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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_of_rubykim
루비킴
.."ᴛʜᴇʀᴇ ɪs ɴᴏ sᴀᴍᴇ ᴅᴀʏ“.. 매일의 다름을 기록 ; 쓰고, 그립니다. 📚 책 #우리들의예쁜손글씨체 (2019) 공저 📨 질문 & 비즈니스 요청 : DM 📮encam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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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킴다이어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첫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2026년 올해 제 이야기를 담을 기록 친구를 소개합니다🙂 1. 머쉬룸 페이퍼 팜 조립노트, 핸디노트 어느덧 라이프파머 5년차! 이전에 해브해드일 때의 조립노트 쓴 것까지 하면 조립노트와 연을 맺은 지 햇수로 7년이 되었군요. 올해는 기존에 잘 쓰던 디자인의 속지는 물론이고 다른 레이아웃의 속지들도 써보며 단조롭지 않은 기록을 해보려고 합니다. 2026년도 잘 부탁해요. 2. 모트모트 데이브레이커 한 달 다이어리(지금은 구버전) 꼬무쟉씌의 성장일기 다이어리는 갈피를 못 잡다가 우선 집에 있던 모트모트의 ‘데이브레이커’를 꺼내들었습니다. 이 한 달 다이어리는 전에 출시되었을 때 모트모트에서 주셨던 구 버전으로, 현재는 다이어리형과 플래너 두 가지 디자인으로 분리되었어요. 집에 한 권 더 있어서 2월까진 여기에 기록을 해보려 합니다. 새로운 다이어리를 쓰게 되면 다시 인사드릴게요🙂 3. 다이소 3공 카드 파일 새로운 기록친구 추가! 이건 제 커피 기록용입니다. 직업 상 여러 커피, 원두를 맛보는데 그때마다 안내 카드나 카페의 스티커 등을 챙겨오면서도 제대로 정리를 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다 스온프(@s.on.f)님이 기록용으로 작은 파일을 쓰시는 걸 보고 ‘이거다!‘ 싶었습니다ㅎㅎㅎ 앞으로 만날 커피와 카페는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지! / 2026년 기록은 작년보다 빵빵하게 채울 수 있길 바라며,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루비킴여행노트 덕만이👶가 태어나기 전 둘이서 하는 마지막 해외여행으로 후쿠오카를 다녀왔습니다. 태교여행으로 다들 휴양지에서 수영하고 호캉스하며 느긋-하게 보낸다는데 저희 둘은 나가면 저얼때 가만히 있지 못하는 새럼들,,🤣 엄마, 아빠가 관광지는 무조건 발로 밟으며 구경해야 직성이 풀리니 우리 덕만이는 태어나면 고생 좀 하겠구나 껄껄,, 그도 그럴 게 작년 후쿠오카 여행 때보다 더 신나게 걸었지 뭐예요? 이틀 합쳐 5만 보 걸은, 이제 다음 주면 7개월차 되는 후기 임산부,,🙄 그래도 배뭉침이라던지 건강 이슈 하나 없이 (저만)컨디션 최상 모드로 잘 다녀 왔어요. 이번에도 짬을 내어 여행 노트를 쓰고 왔어요. 저번처럼 최소한의 필기구와 약간의 스티커만 챙겼는데 둘이 다녔던 만큼 제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정말 짬짬이 써서 지난 번보다 그림도 좀 덜 그리고 디테일이 다소 떨어집니다,, 프롬하오팅 <지금 여기>스티커도 까먹고 안 가져가서 아기자기함도 부족하고😢 그래도 이렇게 남겼다는 것에 의의를 두며- 이번 여행기록을 공개합니다! 모쪼록 재밌게 봐주시길💛 노트는 전에 협찬으로 받은 워너디스(@wannathis_design)의 필름 타이포 미니 무지 노트입니다 :-) #후쿠오카 #후쿠오카여행 #여행노트 #여행기록
#루비킴다이어리 #버섯모양펀치 🗣️ 머페팜 버섯노트 및 디스크링바인더 쓰는 분들 주목! 그동안 버섯노트 관련 질문들 중에 많이 들어온 것이 ”버섯모양으로 구멍 어떻게 뚫나요?“ 였어요. 펀치로 뚫는 거 같아 보이는데 시중에선 보이지 않고, 그래서 다들 장인정신을 발휘해 버섯모양으로 오리신다고요,,🤣🤣 저는 예전에 ‘해피플래너’ 라는, 버섯노트와 같은 펀칭 모양의 바인더를 쓴 적이 있는데 이때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버섯 모양으로 뚫는 펀치를 장만했었습니다. 하지만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파는 물건들이 저렴해도 버섯모양 펀치만큼은 비싸더라고요. 하나에 14,000원이었나,, 게다가 그땐 알리에서 주문하면 세월아 네월아 기다려야했어요,, 돈과 시간을 함께 썼다는🥲 그러다가 이번에! TEMU(테무)라는 쇼핑몰을 한번 써봤는데 (아우, 얘네 너무 끈덕지게 쇼핑몰 홍보를 해서 안 써 볼 수가 없겠더라고요,,😫) ‘혹시 버섯펀치도 있나..?’ 찾아보니! 있더라고요?!😳 그것도 훠얼씬 괜찮은 가격으로요! 개당 2300원대! 알리에서 팔던 것과 비교하면 1/6 가격,, 허헣,, 근데 이 펀치, 박스를 보니 대만의 링바인더 브랜드인 TO NOTE의 싱글 홀펀치라고 써있는데 이게 정품인지 아닌지는 장담 못하겠어요,, 공식 판매처가 아니거든요. 마음에 걸리시는 분들은 구입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무튼 펀치에 종이 끝을 끝까지 밀어넣고 뚫으면 짠! 끝에 버섯모양으로 구멍이 생겨요. 머쉬룸 페이퍼 팜 버섯노트 기준으로 이 노트와 TO NOTE의 버섯 구멍 사이즈와 거의 같아 펀칭해서 끼워보니 톡톡 잘 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뚫기 전 간격 체크만 잘하시면 링바인더 어느 종류든 무리없이 끼우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주문했던, 테무의 버섯 펀치 판매처 링크는 프로필에 올려두었습니다 :-)
#루비킴다이어리 지난주부터 설연휴까지의 느슨한 기록이야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정이 지나니 아파트 안의 트리도 안녕을 고하는군요. 꼬무쟉씌가 반짝반짝을 좋아해 거의 매일 보러 나왔는데.. 아쉬운 마음을 담아 마지막으로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 때까지 안녕- 그땐 지금보다 더 자란 꼬무쟉씌가 되어 다시 사진 찍어보자! • ➿다이어리 : 머쉬룸 페이퍼 팜 버섯노트 ➿속지 - [W006]All around you_archive •
#루비킴다이어리 가영님 속지를 누구보다 애정하는 저, 요즈음엔 네 칸짜리 아카이브 속지보다 위클리 속지에 더 손이 가요. 꼬무쟉씌 기록은 빠짐없이 하면서도 정작 제 이야기엔 소홀해지기 쉬워서, 짧게나마 매일 써야겠다 싶을 때 이 정도가 딱 좋아요☺️ 지난주로 꼬무쟉씌가 만 16개월이 되었습니다. 다음달이면 갈 어린이집인데 벌써부터 가고 싶어해서 매일 어린이집 놀이터로 아침 산책을 가요😂 아기가 생각보다 이런 보육 시설에서 잘 지낼 듯해요. 저 없이도 잘 노는지 확인해보려 저번부터 가끔씩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시간제 보육을 맡겨보기도 하는데, 제가 가든 말든 신경도 안 쓰더라는,,🙄 꼬무쟉씌 3개월 때부터 일주일에 한 번 수업을 하느라 맡겨져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지난 일요일엔 이 부산에도 잠깐이지만 눈발이 날렸었어요. 누군가가 그 얼마 없는 눈을 그러모아 눈사람을 만들어둔 것이 퍽 귀여워 보이더군요☺️ 덕분에 꼬무쟉씌도 눈사람 실물영접⛄️ • ➿다이어리 : 머쉬룸 페이퍼 팜 버섯노트 ➿속지 - [W005]All around you •
#루비킴다이어리 꼬무쟉씌 엄마가 아닌 루비킴의 이야기로 채워진 페이지. 여기에 꼬무쟉씌의 동영상을 곁들인🤣 1) 지난 일요일,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을 때 ‘스무스(smousse)'라는 디저트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프랑스 쁘띠 갸토와 마카롱을 팔고 있었는데 와.. 갸또가 정말 맛있어요👍 먹으면서 ’어쩐지 꼬르동 블루 출신의 냄새가 난다‘ 싶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사장님이 정말 거기 출신이어서 놀랍.. 그날 맛있게 먹은 프레지에 케이크를 그려 넣었어요. 플리코 브러쉬 마카로 그렸습니다🙂 2) 특수학교에서의 바리스타 강의 계약 연장을 위해 올해도 같은 학교에 지원서를 내고, 학교에 면접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항상 그랬지만 이번에 함께 면접을 본 선생님은 경력이 저보다 더 대단하시더라고요. 속된 말로 순간 쫄렸(?)지요 허허.. 그런데 학교에서 저를 다시 뽑아주셨습니다. 으아 감사합니드아아아😭 3)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면 손뼉을 치며 좋아하는 꼬무쟉씌💛 이 노래를 부르면 좋은 일이 있다는 걸 아나봐요. 4) 고양이를 좋아하는 꼬무쟉씌🐱 스케치북에 고양이를 그려두면 와서 머리를 쓰담쓰담하고 간답니다 히히💛 5) 아기가 3월에 어린이집을 가게되어 요즈음 예행연습으로 어린이집 스케줄대로 밥을 먹고 낮잠을 자려고 합니다. 그런데 꼬무쟉씌가 늘 7시 전에 일어나다 보니.. 점심을 먹을 무렵이면 졸릴 때라 밥 먹으면서 꾸벅꾸벅.. 그런데 졸리지만 김은 먹겠다는 의지의 꼬무쟉씌ㅎㅎㅎ 저게 곱창김인데 맛있는지 간식으로도 저걸 달라고 할 정도여요 껄껄🤣 • ➿다이어리 : 머쉬룸 페이퍼 팜 조립노트 ➿속지 - [W014]무엇이든 노트 •
#루비킴다이어리 최근 저는 일상 속에서 느낀 ‘쁘띠 해피’를 감사일기에 적고 있어요. ‘쁘띠 해피’란 말은 제가 예전에 만화 <아따맘마>에서 들었던 단어인데요, 흔히 말하는 ‘소확행’과 비슷한 맥락이라 보심 되겠습니다. 이 작은 행복으로 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요. 쓰고 있는 다이어리는 리바이포유의 감사다이어리로, 리바이포유는 뷰티브랜드이지만 일상의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에서 비롯하였답니다. 요즈음 제 일상의 행복 대부분은 꼬무쟉씌가 주고 있어요☺️💛
#1week1paper 주말, 아빠와 꼬무쟉씌는 부산 부모님 댁에 가고 저는 집에 남아 자유를 만끽했지요. 받아놓고 못 보았던 올해 첫 1 week 1 paper 영어 신문을 꺼내봅니다✍️ #영자신문 #영어공부 #원위크원페이퍼
#루비킴다이어리 그야말로 꽁꽁 얼었다는 표현이 딱 알맞었던 요며칠, 다들 무탈하시지요? 서울만큼은 아니지만 부산도 이곳 기준의 한파가 찾아왔었습니다. 꼬무쟉씌를 데리고 집앞에 커피라도 사러 나가면 어르신들이 ‘추운데 데리고 나왔냐’며 한마디씩 거드셨지요 껄껄,, 지난주 내내 쥬쥬가 몸이 안 좋았어요. 돌치레인지 편도염인지 열이 일주일 가까이 안 떨어지는데 송곳니와 작은어금니가 같이 나는 이앓이까지 겹쳐 뭘 제대로 먹지를 못하더라고요😢 저도 같이 나갈 수 없으니 커피도 배달을 했는데, 종종 가는 디저트 카페에 두바이소금빵이 남아있더라고요? 그 화제의 ‘두쫀쿠’와 구성은 비슷하고 속내용물을 소금빵에 넣고 가나슈 코팅을 한 소금빵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무슨 맛인지 먹어봤는데,, 음,, 한 번은 먹을 만하다, 가 제 평입니다. 아무툰 꼬무쟉씌는 지금은 다 나았고 식욕도 다시 좋아져 오늘은 그야말로 밥을 우걱우걱 먹었답니다ㅎㅎㅎ 며칠 전엔 온천천 빛축제도 구경하고 왔어요. 반짝반짝 원정대는 아직도 활동 중! 작년 이 무렵 역방쿠에 누워있던 백 일 갓 지난 아기가 이제 제 손을 잡고 걸어다니는 것이 새삼 신기합니다.☺️ • ➿다이어리 : 머쉬룸 페이퍼 팜 버섯노트 ➿속지 - [W006]All around you_archive •
#루비킴다이어리 #플리코마카 오늘은 특별한 일을 하고 왔습니다. 바로 플리코 아크릴마카로 가게 유리창 꾸며드리기! 저희 부산 부모님 댁 근처에 '펠리즈 베이커리(@feliz_bakery_)‘라는 빵집이 있어요. 크루아상, 소금빵, 치아바타가 대표메뉴인데 실은 여기 빵은 다 맛있고요, 특히 커스터드빵이 지인짜 맛있습니다. 뚜부의 인생 커스터드빵,,👍 그리고 저희집 꼬무쟉씌는 모닝빵을 여기 것만 먹어요 껄껄,, 가게가 생기고 얼마 지나지 않을 무렵부터 종종 가는 제 단골 빵집인데 언제부턴가 유리창이 눈에 자꾸 들어오더라고요. 초반에 윈도우마카로 그린 빵 그림이 진열대 상품에 맞춰 그려져 있었는데 이후에 수정을 안했는지 이제 팔지 않는 제품도 있고 그림 선이 세월의 거친 바람에 다 긁혀 너덜너덜한 느낌,, 색도 바래고요😢 볼 때마다 고쳐주고 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용기를 내어 봤습니다! 제가 해드리고 싶어요! 유리창의 그림은 플리코 아크릴마카의 볼드펜, 세미볼드펜으로 그렸어요. 쨍한 발색으로 원도우 마카보다 그림이 훨씬 잘 보여요. 다들 한 번씩 가게 유리창 쪽을 보더라는ㅎㅎㅎ 그러다가 지나가시던 어떤 분이 “어머나, 이 펜 화방에서 살 수 있나요오?” 여쭤보셨어요. 대표님, 부산 오프라인 화방에 플리코 마카 입점을 좀 어떻게,, 안 될까요,,(쭈글) 집에 와서는 니어나우의 ‘아카이빗 기록키트’에 플리코 브러쉬마카로 그림을 그려 오늘 이야기를 남겨봤습니다. 부드러운 발림으로 슥슥, 그려내니 금세 한 페이지 완성! 이렇게 그리다보니 문득 슈링클지를 사서 빵 키링을 만들어보고 싶어졌답니다. 브러쉬마카가 슈링클스 만드는 데에 아주 제격이라는데,,🤔 부족한 솜씨로 꾸민 유리창,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그 자리에서 오래도록 맛있는 빵과 과자들 구워주시기를 바라요💛
#플리코 #플리코마카 #루비킴이유식노트 그림툴즈(@greemtoolz)에서 플리코 브러쉬마카를 보내주셨어요. 체험단을 모집했었는데 감사하게도 제가 되었지 뭐예요🥹💛 저는 체험단 선정되기 전부터 플리코 아크릴마카의 굵은촉을 구매해 잘 쓰고 있었는데요, 특히 카페의 유리창이나 쇼케이스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 때 일반 윈도우 마카보다 발색도 좋고 부드럽게 그려져 카페 사장님들 여럿에게 추천해줬어요☺️ 플리코 브러쉬마카는 KC 인증을 받은 아크릴잉크가 들어간 펜으로, 일단 마카 특유의 냄새가 없어요. 그리고 펜촉에 잉크가 흡수되어 흔들지 않고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 작가님이 만든 마카답게 색도 무척 다양한데 저는 그중에 차분한 색들로 구성된 15색 B타입을 골랐습니다 :-) 아크릴마카라 해서 종이에서의 쓰임이 어떨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엄청 쨍한 발색력을 가진 부드러운 브러쉬마카 느낌이었어요. 마침 꼬무쟉씌 이유식 노트에 아기 김치 레시피를 정리하고 있었는데 그림이 그리고 싶어져 옆에 일러스트를 더해봤습니다. 꼬무쟉씌가 새큼한 반찬을 잘 먹어서 김치도 잘 먹을까? 하는 마음에 아기 김치를 만들어봤는데 세상에,, 꼬무쟉씌 역시 메이드 인 코리안,,, 혹시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은 제게 살짝 귀띔해주세요🤭 멋진 제품을 보내주신 그림툴즈 사장님께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루비킴다이어리 일 년 계약한 수업이 마침표를 찍었던 지난주 이야기. 특수학교에서 바리스타 강의를 꽤 오래 맡아 하고 있습니다. 이 특별한 친구들은 일반 학생들보다 집중도가 낮고, 기능이 좋아도 제대로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배로 들어요. 그렇지만 그 친구들이 그렇게 열심히 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면 들인 수고만큼 큰 성취감이 든답니다. 저도 보람을 더 느끼고요. 그래서 올해도 다시 지원해보려 합니다. 공고야 얼른 올라오렴! 그리고 어느 날에 해본 ‘테이프 테스트’. 아기의 기질을 알 수 있다고 해서 낮잠 자는 시간에 준비를 해봤지요. 꼬무쟉씌가 잠을 설게 잤는지 일어나서 계속 울더라는,, 그러다 테이프를 발견했는데 울면서도 빤-히 그쪽을 보더라고요. 겨우 진정시키고 나가게 했는데 냅다 아래로 기어가던😳 꼬무쟉씌는 신중하면서 대안탐색을 잘하는 유연한 사고의 아기라 합니다. 음, 과연? 그리고 지난 토요일엔 어린이집 신입생 OT에 다녀욌습니다. 처음 오는 곳이라 한참 주변을 둘러보면서 쭈뼛거리더니 집에 갈 무렵 몸이 풀려서는 거의 끝까지 있다가 왔어요ㅎㅎㅎ 그런데 그날 저녁부터 열이 오르더니 내내 시달리는 중,, 돌치레가 온 모양인데 어린이집에 본격적으로 다니기 전부터 이럼 어떡하죠ㅜㅜㅜㅜ • ➿다이어리 : 머쉬룸 페이퍼 팜 조립노트, 모트모트 데이브레이커 한달 다이어리(구 버전) ➿속지 - [W019]Artist Note(단종) - [W014]무엇이든 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