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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도서출판 마티
삶은 소박하게, 사유는 높게. 마티는 그리스어로 ‘눈’👀이라는 뜻입니다. 👇신간 «완벽한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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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함메드 엘쿠르드의 «완벽한 피해자»(박종주 옮김)가 출간됐습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서구의 공감을 살 만한 존재로 만들려는 ‘호소의 정치’가 그들에게 분노와 저항을 박탈하고 ‘완벽한 피해자’가 되기를 강요하는 문제를, 이를 비롯한 시온주의 체제의 작동 방식을 해부하고 비평하는 책입니다.
My book is now available to read in Korean! 제 책은 한국어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Translated by Dr. Yang Hyosil, Autotheory as Feminist Practice in Art, Writing, and Criticism has been published in a Korean edition by MATI Books, Seoul, Spring 2025. A special thank you to Dr. Yang Hyosil and Ms. Seo Seongjin at MATI. #autotheory #autotheoryasfeministpractice #translation #matibooks #koreantranslation
책의 날이라 (마실 핑계가 없어 묵혀둔) 샴페인을 땄습니다. 책 여러분(?) 축하하고요, 장수하세요!🍾😜🙏🏾
*많은 서점에서 참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쉽지만 신청 마감하겠습니다. 신청해주신 서점에는 작가님과 일정 조율 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전국의 독립서점들을 (스스러움을 무릅쓰고) 불러봅니다. ‘마지네일리아 북클럽’ 운영을 제안드리고 싶어서요! 이 북클럽은 여성적 글쓰기와 읽기를 탐구하고 실천하는 책 『마지네일리아의 거주자』를 길잡이 삼아, 여성 작가들의 여러 작품을 연결 지어 함께 읽어나가는 모임입니다. ‘여성적 글쓰기’를 좀 더 깊이 있게 탐독할 기회를 도모합니다. 또 읽기로 연결되고 연대하는 감각과 방법을 탐색해보는 시간을 지향합니다. 엘렌 식수가 1970년대에 다양한 삶의 궤적을 지닌 여성들과 함께 읽고 쓰는 모임을 조직해 남성 중심적 언어 체계에서 벗어나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여성의 몸과 경험을 기록하도록 독려했던 것을 상기하고 참고하면서요. ✳️ 이 북클럽을 꾸리는 서점에서는 김지승 작가의 강의를 무료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강의는 여성적 읽기와 쓰기를 연결하고, 읽기 모임을 통해 서로를 잇고 연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길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 북클럽 읽기 목록에 『마지네일리아의 거주자』(김지승)와 『메두사의 웃음』(엘렌 식수, 이혜인 옮김) 두 권을 꼭 넣는 것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 있는 신청 폼에서 확인해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환기를 시키려고 사무실 창문을 활짝 열어두니 바깥의 소리들이 공기를 따라 들어옵니다. 문득 『작가 피정』 표지에 살짝 열린 창문 사진을 쓰고 싶어 했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작가 피정』을 쓴 노시내 번역가님을 처음 뵀을 때, 열린 창문 같은 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대화에서 느낄 수 있었어요. 곁으로, 주변으로, 세상으로 눈, 코, 입, 귀와 마음을 늘 열어두고 계신 분이라는 걸요. 길거리의 소음이나 정치적인 구호, 이웃의 음식 냄새, 겨울의 조각 볕이 흘러들도록 자기를 여는, 그런 분이란 느낌. 『작가 피정』에서도 그게 고스란히 느껴져요. 그러고 보니, 책에도 연다는 표현을 쓰네요. 지금, 창문을 열고 책도 열어보세요, 무엇이든 흘러들도록요.
재미공작소 팝업+ 곧 시작합니다! 개복치 뽑기는 왜 있을까요? 오셔서 확인해보세요!🤩
서점들, 안녕하신가요? 요 며칠 사이 서점들의 휴업 소식과 폐업 소식을 연이어 들었습니다. 자주 걸음 하지 못한 서점들에 안부를 전합니다. 매일이 고비이지만, 전쟁과 물가 상승이 불러온 이 메마른 고비를 (또 한 번) 넘길 새 책을 챙겨 곧 찾아갈게요. 연둣빛 신엽의 기운 듬뿍 받으시고요, 심신을 잘 돌보시길 바랍니다. — 서점들의 무탈을 기원하며, 마티 편집부 일동 드림.
원서보다 쫌 젊어진 듯한 한국어판. 본문과 표지 모두 이기준 디자이너의 작업입니다.🎺👐
재즈 하면 마일스 데이비스, 마일스 데이비스 하면 재즈입니다. 애플 뮤직 재즈 카테고리 아이콘에 마일스의 사진이 들어간 것은 당연지사죠.😎 마일스 데이비스는 비밥에서 쿨 재즈, 모달 재즈, 재즈-록 퓨전에 이르기까지, 활동한 1940년대부터 80년대 사이에 무려 다섯 차례 이상 재즈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았습니다. 그런 그의 육성이 묻어나는 이 자서전은 말 그대로 재즈의 역사이기도 하죠. 재즈를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진짜진짜진짜로요!🎺
남해에 있는 서점 #흙기와 의 주문 목록은 남다릅니다. 💡 『공간을 쉽게 바꾸는 조명』 🪚 『전문가와 목공 동호인을 위한 수납 디자인』 🏘️ 『한국주택 유전자 1, 2』 마티의 건축 실용서와 역사서를 동시에 주문하는 곳은 전국에 이곳뿐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장님께서 내려주시는 커피만큼 생강차도 유달리 맛있다는 후기가 올라오는 서점이랍니다.☕️🍵
오늘 편집자들 가방에서 나온 책. 동료들에게 가끔 뭐 읽는지 물어보는데, 아직 디스이즈텍스트에서 산 책 읽었단 사람이 없네요. 밀린 책이 대체 얼마나 많은 거야들..😩😇 자세한 내용은 각주* 128호에서!
그러려던 건 아닌데, 2026년 1/4분기에 낸 3종의 책이 모두 복간본이네요. 복간이 시급한 책, 또 무엇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