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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맺음)(@maej_eum)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92,696, 참여율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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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j_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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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맺음)

신간[📖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저서[📖너는 좋은 사람이라 더 아팠나 보다] - 언젠가 당신의 하루 끝에 아주 우연한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 협업 문의 : maejeum@naver.com

https://linktr.ee/maej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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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j_eum 최근 게시물

Photo by 이도훈(맺음) on September 25, 2024.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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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이벤트 종료 🌊 당첨자 개별 디엠드리겠습니다.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이도훈입니다. 2년 만에 신간을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덕분입니다. 저는 모순 그 자체인 사람입니다. 늘 밝으나 어두웠으며, 사람이 좋으나 싫었으며, 늘 혼자 있는 걸 좋아하나 외로운 건 싫어했습니다. 관심받는 건 좋으나 막상 힘든 티 내지 못했고, 먼저 연락을 하지는 않으나 먼저 연락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참 결핍 많은 사람입니다. 참 생각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걱정의 전등을 끄고 싶은 날이 잦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멍하게 바다를 보고 싶은 날이 잦습니다.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은 날이 아주 많습니다. 저와 닮은 누군가를 위해 일상에서 벗어나 도피처가 될 수 있는 책을 썼습니다. 잠깐 눈앞의 일들에게서 도망가 있을 수 있는 편안한 시간으로 머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현재 사전예약판매로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곧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으니 다정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독자님들 늘 애정합니다🫂 -

2024년 09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February 20, 2026. May be a doodle of text that says '지나간다. 다, 지나간다.'.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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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 지나가겠지.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년 02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February 19,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내가 널 믿어줄게. 눈에 보이는 오습만으로, 소문 몇 마디 만으로 널 함부로 네가 판단하지 않을게. 내가 초조해할 때마다 작은 실수에 흔들리고 더큰 큰 더 실수가 되어 우리의 불완전함을 함께 견뎌낼게. 나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네 불안을 되고 좋아하고 아껴. 나는 레 웃는 모습만 보고 싶은 게 아니야. 네가 무너지고, 울고, 어들고, 힝 없을 그 오습 그대로 때어도 바로 안아주고 싶어. 나는지금, 나는 지금, 그 마음으로 네 옆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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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널 끝까지 믿어줄게. - 신간<📖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2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February 18,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믿기 힘들겠지만, 난 아직도 널 잊지 못했다는 걸 걸넌 너 알까. 내 무의식은 너를 의식하고, 및을만하면 네가 내 끔에 사온다는 걸. 산또 바보같이 그 장깐의 만남을 나는 왜 한낮에도 계속 생각한다는 걸. 하고 많은 사람 중에 너를 만났나. 왜 하필 너는 내가 가장 못난 시절에 다녀갔나. 사랑을 다 알고 너를 만났어야 했는데 왜 하필 너로부터 사랑을 배워야만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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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사랑을 너로부터 배웠어야 했나. 다 배운 사랑을 너에게 줬어야 했는데. - 📖<신간, 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2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February 17,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왜 이렇게 좋지. 지 나 네가 L417'.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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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 눈치 채도 눈치채지 못한 척 해줘. - 책 <📖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2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February 16,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너와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에도 난 끊입없이 너를 생각해, 어디선가 있있는 음식을 먹으면 네 입술에도 같은 맛을 건네주고 싶어. 어디선가 불꽃놀이의 폭죽이 터지면 그 야경을 네 눈동자에도 네가 가득 담아주고 싶어. 조용히 혼자 쉬고 모든 날 모든 순간 싶은 날 빼고는 함께 하고 싶어. 너와 세상의 모든 상만적인 일들 모두, 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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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떨어져있어도 난 너만 생각해 - 신간<📖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출간되었습니다.

2026년 02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February 15,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미 안해, 근데 네가 너무 보고싶어.'.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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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정말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한 번만 더 보고싶어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2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February 14,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좋은 말 해주지 못해 미안해. 꼬 힘들 거야. 겪어 보지 옷한 감정이라 많이 서투를 거야. 매사에 예만해지고 마음을 다스리지 못할 거야. 가슴이 찢어지고 구멍난 것처럼 공허할 거야. 그래도 하루 하루 기필로 시간은 이 시절을 견뎌내야 돼, 알지? 데려갈 테니, 결극 지나간다는 게,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는 제, 시적 허용이 아니라 선영한 사실이더라고. 행복한 삶을 상상할 때마다 설게 느껴져도 믿기 힘을 정도로 좋은 날이 꼭 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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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올거야 좋은 날. - 신간<📖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출간되었습니다.

2026년 02월 1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February 12,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일 년에 새해 복을 두번빌수있어좋다. 있어 좋다. 빌수 행복하라고. 올 올해는 거째는 건강이라고. 원하고 소망하는 일 다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덕담 한 마디 건네볼 수 있어서. 평소에 하려던 조금 부끄러운 말들을 다정하게 말 해 봐도 부끄럽지 않은 날이라서. 해의 두 번째 시작을 빌려 관히 또 연락활 조금 지쳤을 너를 있어서. 한번더 응원할 수 수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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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아, 올해는 꼭 행복하자. 늘 말했지? 첫째는 건강이야. 밥 잘 챙겨 먹고 몸 아끼면서 할 수 있는 데까지만 해보는 거야. 네가 원하고 소망하는 일 남은 올해에 꼭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바라. 요즘 많이 바쁘고 힘들텐데 자주 연락은 못해도 늘 진심으로 응원하고 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한다. - 저서<📖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2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February 11,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눈물 2026년 2월 11일 수 오후 오후9:03 9:03 울 것 같아 먼저 조용한 곳으로 도망갔지. 울 것 같아 먼저 입을 막고 소리를 줄였지. 울 것 같아 고개를 위로 젖힌 채 깜빡이며 두 손으로 애꽃은 눈물샘에 부채질을 해됐지. 눈물도 제 자신이 많이 외로웠을텐데 그렇게 참다 참다 울어버리는 당신도 참 많이, 외로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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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외로웠겠다. - 신간<📖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다정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2월 1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February 10,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나, 이번엔 정말잘해보려고했는데. 해보려고 정말 잘 했는데.'.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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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번엔 정말, 정말 진심이었단 말이야. 제대로 마음 잡고 했던 거란 말이야. - 저서<📖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2월 1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February 09,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힘든 연애에 데이고 질려버린 거겠지. 아마 다시는 사랑이 하고 싶지 않았을지 몰라. 그래도 우리 다시 돈아라는 이 감정을 너무 두려의만 하지 말아보자. 성냥볼 처럼 와락 타오르다 꺼지는 사랑 말고 의어가는 무화과처험 성숙한 사랑을 해보자. 앞서가는 네 걱정이 더 앞서가 아예 시야에서 사라져 버리도록 우린 더 느리게 가보자. 안정감과 예)측가능함 믿음과 신뢰. 고요와 안심. 내가 꼭 즐게. 이젠 사랑을 못 믿겠다던 네가 내게 맡겨 글 그 마지막 용기를 내가 꼭 지켜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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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꼭 지켜낼게. - 신간<📖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2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