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루비킴(@life_of_rubykim)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8,241, 참여율 1.01%
@life_of_rubykim
루비킴
.."ᴛʜᴇʀᴇ ɪs ɴᴏ sᴀᴍᴇ ᴅᴀʏ“.. 매일의 다름을 기록 ; 쓰고, 그립니다. 📚 책 #우리들의예쁜손글씨체 (2019) 공저 📨 질문 & 비즈니스 요청 : DM 📮encame@naver.com
https://linktr.ee/life_of_rubykim@life_of_rubykim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life_of_rubykim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life_of_rubykim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life_of_rubykim 최근 게시물
Q. 루비킴님 그거 어떤 펜으로 쓰셨나요? 제가 다이어리 페이지를 올리고 나면 댓글이나 DM을 통해 이 질문을 꽤 많이 받아요. 전에는 본문 밑에 정보를 올려두기도 했는데 안 보시는 줄 알고 언제부턴가 적어두지 않았는데, 이런 질문 받을 때마다 이제라도 다시 적을까 싶기도 하고,,😂 고민 끝에 오늘 아예 날 잡았어요! 오랜 시간 제 기록을 함께 하는 필기구 친구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최근 알게된 것부터 오랜 기간 함께한 필기구까지, 모두 알려드립니다💛 ✍️ 파이롯트 하이테크 C 0.25 다이어리 본문 대부분은 이 펜으로 씁니다. 제가 글씨가 작아 고등학생 때부터 하이테크 C를써왔어요. 예전엔 0.3mm를 썼는데 언제부턴가 그걸로 써도 글씨가 뭉개져보여 더 가는 0.25를 쓰고 있습니다ㅎㅎㅎ 여러 0.25 세필펜이 있지만 제 필체와 스타일엔 이게 제일 잘 맞아 지금으로선 이만한 필기구를 못 찾았어요ㅜㅜㅜ 같은 파이롯트 제품인데 쥬스업은 또 못 쓰겠단 말이죠? 만에 하나 단종되면 개인적으로 무척 슬플,,😢 ✍️ 라이너 제품(스테들러, 파버카스텔 등) 다이어리에서 굵게 포인트를 넣는 글씨들은 브랜드마다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스테들러는 피그먼트 라이너, 파버카스텔은 에코 피그먼트..) 통칭 ‘라이너’라 부르는 펜을 씁니다. 굵기가 0.05부터 1.2까지 다양해 글씨를 넣는 크기에 따라 맞는 걸로 골라 쓰고 있어요🙂 ✍️ 제브라 마일드 라이너, etc. 글씨에 포인트를 주는 또다른 방법, 바로 뒤에 색색깔의 배경색을 깔아주는 것! 이때 저는 다양한 하이라이터를 씁니다. 주로 쓰는 건 제브라의 마일드 라이너. 수집벽이 있는 저는 이걸 색깔별로 다 가지고 있어요,,👉👈 마일드 라이너 외에도 스테들러, 스타빌로 등도 종종 씁니다. Q. 필통엔 주로 뭘 넣어 가지고 다니시나요? 정말 별것 없습니다,, 필통은 테무에서 산 건데 그냥 저 위에서 얘기했던 필기구들 몇 가지 담아 덜렁덜렁 가지고 다녀요🤣 아, 여기에 연필과 샤프펜슬을 더해서요. 연필은 그때 그때 손에 잡히는 대로, 샤프펜슬은 파이롯트 0.3mm와 스테들러 노리스 점보 펜슬을 갖고 다녀요. 스테들러 노리스 점보는 하오팅님 손민수템인데(ㅎㅎ) 심이 진하고 두꺼워 종이 위에서 슥슥 나가요. 손풀기용 글씨 연습할 때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하오팅님 만만세!(갑자기?) / 여러분들의 오랜 필기구 친구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제게도 알려주세요!(특히 세필펜 정보 공유 좀,, 굽신굽신,,🙏)
#루비킴다이어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첫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2026년 올해 제 이야기를 담을 기록 친구를 소개합니다🙂 1. 머쉬룸 페이퍼 팜 조립노트, 핸디노트 어느덧 라이프파머 5년차! 이전에 해브해드일 때의 조립노트 쓴 것까지 하면 조립노트와 연을 맺은 지 햇수로 7년이 되었군요. 올해는 기존에 잘 쓰던 디자인의 속지는 물론이고 다른 레이아웃의 속지들도 써보며 단조롭지 않은 기록을 해보려고 합니다. 2026년도 잘 부탁해요. 2. 모트모트 데이브레이커 한 달 다이어리(지금은 구버전) 꼬무쟉씌의 성장일기 다이어리는 갈피를 못 잡다가 우선 집에 있던 모트모트의 ‘데이브레이커’를 꺼내들었습니다. 이 한 달 다이어리는 전에 출시되었을 때 모트모트에서 주셨던 구 버전으로, 현재는 다이어리형과 플래너 두 가지 디자인으로 분리되었어요. 집에 한 권 더 있어서 2월까진 여기에 기록을 해보려 합니다. 새로운 다이어리를 쓰게 되면 다시 인사드릴게요🙂 3. 다이소 3공 카드 파일 새로운 기록친구 추가! 이건 제 커피 기록용입니다. 직업 상 여러 커피, 원두를 맛보는데 그때마다 안내 카드나 카페의 스티커 등을 챙겨오면서도 제대로 정리를 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다 스온프(@s.on.f)님이 기록용으로 작은 파일을 쓰시는 걸 보고 ‘이거다!‘ 싶었습니다ㅎㅎㅎ 앞으로 만날 커피와 카페는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지! / 2026년 기록은 작년보다 빵빵하게 채울 수 있길 바라며,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루비킴다이어리 저번주 페이지는 스누피 접착 메모지를 이용한 기록! 접착 메모지는 ‘문구소녀(@mungugirl)’에서 산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만 정확하지는 않아요😅 7~8년 전에 귀여운 문구라면 눈이 회까닥 뒤집햐 물불 가리지 않고 사들일 때거든요 껄껄,, 특히 ‘문구소녀’ 의 제품을 좋아했어요. 아이템들이 뻔하지 않았거든요. 아무튼 이 접착 메모지는 구하기 힘들겠단 생각에 아끼고 아끼다가 손까지 가지 않게 되어 메모지 박스 한 켠에 쪼그려 앉아 제가 써줄 날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지요😢 그래서 이대로 두었다가는 접착 부분이 녹아 아예 쓰지 못하게 되는 💩으로 만들 거 같아서(ㅎㅎ) 꺼내어 지난주 페이지에 썼습니다. 우리 꼬무쟉씌는 명랑하다 못해 말괄량이 재질의 아이로 자라고 있어요ㅎㅎㅎ 며칠 전 600일을 맞이했습니다. 축하 케이크로 베이비슈를 사서 꼬무쟉씌에게 첫 케이크로 먹여줬답니다. 무탈하게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 ➿다이어리 : 머쉬룸 페이퍼 팜 버섯노트 ➿속지 - [W005]All around you(뒷장) •
#루비킴다이어리 초여름의 초입, 꼬무쟉씌는 초록 잎사귀를 달고 햇볕을 쬐는 나무들처럼 싱그럽게 자라는 중입니다💚 스스로 하려는 것도 많아지고 감정 표현도 풍부해졌어요. 사람을 좋아해 누가 뭘하는지 관심도 무척 많은데, 아직 감정 표현이 서투르고 손아귀 힘 조절을 못해 친구들을 난처하게 하는 일이 잦아요,, 요즈음 이게 제 서터레스 원인,, 그리고 아기의 여전한 중이염도요,,(지끈) 지난 주말엔 오랜만에 광양에 다녀왔어요. 서방님네가 최근 이사를 했는데 전보다 큰 평수를, 새로 인테리어를 해서 들어가 부산 부모님과 함께 집들이를 하러요. 한 살 차이의 꼬무쟉씌 사촌언니가 안 본 사이 무척 의젓해졌더군요. 꼬무쟉씌가 언니에게도 손을 댔는데 괜찮다며 꾹 참더라고요🥲 그리고는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퍽 대견했습니다. 물론 이 친구도 아직 세 돌이라 떼를 부리기도 하고 아직 아이 같은 면모를 보이지만, 그래도 부쩍 컸다는 걸 이번에 많이 느꼈어요 허허허,, • ➿다이어리 : 머쉬룸 페이퍼 팜 버섯노트 ➿속지 - [W005]All around you •
#백지앞에서 출판사 문학동네(@munhakdongne)로부터 멋진 책 선물을 받았어요. <쇼코의 미소>를 쓴 최은영 작가님의 에세이 <백지 앞에서>가 신간으로 나왔답니다. 신기하게도 제가 이 책을 받아보기 며칠 전,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이 작가님의 책 <밝은 밤>이 꽂혀 있는 것을 한참 바라봤어요. ‘저 작가님이 궁금하다’라는 생각과 함께. 그 바람을 보이지 않는 누군가가 들은 듯 에세이엔 작가님의 이야기가 솔직하고 대담하게 적혀있었지요. 저는 소설보다 에세이를 좋아해요. 허구적인 에피소드보단 실제로 겪은 그들의 삶의 이야기에 더 깊이 빠져들고, 지금까지의 제 삶과 비교해보며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참 좋아합니다. 최은영 작가님의 에세이 속 이야기들은 정서적으로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졌어요. 내용 하나하나 다 가볍게 넘길 수 없더라고요. 그것은 개인사도 있지만 사회문제를 다루는 부분도 있기 때문일까요? 문장이 담백하면서 호흡이 길어 ‘아, 이 책은 무조건 차근차근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문장이 많아 이 책은 꼭 필사를 해야겠다 싶어서 오랜만에 개중에 한 문단 적어 보았습니다. 좋은 책을 보내주신 문학동네 마케팅팀 담당자님께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머쉬룸 페이퍼 팜 핸디노트 (속지: SAVE POINT)
#루비킴다이어리 이따금 긴 호흡의 기록이 어렵게 느껴질 때, 저는 버섯노트에 핸디노트 속지를 끼워서 써요. 그럼 쓰는 폭이 작아진 만큼 페이지를 꽉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줄어들거든요😗 기록이 압박으로 느껴지지 않게 가끔 이런 느슨함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제 기록 롱런의 비결이라면 비결이랄까요..ㅎㅎㅎ 꼬무쟉씌는 지난주 인생 첫 스승인 어린이집 선생님께 친구들과 소소한 이벤트를 해드렸습니다. 물론 이 모든 건 엄마들이 준비하는 것이지만요🤣 늘 꼬무쟉씌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비킴다이어리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함께 있었던 지난주 이야기. 누군가를 챙기는 것이 익숙한 제가 아이로부터 카네이션을 받으니 좀 멋쩍더군요 허허허,,😅 여기에 어린이집에서 하원 시간에 맞춰 커피차를 섭외해 학부모들에게 커피와 음료를 대접해주셨답니다. 여러모로 얼떨떨했던 어버이날,,🤍 마지막 그림은 양가 부모님께 어버이날에 보내드린 감사 이미지☺️ 손끝 작가님(@withhandend)의 템플릿을 참고해 작업했습니다 :-) • ➿다이어리 : 머쉬룸 페이퍼 팜 버섯노트 ➿속지 - [W006]All around you_archive •
#루비킴다이어리 꼬무쟉씌가 아파 목요일 하루만 어린이집에 다녀왔던 지난주. 오랜만에 가정보육을 며칠 했더니 저도 기가 사알짝 빨리더군요 으하하,,😂 그래도 새로 받은 약이 효과가 좋은지 식욕도 조금 나아지고 놀이터에서 뛰어놀만큼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가정보육하는 동안 뚜부가 조금 이르지만, 꼬무쟉씌 어린이날 선물로 듀플로를 사줬어요. 새로운 놀잇감 덕분에 저도, 꼬무쟉씌도 집에만 있는 따분함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 요즈음 꼬무쟉씌의 산책길 줍줍템은 민들레 홀씨. 아직 후-하고 불지는 못해 제가 열심히 불어 날리지요😙 그러다가 가끔은 저렇게 휙휙 흔들어 날려보기도 합니다. 휙휙! • ➿다이어리 : 머쉬룸 페이퍼 팜 버섯노트 ➿속지 - [W006]All around you_archive •
#루비킴다이어리 지난주 월요일, 컨디션이 나빴던 것이 시작이었나봅니다. 이전 주말에 부산부모님 댁에 있으면서 을매나 재밌게 놀았으면 편도가 부었나- 했는데,, 목요일 저녁에 열이 잠깐 팍 올라 금요일 하원 후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글쎄 중이염이래요. 뜨든,,😢 3월 중순부터 달고 다녔던 콧물이 결국 염증을 일으킨 모양입니다. 그리고서는 지난 주말 내내 고열이 오르락내리락,, 꼬무쟉씌뿐만 아니라 같은 반 친구들도 중이염에 폐렴에 난리가 났어요ㅜㅜ 이번에 엑스레이를 받아보길 권해서 검사했더니만 중이염에 후두염, 기관지염이 꼬무쟉씌 몸을 덮친 것이었습니다ㅜㅜ 주중에 저렇게 미끄럼틀을 잘 타고 어린이집에서 즐겁게 활동했는데 주말엔 저렇게 힘없이 추욱 늘어져있던 꼬무쟉씌,, 어제 다녀온 병원에서 새로 받은 약은 잘 듣는지 조금씩 명랑함을 되찾고 있어요. 아프지 마라 내 쉐뀌ㅜㅜㅜㅜ • ➿다이어리 : 머쉬룸 페이퍼 팜 버섯노트 ➿속지 - [W005]All around you - [W037]일잘러일지(현재 판매❌) • •
#와따네메모보드 오랜 기록생활인이자 만 18개월 아기를 키우는 엄마인 저. 예전엔 일정을 머릿속에 넣어둬도 그닥 크게 잊어버리지 않았는데 꼬무쟉씌가 나오면서 제 기억력도 같이 나와버렸는지 뻑하면 까먹기 일쑤,,🙄 그리고 아기가 어린이집 다니면서 챙겨줘야할 것이 많아져 적어두지 않음 나중에 아차! 할 때가 많아졌어요😓 이런 제 사정을 어찌 아시고 365일 기록하는 엄마가 만든 브랜드 ‘와따네스토어‘에서 감사하게도 #제품협찬 으로 아크릴보드를 보내주셨어요! 자석이 있어 냉장고에 착! 하고 붙여 냉장고 속 남은 식재료 관리라던지 가족 일정 등을 기록할 수 있어요. 와따네 아크릴보드는 먼슬리, 위클리, 캘린더 등 다양한 버전이 있는데 저는 두루 쓸 수 있는 메모보드 버전을 받았습니다🙂 아크릴보드와 함께 쓸 수 있는 보드용 마카와 마그넷 등도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어 아기자기 꾸미는 갬성도 놓치지 않을 수 있고요📋💙🩵 멋진 제품을 보내주신 와따네스토어 대표님께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루비킴다이어리 지난번에 알록달록하게 꾸민 위클리가 반응이 좋아 이번에도 츄라이! 했는데 어째 그 폼이 안 사는구먼요,,😓 꼬무쟉씌는 봄 햇살을 받은 풀꽃처럼 싱그럽게 자라는 중입니다. 요즈음 어린이집 생활을 무척 즐기고 있는 작은 친구💛 요리활동으로 텃밭 케이크를 만들어 집에도 가져 오고요. 선생님 말씀으로는 만들면서 재료 주워 먹던 아이들과 달리 꼬무쟉씌는 손 하나 대지 않았다네요. 이 먹순이가요😳 같이 먹을 거라 가지고 온 거지만,, 만들어온 케이크가 아직 우리 친구가 먹기엔 달고, 재료 가운데에 초콜릿이 있어 전부 저와 뚜부가 먹었답니다😅 • ➿다이어리 : 머쉬룸 페이퍼 팜 버섯노트 ➿속지 - [W005]All around you •
📝루비킴의 일상 글씨 모음.zip 20세기에 태어난 아날로그 엄마(는 와타시)는 손글씨가 더 익숙하고 정겹읍니다,,✍️ 손글씨도 자주 안 쓰면 감을 잃기 쉬워 다이어리뿐만 아니라 간단한 메모부터 꼬무쟉씌 어린이집 일과 노트까지, 글씨가 필요한 곳곳에 저의 필체로 매일 기록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냉장고엔 작은 화이트 보드를 붙여 식재료가 들어올 때마다 빨리 먹어야하는 걸 적어둬요. 꼬무쟉씌에 관련한 건 거의 모두 아날로그 방식. 신생아 때부터 돌까지의 아기의 일과도 수기로 작성했고 지금 쓰는 아기 발달을 감사일기에 적고 있지요. 꼬무쟉씌 어린이집은 요즘 어린이집들과는 좀 달라요. 아이들 활동 사진은 선생님께서 커뮤니티 카페에 매일 일괄로 업로드해주시고, 아이들 개별로 일과 노트가 있어 여기에 수기로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어린이 독서노트도 있어서 아이가 읽은 책의 제목, 지은이를 적어 보내기도 하고요. 다른 부모님들은 다소 번거롭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기록 좋아 인간’은 이런 아날로그 기록들이 퍽 반가워서 일상 노트에 늘 넘치게 내용을 적고 있습니다,,😅 📝 여러분의 오늘 일상 속 기록은 무엇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