 개인적인 이야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정말 까먹고 있었는데 캘린더에 이런 말을 등록해놨더라고요. 진짜 너무 속상한 날 나중에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적어둔 게 그제야 생각이 났습니다. 10주년 꺼도 적어놨던데 너무 웃겨서 아침에 엄청 웃었네요 ㅎㅎ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와중에 사기당한 거, 힘들었던 거, 잘 안 풀렸던 거 다 생각나고 해냈던 거, 울었던 거, 새벽에 부둥켜 안고 좋다고 뛰었던 거 다 잊어버린 줄 알았는데 오늘이 되니까 다 생각나더라고요. 단돈 20만 원으로 시작해서 누구한테도 손 벌리지 않고 당당하게 여기까지 온 저에게 오늘만큼은 진짜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오늘 저는 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강릉 앞바다에서 술 한잔하고 있습니다. ㅎㅎ 다음 달은 일 때문에 바빠서 못 보았던 보고 싶은 사람들과의 시간도 꼭 가지려고 합니다. 집도 몇 년 만에 내려갈 거고요!! 오글거리는 건 맞는데 저한테는 너무 뜻깊은 날이라 오늘은 스스로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네요 "너무 기분 좋고 너무 고생했다. 해낸 게 많지만 아직 해낼 것이 더 많으니까 ㅎㅎ 방심하지 말고 무너지지 말고 앞으로도 재밌게 하나씩 성공해서 해내보자. 다음 10주년 캘린더 내용을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날을 꼭 만들어가보자! 지금까지도 가치있는 인생이었어ㅎㅎ 앞으로도 파이팅!!"
오늘은 작년 하반기부터 "매달 1억씩 예금하기" 라는 저와의 약속을 꾸준히 지키고 있는 저에게 칭찬해주고 싶은날이네요. ㅎㅎ 이렇게 썸네일로 만들고 보니 제목이 굉장히 자극적인데.. 오해하실까봐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절대 돈 자랑할려고 올린것은 아니고 오늘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같이 공유를 해봅니다. 🔥 매달 1억씩 예금하는 이유는?!! 매달 1억씩 예금하는 이유는 저의 "그릇의 크기"를 더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3~4년간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엄청난 매출과 수익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만족할만한 성과들을 이루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시는 은인들덕분에 올해 실무에서 많이 벗어나 못 가봤던 모임도 다니고 사람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세금, 고정비등도 스스로 어떤것을 더 펌핑하기 위해서 무리를 하지 않는 이상 어느정도 가늠이 되고 감당이 되기 시작하면서 웃기지만 나름의 공허함도 생기곤 했습니다. 또 다른 약속과 비전이 필요한 시점이 온거같았죠.. 하나하나 따지고보면 아직 모르는게 너무나 많아 배우고 싶은것도 많고 부족한것도 많고 저를 믿고 부탁하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대표님의 일도 완벽하게 해결하지 못한 나인데 벌써부터 저는 제 그릇을 딱 정해놓고 마무리하고 싶어하는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결심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매달 1억원씩 예금을 했는데 만약에 제 일상이나 저의 일등 저 예금한 돈이 없어 문제가 생긴다면 저는 겨우 그것밖에 안되는 그릇이었던거겠죠. 그러고 싶지 않아서 스스로 다시 동기부여를 받고자 계속 지키고 있습니다. 🔥 그 돈이면 예금이 아니라 투자를 하겠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주변 지인분들에게 많이 듣는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 투자에 대해서는 저만의 확실한 기준이 있기에 굳이 조급해하지 않습니다. 한창 제태크 붐이 일어나서 주변 분들이 주식, 부동산 관련해서 추천을 해줘도 딱히 맘이 가지 않았습니다. 저만의 시기를 정해놔서 그런지 잘 흔들리지도 않았고 조급하지도 않았습니다. 달러야 애드센스를 하다보니 공부를 시작한거고 부동산은 부모님이 퇴직하셔서 건물을 알아봐달라고하여 틈틈히 공부했던것뿐이었죠. 주변에 부동산,코인,주식등으로 큰 돈을 벌어들인 지인분들은 저한테 그때 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이야기를 많이합니다. 저도 사람이기에 주변에 그런 사례가 들리면 부럽다는 감정도 생기곤합니다 ㅎㅎ 그렇지만 머든 상대적이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전체 시장의 호황 시기는 왔다갔는지 몰라도 저의 호황 시기는 아직일뿐입니다. 조급할 필요 없습니다. 그 기회를 제가 알수 있는 능력만 있다면 그때는 행동으로 움직이겠죠. 컨트롤 할수 없는 환경으로 돈 자체를 벌었다가 잃으면 다시 되돌릴순 없지만 본인의 능력으로 돈을 벌었다면 잃어도 다시 되돌릴수 있습니다. 지금은 저한테 투자해야할 시기라고 판단했기에 오늘도 묵묵히 열심히 살아가는 중입니다. 이상 오늘의 개인적인 의견 마치도록할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혼자 여유를 즐기고 있다보면 과거에 내가 쓴 글들을 쭉 보는 순간들이 있다. 혼술 하다보면 자주 이런다. 기록이라는건 참 좋은거같다. 그때 당시에 기억과 감정이 볼때마다 스멀스멀 올라온다. 2020년 9월의 글이다. 이때 시작이라고 한 사업은 대차게 말아먹었지..압도적으로 망했던 기억이...ㅋㅋ 난 이때 설렜던가? 아니면 보이지않는 미래에 불안은 가득하면서 애써 괜찮은척 했던가? 이건 잘 모르겠다..ㅎㅎ 이 당시에 내가 지금 6년뒤인 나를 보면 어떤 기분이 들까? 자랑스러워할까? 그랬으면 좋겠네! 이번 연휴는 정말 푹 쉬어야지.
내 애드센스 수익을 인증하는건 이제 득보다는 실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제 아무도 인정못할 숫자일거 같다. 생각하지도 못한 크기일거다. 정말 역대급의 돈이다. 이게 진짜 맞나싶다. 나도 뻥이라고 느껴질정도로.. 나도 모르고 보면 사기라고 할거같다. 누가 믿겠냐 이걸 ㅋㅋ 수십억 단위가 기본인 현금흐름이 되었다. 하지만 이번에 잡고 있는 신사업에 비해선 너무 작은 성과다. 신사업의 구조가 거의 완벽해졌다. 이젠 반복이다. 보인다 눈앞에 1년 1000억의 순수익이. 나를 믿고 조금만 더 노력해보자. 할수 있다!!
오랜만에 글을 좀 길게 적어본다. 요새 뭐 특별한 일들은 없다. 하는 일마다 생각보다 너무 잘 풀리고 있으며, 새롭게 배운 일들이 많아서 신나게 공부하며 쳐내고 있는 중이다. 그와중에 혼자서 취미(게임)도 잘 즐기고 있고, 운동을 꾸준히 하며 건강도 챙기고 있다. 바쁘지만 무난하게 흘러가고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당황스러울 정도로 하루하루가 자연스럽다. 내 인생이 이렇게 스무스할 리가 없는데 말이다... ㅋㅋ 음.. 오늘은 한 수강생분 피드백 중에 "압도적인 사람"이라는 주제가 나와서 이 개념에 대한 나의 의견을 한번 써볼까 한다. 일을 하다 보면 남들보다 더 좋은 성과가 나올 때가 있다. 이게 반복되다 보면 벤치마킹을 하는 사람에서 벤치마킹을 당하는 사람으로 포지션이 변경된다. 이렇게 되면 결과는 두 가지로 정해져 있다. 1. 따라잡혀서 망한 후 다시 벤치마킹을 해야 하는 포지션으로 바뀌거나 2. 한 단계 더 발전해서 벤치마킹을 시도하는 경쟁자들의 모수를 확 줄이거나 대부분의 사람이 이 경쟁자들의 모수를 줄이는 데 '벤치마킹을 해도 따라 하기 힘든 진입장벽'의 방법을 사용한다. 기술, 자본력, 인력, 시간적 투입의 차이.. 물론 이렇게 해도 압도적인 사람이 될 순 있다. 다만, "벤치마킹을 할 수 없는 개념의 장벽"도 함께 깨달아야 진정한 압도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벤치마킹을 할 수 없는 개념의 장벽이란, 어떤 레벨 이상이 되지 않았거나 특정 금액 이상을 벌어본 경험이 없다면 아무리 봐도 그 일들의 구조가 인식되지 않아서 무엇을 하는지 파악할 수도 없게 만드는 것을 뜻한다. 일상생활에 녹아든 대기업들이 쓰는 이 개념은 말도 안 되는 독점 형태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목표 자체가 보이질 않아서 벙지게 만드는 것! 나만 잘하면 되는 싸움을 하는 상황을 만드는것! 난 여기에 모든 초점을 두고 내 주변 사람들과 일을 하고 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하나씩 우리를 무지한 이용자로 만든 그 윗단계의 카르텔에 조금씩 접근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이 글을 본다면 나의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글을 마친다. 굿밤 ㅎㅎ (이렇게 멋지게 말했지만 아직 나도 계속 공부 중이다 ㅋ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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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든 열심히 하면 되는거야~~!!!✌️ 이제 골드 목표로!
요새 이거 판 만드는 재미로 시간을 보낸다ㅎㅎ 재능이 없는 분야인건 스스로 알고있다. 그렇기에 먼가 하나씩 보일때마다 다른일보다 더 재밌는거같다!! 같은 행동으로 9가지 수익을 동시에 얻어가는 과정을 만들어가고있다. 이제 모든 트래픽이 이어질때가 된거같다!!
😀
아 제발ㅠㅠ!!🙏
각 기업체의 주도권을 관심있게 보는건 정말 중요하다. 정말 난 사람이 아닌이상 우린 플랫폼의 규칙 안에서 최적의 환경을 만들수밖에없다. 많은 사람들이 플랫폼이라는 환경을 분석하는건 참 좋아하지만 그 플랫폼을 가진 기업간의 관계, 시너지, 힘의 불균형등은 잘 탐색하지않는거같다. 이 부분을 쭉 보다보면 큰 시장의 방향이 보이기도 하고 파도를 어디쪽으로 타고 가야 큰돈을 벌수있는지 명확해진다. 심지어, 각 회사의 영향력 차이를 인식하고 여러가지 빈틈을 발견할수도있다. 특히 어플리에이트 시장은 이게 더 심하다. 같아보이지만 판을 잡고 있는게 누군지 명확하게 인지하면 다른 세상이 보일때가 많다. 쿠팡을 예로 들어보면.. 쿠팡 파트너스는 오로지 쿠팡것이기에 쿠팡의 규칙과 말이 절대적이다. 그런데 유튜브 쇼핑의 쿠팡 제휴는 쿠팡도 결국 유튜브라는 큰 플랫폼의 제휴사일뿐이다. 즉 어떤 현상을 인식하고 대처하는 주체가 다를수있다는거고 이건 같은 어플리에이트라도 그 차이때문에 시도해볼수 있는 다양한 방식들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이런 시도들은 가끔 그 간극이 이용된 말도 안되는 폭발적인 수익을 만들어주곤한다. 나는 그걸 잘 알기때문에 계속 가설을 세우고 시도해보고있다. 몇가지 발견한게 있어서 아주 흥미로워하고 있는 중이다.. 재밌는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