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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on the road - cats 길에서 만나는 고양이들을 기록합니다 📔@ohboymagazine ‘On the road’ 연재 중 ✨ 2026 탁상달력 구매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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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uv5ic 입니다 2026년 달력이 나왔습니다. 늘 그렇지만 한 해를 정돈하는 기분으로 만들었어요. 사진을 선택하면서 보니 소금이를 참 많이 찍었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소금이가 주인공이 되어버렸습니다. 소금이를 더 떠올리며 엽서 디자인도 다시 하고 스티커도 좀 여러장 만들었어요. 자세한 디자인과 내용은 판매페이지에 올려두었으니 확인해 주세요 :) 올해도 거의 매일 고양이들을 만났네요. 새로운 고양이 보다는 익숙한 아이들을 만나는 2025년 이었습니다. 숙제 같던 왕엄마 고양이들의 중성화도 해줄 수 있었고 아가 고양이도 여럿 입양을 보낼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 일상이었네요 고양이를 만나고 기록하는 것에 대해 참 생각이 많았던 2025년이었습니다. 달력 사진 속 고양이들의 환경에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잘 적응하고 살아가는 저 친구들을 보며 저도 참 많은 걸 배우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 달력 관련 게시글은 차차 몇 개 더 올릴 생각이에요 변함없이 한 해 동안 사진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달력 판매 링크는 프로필에 올려두었습니다 ✨
보이는 그대로의 평화로움 교토에서의 이 만남이 내 첫 일본 여행의 유일한 고양이, 고양이 사진이었다. 인스타를 보니 이곳저곳 이동하시는 것 같던데.. 마침 이날은 교토, 참 운이 좋았다. ✨
City cats 빠르고 흐릿하게 흘러가는 이 도시의 풍경 속에서 서로를 존재로 발견하고 그 순간에 멈춘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나는 완전히 자유로운 마음으로 그 시간에 있었다 어쩌면 영원이라는 것을 믿어버렸을지도 모르겠어 그 순간만큼은 너도 충분히 그런 기분이었기를.. 썩 나쁘지 않은 시간이었기를
필름 속 일상 필름은 완전히 지나간 시간을 되짚어 보는 재미가 있다. 사실.. 영화용필름이라 더 미뤄둔 것도 있고…😶✨ 뒤죽박죽 어떤 일상의 동네냥이들
엄마 앞에서는 영원한 아기 공동육아를 하면서도 엄마 앞에서는 늘 어리광을 부리던 후추 영원히 아가이고 싶은 마음 이해해..🐱😺 * 2026년 탁상달력 판매 중입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어요. 판매 수익금은 달력 속 고양이들에게 사용됩니다. 감사해요 :)
새로운 삶의 시작 올해 마지막으로 입양을 보낸 고양이는 철가면의 마지막 아가🐾 이 장소의 수많은 어른 냥이들이 모두 이 아가를 예뻐해 줬고.. 꼬마는 특히 츄츄를 참 좋아했다. 그래서 츄츄가 하는 행동도 많이 따라 했는데.. 나무를 스크래처로 사용하는 달력의 저 모습도 츄츄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 😌😺 참 신기하게도.. 입양처에서 정해진 꼬맹이의 이름은 츄츄. 츄츄 옆에 붙어 있더니 정말 츄츄가 되었네..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지내자!! * 2026년 탁상달력 판매 중입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어요. 판매 수익금은 달력 속 고양이들에게 사용됩니다. 감사해요 :)
엄마 찾는 복순이 조금만 엄마와 떨어져도 불안해하던 아기 고양이 그 겁 많은 애가 나에게 이렇게 다가오던 걸 보면.. 얼마나 애가 탔던 걸까 그리고 그걸 뒤에서 가만히 보고 있었던 코미. 어쩌면 슬슬 독립시킬 생각을 하고 있었을지도.. 복순이는 관리소장님 댁의 둘째로 입양되어 온점이를 누르고 집안의 1인자가 되었다. 원래 아기 때는 입 주변의 점이 선명하지 않았는데 함께 살면 닮는 건지 온점이와 생김새가 점점 비슷해지고 있다. 나도 오랜만에 사진을 받았는데 꼬맹이 다 컸네 이제..😌😺 * 2026년 탁상달력 판매 중입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어요. 판매 수익금은 달력 속 고양이들에게 사용됩니다. 감사해요 :)
태어난지 일주일 코미는 아가들이 눈을 뜰 때까지만 여기에 머물렀고.. 곧 모두 데리고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 그리고 나는 이 아가들을 한달이 지난 뒤에야 만날 수 있었다 그렇게 오랫동안 고양이를 만나왔음에도.. 갓 태어난 아기들의 얼굴을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본 건 처음이었다. 참 신기한 기분으로 긴장하며 카메라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 2026년 탁상달력 판매 중입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어요. 판매 수익금은 달력 속 고양이들에게 사용됩니다. 감사해요 :)
정말 대화를 하고 있다고 느껴졌던 순간 어떤 의도도 없이 순수한 기분만 앞에 두고 그렇게,
입양 간 초코 혈육들 중 홀로 남아 엄마와 단둘이 지냈던 아가. 코미와 너무 밀착되어 있어서 입양 보낼 때 조금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바뀐 환경에도 무척 적응을 잘 했던 것 같다 초코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아가는 입양 간 곳에서 무척 사랑받으며 잘 지내는 중..😌👍🏻 오래오래 건강히 행복한 삶을 잘 누리길 바라 초코! * 2026년 탁상달력 판매 중입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어요. 판매 수익금은 달력 속 고양이들에게 사용됩니다. 감사해요 :)
호두와 톰 같은 엄마에게서 6개월 텀으로 태어난 둘. 홀로 밖에서 지내던 호두를 주차장으로 데려온 건 톰이었다 예민하고 겁 많은 호두가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참 신기했었는데.. 혈육으로써 끌리는 무언가가 있었던 것 같다. 그건 아마 톰도 마찬가지 ✨ 지난겨울, 관리소장님도 이 장소를 떠나셨고, 건물도 리모델링 공사가 시작되어 톰 꼬미 호두 모두 건물 밖에서 생활하게 되었는데 냥이들이 다행히 바뀐 환경에도 잘 적응한 것 같다. 지금도 여전히 호두가 톰을 졸졸 따라다니는 짝사랑의 모양을 보여주고 있지만 호두가 혼자 있으면 어디선가 톰이 달려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걸 보면.. 이래저래 둘은 평생을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겠구나 싶기도 하다. 물론 그 사이사이 들어가 있는 꼬미도 이 가족을 완성 시켜주는 중심 같은 존재 👍🏻 * 2026년 탁상달력 판매중입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어요. 수익금은 달력 속 고양이들에게 사용됩니다 감사합니다 :)
여전히 귀여운 순간들이 많았던 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