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luv(sic)(@luv5ic)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22,450, 참여율 4.16%
@luv5ic
luv(sic)
Seoul, on the road - cats 길에서 만나는 고양이들을 기록합니다 📔 @ohboymagazine ‘On the road’ 연재 중 사진 굿즈 ⬇️
https://m.smartstore.naver.com/luvsiccats@luv5ic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luv5ic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luv5ic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luv5ic 최근 게시물
City cats 빠르고 흐릿하게 흘러가는 이 도시의 풍경 속에서 서로를 존재로 발견하고 그 순간에 멈춘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나는 완전히 자유로운 마음으로 그 시간에 있었다 어쩌면 영원이라는 것을 믿어버렸을지도 모르겠어 그 순간만큼은 너도 충분히 그런 기분이었기를.. 썩 나쁘지 않은 시간이었기를
고양이를 발견하는 눈 숨어도 소용없다..! 얼굴 보여줄 때까지 기다리기.. 😺😌
카메라 뒤의 사람이 누군지 몰랐다가 정체를 확인하고 실망하는 모습… 😶🥲
코미는 두 딸 중에서 소금이만 남기고 후추를 독립시켜버렸는데 후추는 이 장소를 떠나지 않았고 눈치 보느라 매번 일정한 거리에서 촉촉한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고 있다…. 코미야.. 그냥 같이 살면 안되겠니
익숙한 골목길에서 낯선 얼굴을 만나면 혹시나 예전에도 만났었던 고양이인가.. 예전 사진을 다시 찾아보게 된다. 이번에도 그렇게 지난 기록을 한참 뒤적여보았다 🐱🐾
모두가 잠든 밤 고양이들은 자연스럽게 담장 위로 올라왔다 보통은 하나, 둘. 많을 때는 넷, 다섯까지.. 매일 마주하는 그 풍경이 너무나 당연하게 그리고 정적으로 느껴져서 담장 아래에 활발하게 움직이는 라떼에게 더 자주 시선을 빼앗겼었다. 자연스레 카메라의 방향도 그 고양이에게 더 향했었고..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문득 뒤늦게 돌아보니 담장 아래의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들은 별빛, 생동하는 삶 그 자체였다. 깊었던 그 밤을 밝혀주던 별빛✨ 늘, 당연하게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았던 순간들.. 매일 밤 텅 빈 담장을 지날 때마다 그 지점이 떠올라서 괜히 마음 한켠이 이상하게 아련해진다. 다들 참 보고싶구나 ✨🐱
만나면 궁디팡팡 해달라고 자세부터 잡는 미지. 그렇지만.. 배는 절대 허용할 수 없어 🐱
보자마자 바로 내려와서 간식 요구하는 소금. 중성화하고 온 뒤로는 단단히 삐져 있었는데 그래도 슬슬 다시 마음을 여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아기 시절 새꽁이가 워낙 단속하며 밀착해서 키웠기에 꼬마들은 이 담장 안이 세상의 전부였다 추위가 찾아오고 겨울집이 생기면서 더더욱 담장 안 그들의 영역은 좁아졌다. 가끔씩 만날 때 마다 너무 자라 있어서 놀랐었던 지난 기억, 어릴 때 사진이 많지 않은데 다행히 아기 시절에 기록한 게 있었구나. 카센터 부근 냐옹패밀리들의 마지막 후손들. 츄츄 대장이가 이 곳에 잘 적응하며 살고 있듯이 이 꼬맹이들도 담장 안의 익숙한 평화로움을 오래오래 잘 간직하며 살아가면 좋겠다✨
중성화 day 새꽁이의 삼 남매 중성화하는 날. 혈육이 하나하나 어딘가로 사라지는데도..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부드럽게 차례로 포획틀 안으로 들어오는 꼬맹이들.. 예상대로 고등어 둘이 여자애였다. 돌아오자마자 다시 꼭 붙어있는 셋. 좋은 계절,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호기심 가득한 눈 🐱✨
나 안 졸려 이거 봐 진짜야 진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