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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체착륙
3일째 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 마지막까지 힘낼수 있을 듯 #할수있다
둘째날 너무너무 감사 #연두 #순두
첫날 감사했어요 메리크리스마스 #첫공
Merry Christmas Eve 리허설 끝 내일 봐요 #2025성시경연말콘서트
다음주 먹텐 이번 내 일본앨범에 참여해준 카와사키 타카야 약수시장 주전 만약에 우리 구교환 문가영 만텐 볼수록 더 이뻐지는 가영이와 보이는 그대로 매력터지는 교환이 사랑스러운 요르 변하지않는 신촌 생 우동 살해 당한 비싼 곰돌이 죽여놓고 뻔뻔한 흑당이 유기견이라고 만지진 못하게 하는데 간식달라고 턱을 허벅지에 계속 갖다대며 침을묻힘 앞으로 점점 더 잘 될 경도를 기다리며 다음주 화이팅 #川崎鷹也 #문가영 #구교환 #신촌생우동 #경도를기다리며
알았으니까 그만해요 패션 잘 모르고 일본 쪽 담당자가 화려한걸 고른데다 자켓이 타이트해서 벗었더니... 다음엔 조선백자로 가겠습니다 #대한항공 #엑셀런트 #나도멋있고싶다
사진같은거 찍을 겨를이 없이 좋았다면 설명이 될까 멀쩡한 사진 한장도 없네요 ㅋㅋㅋ 다음주는 김광진 선배가 나오셔요 제 마음이 다 치유가 됐습니다 레시피 부를텐데 만날텐데 다 기대해주시길 오늘 경도를 기다리며 시작이네요 많은 사랑 받았으면 아 그리고 너무 많은분들이 갑자기 백넘버의 히로인을 불러달라고 하시는데 ㅋㅋㅋ 저 원래 몰랐던 곡을 겨우 외워서 겨우 방송한건데 키가 너무 높기도 하고.... 그렇게 내놔 하면 바로 나오는 그런 작업이 아닙니다 언젠가 부를수 있게 연습해 놓을께요 그래요 새로운 일본분들 제 유투브 많이 오시는데 먹는 영상밖에 없다고 하니 (밑으로 조금만 스크롤하면 정말 많이 있는데...) 급하게 뭐 한곡 커버해볼까 생각은 하고 있어요 콘서트가 20일도 안 남았는데 부지런히 준비할께요 #김광진 #부를텐데 #고려청자
Ost발매날 첫눈 얼마전먹은 간장게장 하하가 힘내라고 보내준 자연산 참굴 수제파전 작지만 소중한 연두 #성시경 #경도를기다리며 #어떤날어떤마음으로
이번주 먹을텐데 서준이 예의 바르고 다정하지만 우물쭈물 자기 할 말은 다하는 심지 겸손함 속 당당함 서글서글함 속의 단단함 (☝️거꾸로도 해보세요 당속겸 단속서) 알수록 더 알고 싶은 매력있는 아이 배우에게 직접 OST를 부탁받은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시놉과 대본을 받아 작품에 딱 맞는 가사를 심현보형이 써주었구요 저는 늘 그래왔듯 경도가 돼서 지우를 눈앞에 둔 듯 노래 했습니다 드라마도 노래도 부디 많이 사랑받는 작품이 되길 연말 콘서트때 노래할께요 #박서준 #성시경 #경도를기다리며
이렇게까지 날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 싶게 악플을 받아본적은 많아도 이렇게까지 위로해주고 응원하는 글을 많이 받은 건 인생 처음인 것 같아요 내가 그리 나쁘게 살지 않았구나 싶고 진심으로 많은 위로와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가요 선후배뿐 아니라 방송관계자들로부터도 잘 연락하지 않던 연이 한번이라도 닿았던 거의 모든분들이 힘내라고 다정하게 연락을 주셨어요 다들 각자 본인이 경험했던 상처를 공유해주셨어요 어릴적 사자성어 책에 나오던 새옹지마라는 말이 도대체 무슨소린가 했는데 일희일비 하지말고 모든일을 담담하게 그리고 현명하게 그리고 쉽지않지만 감사하게 받아들이는것이 어른이라고 느낍니다 지금 내 인생의 흐름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가수라는 직업에 대해서 많이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말공연 도전해보겠습니다 응원하고 기다려주시는 팬분들을 위해서 무엇보다 제 자신을 위해서 힘들어 하는건 내년으로 미루고 남은시간 몸과 마음을 잘 돌보고 나다운 재미있고 따뜻한 한해의 끝을 준비해보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
올해 참 많은 일이 있네요 제 기사로 마음 불편하셨을 분들께 먼저 죄송하고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사실 저에겐 최근 몇 개월이 참으로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어요 믿고 아끼고 가족처럼 생각했던 사람에게 믿음이 깨지는 일을 경험하는건 데뷔25년 처음 있는 일도 아니지만 이 나이 먹고도 쉬운일 아니더라구요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기도 망가져 버리기도 싫어서 일상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괜찮은 척 애썼지만 유투브나 예정된 공연 스케쥴을 소화하면서 몸도 마음도 목소리도 많이 상했다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연말 공연 공지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솔직히 이 상황 속에서 정말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서야 하는지를 계속해서 자문하고 있었어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자신 있게 괜찮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상태가 되고 싶습니다 늦어도 이번주 내에 결정해서 공지 올릴께요 언제나 그랬듯 이 또한 지나갈거고 더 늦지 않게 알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려해요 잘 지나갈수있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미안하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