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 페이지를 이동해도 계속해서 분석을 진행합니다.

이혜로움 | 사유크리에이터(@like2hye)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30,515, 참여율 10.99%

like2hye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like2hye

이혜로움 | 사유크리에이터

가벼운 유행보다 묵직한 메시지를 탐구합니다. 세상 진지한 사람, INFJ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Premium

로그인인 사용자 전용

모든 순위의 릴스를 '무료로'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하기

@like2hye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가장 많이 포스팅한 시간(한국시간 기준)
11:00 KST

@like2hye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총 게시물
784
평균 좋아요
3,331
평균 댓글
23

동영상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7개
전체 게시물 중 58.3%

여러 장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5개
전체 게시물 중 41.7%

@like2hye 최근 게시물

Photo by 이혜로움 | 사유크리에이터 on April 12,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ㅅㅈㅅ ㅅㅈㅅ BUDNERS NOMES CHECK! LOPEN 성실할수록 고단한 세상을 대하는 법'.
여러장
63
10

AI가 창궐하는 시대에 앞으로 인정받을 힘은 '누적된 시간'이다. 단순한 경력이 아니라, 그 시간 속에 각자의 이야기가 쌓여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실한 사람은 위대하다. 앞으로의 시대에 존경받을 이들 역시 묵묵히 시간을 축적해 온 사람들일 거라 믿는다. 바야흐로 성실한 사람들의 시대다. 그들은 그저 지금을 산다. 틀릴 것 같은 불안과 더딘 결과에 대한 초조함. 성실하다는 건, 매 순간 찾아오는 그 부침을 온몸으로 감내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성실한 사람들에겐 순간의 지옥을 건너게 할 자기만의 부적이 필요하다. 내게는 그것이 향기였지만, 누군가에겐 음악이나 그림, 혹은 퇴근길의 맥주 한 잔일 수도 있겠다. 그게 무엇이든 스스로를 살려낼 수 있다면 충분하다. 그 힘으로 우리는 또 하루를 살아낼 테니까. #취 #사찰향 고마워요♡ #내돈내산

2026년 04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혜로움 | 사유크리에이터 on April 09,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turtleneck and text that says '뻔한 줄 알면서도 기어코 듣고픈 말'.
여러장
65
16

"죽지 마. 너 없으면 나 못 산다." "우리는 너까지 잃고는 못 살아." 새파란 열아홉에 만나, 인생 절반을 포개고 살아온 친구 하나가 불현듯 전화해 죽고 싶다고 했다. 생각할 것도 없이 바짓가랑이를 붙들었다. 이미 친구 둘을 먼저 보내고, 봄과 여름마다 저린 가슴을 안고 사는데— 이마저 잃을 순 없었다. 지독한 외로움은 어찌 마흔의 어른도 비켜가지 않는 건지. 돈으로도, 곁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그 빈자리는 대체 어디서 오는 건지. 1999년, 오월의 광장을 누비던 우리가 스무 해가 훌쩍 지난 후에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질문을 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앞으로 20년 후에도, 그럴까. 그런 게 생이라면, 부디 그때도 네가 내게 전화할 수 있기를. 내가 너의 전화를 받을 수 있기를. 🫶친구가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던 노래 : 허니패밀리 <남자이야기>

2026년 04월 1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like2hye 게시물 이미지: 성실이 노력의 산물이 아님을 
자주 깨닫는다

노력은 한계가 있다
어쩌면 이것이...
동영상
315
10

성실이 노력의 산물이 아님을 자주 깨닫는다 노력은 한계가 있다 어쩌면 이것이 가장 무겁고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성실은 아니다 성실은 노력을 아주 잘게 쪼개어 매일 한 개씩 멈춤없이 수행하는 습관에 가깝다 하면 할수록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성실이다 ps 멋진 경기로 감동을 안겨준 #흥남초 #이상현선수 고마워요🫶

2025년 05월 0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like2hye 게시물 이미지: 사랑이 두려운 계절이라
더 많은 다정이 필요하고
더 잦은 사랑이...
동영상
582
3

사랑이 두려운 계절이라 더 많은 다정이 필요하고 더 잦은 사랑이 필요하다 ps 희야기 채널을 좋아합니다 동시대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듣는 지혜와 연민, 사랑의 콘텐츠가 많더라고요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사랑

2025년 04월 3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like2hye 게시물 이미지: 연약한 사람은 시니컬하고
용감한 사람은 다정하다

상대가 나를 상처줄 지라도
회복할...
동영상
20,285
132

연약한 사람은 시니컬하고 용감한 사람은 다정하다 상대가 나를 상처줄 지라도 회복할 수 있는 자신을, 그보다 더 큰 사랑을 주는 세상을 굳게 신뢰하므로 #손석희 #배두나 #사랑

2025년 04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like2hye 게시물 이미지: 🙂꼭 행복해야 하나요?

벌어지는 일들을 골라 가질 수 있는 능력은
애초에 나에겐...
동영상
2,963
25

🙂꼭 행복해야 하나요? 벌어지는 일들을 골라 가질 수 있는 능력은 애초에 나에겐 없기에 좋은 일만 겪기를 바라기보다 어떤 일이건 겸손하게 수용할 수 있는 용기를 구해봅니다 행복보다는 평안이고 싶어요 p.s 희야기라는 유튜브 채널을 최근에 발견했는데요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여운이 남는 사유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저와 같은 취향이시라면 방문해 보시길 권유해보아요🫶 #희야기 #행복

2025년 04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like2hye 게시물 이미지: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님의 추모메시지

어느 시인의 시에서
향기의 절반은 가시의...
동영상
234
2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님의 추모메시지 어느 시인의 시에서 향기의 절반은 가시의 고독이란 말이 있었습니다. 교황님이 떠나신 자리에 이토록 깊고 자애로운 향기가 가득한 것을 보니 사시는 동안 그 분이 감내해야 했을 두꺼운 고독이 느껴집니다. 나는, 내 몫의 고독을 마땅히 짊어지려고 했는가 되돌아 봅니다. 교황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프란치스코교황님 #라자로추기경님

2025년 04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like2hye 게시물 이미지: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큰 어른들이 연거푸 떠나시니...
동영상
15,112
80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큰 어른들이 연거푸 떠나시니 마음이 황망하네요. 영원한 안식에 드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프란치스코교황

2025년 04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like2hye 게시물 이미지: 71년간 한국에서 헌신하신 
두봉 레나도 주교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동영상
139
6

71년간 한국에서 헌신하신 두봉 레나도 주교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쁘고 떳떳하게 그거면 충분한 저의 삶을 감사히 누리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2025년 04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혜로움 | 사유크리에이터 on April 08, 2025.
여러장
61
0

어떤 일을 하려는 이유가 두 개 이상이라면, 하지 마라. 이는 한 가지 이유가 두 가지 이유보다 낫다는 의미가 아니라, 두 개 이상의 이유를 들먹이며 자신을 설득하려 한다는 뜻이다. 명백한 결정은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도 충분하다. / 안티프래질,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안티프래질 #나심니콜라스탈레브 #선택

2025년 04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혜로움 | 사유크리에이터 on April 04, 2025.
여러장
60
0

실존주의자들의 주장처럼 우리 존재의 본질을 정의하는 것이 정말로 선택과 행동이라면, 선택의 과부하 또는 인터넷 정보 포식으로 선택과 행동에 차질이 빚어졌을 때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새로운 흥밋거리를 찾아 화면을 스크롤만 할 뿐 아무것도 선택하거나 행동하지 못하면, 우리의 본질, 즉 선택을 통해 스스로 만들어가야 할 내 존재는 미완성 또는 파편화 상태에 머물 수밖에 없다. / 우리는 우리의 선택이다, #newphilosopherkorea

2025년 04월 0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혜로움 | 사유크리에이터 on April 02, 2025.
여러장
94
0

세상은 좀처럼 달라지지 않아 제자리만 도는 날이 많지 그 와중에도, 누군가는 조용히 자기 마음을 들여다봐 낡은 상처를 꿰매고, 굳은 마음에 물을 주고, 조금씩 자신을 바꾸어내더라고 타인을 고치려는 노력 대신, 세상을 구하겠다는 목소리를 삼킨채 오로지 자기 자신을 있는 힘껏 구원하고 있는 거야 우린 그들 덕분에 은밀하고 조용하게 구원받고 있어 어쩌면 너도 그런 사람일지 모르지 그래서, 고마워 #헤르만헤세 #나로존재하는법 #뜨인돌

2025년 04월 0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