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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의 제이팝
𝗞𝗼𝗿𝗲𝗮'𝘀 𝗝-𝗣𝗢𝗣 𝗠𝗮𝗴𝗮𝘇𝗶𝗻𝗲 제이팝 계정입니다만 윤리와 사상을 좋아했어서 윤사입니다.. • 협업 제안 : ordinaryx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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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팝 채널을 운영한지 약 2년 반 만에 처음으로 아티스트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한국에서 두 차례 내한 공연을 가진 바 있고, 평소 한국에 대한 애정을 수 차례 언급한, 김아도 양입니다! 처음부터 체급이 너무 큰 인터뷰라 땀이 삐질 났지만, 개인적으로도 워낙 흥미로운 구석이 많은 아티스트인 만큼 즐기면서 준비했던 것 같아요. 사실 질문지를 작성하는 것보다 10개로 좁히는 게 훨~씬 힘들었습니다. 후보가 30개가 넘었어요... 그래서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꾸려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아도에 대하여 제가 오래도록 품고 있던 ’상(像)‘이라고 할까요, 아티스트의 본질을 이루는 부분들을 포착할 수 있는 질문 위주로 추리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한국에 대한 인상이 지금처럼 좋게 유지되도록 지나치게 공격적인 질문, 일방적으로 호기심을 충족시키려는 질문은 절대로 하지 않으려 했어요. 팬분들께서 즐겨 주시는 건 물론, 대표곡 정도만 알고 계셨던 분들도 아도가 더욱 궁금해 지는, 그런 뜻깊은 시간이 되어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그럼, Ado가 2026년도 건강히, 즐겁게 활동해 나가기를 바라며! #윤사의제이팝매거진 몰아보기 #jpop #ado
사실 즛토마요에 대한 이야기는 이전부터 꼭 한번 다뤄보고 싶었습니다. 원래 내한 공연 후기로 담아볼까도 했는데, 아직 투어 중인지라 신규 앨범 발매 즈음으로 미뤄두었어요. 즛토마요 데뷔 (2018년 6월 투고된 초침을 깨물다) 이후로 벌써 8년 가까이 지났습니다. 과장이 아니라 정말로 엊그제 일 같아요. 이렇게 극 초창기부터 지켜봐온 아티스트가 어느덧 거물이 되어 있다는 걸 깨달으면 기분이 묘합니다. ‘나만 알고 싶었는데’ 같은 홍대병은 졸업한 지 오래라서, 그런 건 전혀 아니고요, 그동안 발매해 온 곡과 앨범들, 굵직한 에피소드들, 특히 제가 가진 추억들이 떠오르며 서사를 찬찬히 복기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동시에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도 추측해 보고 싶고요. 무엇보다 즛토마요에 관해서는 제가 ‘일관되게 가지고 있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 관점을 언젠가 여러분들께 공유해 드리고 싶었어요. 물론 이게 정답은 아닙니다! 애초에 답이 있다면 별로 재미없지 않나요? 생각해 보면 애매모호한 것을 제 관점으로 분해해 보는 것이 제 나름의 덕질 방식이기도 한 것 같아요. 이 매거진이 즛토마요의 4집 앨범 <형조토>를 감상하시는 데, 내한 공연의 여운을 다시금 음미하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윤사의제이팝매거진 몰아보기 #jpop #제이팝
📌레이와 시대(2019~) 일본 밴드 음악의 가장 상징적인 곡 중 하나인 오피셜히게단디즘의 <Pretender> 입니다. 연이 아닌 상대를 사모하는 이의 마음을 진솔하게, 군데군데 조금은 유치하게 풀어내는 가사는 짝사랑 경험이 있는 이들의 마음에 물감처럼 녹아들고, 그 어떤 시대에 흥얼거렸어도 아름답다 중얼거릴 멜로디가 곡에 생명력을 더합니다. 보컬이자 곡을 만드는 후지하라 사토시 초창기 감성의 결정체이자 마스터피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사토시가 좀 더 역동적이고 변칙적인 풍의 곡들을 즐겨 만들고 있는데요, 아마 스스로 생각하기에 ’여기는 일단 나만의 끝을 봤다‘라는 느낌이 아닐지... 🔹2000년대 이후 일본 밴드의 수많은 명곡들 중 들려드리고 싶은 50곡만을 엄선합니다. 본문에 선정 이유를 비롯한 간단한 코멘트도 달아둘 예정이니 함께 즐겨주세요😌 #43 🎧Official髭男dism (오피셜히게단디즘) - Pretender ⓒ Official髭男dism Ofiicial YouTube- YouTube Music Weekend Live Selection #jpop #제이팝
일본 쓰리피스 밴드의 아이콘격인 UNISON SQUARE GARDEN (유니즌 스퀘어 가든)이 드러머 스즈키 타카오의 탈퇴와 함께 활동 휴지를 발표했습니다. 2002년 결성, 2008년 메이저 데뷔 후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이래 첫 멤버 변동 및 활동 휴지입니다. 유니즌 스퀘어 가든은 멤버 전원이 학창시절부터 서로 알고 있던 지인 관계입니다. (작사 작곡을 맡는 베이시스트 타부치 토모야와 드러머 스즈키 타카오는 초등학교 동창, 보컬 사이토 코스케와 타부치 토모야는 고등학교 동창) 독특한 멤버들의 개성은 물론 엄청난 곡 난이도와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유명한 팀이에요. 국내에는 <슈가 송과 비터 스텝>이라는 곡으로 잘 알려져 있고, 원더리벳 2024와 2025에도 출연한 바 있습니다. ————— 며칠 동안 인터넷을 끊다시피 했는데, 돌아오니 이런 비보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유니즌의 곡들은 채널에서 몇 번 소개한 바 있죠. 최근에는 보컬 사이토의 릴스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제 안에서 ’라이브 밴드란 이런 것‘, ’쓰리피스 밴드란 이런 것‘이라는 이미지를 준 팀이기에, 많이 아쉬운 마음이네요... 멤버 탈퇴 및 활동 휴지의 사유는 밴드 방향성의 차이입니다. 약 1년 전부터 멤버들끼리는 시간을 들여 체념과 결의를 다져왔다고 해요. 셋 다 얼마나 밴드와 음악에 진심인지 알고 있었기에, 역시 ’밴드는 현실‘이라는 사실이 사무칩니다. (이에 관한 억측은 자제해 달라는 공지가 있었습니다) 동시에, 그들이 달려온 기나긴 여정에 존중과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참고로 베이시스트 타부치는 복수의 밴드와 프로듀서 활동을, 보컬 사이토는 XIIX라는 밴드 활동을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아쉬우신 분들은 이쪽으로 좀 더 파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Vaundy는 작편곡과 보컬 외에도 작업물의 모든 아트워크를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바운디는 니혼대학 예술학부 디자인과를 졸업했고, 향후 영화 감독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할 만큼 멀티플레이어 성향이 강해요. 이번에는 바운디가 제공한 외부 제공곡 중 6개를 픽해보았습니다. 특히 yama에게 제공한 곡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많이 돌린 곡이니, 꼭 한번 풀버전으로 돌려보시길! * 바운디가 영화 만들면 음악도 직접 만들 것 같은데, 언젠가 꼭 도전해 주었으면 하네요 ㅎㅎ #윤사의제이팝매거진 몰아보기 #jpop #제이팝 #vaundy
📌’MYTH & ROID‘라는 이름이 생소하실 순 있어도, 이 팀의 노래를 한 번도 안 들어본 오타쿠는 드물 겁니다. 오버로드 1기 오프닝 <L.L.L.> 리제로 1기 1쿨 엔딩 <STYX HELIX> 리제로 1기 2쿨 오프닝 <Paradisus-Paradoxum> 초대박이 난 위 곡들 말고도 유녀전기,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등 유명한 이세계/SF물의 OST를 제작했거든요. 종종 MYTH & ROID의 베스트 앨범을 재생하곤 하는데, 대체 불가능한 맛이라 아주 맛도리예요ㅎㅎ 📌장르 · 시대 불문, 매일 일본의 명곡들을 엄선하여 올립니다. 본문에 AI 없이 직접 코멘트를 달고 있으니 하루 한 곡씩 즐겨주세요😌 🎧MYTH & ROID - STYX HELIX © STYX HELIX Official MV #jpop #제이팝
백넘버만큼 보편적으로 전곡갑인 밴드도 드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서버가 터진 게. 하지만 붐이 온 걸 기념해서 들려드리고 싶은 백넘버의 곡들을 6개 엄선해 보았어요. 여러분들의 추천곡도 궁금합니다... 전 취소표 주우러 총총🏃🏻♂️ #윤사의제이팝매거진 몰아보기 #jpop #제이팝
총칼로 모기를 잡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패션 오타쿠 잡으려다가 애꿎은 사람들끼리 쏘고 베고 난리가 났달까요. 그리고 ‘그걸 종용하는 사람들’, ‘그 흐름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그러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 정도는 파악이 됩니다. 고개를 들고 조금만 둘러보면 지나친 검열이 장르를 어떻게 쇠퇴시키는지 알 수 있어요. 특히 거짓이 아님에도 ‘패션’이라 치부되는 유입분들이 없다면, 오타쿠 문화의 미래도 장미빛이긴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솔직하고 재미나게 즐기자구요~! #윤사의제이팝매거진 몰아보기 #jpop #제이팝 #오타쿠
매지컬 미라이 2018 카가미네 린·렌 10주년 기념 공식 테마송으로 제작된 Giga의 <劣等上等 - 열등상등>입니다. 카가미네 린·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곡 중 하나이고, 기가의 최대 히트곡 중 하나예요. 작사는 기가의 파트너인 ‘Reol - 레오루’가 담당했습니다. 크립톤의 음성 합성 엔진들은 목소리도 다르지만 각각이 상징하는 바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카가미네 린·렌은 ‘10대’(정확히는 둘 다 14세)라는 나이에서 연상되는 여러가지 것들이 주로 곡의 소재로 사용됩니다. 이 곡 역시 어린 나이에서 오는(아마 필연적인) 열등감을 부정하지 않고, 그 열등감(어린 나이)조차 품고 부딪히겠다는 패기를 담고 있어요. 주제와 장르의 궁합도 신선하면서 세련된 것 같습니다. * 참고로 <劣等上等 - 열등상등>이라는 한자를 그대로 해석하면 열등(劣等) + 상등(上等)이 되어 ‘열등한 것과 우수한 것’ 정도가 됩니다. 하지만 ‘上等’에는 ‘충분하다’, 상관없다‘ 라는 의미도 있어, 제목 전체의 뉘앙스는 “열등해도 상관없다” 정도가 돼요. 실제로 가사 역시 ’나를 열등하다고 생각하면 덤벼봐‘ 같은 내용입니다. 영어 제목이 <BRING IT ON - ’그래 한번 와봐라‘, ’덤벼봐라‘>인 것도 같은 맥락! 📌장르 · 시대 불문, 매일 일본의 명곡들을 엄선하여 올립니다. 본문에 AI 없이 직접 코멘트를 달고 있으니 함께 즐겨주세요😌 #7 🎧Giga -劣等上等 (열등상등 / BRING IT ON) © Hatsune Miku “Magical Mirai 2018 #jpop #제이팝 #보컬로이드
📌하... 제가 채널이 커지고 나서부터 이런 류의 화제는 잘 다루지 않으려 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안 그래도 부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인터넷 세상에서 이 채널에서만큼은 논쟁적인 주제 말고 좋은 것들만 보고 들으셨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컸어요. 하지만 ‘나름대로 심사숙고해서 생긴 확신이라면 잘 순화해서 공유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아니 오히려, ‘이름을 걸고 매거진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면 평소 견해 정도는 공유하는 게 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최근들어 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저와 견해가 다르신 분들도 이해해요. 빈말이 아니라 정말로 이해합니다. 애당초 이 주제는 너무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섞여서 딱 잘라 말할 수가 없으니까요. 내용이 방대해 2탄까지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께 잘 닿기를 바랍니다! #윤사의제이팝매거진 몰아보기 #jpop #제이팝 #오타쿠
일본의 글로벌 밴드 ONE OK ROCK의 공연 실황 영화가 4월 22일 CGV에서 개봉합니다. 개인적으로 원오크록의 시간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일본에서의 치열한 자기증명 시간입니다. <DETOX>라는 최근 앨범명과 정반대로, 분노를 연료료 사용하던 때예요. 두 번째는 미국에서의 배움의 시간입니다. 당시 타카가 말하기를, 일본에서는 아레나 투어를 매진시키는데 미국의 한 무대에서는 관객이 3~4명에 불과했다고... 세 번째는 글로벌 밴드로 자리매김한 2020년도 무렵부터입니다. 지금 원오크록은 뭐랄까... 거대한 록 밴드가 된 느낌이에요. 단순히 체급이 커진 걸 말하는 게 아니라, 곡의 단순명료하면서도 힘있는 구조라던지, 가사를 통해 메시지를 던지는 방식이라던지, 주로 영미권의 톱 밴드들에게서 그런 인상을 받거든요. 디톡스 투어에는 각 시간들에 해당하는 곡들이 모두 셋리스트에 녹아있습니다. 그렇기에 ’원오크록의 시간들‘을 테마로 감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영상 및 인터뷰 1. ONE OK ROCK - Mighty Long Fall [ONE OK ROCK 2015 “35xxxv”JAPAN TOUR LIVE & DOCUMENTARY] · 인터뷰 출처 : TORJA インタビュー, 2015 2. ONE OK ROCK - We are [Official Video from AMBITIONS JAPAN DOME TOUR] · 인터뷰 출처 : ViVi インタビュー, 2017 3. ONE OK ROCK - Stand Out Fit In [Orchestra Ver.] · 인터뷰 출처 : GQ JAPAN インタビュー, 2019 4. ONE OK ROCK - Renegades [2023 LUXURY DISEASE JAPAN TOUR] · 인터뷰 출처 : Netflix 「Flip a Coin -ONE OK ROCK Documentary-」 , 2021 5. ONE OK ROCK - Make It Out Alive [2024 PREMONITION WORLD TOUR at AJINOMOTO STADIUM] · 인터뷰 출처 : ahoo! ニュース オリジナル RED Chair, 2025 6. ONE OK ROCK - Wasted Nights [2024 PREMONITION WORLD TOUR at AJINOMOTO STADIUM] · 인터뷰 출처 : ahoo! ニュース オリジナル RED Chair, 2025 #제작지원 #oneokrock #oneokrockcinemas #detoxincinema
📌본문에 주관적인 가사 해설이 있습니다. 오피셜히게단디즘의 신곡 <スターダスト - 스타더스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스타더스트>는 ’휠체어 럭비 팀‘을 소재로 한 드라마 <GIFT>의 주제가로 타이업 된 곡이에요. 사토시는 가사에서 ’작은 퍼즐의 남은 조각‘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즉 현실적인 한계와 각자의 사연을 지닌 팀 인원들은 이미 완성된 퍼즐(세상)에서, 스스로를 필요없는 존재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퍼즐 조각들은 원래 정확히 짝이 맞는 모양끼리 딱 맞게 들어가야만 합니다. 원래라면 이들은 ’맞춰진 퍼즐‘이 될 수 없는 운명인 거죠. 하지만 가사에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부딪히고 아파하고 거부하고 가시투성이인 채 서로의 어깨를 붙잡은 조각과 조각, 밀치며 상처 입고 부딪힌 그 순간 불꽃이 튀었어 나에게는 네가 필요했어 즉 이들은 완벽한 궁합이 아니고, 원래라면 절대 완성될 수 없는 퍼즐 관계지만, 부딪히며 상처입고 깎여가며 ’서로의 맞는 퍼즐‘이 된 게 아닐까 해석합니다. (소재인 럭비가 어깨를 부딪히는 스포츠이기도 하고요) 더불어 곡명인 ’스타더스트‘는 ‘별의 먼지’라는 이름처럼, 별이 부서지고 남은 물질들이죠. 서로와 함게 한 도전의 시간들은 별(빛)이고, 그 뒤에 얻은 여러가지 소중한 감정들이 스타더스트로 대입되는 것 같습니다. 음원으로 들었을 때도 근래 히게단 곡 중 가장 아름답다고 느꼈는데, 뮤직비디오까지 보고 나니 <Subtitle>을 처음 들었을 때의 감동을 넘어설 만큼 여운이 깊게 남아버렸네요... 📌장르 및 시대 불문 일본 음악을 큐레이션합니다. 🎧Official髭男dism (오피셜히게단디즘) - スターダスト (스타더스트) © スターダスト Official MV #jpop #제이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