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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임숲숲의 영감 아카이빙 채널입니다. 주로 일상, 책 그리고 문화에서 사랑을 느낍니다. 매거진이 아닙니다.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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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제게 보내준 글 기억나요? • 여러분은 문장을 만난 순간을 기억하는 경우가 있나요? 분명히 있을 겁니다. 잠깐 멈추고 다시 읽고, 다시 느끼고, 새로운 감정을 여러분의 방식으로 느꼈던 순간이요. 오늘은 그런 감정을 만든 여러분의 문장을 담았습니다. 정말 많은 문장을 보내주셨지만, 온전히 이곳에 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곳은 이런 무용한 문장 하나에 흔들리는 분들이 많은 곳입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우리끼리 앞으로도 이렇게 놉시다. 그러니 또 와주십시오. 추신, 댓글로 당신의 문장을 남겨주세요. 그렇담 반드시 당신과 같은 영감을 누군가는 받겠지요. 그 기회를 나눠주십시오. Made possible by LIMSOOPSOOP
문학은 사랑으로 배우라고 했지. •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쓰는 편지글의 매력을 아십니까. 사랑하 는 사람의 눈동자, 코 끝, 입꼬리, 머리카락이 흐르는 목을 떠올리 며 쓰는 글에서는 목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목소리가 들리는 글을 훔쳐 읽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꾹꾹 눌린 종이는 그 마음의 자국이겠죠. 오늘은 그런 글을 담았습니다. 당신도 그 목소리가 들리기를 바라면서. Made possible by LIMSOOPSOOP
필사 노트를 다시 꺼내 읽은 한강 . 가장 힘든 시절에, 가장 깊은 공허를 안겨줬던, 지나친 슬픔으로 사랑의 가치를 새기던 당신의 문장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눈물이고 사랑이고 우울이고 상실을 우리가 잊어서는 안된다는 당신의 문장을 좋아했어요. 기억할 또 하루의 날을 만들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영혼을 담아 축하합니다. Made possible by LIMSOOPSOOP
#광고 #event 선물로 드리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임숲숲입니다. 오늘은 토스의 매거진 <더 머니이슈> 세트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더 머니이슈> 매거진 + <더 토스> 브랜드북 + <2026 행운의 달력> 3종이 있는 세트인데요. 보신 콘텐츠처럼 멋진 기획이 담겼습니다. 광고지만, 맘에 들어서 진행했고 연말 선물 느낌으로 도서의 기대를 남겨 주시는 딱 한 분께 이 세트를 제가 직접 보내 드리고자 합니다. (토스 제공 NO) 스토리로 공유해 주시면 더 좋겠지만, 기대평만을 편히 남겨 주셔도 좋겠습니다. 무엇이든 좋으니 모쪼록 맘 편히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이벤트 기간은 12월 30일 24시까지 입니다. 📍발표는 31일! 토스 쇼핑, 대형서점,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으니 먼저 사서 읽어 보셔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건강한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대학생에게는 <더 머니이슈>를 무료로 선물한다고 합니다. 매거진 받을 수 있는 동네 서점 리스트는 @toss.im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임숲숲이었습니다. #토스 #더머니이슈
어때요? 참 쉽죠? • 기초적이고 말은 쉽지만 누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아주 좋은 정보가 될 경우도 있겠네요. 그렇지만 아무렴 어때요. 목적에 따라서 전략적인 콘텐츠도 있고, 자유롭게 표현을 위한 콘텐츠도 있답니다. 맘대로 하세요. 재밌게, 목적에 따라☺️🤘🏻 Made possible by @limsoopsoop_the_human #콘텐츠마케터 #브랜드마케터 #마케터 #임숲숲 #마케팅팁
콘텐츠 디자인 • 인사이트 디깅 중급편 • 종종 콘텐츠 디자인과 영감의 출처 그리고 이를 어떻게 확장시키는지 여쭤봐주시는 동료분들이 있습니다.(전 여러분을 동료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츠타야의 대표 마스다 무네아키는 이와 같은 질문에 종종 2가지로 답하는데요. 1. 많은 양의 레퍼런스 적재와 적절히 카테고라이징하는 색인 능력 2. 새로운 작업을 착수하는 순간, 그 정리된 레퍼런스를 꺼내 조합하고 변주시키는 감각을 말합니다. - 유감스럽지만 감각은 성실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야기에서 옵니다. 성실히 배우고 기억하고 접목시키세요. 그 연습을 하기 좋은 웹사이트 7곳을 담았습니다.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이번 콘텐츠는 좀 마케터같았죠? Curated by LIMSOOPSOOP
해가 가기 전에, 마음을 전해요. 임숲숲입니다. 오늘은 25년이 가기 전 숨긴 사랑을 전하는, 당신 마음의 포장지로 쓰기 좋은 취향과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이걸 만지작 거릴 때 당신이 괜히 한번 더 웃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담았다는 말과 함께 주셔도 좋겠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케터 임숲숲이었습니다. Curated by LIMSOOPSOOP
내 책장을 오래 함께한 프랑스 작가 6선 • 겨울이면 애플 시나몬티와 뱅쇼가 생각나는 것과 같이 떠오르는 문장들이 있는데요. 어쩌다보니 제 겨울 책장에는 프랑스 문학이 꽤나 많습니다. 따뜻한 티와 차가운 공기가 조화롭듯 차갑지만 열성적인 문장을 만나시기에 좋겠습니다. 이제 저는 도서 추천이 쉽지만은 않아요. 어떤 책이라도 자유롭게 읽으십쇼. 저는 여러분이 그러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임숲숲이었습니다☺️
크고 화려하지 않지만, 일상에 조용히 스며 있는 망원. - 온랭에서는 설명이 필요 없는 맛을 만납니다. 진한 육향의 평양냉면을 좋아하신다면, 이 집은 자연스럽게 단골이 되는 곳입니다. 8eyes카페는 커피의 향과 기하학적 테이블이 만들어내는 고요함이 좋습니다. 공간 곳곳에 aurg의 감각이 묻어 있어 잠깐 머물러도 새로운 영감이 오고 가는 곳이죠. 베이커리 봉교는 담백한 빵의 힘을 믿는 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치즈 치아바타의 은근한 풍미가 오래 남았습니다. 크림빵이 맛있다고 합니다😋 티에라 선인장은 작은 정원처럼 빼곡한 식물들 사이에서 마음이 느슨해지는 곳입니다. 식물과 화분을 함께 고르는 일이 은근히 즐겁습니다. 사라지는 곳이 많은 요즘입니다. 그래서 더욱 내 인상을 남기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언젠가 또 다른 기록으로 돌아오겠죠? 여러분이 좋아하는 곳도 알려주세요. 언제든 가보겠습니다. Curated by LIMSOOPSOOP
브랜드를 좋아한다는 것은 어떤 감정일까요? • 진심인 브랜드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어떤 항상 즐겁습니다. 특히 소비자의 시간과 추억이 담긴 휴머니티를 브랜드에서 느낄 때면, 형체도 없는 무언가에게 반가움과 감정을 느끼는 순간이 있죠. 그게 멋진 브랜딩이겠죠? 개성과 그만의 이야기가 있는 브랜드가 그렇습니다. 오늘은 꽤나 좋았던 3개의 브랜드 북과 브랜딩 도서를 담았어요. 당신도 흥미가 있기를 바랍니다. Curated by LIMSOOPSOOP
여러분도 표지와 제목에 끌린 적 있나요? . 오늘은 제가 직접 구매하고 읽었던 책들을 소개합니다. 기준은 물론 표지와 제목이었어요. 사실 저는 그 점에 엄청 약한 사람이거든요. 가끔은 아무 연고도 없지만, 그냥 느낌이 좋은 책을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우연은 행운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이니까요. 여러분도 그런 책이 있나요? 있다면 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 CURATEDBYLIMSOOPSOOP
쉽게 사랑하고 감동한 나의 10월. • 여러분, 감동을 포기하지 마세요. 꼭 발견해 내 옆에 두시길 바랍니다. 삶은 불친절하기 짝이 없으며 인생은 변덕스럽고 냉정하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포근함도 이성도 이제는 찾기 어렵겠지만 우연 속에서 날 감동하게 하는 무언가에는 봄 햇살과 같은 친절함과 이성이 존재합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겠지만 강인함이 생기고 옆 사람을 사랑하고 위로할 힘 역시 생깁니다. 괴로워 말을 잃었을 때 당신의 감동을 포기하지 마세요. 가볍게 여기지 마세요! 인생은 메타포라는 사실을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채널에는 아주 조용한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도 조용히 잘 이겨냈을 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임숲숲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