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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쌤 | 박다해 👩🏻🏫 17년차전문가
언어재활 1급 | 임상심리 2급 | 28,653건+ 의사·전문직·맞벌이 부모가 선택한 전문가 자존감육아✨박다해육아혁명 ⏬ 강의 · 종합코칭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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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소아과 의사도 왔다 갔다? 왜? 🎀 >>> 현실육아는 정확한 진단과 코칭이 필요합니다. <<< 🟥 현실육아🟥 🌻때리는 아이 떼쓰는 아이 화내는 아이 징징대는 아이 우는 아이가 있는 곳이 바로 현실 육아예요. 하루하루가 지겹고 하루가 힘겨운 곳 그런 곳이 바로 현타가 오는 바로 "답이 없는 현실 육아" 아니겠습니까? 🔻 각종 00맘, 금쪽이, 맘카페 00 🔻 아무리 보고 공부해도 안되는 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왜 그럴까요? 이유는 명확하게 잘 파악하지 못해서입니다. ▪️대학병원 소아과 의사도 갔다 왔다고?▪️ 네, 그렇습니다. 유명한 쌤도 왔다 갔습니다. 왜일까요? 양육의 3요소 [기질, 발달지표, 환경]의 숫자들만 보는 게 아니예요. 그 결과들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보고, 현실 육아의 정확한 핵심을 파악하고 꿰뚫는 눈!! 제게 있습니다. 그걸 굉장히 잘해요! 그러니 소아과 의사, 소아과 간호사, 어린이집 원감, 유치원 원장, 언어재활사, 심리치료사 등등 전문가들이 찾는 곳이 바로 저!! 아니겠습니까? ▪️이런 현실육아 집중▪️ 예민한 아이들, 늘 징징대요. 선생님 너무 힘들어요. 집에서는 잘 하는데 원에서는 왜 안 될까요? 잘 크는 거 같은데 원에서 평가가 힘들다 해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하시는 분들 오세요. 제가 정확하게 코칭해드릴께요. ▪️지금? 늦지 않아요. 그렇다고! 빠르지도 않아요.▪️ 엄청 고민들 하세요. 작년에 연락 오셨다가 결국 오늘 상담 잡는 분들 많아요~ 그런데 대부분 선생님 작년에 할려고 연락했었는데요~ 머 엄청 나쁜 지표가 있는 것도 아닌데 급하겠어? 했다가 결국 사단이 났어요. 원에서 아이를 밀었다고 해요~ 이런일 정말 많아요. 그러니 아~ 별스러운 것도 아닌데.. 고민하시면, 결국 사단을 내고 연락이 와요. 사단이 났다고 해서 늦은 것도 아니지만, 꼭 사단이 나고 코칭 받아야 할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아요. 🟥 현실 육아 = 핑크빛 💗 완전 가능합니다 🟥 저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살고 있는 그 집에서 함께하는 그 가족과 핑크빛 현실 육아를 하실 수 있습니다. ☆ 현실육아 양육상담 ☆ 🔻현실육아 양육상담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1️⃣ 가정에서 객관적 검사 (15~18개 진행) 2️⃣ 내방/줌 주관적 검사(눅화본)(20분) 및 초기상담 (30분) (총 50~60분) 3가족 모두 참여 3️⃣ 내방/줌 결과상담 및 전반적 양육코칭 (60분) 부모만 참여 ※ 그 외 시간은 초과된 만큼 상담비있습니다. 🔻왜 이렇게 전화가 안 되나요❓️ 🙏죄송해요. 상담 및 강의로 인해 쑥쑥가족연구소 오픈 시간에는 통화가 어렵습니다 새벽에 상담준비/강의준비를 해도, 오픈 시간은 거의 매달려야하네요 ^^ ※카톡/채널/톡톡은 선생님께서 가끔 들여다봐줍니다. ※문자가 가장 빠릅니다. ※dm은 저만 확인 가능해서 거의 밤/새벽에 보게 되네요. ⭐⭐⭐️⭐️쑥쑥가족연구소⭐⭐️⭐️⭐️ 🔻🔻현실육아 양육상담신청법🔻🔻 1 _ 010-2934-7889. 문자 > 카톡 > 채널 2 _ 원하는상담 날짜와 시간 남기기 또는 바로 네이버 예약하기 ※상담지작성 + 초기상담으로 주요상담방향 잡습니다. ※바로 예약하셔도 됩니다. 👪 모든 가정이 화목해 질 때까지 🥰 💜 좋아요 ❤ 💜 저장 📩 💜 팔로우 👭 💜 댓글 💬
솔직히 아이의 행복을 바라지만, 사실 상담하면... 결국 현장에서는 “지금 이 행동을 멈추게 하는 법”을 더 급하게 찾습니다 울음 멈추는 법, 짜증 줄이는 법, 등원 거부 안 하는 법 그런데요~ 그 행동 뒤에 있는 건 대부분 자기조절력의 문제예요! 우리는 이 놈의 [자기조절력]을 어떻게 다룰 껀지를 고민해야 해요!! 자존감은 결과이고, 자기조절력은 뿌리입니다 행복은 자존감 위에 삶에서 찾아오지요 그래서 저는 만원짜리 강의를 만들면서도 가볍게 만들지 않았어요~ 이건 “잘 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시간이 아니라, “아, 그래서였구나.” 깨닫는 시간이 반드시 되어야 한다 그렇지만, 모든 강의에서 이해만 하고 실행이 안 되는 부모들을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이번 27일 과정은 이해를 실행으로 바꾸는 구조의 강의로 구성 했어요 저는 아이를 고치는 법을 가르치는 사람은 아니예요. 저는 재미있는 강의를 하는 사람도 아니예요. 아이 안에 이미 있는 힘을 부모가 알아보는 법을 함께 고민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자존감은 더 많이 칭찬해서 생기는 게 아니라, 아이의 조절을 기다려줄 수 있는 부모 옆에서 자랍니다~ 이번 강의, 많이 오셨으면 좋겠다는 마음보다, 정말 필요한 분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그러함을 가지고, 저희는 얼리모집 시 할인을 해드리고 있어요 23일 정오에 강의 모집 오픈 ~ 24시간 동안만 할인 혜택을 드리고 있어요. 더불어 강의 시간은 길어요 3시간이나 진행하고, 심지어 qna가 길어지면 더 길어지기도 하지요 아이의 성장을 위해 나의 변화를 위해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원하신다면, 꼭 강의 신청하세요 채날 톡 추가 후 기다려 주심 알려드릴께요^^ 강의 전 아이의 자기조절력 간단한 질문들 댓글로 질문 주셔용 ^^
오늘 유니 졸업인데 학부모가 이런 질문을 하더라구요. “수성구에 연구소까지 하시는데 유니 공부 덜 시키는 거… 안 불안하세요?” (아시는 분도 계시지만 유니는 지금까지 사교육 0 어린이집을 보내고 있었어요 오늘 졸업했어요 이제 초딩) 처음엔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다시 여쭤봤죠. 그리고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아니요, 안 불안해요. 오히려 안타까워요.” 지금 많이 시키는 아이들이 앞서 보일 수는 있죠. 하지만 그건 지금 당장 문제를 빨리 푸는 능력일 뿐이예요. 제가 키우는 건 “ 오래 생각하는 힘”, “스스로 학습”하는 아이입니다. 지능은 많이 가르쳐서 올라가는 게 아니라 스스로 연결할 때 열려요. 감정이 안정되고 자기조절이 되고 언어로 생각을 풀어낼 수 있을 때 그때 비로소 아이의 머리는 열려요. 그래서 저는 유니에게 공부를 ‘덜’ 시키는 게 아니라 생각을 ‘더’ 하게 하고 있어요. 속도보다 방향을 선택했죠. 앞서가는 아이보다 오래 가는 아이로 키우고 있어요. — 어머님들, 아이에게 남겨줘야 하는 건 문제집이 아니라 기준!! 이예요 ✔ 빨리 푸는 능력보다 오래 생각하는 힘 ✔ 많이 아는 것보다 스스로 연결하는 능력 ✔ 틀리지 않는 아이보다 다시 시도하는 아이 ✔ 지식보다 자기조절력 ✔ 성적보다 회복탄력성 지능은 가르쳐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할 때 열립니다. 오늘도 아이의 머리를 열어주는 하루 되세요 🌿 #박다해육아혁명 #자기조절력 #자존감육아 @lilla_ssam @lilla_ssam 채널 추가 시 이런 저런 잔소릴 들을 수 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많은 자극, 낯선 환경, 비교와 평가의 말들, 관계 속 긴장. 아이의 뇌는 그걸 그대로 다 받아요. 그렇다고 자극과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해야 할까요? 아니요. 아이를 보호한다는 건 세상을 다 막아주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스스로 조절하도록 힘을 길러주는 거예요. 그 힘이 바로 자기조절력입니다. 기다릴 수 있는 힘. 속상해도 무너지지 않는 힘. 울고 나서 다시 일어나는 힘. 이 자기조절력은 초등학교 가서 갑자기 생기지 않아요. 영유아 시기에 관계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엄마가 “괜찮아, 네 편이야.” 라고 말해주던 순간들. 비교 대신 이해를 받았던 경험. 실수해도 관계가 끊기지 않았던 기억. 그 기억들이 쌓여 아이는 이렇게 세상을 이해합니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세상은 완전히 위험하지 않다.” “나는 다시 해볼 수 있다.” 이게 자존감이에요. 자존감은 칭찬을 많이 받아서 생기는 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도 괜찮다는 내면의 확신입니다. 결국 아이의 행복은 밖에서 더 많이 갖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는 힘에서 나옵니다. 아이를 고치는 부모가 아니라, 아이 안에 이미 있는 힘을 찾아주는 부모가 됩시다. 그게 행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명절 동안 내가 아이에게 했던 말들, 한 번 떠올려볼까요? “왜 또 그래?” “형은 안 그런데?” “그만 울어.” 혹시 이런 말이 습관처럼 나오진 않았나요? 오늘 하루, 아이에게 가장 많이 한 말 한 가지. 댓글에 적어볼까요? 우리를 탓하려는 게 아니라, 우리의 기준을 점검해보는 시간만으로도 우린 성장합니다. #박다해육아혁명 #자존감육아
왜? 만원이냐면, 이 프로그램은 사실… 엄마들과 직원분들의 ‘강력한 항의’로 시작되었습니다. “쌤, 짧게라도 좋으니까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강의 열어주세요.” “이 좋은 내용을 더 많은 엄마들이 들으면 좋겠어요.” “3시간 강의는 너무 부담돼요. 근데 내용은 가볍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처음에는 제가 말했어요. “그런 프로그램이 어디 있어요…” 그런데요, 이 요청이 한 번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꾸준하게, 진심으로, 계속해서 부탁해주셨어요. 그래서 마음을 정했습니다. 만.만한 육아 26년 12월까지 매달 특강으로 딱 만원으로 들을 수 있게 짧고 굵은 강의 준비 했어요 이번 2월 특강은 막연한 위로가 아닌, 17년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 얻어가는 것 자존감 & 자기조절력: 새학기 적응의 핵심 역량을 검사로 확인 전문가의 시선: 17년 경력의 노하우로 풀어내는 아이 마음 해석 단단한 기준: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부모의 자리 찾기 🗓️ 2월 만.만한 육아 특강 안내 주제: 새학기 자존감의 시작 ’영유아 자기조절력‘ 일시: 2월 26일 21시 / 22시 30분 참가비: 10,000원 신청 방법: 프로필 링크 클릭 후 즉시 구매 가능 ⚠️ 본 주제는 이번 달 한정이며, 동일 주제의 재모집 예정은 없습니다. 조기 마감 전, 지금 바로 신청하여 육아의 기준을 바로 세우세요! #박다해육아혁명 #만.만한육아
아이를 흔드는 것은 준비되지 않은 마음과 환경이었습니다. 새학기가 되면, 상담문의 내용이 늘 비슷합니다. “갑자기 어린이집을 안 가려고 해요” “아침마다 울어요” “친구랑 자꾸 부딪혀요” “선생님 말을 안 들어요” 부모님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아이 기질이 예민해서 그런가요?” “집에서 너무 편하게 해줘서 그런가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 ‘준비되지 않은 전환’입니다. 아이의 뇌는 환경이 바뀌는 순간 가장 크게 흔들립니다. 특히 2~7세 시기는 전두엽의 자기조절 회로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 낯선 공간 ✔ 낯선 사람 ✔ 갑작스러운 규칙 ✔ 예측되지 않는 하루 이 네 가지만으로도 아이의 뇌는 ‘위협’으로 받아들이고 울음, 거부, 공격성, 회피 행동으로 반응합니다. 이건 문제 행동이 아니라 👉 정상적인 생존 반응입니다. 그래서 새학기는 아이의 성격이 드러나는 시기가 아니라 👉 부모의 기준과 준비가 시험받는 시기입니다. 저는 17년 동안 아이의 발달과 부모의 양육을 코칭해 온 전문가로서 결국 아이의 성장을 바꾸는 건 기술이 아니라 부모의 기준과 환경 설계라는 것을 수없이 확인해왔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 〈만만한 육아〉 프로그램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단 1년 한정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매달 단 1만원이라는 부담 없는 금액으로 엄마의 기준과 육아의 퀄리티를 끌어올리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입니다. 🎯 2월 오픈 특강 (첫 시작) 첫 시작은 아이를 정확히 아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 영유아 자기조절력 검사 ✔ 초등준비도 검사 두 가지 검사를 통해 우리 아이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점검하고 👉 자존감을 지키는 방향으로 👉 새학기를 안정적으로 시작하는 방법을 함께 설계합니다. 🌱 이 프로그램을 들으면 달라지는 것 ✔ 울음이 ‘설명 가능한 감정’으로 바뀌는 육아 ✔ 친구 갈등이 줄어드는 육아 ✔ 선생님과의 관계가 안정되는 육아 ✔ 무엇보다 아이의 자존감이 지켜지는 육아 으로 한 걸음 다가가게 됩니다. 다가오는 3월,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더 많이 해주는 것이 아니라 👉 부모의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 단 만원으로 시작하는 엄마의 성장입니다. 이번 학기, 아이의 가방보다 먼저 아이의 뇌와 마음을 준비해주세요. 그 시작을 제가 함께 하겠습니다. 🌿 박다해 육아혁명 〈만만한 육아〉 프로그램 📅 2월 일정 2월 26일 21:00 영유아 자기조절력 검사 해석 → 자존감 육아 설계 22:30 초등 준비도 검사 해석(만 5세 이상) → 자존감 기반 학교 적응 전략 📌 모집 오픈 : 2월 19일 검사는 별도 선택 구매입니다.
불안해하는 친구를 위해 쌉T 전문가 모드 좀 켜봤습니다. 아이의 자기조절력만 잡아도 육아는 훨씬 만만해지거든요. 자기조절력은 해라해라한다고 늘지 않아요! 딱 2가지가 필요해요 1. 설계자로의 부모 2. 기다림의 부모 (포근하게 다가 갈 부모의 안정적인 기다림) 내일부터 여러분의 육아를 ’만만하게‘ 만들어 드릴게요. 커밍순! ’만.만한 육아‘ 시리즈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오늘 밤에 다시 안내 드릴께요 #박다해육아혁명 #만만한육아예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아이도, 엄마도,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하루보다 무너지지 않는 기준이 더 중요합니다. 저와 함께 아이와 부모의 자존감을 높이는 육아 함께 합시다 #박다해육아혁명 @lilla_ssam
설날… 17년차는 불안합니다. 명절이 끝나고 나면 유독 이런 상담이 많아져요. “갑자기 어린이집을 안 가려고 해요.” “엄마 껌딱지가 됐어요.” “집에서 가만히 있질 못해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물어요. “명절이라 너무 풀어줘서 그런가요?” “애가 원래 예민해서 그런가요?” 그런데요. 현장에서 보면 아이 문제가 갑자기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대신 반복되는 게 하나 있어요. 👉 어른들의 말. “아유 왜 이렇게 낯을 가려~” “형은 안 그런데 너는 왜 그래?” “또 울어? 애가 너무 예민하네.” 아이들은 그 말을 ‘뜻’으로 이해해서 상처받는 게 아니라, 느낌으로 저장해요. 👉 나는 이상한 아이구나 👉 나는 항상 문제구나 👉 나는 잘못하면 안 되는 아이구나 이렇게 쌓인 감정이 명절이 끝난 뒤 등원 거부, 불안, 과잉 행동으로 튀어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자존감은 “잘했어”를 많이 듣는다고 자라는 게 아니에요. ✔ 실수해도 관계가 안전한 경험 ✔ 비교되지 않는 자리 ✔ 어른이 먼저 아이 편에 서주는 태도 이게 자존감의 바닥을 만듭니다. 지금 아이가 흔들리는 것 같다면 아이를 고치려 하기 전에 👉 어른의 말과 태도부터 돌아보세요. 시댁·친정 어른들 입을 막을 수는 없죠. 그럴 땐 아이를 대신 설명하려 애쓰지 말고, 아이 옆에 조용히 서 주세요. 그 한 장면이 아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지금 제 피드에서 아이 자존감 무료 자료 나눔하고 있어요. 명절 지나고 괜히 아이가 달라 보였다면 꼭 받아보세요. 그리고 이 영상, 혼자 보지 마세요. 신랑에게 꼭 보내주세요.
“내가 챙겨줄게”는 경제교육이 아니라 통제입니다. 새뱃돈을 받는 그 순간은 아이에게 처음으로 오는 ‘자기 돈’의 경험이에요. 그런데 그걸 부모가 전부 관리해버리면 아이에게는 돈 = 내가 아닌 누군가가 결정하는 것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 설부터 기준을 하나 세워야 합니다. 🌿 새뱃돈, 이렇게 다뤄주세요 아이 손에 들어온 돈은 👉 아이 손으로 집까지 가져오게 하세요 (물론 잃어버릴까 봐 옆에서 지켜보되 “엄마가 맡아줄게”는 하지 않습니다) 집에 오면 그 돈을 함께 꺼내서 ‘작은 돈으로 나누는 작업’을 합니다. 💰 돈의 구조를 눈으로 보여주기 아이와 함께 4가지로 나눕니다 1️⃣ 저축 통장 돈 → “이건 미래의 나를 위한 돈이야” → 같이 은행 가서 넣기 2️⃣ 지금 쓰는 돈 → 과자, 작은 장난감 → 직접 들고 나가서 돈을 건네고 사보기 3️⃣ 불어나는 돈 (투자 개념 씨앗) → “이건 시간이 지나면 더 많아질 수 있어” → 아주 단순하게 개념만 심기 4️⃣ 나누는 돈 (기부) → “내가 받은 돈도 누군가의 노력에서 온 거야” → 작은 나눔 경험 🌱 이 과정에서 아이 뇌에 생기는 것 이건 단순한 경제교육이 아니라 👉 자기조절력 👉 지연능력(기다림) 👉 자기결정감 👉 가치 판단 능력 이 네 가지가 함께 자랍니다. ❗️ 부모가 꼭 피해야 할 말 “엄마가 넣어줄게” “너는 아직 몰라” “이건 쓰면 안 돼” 이 말들은 아이에게 돈을 다루는 힘이 없는 사람이라는 메시지가 됩니다. ✔️ 대신 이렇게 말해보세요 “이 돈은 네가 선택하는 거야” “지금 쓸까, 조금 더 모아볼까?” “어떤 돈으로 나눌지 같이 정해볼까?” 마지막 한 장면은 꼭 경험시키세요 과자 살 1000원 들고 나가서 아이 손으로 직접 돈을 건네고 직접 받아서 직접 먹어보는 경험 👉 이 한 장면이 아이의 경제관 + 자존감 + 책임감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 기준은 엄마 혼자 하는 게 아니라 👉 아빠와 반드시 함께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 앞에서 “엄마는 넣어두라 하고, 아빠는 쓰라 하고” 흔들리지 않거든요. ✔️ 저장해두세요 ✔️ 아빠에게 공유하세요 이번 설, 새뱃돈부터 아이 인생의 기준을 세우는 기회로 만들어봅시다 🌿
17년차, 저도 아직도 배우고 있습니다. 2023년, 연구소를 시작했지만 솔직히 확신보다 혼란이 더 컸습니다. 방법은 넘쳐났고, 정보는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더 깊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은환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은환쌤은 마케팅을 이야기하시지만, 저는 그 안에서 👉 사람을 이해하는 기준을 배웠습니다. 이상하게도 마케팅을 배우는 시간인데, 아이도, 부모를 향한 마음이 더 단단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질문이 생겼습니다. “도대체 아이를 바꾸는 건 무엇일까?” 그 질문 끝에서 한 가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 부모의 기준 저를 고치려 하지 않고, 저를 세워주셨던 스승처럼 저도 아이의 문제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 부모의 자리를 세우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단단해졌지요 방법을 가르치는 강의가 아니라 👉 기준을 세우는 강의 그 과정에서 수많은 부모님들을 만났고, 그 인연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배우고, 바꾸고, 또 성장합니다.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건 정보가 아니라 👉 부모의 기준이니까요. 이제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이 단순하게 엄마의 육아가 편해지는 길이 아니는 것을 압니다. 이길은 아이를 내적으로 단단하게 하는 길입니다. 어떤 부모님은 아이의 떼쓰기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말씀하시고, 어떤 부모님은 아이의 자존감이 달라졌다고 이야기하시며, 또 어떤 부모님은 “아이보다 내가 덜 흔들리게 되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심지어 몇몇 가정에서는 오랜 기간 이어지던 부모의 우울감이 완화되고, 아이의 인지·학습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는 변화도 확인되었습니다. 이제는 지능 상위 10%가 저희 딸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정에서 화목의 꽃과 성과의 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도 배웁니다 17년차이지만 여전히 아이와 부모의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이 변화의 시작인 은환쌤께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제가 굳겨가져간 기준을 부모님들께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나는 어떤 기준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지?“ 하는 의문이 드신다면 한 번, 지금의 내 자리 점검 해보셔도 좋겠습니다 프로필에서 시작해보세요. ——— 저도 한 때는 이불 속에서 우울했던 육아맘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아직은 조금 못 미치는 3만 인플루언서이고, (아직 2.9만인데... 울 식구들 좀 채워주심... 몇 숫자 안 남았는데 매일 들락 달락하네요 ㅎㅎㅎ) 3명의 직원을 둔 주식회사의 대표이며, 제 얼굴을 보고 제가 바빠서 다른 곳에 아쉽지만, 검사를 다녀오셨다는 집이 늘고 있어요. 제가 시작할 때는 반대였습니다. 그 집에 가고 싶은데 너무 그 집이 예약이 안되어서, 여기 왔단 소리들으며, 상담을 했었지요.. 저도 두려웠고 7천만원의 빚으로 시작했고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를 섬기듯 나의 속성을 이해하고, 나로 나아간다면 우리 아이 잘 키울 수 있습니다 —- 이 자리를 빌어 은환쌤에게 감사를 드리며, @eunhwan_kr 이로 인해 만난 수많은 인연에 고개숙여 깊게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말 한마디에서 시작됩니다. 늘 마음으로 응원해주시고, 챙겨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해 복은 온맘님들만 빼끔 더 받아랏! 🪄 올해도 함께 잘 키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