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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주말 아침부터 들은 HOC 웨비나 내용이 인상깊어서 공유하려고 가져왔습니다! ’이게 무료라고..?‘ 싶을 정도의 퀄리티였어요. 평소에 믿고 사게 되는 인플루언서들은 이렇게 콘텐츠를 만들었던 것 같아요. 억지로 팔려고 하는 게 아니라 신뢰부터 쌓는거죠. 그리고 단순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이들은 사업가로서 판매할 물건이 있다는 것...! 하이아웃풋클럽은 오늘 자정까지만 신청받는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해보세요! 콘텐츠 제작에 몰입할 환경을 잘 만들어주시는 것 같아 저도 한번쯤은 꼭 신청해보고 싶네요..! (광고 아님니다) @highoutputclub 출처 - HOC 하이아웃풋클럽 웨비나
릴스끄고 딱 1시간만 시간 마일리지 쌓기 ⏳ 출처 : 책 <마일리지 아워>
직장인은 아침 9시 출근, 저녁 6시 퇴근인데, 칼퇴를 해도 퇴근해서 집에 와서 식사를 마치면 저녁 9시. 릴스나 쇼츠 좀 넘기다 보면 11시인데요. 하루를 삼등분하라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요? 그건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입니다. 숫자로 계산하면 7시간이어도 식사, 이동, 휴식 시간을 빼면 아예 남는 시간이 없다고요? 없다고 생각하면 없고, 있다고 생각하면 있습니다. 이걸 믿고 해내는 사람만이 꿈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영어, 그림, 동영상 편집, 주식 투자, 경매, 부동산, 글쓰기, SNS 등 내가 성장하고 싶은 분야를 정하고 이동하는 지하철에서, 퇴근 후 친구를 만나 맥주 한잔하는 시간을 빼서(주 3회 이상 하고 있다면 주 1회 정도로 줄이면 됩니다), 집에서 쇼츠나 릴스를 넘기는 시간을 1시간 줄이면 됩니다. 성장에 시간을 사용하면 놀랍게도 힐링에는 시간이 덜 필요해지기 때문에 힐링 시간도 줄어듭니다.(루틴을 만들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면 애초에 스트레스도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난 미래를 위해 현재 적금을 들고 있어. 이건 나중에 복리 이자가 붙을 거야’라는 생각으로 성장을 위해 시간을 써보세요. 나중에는 3등분의 시간 중 1등분인 회복을 위한 시간도 점점 덜 필요해서 결국 현재의 일과 성장을 위한 시간으로 2등분만 해서 살아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결국 회복을 위한 시간이 필요한 것은 내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살고 있지 않다는 생각에서 시작하는 스트레스 때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시간에 치이지 않고, 시간을 만들어 내고 즐길 수 있는 삶을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1. 마감을 정하기 : 아주 작은 일을 하든 큰 프로젝트든, 마감이 30분이든, 3일이든, 3주이든 저는 제가 할 일의 마감을 무조건 정합니다. 2. 모든 일의 시작을 일정에 적어놓기 : 저는 휴대전화 일정표에 어떤 일을 시작하는 날짜를 다 적습니다. 그날의 나에게 맡기고 그날까지는 같은 일을 반복해서 생각하지 않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3. 자잘한 일은 생각날 때 바로 처리하기 : 쓸데없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버리고 머리를 비운 다음 편안해 졌습니다. 머리 대신 손가락을 움직이니 머리가 쉴 시간이 생겼고, 계속 그렇게 지내다 보니 익숙해져서 이제 제 생각의 체계도 바뀌더라고요. 🏷️ 출처 : 책 <마일리지 아워>
”싫은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의외였습니다. ”게임에 항상 있는 NPC라고 생각해보면 어때?“ 거기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그럴 땐 ’저 사람 원래 저렇지‘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NPC는 게임 안에서 원래 그렇게 행동하도록 설정된 존재니까요. 생각해보면 ’원래‘라는 말은 내 행동을 정당화할 때 주로 썼던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을 상대방에게 쓰니 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불편함은 대개 내 생각과 달라서, 내 기준에 남을 끼워 맞추려 할 때 생겼던 것 같아요. 상대를 바꾸려 하지 말고 그저 ’원래 그런 존재‘로 두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어요.
어제 댓글을 하나봤어요. 퀄리티 좋은 콘텐츠를 보는 건 당연히 좋은데 창작자가 지쳐가는 게 보여서 안보게 된다고. 우리가 콘텐츠를 보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그 심리가 이해되어요. 퇴근 후 가벼운 마음으로 보려고 틀었는데 지쳐보이는 사람을 만난다면? 넘기고 싶을 겁니다. 같은 시간에 즐거운 에너지를 뿜어내는 걸 보고 싶겠죠. 이건 얼굴이 보이지 않는 콘텐츠도 똑같은 것 같아요. 신기하게도 다 느껴집니다.. 결국 가볍게 지속하는 게 가장 좋은 길이라는 것!
커리어가 갈리는 단 3가지 🏷️ 출처 - 아이보스, 다시 열어보는 우뇌님 유튜브 ‘한국의 모든 주니어 마케터들에게 바칩니다’
저도 잘난 글보다는 잘 읽히는 글을 쓰고 싶어요. 울퉁불퉁하더라도 읽기 편한 글. 멋져보이고 싶다는 욕심은 버리기.
좋은 기획은 좋은 협업에서! 🏷️ 출처 - 책 성장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 마케팅노트 >
며칠 전 제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에 뜬 슈톨렌 호두과자. ‘할머니학화호도과자’라는 브랜드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판매하는 한정상품이라는 말에 먹고 싶어졌습니다. 🎄 그래서 남편에게 공유했는데 매일 오전 8시에 10초만에 매진되는 바람에 3일만에 성공했다고 하더군요. 왜 이리 핫한지 찾아봤더니 이 브랜드, 1934년에 만들어진 오래된 브랜드였습니다. 문득 궁금해진 학화라는 브랜드의 브랜드스토리와 리브랜딩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 우리 브랜드 제품이 각인되어온 이미지는? 무엇을 지켜야할까? 출처 - 아이디어두잇 @ideadoit https://www.ideadoit.com/idea/view_news.html?idx=1568
저.. 작가가 됐어요. 근데 이 책 팔기 싫어요. 보통 대단한 사람들이 성공했을 때 책을 쓰잖아요. 근데 저는 마케터로 일하면서 겪었던 실패담을 더 많이 담았거든요. 솔직히 스스로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은 없잖아요? 그래서 팔기 싫었는데 ‘사람들은 타인의 실패 경험에서 많이 배운다‘는 글을 읽고 용기가 생겼어요. 이 책을 팔면 저는 부끄럽겠죠. 하지만 여러분들은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실 겁니다. 댓글에 ‘마케팅노트’를 남겨주시면 디엠으로 책 정보를 보내드릴게요!
퇴근하면 에너지가 고갈되는 사람? 바로 접니다... 🙋🏻♀️ 결과물을 내야하는 마케터가 직업인 저는 인풋이 중요한데요, 하지만 퇴근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억지로 공부를 하려들면 몸이 거부하더라고요. 이럴 땐 하고 싶은 걸로 살살 구슬려서 저장해뒀던 유익한 영상으로... 점점 의도한대로 이끌어가면 돼요. 하지만 숏츠의 늪에 빠져들지 않도록 주의할 것 ! 🏷️ 출처 - 책 < 성장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마케팅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