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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sic)
Seoul, on the road - cats 길에서 만나는 고양이들을 기록합니다 📔@ohboymagazine ‘On the road’ 연재 중 ✨ 2026 탁상달력 구매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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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그대로의 평화로움 교토에서의 이 만남이 내 첫 일본 여행의 유일한 고양이, 고양이 사진이었다. 인스타를 보니 이곳저곳 이동하시는 것 같던데.. 마침 이날은 교토, 참 운이 좋았다. ✨
City cats 빠르고 흐릿하게 흘러가는 이 도시의 풍경 속에서 서로를 존재로 발견하고 그 순간에 멈춘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나는 완전히 자유로운 마음으로 그 시간에 있었다 어쩌면 영원이라는 것을 믿어버렸을지도 모르겠어 그 순간만큼은 너도 충분히 그런 기분이었기를.. 썩 나쁘지 않은 시간이었기를
곧 봄 미지가 집이 와 있는 걸 보니 곧 봄이 오겠구나 싶다. 냐옹이들 모두 고생 많았어
오랜만이야 스토리에 사진을 올리고 다시 피드를 뒤져보니 자주 만났던 시기가 6년 전이더라.. 그리고 깜비는 옆에 있는 애 이름이고 너 이름은 멋진 수염을 보유하고 있는 냥이 답게 찰리더라 그땐 다른 장소에서 함께 어울리던 애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새로운 가족과 지내고 있구나. 어쩌면 이 주변 고양이들의 거주공간이 이 장소로 대통합 된 것 같기도 지난 기록을 둘러볼 때마다 참 새로운 기분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게시글에 흔적을 남겨주시는 반가운 팔로워 분들도 많이 보이고👍🏻 이래저래 반갑구나
이렇게까지 다가올 줄은 몰랐지 🐈 이 골목길의 고양이들은 대부분이 경계심을 잘 가지고 있어서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오지는 않는데.. 얘는 뭐지 우리 구면이니? 🐱✨
오르락 내리락 바쁘다 바빠 🐾✨
규칙적인 생활 하루 일과 중 밖에 한 번은 꼭 나갔다 와야하는 냥이. 물론 이렇게 추운 날에는 그냥 바깥 공기 쐬는 것에만 의의를 두는 것 같다 나가서 1분 정도 있다가 다시 들어온 듯… 🐈✨
서로의 체온에 의지하며 그렇게 흘러가는 겨울
낯가림 심한 호두와는 달리 꼬미와 톰은 늘 이렇게 나와있다. 그래.. 추워도 볕쬐는 시간은 포기 못하지..☀️
예전에도 피드에 이야기를 소개했었던 냥이 카페 앞에서 지내다가 안에서 지내기까지 그 7-8년여의 시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고양이. 카페 사장님이 고양이 싫어하시면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을 했었던 시절도 있어서.. 냥이가 카페 안에서 보이기 시작할 때 더 뭉클했었던 것 같다 2년 전에 죽을 고비를 한 번 넘긴 뒤에 확실히 더 건강해진 것 같은 구사일생 냥이😺 올해는 더 자주 만나러 갈게! * 2026년 탁상 달력은 1월까지만 판매됩니다. 링크는 프로필에 있어요 감사합니다 :)
코미는 늘 집에 들어가 있다가도 볕이 가장 좋은 시간에는 이렇게 나와서 졸고 있다 겨울, 온전히 홀로 지내는 계절
2025년을 마무리하며 올해는 달력 사진 설명을 핑계로 한 해의 마무리를 길게 하고 있는 만큼.. 안 하던 걸 또 해봤습니다 내년에는 뭔가를 더 많이 해야겠다는 다짐일지도 모르겠네요 2025년도 정말 감사했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안녕하세요 사진찍는 럽식입니다. 올해도, 늘 그랬듯 고양이들의 일상을 가까운 거리에서 기록했습니다. 길에서의 시간, 고양이들 꾸준히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끔 나는 어떻게 이렇게 오랫동안 길고양이 사진을 찍고 있는걸까.. 질문해보곤 하는데요 복잡한 여러가지 언어와 감정을 지나 그럴때마다 결국 도달하는 답은 그냥 좋아서 였습니다. 이걸 저는 저절로 그렇게 되는 마음.. 이라는 말로 정의하고 있어요. 그냥 그렇게 되는 마음으로 움직이다 보니 이렇게 된거죠. 제가 오보이에 연재하는 글 중 관련된 토막이 있어서 그 글을 소개하며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올해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미와 후추의 공동육아를 바라보며 꽤 많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나는 적어도 그 순간에는 이유를 찾으려고 하지 않았다 그냥 그 풍경 그대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 엄마가 좋아서 아기들이 좋아서 본능이 시켜서 그냥 그렇게 하고싶어서 뭐가 되었든 그들에게 저절로 그렇게 되는 마음이 작용한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마치 내가 고양이를 만나면 발걸음을 멈추는 것처럼 보고 싶어서 그 장소를 다시 찾는 것처럼 그리고 저 삶에 호기심을 가지는 것처럼 그렇게 나는 오늘도 자연스레 카메라를 꺼낸다 저절로 그렇게 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