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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맺음)(@maej_eum)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93,161, 참여율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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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j_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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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맺음)

신간[📖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저서[📖너는 좋은 사람이라 더 아팠나 보다] - 언젠가 당신의 하루 끝에 아주 우연한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 협업 문의 : maejeum@naver.com

https://linktr.ee/maej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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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이도훈(맺음) on September 25, 2024.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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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이벤트 종료 🌊 당첨자 개별 디엠드리겠습니다.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이도훈입니다. 2년 만에 신간을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덕분입니다. 저는 모순 그 자체인 사람입니다. 늘 밝으나 어두웠으며, 사람이 좋으나 싫었으며, 늘 혼자 있는 걸 좋아하나 외로운 건 싫어했습니다. 관심받는 건 좋으나 막상 힘든 티 내지 못했고, 먼저 연락을 하지는 않으나 먼저 연락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참 결핍 많은 사람입니다. 참 생각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걱정의 전등을 끄고 싶은 날이 잦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멍하게 바다를 보고 싶은 날이 잦습니다.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은 날이 아주 많습니다. 저와 닮은 누군가를 위해 일상에서 벗어나 도피처가 될 수 있는 책을 썼습니다. 잠깐 눈앞의 일들에게서 도망가 있을 수 있는 편안한 시간으로 머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현재 사전예약판매로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곧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으니 다정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독자님들 늘 애정합니다🫂 -

2024년 09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April 28,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너의 5월을 응원해. 올해의 달을 다섯 손가락으로 접어가는 동안 네 밤하늘엔 별 보다 많은 일들이 적혔겠지. 이제 절반 가까이 흘러가고 있는 올해에 계획 계획하는 하는 일들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남은 일곱 장의 달력 또한 무탈히 넘기기를 달혁 칸칸마다 믿기지 않을 행운과 행복들이 적히까를. 액멈 않이 했던 만큼 좋은 일들이 자주 생기가를. 이따금 어두워도 야경처럼 빛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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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5월을 진심으로 응원해

2026년 04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April 27, 2026. May be a black-and-white image of text that says '씩씩하고 의젓한 아이에게'.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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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고 의젓한 아이에게.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4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April 26, 2026. May be a doodle of text that says '다시 다시돌아와. 돌아와'.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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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 언제든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4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April 25, 2026.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그 동안 가보자, 가보자 활만 하고 끝내 가보지 못했던 곳으로 떠나자 우리 먹어보자 하고 못 먹었던 지 먹으러 봐두었던 가자. 예쁜 카페에 가서 과라히 앉아 커피와 오색찬란한 디저트를 천천히 가눠먹자. 천극 보다 더 천극 같은 시간일 지야. 노와 함께연. 무화과 나무가 즐 지어 서 있는 동산 같을 거야. 누구 보다 행복할 지야. 서와 함께라면. 지쳤던 살들도 새로운 기분으로 채워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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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이라면, 아주 행복할 거야.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4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April 23,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가는 왜 이렇게 늦는 가요. 나는 왜 다 직접 겪어봐야 믿는가요. 왜 자꾸 어려운 길을 스스로 택하고 상처 받을 관계에 몸을 던지나요. 이 사이 먹고도 왜 이리 서들까요 나는. 다들 한 번 쯤은 주고 지나갔다는 것들을 나는 왜 아직도 무너져 가며 겪고 왜 이제서야. 아이처럼 엉멍 올어버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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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렇게 늘 늦는가요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4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April 22, 2026. May be an image of pie and text that says '세상에 나보다 더 똑똑한 사람 많겠지만 너를 아껴주는 법은 누구도 나만큼 모를 거야. 세상에 나보다 더 예쁜 얼굴들 많겠지만 나보다 더 예쁘게 널 바라보는 사람 없을 거야. 세상에 나보다 더 강하고 덩치 큰 사람 많겠지만 콕 나보다 멋지게 널 지길 지길수 수 있는 사람 없을 거야. 이 사람이 끝날까. 네게 다른 사람이 들어올까 불안해질 때마다 내가 난 너를 더 크게 사랑할 거야. 세상에서 제일 너를 사랑할 거야. 그것만금은 그 누구어게도 지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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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사랑하는 건 내가 최고야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출간되었습니다.

2026년 04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April 21,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아무에게도 기대고 싶지 않으편서 아무에게라도 기대고 싶었던. 모든 일을 다 덜어놓을 수도 없고 LH 문제로 부담을 주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누가 난로처럼 옆에 있어줬으면 했던 작은 관심을 기다리는 불 꺼진 방 내게도 있었지. 매미처럼 장시라도, 어디라도 기댈 나무만 있다면 삶을 잃을듯목놓아 않을 듯 목 놓아 울 것만 갈던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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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관심을 기다리는 불 꺼진 방에서,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출간되었습니다.

2026년 04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April 18,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하고 많은 사랑 중에 나를 선택해준 너. 고맙다 정말 고맙다. 너 말고 이렇게 변화시킬 수 있었을까. 지금의 나는 나를 세상 그 누가 아직 언젠가는 시작에 불과하지안 너의 손등을 자랑스레 잡고 깔린 은빛 카펫이 너 같이 정원을 걷고 싶다, 내가 배졍이 될게. 예쁜 사람은 고운 삶을 누려야 하니까. 부끄럽지 않은 사랑할 우리가 있게 잘 사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볼게. 훗날 네가 삶의 여유가 노을처럼 쏟아지는 길에서 말할거야. 내 삶의 트로피 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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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정원을 가꿔놓을게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4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April 17,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나 조금만 기다려즐 수 있겠어? 조금은 부족하게 느껴지겠지만 가끔 초라해 보일 때도 있겠지안 당장 해주고 싶은데 못해주는 것들 가슴 한 가을데 품고 기억하고 있어. 우리의 여유로운 삶, 우리의 꿈과 지즌심. 새가 꼭 지컬게. 내가 꼭 이뤄낼 게. 내 용과 시간과 노력을 모두 같아서라도 그 믿음에 보담할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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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해해줘서 고마워. 그런 네 마음을 잘 알아서 나 정말 노력하고 있어. 조금만, 조금만 더 기다려 주라, 내가 그 믿음에 대한 답을 꼭 건네줄게.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2026년 04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April 15,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오늘 많이 힘들었던 일, 너한테 말하고 싶다. 오늘 있었던 되게 산기한 일, 너한테 일한고 싶다 그래도 버티고 왔는데 나 오늘 잘 البى 특유의 말투와 목소리로 예봄 받고 싶다. 방이다. 네가 너무 너무 보고싶은 어디 조찰 지릴 데 없어 이날 속에 가득 느껴지는 너의 부재를 도망치듯 들어간 받아들이는 게 많이 어려윤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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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너무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2026년 04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이도훈(맺음) on April 13,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아니야. 망하지 않았어. 그 일을 통해 더 큰 교흔을 얻은 거야. 몇 번의 실수와 몇 계절의 방황들은 절대 인생 전부를 망가프릴 수 없어. 잘 생각해 봐, 지금껏 살아온 과정. 누구나 버틸수 수 있는 쉬운 일들 아니었잖아. 그 경험들로 조각되어진 삶은 생각보다 단단하 그리고 넌 잘해왔단다. 네가 지금 살아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들어 확실히 말할수있어. 말할 수 있어. 지금도 잘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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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있어, 지금껏 버텨온 네가 증거야. - 책<📖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04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