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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ji_han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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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팀

문지에서 뚝딱뚝딱 책 만드는 한국문학 먼지들 🔨ᕕ( ᐛ )ᕗ🔧 〰️ 문의는 DM이 아닌 공식 메일을 통해 부탁드려요! (편집자들의 일상 공유 계정으로, 느슨하게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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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hared by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팀 on April 26, 2026 tagging @moonji_books, and @aozokei. May be an image of ‎wind chime, white lily and ‎text that says '‎P-- 미래 미래이아뽑들 아이 미래아이 찜들 구주시 ا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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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릎을 접었다 펴면서 아이들은 미래에 가까워진다 ❞ #구윤재 시인의 첫 #시집 『 #미래아이뜀틀 』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온 4월 23일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이자 시인과 함께 지내는 고양이 '두두'의 생일이랍니다. 여러 의미와 기쁨을 두루 안고서 뛰어나온 시집 속 아이들을 부디 반가운 얼굴로 환대해주세요. 모쪼록 페스티벌 현장에는 '에바뛰(에브리바디 뛰어)'가 있으니, 저는 여기서 '에바뜀(에브리바디 뜀틀)'을 밀어봅니다. 미래를 "왜인지 다 보고 온 것만 같"으면서도 때로 여전히 잘 모르겠는, 지금 아이이거나 한때 아이였던 모두, 에바뜀! 🐇➿️

2026년 04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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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있는 게 아닐지도 모르지만, 나는 그것을 알고 있다,고 쓴다. 그것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김유림 시인의 네번째 시집 『#탐구』가 출간되었습니다. 100개의 빛 입자가 있다면 그중 96개는 통과하지만 4개는 부딪혀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어떤 입자가 어떤 경로로 올지는 전혀 알 수 없다고 해요. 편집자가 읽은 『탐구』는 돌아온 그 입자 4개를 고심히 들여다보고 어루만지는 시집입니다. 기억은, 우리에게 남겨진 '사실'이라는 것은 왜 이토록 불완전하고 불확정적일까요? 그래서 왜 이토록 아름다워지는 걸까요? 어느 오후의 산책길을 바탕으로, 시집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시인과 편집자가 나누었던 책과 영화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작품들은 ① 출발지도 ⑩ 목적지도 아니지만 그 사이 ⑤ 또는 ⑥, 어쩌면 ⑨가 되었을지도요. (무슨 의민지 궁금하시면 시집 전문을..! 📕) 산책하며 길목에 놓인 정물과 스쳐가는 동물을 살펴보듯이, 『탐구』를 읽으며 기억 곳곳의 요소를 고심히 탐구해보아요.

2026년 04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팀 on April 02, 2026. May be an image of studying, diary, book, newspaper, binder, office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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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충망을 가볍게 치니 매미는 정오의 총알처럼 솟아오른다❞ 이수명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 『정오의 총알』이 출간되었습니다. 벚꽃이 한창이던 서교동의 길에서, 시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봄은 입체적인 계절이다. 따뜻한 볕 아래 문득 서늘한 바람이 스치고, 맑은 하늘은 금세 모래알로 뒤덮이고 만다. 충만하고도 아픈 계절이다.❞ 봄날의 황사를 떠올리게 하는 살구빛 표지와 함께, 정오의 적막 속에서 가장 급진적인 생의 순간을 길어 올리는 시집 『정오의 총알』을 만나보세요.💥🔫 정오는 반전의 시간이며, 최악과 최선이 겹쳐지는 시간이다. 가장 약해지는 시간이고, 비로소 강해지는 시간이다. 정오는 관점이 전환되는 시간이다. 아무도 모르는 집에 은거하던 이가 외출하는 시간이다. 정오는 폭발이 다가오는 시간이다. 세계는 폭발을 앞두고 있다. 물론 우리가 기대했던 종류의 폭발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기대하며 매달리는 희망과 가능성을 소거해버리는 폭발일 것이다. ─이희우 해설, 「반전의 시간」에서 #이수명 #정오의총알 #문학과지성사

2026년 04월 0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팀 on March 07, 2026. May be an image of toast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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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봄 2026』이 나왔습니다-! 🌺🌱 여러분은 봄의 다가옴을 어떻게 눈치채시나요? 누군가는 두꺼운 외투를 세탁소에 맡기면서, 누군가는 달라진 새벽 공기의 냄새를 맡으면서 올해도 봄이 왔음을 깨달을 텐데요.(비빔밥에 넣을 재료로 봄동 나물을 고르다가 깨달을지도요!) 나기먼지는 주말 아침 이불 속에서 밍기적대는 시간이 줄어들었을 때 문득 봄이구나, 느끼곤 합니다. 오늘은 겨울의 문턱에서 봄을 마중하는 마음으로 아침 일찍 침대에서 나와 봄을 닮은 간식과 함께 오전을 보냈어요. 이번 <#소설보다> 봄편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어쩌면 낯익은 걸음을 한 발짝 내딛어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직은 꽃샘추위가 어른거리는 3월 초, 봄보다 먼저 도착한 『#소설보다_봄_2026』으로 새 계절을 맞이할 자리를 마련해보아요. 🌸🌼🌿 올해 <소설 보다> 표지의 테마는 각 계절의 식물을 고이 눌러 담은 압화랍니다. 이 압화는 여러분의 책 속에 꽂아둔 꽃갈피일 수도, 누군가에게 건네는 선물 위 살포시 끼워둔 애정의 표시일 수도 있겠어요. <소설 보다>와 함께 나에게, 그리고 소중한 사람에게 한 계절만큼 커다랗고 충만한 마음을 선물해보세요.

2026년 03월 0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팀 on February 06, 2026. May be an image of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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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겐 절대 녹지 않을 눈이 필요해요❞ 독자 여러분은 한 작품을 여러 번 본 적이 있으신가요? 나기먼지는 이와이 슌지의 「러브레터」를 세 번 보았는데요. 한 번은 죽은 후지이 이츠키의 마음에, 한 번은 살아 있는 후지이 이츠키의 마음에, 한 번은 와타나베 히로코의 마음에 집중하게 돼서 매번 전혀 다른 영화로 기억됩니다. 주이현 소설집 『녹지 않는 슈가 크래프트와 블루의 도시』도 그런 책이었습니다. 교정을 보며 한 번, 두 번, 세 번 읽는 내내 전혀 다른 소설을 읽는 것 같았어요. 그만큼 행간 너머로 보이는 세계의 면면이 다양하다는 뜻이겠지요. 한 번은 인물들의 관계에, 한 번은 세계의 취약성에, 한 번은 예감이라는 힘에 초점을 맞추어 소설집을 읽게 되었답니다. 독자 여러분의 프레임에는 어떤 키워드가 포착될까요? 그 장면들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주이현 소설가의 서명 장면도 살며시 두고 갑니다. 나른해지는 주말 오후 #주이현 소설집 #녹지않는슈가크래프트와블루의도시 를 함께 읽으며 여즉 추위가 가시지 않은 이 겨울날을 골똘히 보내보아요.

2026년 02월 0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moonji_hanguk 게시물 이미지: ☃️

2월의 첫날, 출판사가 있는 서교동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폭설이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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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의 첫날, 출판사가 있는 서교동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폭설이 내렸어요. 아직도 도로변 곳곳에 슈가 파우더처럼 눈이 흩뿌려져 있는데요. 그에 앞선 1월의 마지막 날, #주이현 소설가의 첫번째 소설집 #녹지않는슈가크래프트와블루의도시 가 출간됐습니다. 2026년 문지의 첫 소설집 그리고 작가의 첫 소설집이 탄생하는 순간을 생생히 독자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어 짧은 영상 일기를 나누어요. 겨울 한복판, 펄펄 내리는 눈 속에서 소설집의 완성을 기다리며 담당자는 예감했답니다. 눈이 올 때마다 보베이를 듣는 루틴에 더불어, 주이현 소설집을 떠올리는 루틴도 더해지겠구나 ❄️ 여름이 되면 이 추위가 그리워지겠지요. 언 손을 녹여가며 책장을 넘겨야 하는 2월 초, 삶의 작은 기척들을 기민하게 포착해내는 주이현 소설집으로 차고 예리한 감각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이 소설집은 녹지 않아서... 사계절 언제 꺼내 읽어도 그 서늘한 달큰함을 누릴 수 있답니다!)

2026년 02월 0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팀 on February 02, 2026 tagging @moonji_books. May be an image of book and gou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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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혹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드셔보셨나요? 막내먼지는 동료 덕분에 두 번, 친구가 선물로 주어 한 번 또 제돈제산으로 두 번 먹어보았는데요. 나름 여러 차례 맛보았음에도 오늘 또 생각이 나지 뭐예요! 아쉬운 대로 그와 색 조합이 비슷한, 갈색 + 초록색 표지의 문쫀쿠( #문지시인선 쫀득쿠키……) 4종을 소개해봅니다. 조금 억지면 어때요. 유행을 틈타 좋은 시 같이 또 읽어요 ♥ - #오규원 『두두』 - #신해욱 『생물성』 - #김형영 『나무 안에서』 - #이수명 『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

2026년 02월 0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팀 on January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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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제 자연스럽게(?) 신간 소식을 전하며 새해 첫 게시물을 올렸으니 오늘은 먼지들의 일상 이야기를 살짝 꺼내 남겨볼까요. 연말연시에 맞춰 잠깐 뉴욕에 다녀온 막내먼지가 들렀던  책방과 문구점 목록 그리고 사진 몇 장을 슬쩍 공유해봅니다. _____ [Manhattan] 📍 Sweet Pickle Books : 직접 절인 피클을 함께 판매하는 헌책 가게. 곳곳에 붙은 메모와 직원들의 흔적이 재미있다. 어쩐지 기개(?)가 느껴짐. 📍 Yu & Me Books : 퀴어 아시안 아메리칸 여성이 뉴욕에 처음으로 문을 연 서점.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 공들인 큐레이션이 참 좋았다. 차이나타운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에 맛집도 많음! 📍 Printed Matter, Inc. : 독립출판물, 아트 북 위주의 서점. 흥미로운 책이 정말 많았다. 우리 동네로 데려와 자주 들르고 싶은 마음일 뿐. 📍 The Drama Book Shop : 희곡에 확실하게 집중하고 있는 서점. 복판에 위치한 나선형 책 조형물이 멋스러움. 공연예술을 사랑한다면 즐거울 수밖에 없는 곳. 📍 Housing Works Bookstore : 의류 매대와 카페가 공존하는 서점. 그야말로 '문화 공간'의 분위기를 물씬 풍김. 📍 McNally Jackson Books SoHo : 깔끔하고 세련된 서점. 부담 없이 편하게 들르기 좋을 듯함. 📍 Strand Book Store : 일단 참 넓고 크다. 진득하게 책 구경 하고 싶어지는 곳. 정성이 느껴지는 블라인드 북과 굿즈가 인상적임. 📍 Posman Books : 첼시 마켓 내에 입점한 서점. 잠시 인파에서 벗어나 선선히 둘러보며 시간 보내기 좋음.   📍 Goods for the Study Nolita : 작은 공간 안에 문구류가 잘 정리되어 있는 곳. 유리병에 꽂혀 있는 연필들을 구경하고 있노라면 꼭 한 자루는 가져가고 싶어짐. [Long Island City] 📍 Book Culture LIC  : 아늑한 동네 서점의 느낌. 아동/어린이 코너가 넉넉하게 잘 꾸려져 있던 것이 기억에 남음. [Brooklyn]  📍 Books Are Magic : 설명하기 어렵지만 어딘가 뚜렷한 개성이 느껴지는, 통통 튀고 컬러풀한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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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hared by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팀 on January 12, 2026 tagging @a_distant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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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 새로이 밝은 한 해 힘차게 꾸려나가고 계신가요? 먼지들은 바삐 흘러간 지난해를 돌아보는 데 여념이 없어 거기 머물러 있다가 새해 첫 책으로 입고된 『 #축소모형 』을 받아 들고서야 해가 바뀌었음을 새삼스레 실감했답니다. 아무래도 종일 글자를 들여다보는 공간에 있다 보니 시간을 책으로 감각하게 되는 듯해요. 간밤 눈이 온 지역이 많으니 눈 내리는 풍경이 담긴 수록작 한 편을 아래 일부 덧붙입니다. 추위에 몸이 떨리는 계절, #신원경 시인이 아늑하게 지어 올린 축소모형 안으로 들어와 칼바람 피하시기를요! *** 그치지 않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턱끝까지 쌓여 곧 집이 으스러질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창가 너머의 얼굴을 이해합니다 눈발에 묻히는 말과 문틈 사이에 끼어 있는 편지 밑줄 그어진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목소리 눈을 관찰하는 당신의 얼굴을 제외한 모든 것이 눈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요 사박사박이라고 말하면 발자국이 생겨납니다 그는 눈을 밟기 위해 태어난 사람 그는 모르겠지만 지금 내려오는 눈이 그를 키웠습니다 ―「정육각체의 눈」 부분

2026년 01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팀 on December 13, 2025 tagging @moonji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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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문학과지성사가 창사 50주년을 맞았습니다. 50돌 날 마련한 통합 시상식 및 기념식 자리에 모인 모두 서로의 얼굴을 환영하고 문지와의 기억들을 공유하며 새로이 펼쳐질 문학적 우정의 미래를 함께 약속하였는데요. 저희 한국문학 팀도 그간의 소회를 나누며 추억 하나를 더 쌓았답니다. 아직 조금 남아 있는 이달의 마감과 행사 들도 잘 치러보겠다는 다짐을, 50주년 기념 떡을 꺼내 먹으며 되새겨보는 막내먼지입니다 (ง •̀灬•́)ง ****** 그날의 사진 몇 장으로나마 '행복한 책읽기'의 든든한 동행자인 독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힘껏 전해요.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50년을 넘어 500년까지 함께해요!

2025년 12월 1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팀 on December 05, 2025 tagging @moonji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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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로 안은 여전히 어두컴컴하다. 어떤 천사도 보이지 않는다. 내 뒷덜미며 뺨을 스치던 날개도 찾을 수 없다. 당연한 일이다. 천사는 본래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천사는 나를 보고 있다, 혹은 듣고 있다. [……] 항아야. 부탁 하나만 하자. 항아가 말한다. 그래. 열차의 쇳소리와 뒤섞인 목소리로 나는 묻는다. 나 한번 안아줄래? 항아는 바로 답한다. 그럼, 당연하지. 우리는 양팔을 뻗어 서로의 몸을 감싼다. _「천사들(가제)」에서 #함윤이 #소설집 #자개장의용도

2025년 12월 0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팀 on November 27, 2025 tagging @moonji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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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문장으로 사랑받아온 소설가 #함윤이 가 첫 소설집을 펴내며 자개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색으로 반짝이는 실물 표지의 느낌을 최대한 잘 담아보려 했는데, 부디 사진에서도 느껴지기를……) 올겨울 『 #자개장의용도 』에 실린 일곱 이야기와 함께 미약하고도 강인한 ˗ˋˏ천사ˎˊ˗가 되어주시겠어요? 우리가 "서로를 찾아"내는 날, 우리가 독자로서 "발명되"는 날 우리는 함께 한 번 더 "완전히 새로운 문을 열"게 될 거예요 👼 *** 12월 18일 저녁 7시 30분 알라딘빌딩에 『자개장의 용도』 북토크 자리가 마련됩니다. 많이 놀러 오세요! 𖥔 ݁ ˖🎐𖦹🫧₊ ⊹༘⋆

2025년 11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