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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되는 책, 벗이 되는 책 📚 문학동네어린이는 아이들과 같이 호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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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돌아보는 문학동네 동시집 어느새 100권! 문학동네 동시집이 걸어온 길을 숫자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08년 #6622일 #4675편 🌳100권의 동시집을 모두 펼쳐 놓을 때 생겨나는 아늑한 상상의 땅 3.06제곱미터 🖐앞으로 태어날 수없이 많은 우리 동시가 놓일 한 사람의 손바닥 1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 주실 거죠?🥰
💯동시집 시인들이 뽑은 좋은 동시 ① 문학동네 동시집 시인 65인에게 물었습니다! ❤️배가 아플 정도로 부러운 작품은? 💛제목이 매력적이었던 동시집은? 💚읽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던 동시집은? 💙나를 눈물짓게 만든 작품은? 문동 동시 재밌다 ♫ 재밌으면 또 읽어 ♫ 또 읽으면 더 좋아 ♫ 척척독자님 알아맞혀 보세요 ♫ '내가 좋아하는 동시'를 공유하고 싶다면 댓글을 남겨 주세요. 와글와글한 동시 이야기 잔치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
💯동시집 시인들이 뽑은 좋은 동시 ② 문학동네 동시집 시인 65인에게 물었습니다! 💬나의 '동시관'을 바꾼 문학동네 동시집은? 💬나를 사로잡은 '시인의 말'은? 문동 동시 재밌다 ♫ 재밌으면 또 읽어 ♫ 또 읽으면 더 좋아 ♫ 척척독자님 알아맞혀 보세요 ♫ '내가 좋아하는 동시'를 공유하고 싶다면 댓글을 남겨 주세요. 와글와글한 동시 이야기 잔치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
“쿵, 쿵, 쿵 심장 뛰는 소리 느껴지지?” 어린이문학에 전례 없는 신나는 사건! 2008년부터 18년간, 71인의 시인, 84인의 화가, 수많은 독자들과 ‘경쾌한 걸음’으로 ‘어느 데인지 참 좋은 데’를 향해 걸어온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 어느새 100권! 이를 기념하여, 그동안 문학동네동시집을 함께해 온 시인 68인의 새 시를 모아 동시집 <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를 출간했습니다. 시인 68인의 딴생각들이 우리를 데려가는 명랑한 우주. 꽉 베어 물면 그 틈새에서 하하하 웃음이, 웅크린 어깨를 쫙 펴 주는 힘이, 기막힌 우주의 비밀이 흘러내릴 거예요. 이 동시집 시리즈로 인해 우리나라 동시가 몰라보게 달라진 것은 분명하다. 백 권을 쌓아 두니 숨이 벅차오른다. _안도현(시인, ‘문학동네동시집’ 초대기획위원) 이제 동시가 변방에서 당당히 우리 문학의 중심 장르로 우뚝 서는 날을 가슴 설레며 기대해 본다. _유강희(시인, ‘문학동네동시집’ 기획위원) 📕김경진 외 67인의 시, 『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
🎤 동시 100 행사 현장 스케치 4월 25일 토요일, 카페꼼마 여의도점에서 '문학동네 동시집 100 출간기념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금오유치원, 구미문성초등학교, 예천여자중학교에서 보내 주신 축하 영상 덕분에 모두 웃음을 머금으며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문학동네 동시집의 역사를 숫자로 짚어 보는 시간, 시인들이 좋아하는 다른 시인의 동시를 릴레이로 낭독하는 시간, 시인의 말을 함께 읽으며 어떤 시인인지 맞혀 보는 시간, 이제는 우리 곁을 떠나간 작고 시인들과의 일화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 선배 시인이 후배 시인에게, 후배 시인이 선배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는 시간, 100권의 동시집 제목을 대사로 엮은 낭독극, '랩 동시' 신민규 시인과 정준호 시인의 축하 공연 등! 한 분 한 분이 동시 100 잔치의 주인공으로, 즐겁게 들썩이는 시간이었습니다. 71명의 시인, 84명의 화가, 9명의 편집자, 13명의 디자이너의 손을 거쳐 마침내 도달한 문학동네 동시집 100권. "경쾌한 걸음"으로 "어느 데인지 참 좋은 데"를 향해 걸어온 문학동네 동시집의 곁을 지켜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꼼시락꼼시락 필사 모음 꼼시락꼼시락 어린이 동시 필사단과 함께한 2주간의 미션! 🟣오늘 내 기분과 가장 비슷한 시는?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시는? 🟣1년 뒤 다시 읽고 싶은 시는? 🟡소리 내어 읽으면 더 재미있는 시는? 어린이 독자들은 과연 어떤 동시를 골라서 필사했을지 함께 보시죠!👀
#세계책의날 을 맞아, 지금 나에게 꼭 맞는 청소년 소설은? 💬역시 💓케미💓가 가장 중요하지! 💬우리 엄마 동결건조 하고 싶어...😭 💬오늘 치의 산뜻한 웃음이 필요해.🫧🫧🫧 지금 나에게 딱 필요한 카드를 하나 골라 보세요. 꼭 맞는 책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이꽃님,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조남주, 『네가 되어 줄게』 📗강이라, 『탱탱볼 사건은 문방구로 모인다』 📗문이소, 『내 정체는 국가 기밀, 모쪼록 비밀』 📗황보나, 『일곱 개의 초록』 📗문경민, 『스카이다이빙』
“민아야, 언니 왔다.” 윤아가 다정하게 부르는 동생 민아는 자폐성 장애를 가지고 있다. 윤아에게 민아는 스스로 선택할 수 없었던, 그러나 평생을 안고 가야 할 ‘삶의 조건’이다. ✨ 서로의 손을 잡고 기꺼이 삶 속으로 뛰어드는 순간, 추락이 아니라 눈부신 비행이 되는 『스카이다이빙』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스카이다이빙』 문경민 작가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쪽으로!” 📘문경민, 『스카이다이빙』
독서모임하시는 분들 주목💡 다음 달에 무슨 책 읽을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재미 감동 문학성 골고루 갖춘 문학동네 초승달문고 도서 지원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신청 가능 도서: 『해든 분식』 『해든 버거』 『빨간 돌을 찾아 줘』 ※ 1팀당 한 도서만 신청해 주세요. 📍신청 기간: ~5/5(화)까지 📍신청 방법: 문학동네 어린이 프로필링크 '독서모임 도서 지원' 클릭 📍당첨 인원: 도서별 10팀, 팀당 최대 5부 📍당첨자 발표: 5/6(수) *개별 문자 안내 🌟미션: @kidsmunhak 태그 후 독서모임 인증샷+도서 한줄평 업로드 ✅도서는 신청자에게 일괄 배송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들 설레는 계절이라고 얘기하지만 어쩐지 나른해지는 봄 벚꽃 소풍 나들이로 들뜬 사람들 사이 나 혼자만 그늘 아래 있는 기분이 들 때 여러분의 마음에 햇볕을 쬐어 줄 따스한 청소년 소설 5권을 소개합니다. ☀️ 📘루리 『나나 올리브에게』 📘신현이 『쉬는 시간은 나와 함께』 📘김수빈 『고요한 우연』 📘달리, 듀나, 박애진, 최영희 『녹아내리기 일보 직전』 📘황보나 『일곱 개의 초록』
🎠 동시집의 맨 앞에서 독자에게 말 거는 '시인의 말' 시인들의 솔직하고, 애틋하고, 빛나는 말들을 전해드려요. 🐶함민복 시인의 말 "질문들은 새로운 생각을 만나게 해 줍니다." 🍃변은경 시인의 말 "어릴 때 넌 말이야 아기 감의 시간을 알고 있었지" #시인의말 #문학동네동시집 #함민복 #변은경
❣️보름달문고 신간 안내 친구 관계 때문에 이리저리 헤매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셋이 되어 버렸다』가 출간되었습니다. ✨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 보세요! 💙💚 셋이 되는 건 두렵지만 혼자 남는 게 더 두려운 너를 위한 이야기 “친구로 인해 막막해지는 기분을 경험해 본 적이 있다면, 『셋이 되어 버렸다』는 바로 여러분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를 만난 후, 그 어떤 친구보다 오래오래 함께할 여러분 자신과 더 깊이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_김화요(‘작가의 말’ 중에서) 📗김화요 글, 근하 그림 『셋이 되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