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 페이지를 이동해도 계속해서 분석을 진행합니다.

아침서가(@morning.bookstore)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18,129, 참여율 1.8%

morning.bookstore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morning.bookstore

아침서가

𝑴𝒚 𝑩𝒐𝒐𝒌 𝑱𝒐𝒖𝒓𝒏𝒂𝒍 독서가 | 책애호가 | 북리뷰어 | 북튜버 | 책스타그램 ✉ 협업제안 : morning_books@naver.com

https://linktr.ee/morning.bookstore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Premium

로그인인 사용자 전용

모든 순위의 릴스를 '무료로'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하기

@morning.bookstore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가장 많이 포스팅한 시간(한국시간 기준)
14:00 KST

@morning.bookstore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총 게시물
1,186
평균 좋아요
307
평균 댓글
19

동영상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4개
전체 게시물 중 33.3%

여러 장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8개
전체 게시물 중 66.7%

@morning.bookstore 최근 게시물

Photo shared by 아침서가 on February 18, 2026 tagging @hdmhbook. May be an image of ‎book, thermostat and ‎text that says '‎円 7 T እንንች 裝 트레인 문지책 문지학소설 Fey 나이트 나이트 트 내 내 W 트팝인 나이트트채안 ده PIン PINO 057‎'‎‎.
여러장
199
5

| 은반지와 함께한 이별여행 🚂 #나이트트레인 #문지혁 (*도서제공) 이것은 여행에 관한 기록이다. 하지만 인생에 여행 아닌 것이 존재할 수 있나? 소설 속의 주인공은 과거 연인이었던 O에게 이별 통보를 받는다. 그러고는 유럽 여행 중 빈의 어느 거리에서 문득 네 생각이 나서 샀다며 은반지 하나를 선물한다. 그 반지를 한동안은 소중히 간직했지만, 극장에서 새 남자친구와 팔짱을 끼고 있는 O를 보고서 결심한다. 빈에 가기로. 그렇게 주인공은 혼자만의 이별여행을 떠난다. 여기서부터는 여행 에세이처럼 읽히기도 한다. 호텔 패키지로 떠난 여행에서 만난, 이니셜의 사람들, 그리고 재밌고 어이없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지는데 막상 여행의 목적인 반지를 던져버리는 일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25년 전 시작된 그 여행은 지금까지 계속되었다. 아니 지금에서야 끝났다. 더 이상 이니셜이 아닌 은혜와 함께 하는 현재에.(이제는 독자도 익숙한 은혜님😊) 예전에 오토픽션을 처음 접했을 땐 그냥 그 글 전체가 실화인 것처럼 느껴졌다. 지금은 어떤 부분이 실화이고 어떤 부분이 아닌지 생각하며 읽는 즐거움이 있다. 굳이 답은 필요 없고 나 혼자만 '분명 이 부분은 실화일 거야' 생각해 보는 재미. 😁 . #현대문학 #핀시리즈 #아침서가

2026년 02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morning.bookstore 게시물 이미지: 🤍쓰고있는 북커버 털어봤어요👍 2탄

(*제품제공 내돈내산 포함)

쓰고 있는...
동영상
148
6

🤍쓰고있는 북커버 털어봤어요👍 2탄 (*제품제공 내돈내산 포함) 쓰고 있는 북커버 털어봤어요. 북파우치, 북커버백까지 담아봤습니다. 😊 ▪️커먼누보(@commonnuovo.kr )| 가죽 북커버 ▪️김하찬@kimhachan_house | 푸피 북커버 백 ▪️커먼누보 | 플리스 북커버 ▪️을유문화사@eulyoo | 읽는사람 북파우치 ▪️북어게인 | 북커버 (운영안함) #북파우치 #북커버 #북커버백

2026년 02월 1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morning.bookstore 게시물 이미지: 🤍쓰고있는 북커버 털어봤어요👍 1탄

(*제품제공 내돈내산 포함)

쓰고 있는...
동영상
236
16

🤍쓰고있는 북커버 털어봤어요👍 1탄 (*제품제공 내돈내산 포함) 쓰고 있는 북커버 털어봤어요. 북파우치, 북커버백까지 담아봤습니다. 😊 ▪️커먼누보 @commonnuovo.kr | 가죽 북커버 ▪️다이소 @daisolife | 토마토 북커버 ▪️커먼누보 | 글로시 북커버 ▪️비온뒤X이나피스퀘어@beond_kr @inapsquare | 북커버 #북커버 #북파우치 #북커버백

2026년 02월 1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아침서가 on February 09, 2026. May be an image of book, magazine and text that says '수의 회복기 나중에 이렇게 집니다는이부술했외드 때 환자들을 본관 후퇴를되폴이하며 아직 1917년가을, 했다 다음 수술 안팔 워졌다. 참호 고있었다. 다.세계최강의군대들은집 다서로를더효율적으로 걱전이 날짜에 거는 간, 스물두 보호장비를쓰지않고있던 사람들을 격전이계속되면서 계속되면서 다시 타당했다. 보호 프르전투_ 1을의 R 전선에서는 상공에서 병우근에서는 사상자만 보이ㅈ 1음의이를을다마스아트스져고다 었다. 따서 의학이 병사들의 그마을을개달환했지만 살달하는 목발하도록고안된 법도이면포단의회생자였더.3차이 병사들의몸과얼굴 만드는길빠라 마을을 이르렀을때 재탈환했지만 진을3개월1ㅋㅋㅋㅋ이하세 1주일3일간별인뒤에 발말하고 상달>이라는 한다 의희생자였다.3차이 파편에난 터지는순 명칭은그곳에 끔찍한 명칭은 에서 인명 그곳에 피해가'.
여러장
136
3

| 100년 전의 얼굴재건술 (*광고) ⠀ #얼굴만들기 | 성형외과의의 탄생 (원제 : The Facemaker) #린지피츠해리스 ⠀ ⠀ 요즘은 픽션보다 논픽션이 땡기는 시기인가 보다. 이 책의 핵심 문구인 '얼굴 재건술'을 보자마자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흥미롭게 읽었지만 결코 쉽지 않았다. 내용이나 문장은 전혀 어렵지 않다. 단지 어차피 상상해도 제대로 되지 않을 상상을 하느라 한계를 느꼈고, 그 과정이 참혹했다. 포탄에 날아가 버린 턱과 코, 눈과 뺨이 날아가면서 생겨난 검은 구멍들... 그리고 고통스러운 화상... ⠀ 이 책은 제1차 세계대전에서 얼굴 부상을 당한 병사들의 얼굴 재건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보여주는데, 어떻게 보면 얼굴 재건술이 전혀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에 그 어려운 수술을 도맡아 하며 병사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었던 해럴드 길리스란 의사의 일대기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 ⠀ 현대 성형수술의 아버지라 불리는 '해럴드 길리스' ⠀ 어떻게 그 시대에 이런 수술이 가능한지 아무리 수술 과정을 상상해도 이해가 되지 않아 입 벌리고 읽으면서도 마치 소설같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숱한 얼굴 재건술을 했던 의사 '해럴드 길리스'다. 똑똑함이나 실력보다도 더 흥미로운 것이 이 사람의 성격이었다. 매일 밀려드는 부상 병사들의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수술을 집도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도 절대 농담을 잊지 않고, 병사들의 남은 삶을 위해서 신체의 치료뿐 아니라 정신 치유의 중요성까지 신경 썼던 의사. 마치 만화 속 주인공처럼. ⠀ 하지만 무엇보다도 전쟁이 어떤 끔찍한 결과를 낳았는지, 그 전쟁 속에서 이루 말하기도 힘든 큰 부상을 입은 후에 기적적으로 살아났음에도 이후의 인생에서 또 어떤 개인적인 전쟁을 해야만 했는지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팔다리를 잃은 군인들은 영웅 대접을 받지만, 얼굴이 날아간 군인들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두려움과 혐오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완전히 다른 처지에 놓인다. 어렵게 다시 살았지만 가족에게 연락조차 하지 못하거나, 약혼자와 결별하고 또는 은둔자의 삶을 살게 된다. 저자는 그 당시 부상자들과 의료진들의 일지와 기록, 편지까지 조사하여 그 험한 시대를 어떤 심경으로 지나왔는지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 길리스가 얼굴을 재건한 부상병들의 사연과 치료 과정, 사진 자료들도 실려 있다. 읽는 동안 참담함이 끝없이 밀려오는 기분이었지만 동시에 경이로웠다. 수술이나 약, 마취 같은 것들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그런 큰 부상자들을 살릴 수 있었는지를 생각하면, 또 상상조차 힘든 부상 속에서도 살아나고, 또 삶의 의지를 잃지 않는 환자들을 보면 말이다. ⠀ 전쟁은 좀 더 효과적으로 살육하기 위해 무기를 발전시키는데, 한편으로 밀려드는 부상병들을 치료하면서 의학이 급속도로 발달하는 것은 참 이상한 일이다. 길리스의 얼굴 재건술의 발달과 함께, 그 과정을 기록했던 미술가들, 또 얼굴 가면을 만들었던 조각가 등, 그런 급박한 상황 속에서 이루어진 기록과 사람들을 도우려는 노력은 읽는 동안 조금 마음이 벅찼다. 하지만... 얼굴 재건이 채 끝나지 않았음에도 다시 명령을 받고 전장으로 가는 모습에는 할 말이 없었다... ⠀ 마지막 에필로그도 참 흥미로웠는데 길리스에게 많은 영향을 줬던 사람들의 전쟁 후 삶이나 전쟁이 끝난 후 해럴드 길리스의 행보를 이야기해준다. 그는 처음으로 여성에게 음경을 만드는 수술을 성공했던 것이다. 그는 마지막에도 수술을 했다. 수술실에서 뇌졸중을 일으켰고 얼마 후 사망했다. 전쟁, 도전과 실패, 충격과 재미, 감동을 모두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논픽션. ⠀

2026년 02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아침서가 on February 07, 2026 tagging @hdmhbook. May be an image of coffee cup, diary, coffee, cappuccino, book and text that says 'PINUST 순지해 나이트 나이트트레인 트레인 1× 소성'.
여러장
281
9

| 나이트 트레인 (*도서지원) 문지혁 작가님의 책이 핀시리즈 2026 첫 책으로 출간되었다. _ 이것은 여행에 관한 기록이다. 하지만 인생에 여행 아닌 것이 존재할 수 있나? 이런 문구가 있었는데 멋있다. 어서 읽어보고 싶다.😳 + 핀시리즈는 네 권이나 여섯 권씩 한 아티스트의 표지로 작업됐는데 이제부터는 한 권 한 권 디자인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건 몰랐는데, 핀시리즈는 25일에 출간해왔다고 한다. 그런데 이제 부터는 5일로 바뀐다고. . #현대문학 #핀시리즈 #문지혁_나이트트레인

2026년 02월 0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아침서가 on February 03, 2026 tagging @maywood.official.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여러장
646
49

| 이런 독서대는 또 처음 써봐요. 😳 (*제품제공 @maywood.official) ▪️메이우드 프레스티지 독서대 오랜만에 너무 마음에 드는 멋진 독서대를 만났어요. 독서대 하나로 멋짐이 뿜뿜한다 이거예요. .😁 교보에서 바로 펀딩중인 메이우드의 프레스티지 독서대인데요, 프리미엄 서재 가구를 만드는 브랜드가 만든 독서대라니, 안 써볼 수가 없었어요. (펀딩 17000% 달성이라니, 놀라움!) 일단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견고해 보이는 알루미늄 상판과 트레이 형태의 원목 지지대인데요. 알루미늄 상판은 여러 사이즈의 책을 모두 사용할 수 있고요 지문 찍힘으로부터 자유로워서 깨끗해 보이네요 원목 트레이에는 스티커나 연필, 안경 같은 독서 시 사용하는 물건들을 올려둘 수 있어 편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 너무 신기한 부분! 바로 책등 부분이 움푹 들어가 있어서 보호가 된다는 점인데요. 그럼 홈보다 두꺼운 책이나 양장본은 괜찮나? 싶었는데 그냥 일반 독서대처럼 사용이 가능하더라고요. 책을 읽을 때도 태블릿이나 노트북을 할 때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높이 조절이 된다는 점은 목이 불편한 저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었는데 시선을 높이 올려줘서 참 좋았어요. 독서대 하나도 카페 같은 데스크 테리어 완성.😁 메이우드 프레스티지 독서대 👉 독서 용품 수납하기 좋은 트레이 형태의 지지대 👉 월넛 / 메이플 선택 가능(북미산 원목) 👉 아크릴 독서대의 단점인 지문 찍힘을 보완한 고급 알루미늄 상판 👉 책등을 보호할 수 있는 상판의 홈 디자인 👉 높이 조절과 각도 조절 용이 👉 회전 고정핀(사용하지 않을 떈 뒤로 넘기기 가능) 👉 책, 태블릿, 노트북 모두 거치 가능 현재 교보문고에서 30% 할인가로 바로 펀딩 중이라는 소식 알려드려요. 👉 2월 22일까지 진행 ✔️ 선착순 100명, 리뷰 작성 시 세트로 사용하기 좋은 우드 티코스터 증정) . #메이우드 #메이우드독서대 #프레스티지독서대 #원목독서대 #데스크테리어 .

2026년 02월 0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아침서가 on February 01, 2026 tagging @eulyoo. May be an image of diary, pen, book and text.
여러장
336
11

| 오랜만에 만남☺ (*제품제공 포함) 1. 한달만에 하청이 와서 1일1카페 중이다. 전에 #먼스커피바 에서 먹은 감자 무스케이크 맛있길래 하청이도 먹여주기🤍 역시 맛있다고 하는군.ㅋㅋㅋ 나는 오자마자 밀린 다이어리부터 썼다. 😁 2. 유선사에서 보내주신 #시네마쿠킹다이어리 영화와 음식이라니. 넘 재밌겠다. 책이 너무너무 귀엽다.😳 3. 그리고 전자책은 b6. 전자도서관에서 맥파든의 #하우스메이드3 대출 예약해둔 게 차례가 돌아와서 급히 읽고 있는 중이다. (도서관 예약은 항상, 왜 지금이냐 싶을 때 대출된다🥲) 2편보다 3편이 재밌다는 야기가 있어서 안 읽을 수 없었는데, 맥파든 알잖음? 나오는 인물 족족 도른자임.😁 .

2026년 02월 0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아침서가 on January 28, 2026 tagging @ullty_official. May be an image of book, clipboard, stapler, pen, tablet, lamp and text.
여러장
371
24

Ullty 북마크 라이트 (신상 컬러 소식) 가벼워서 항상 휴대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는 북마크 라이트 가방 안에 늘 들어있어서 어두운 카페에서 쓰면 진짜 좋은! 이 울티 북마크 라이트가 앵콜 펀딩중이래요. 신상 컬러 두 가지가 추가되었더라고요. ✔️크림화이트 / 버터(new) / 말차new) ✔️배터리 20% ⬆️ 1월 20일(화) ~ 2월8일(일)까지 교보에서 바로펀딩 중이래요. 👉https://event.kyobobook.co.kr/funding/detail/436 * C타입 충전 * 50g 가벼움으로 휴대성 👍 * 각도 조절 가능 * 밝기 조절 가능 (미세조절 가능) * 색온도 조절 가능(3가지) * 전용 파우치 . #울티 #울티북마크라이트 #울티라이트앵콜펀딩

2026년 01월 2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아침서가 on January 24, 2026. May be an image of ‎studying, coffee cup, diary, coffee, pen, clipboard, desk, cornflower and ‎text that says '‎모래사나이 모 래 사나이 사나이 모래 F 2026 2026 ه‎'‎‎.
여러장
246
16

| 자주 나가자는 목표 잘 지키는 중 😁 1. 어제 밤에 삘받아서 옷정리 하고 아침부터 폭풍 빨래 돌린 후 또 드러눕고 싶은 거 참고 나왔다. 오늘도 방앗간 들러 이것저것 하는 중. 책도 읽고 촬영도 하고. 밖에서 촬영하는 거, 사람 너무 많아도 부끄럽고 사람 너무 없어도 부끄러움🥲 2. 오늘 목표는 <모래 사나이> 완독이다. 소전독서단 1월 선택은 현대소설 아니고 고전으로 택했다. 근데 책이 참 너낌있다, 너낌있어.😳 3. 다자이오사무의 책 다 읽고싶게 만드는 책, <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여학생이라는 책의 구절이 너무 좋아서 폭풍검색 들어감. 창비 책에 포함되어있는데 감사하게도 밀리에 있더라!🤎 다자이 오사무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던데, 사실 나는 시작하면 이 작가한테 너무 몰입할까봐 시작을 안한 케이스다. 이젠 읽어볼까 싶다. 4. 을유다이어리에 짧은 일기를 쓰고 있는데, 부담없이 넘 잘 써진다. 편집하느라 3일 미뤄서 오늘 몰아썼다. 몰아써도 부담없네. ㅎㅎㅎ 5. 이번주 독서 브이로그up! 이번에는 산지 얼마 안됐는데도 완독한 책과, 책장파먹기 한 권이라 개인적으로 넘 뿌듯하다. 대체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너무 읽고싶어서 산 책을 바로 안 읽는 이상한 병이 있기 때문에 사고 바로 읽은 건 아주 신기한 일이다. 거기다 새해(마다) 목표인 책장파먹기도 성공했다. 아직 한권이지만ㅋㅋㅋ (사실 한권 실패하고 한권 성공) 집에 드러누워있었으면 아니었겠지만 기어 나오니까 참 좋은 주말이다. 🖤 .

2026년 01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morning.bookstore 게시물 이미지: 이거 나만 이래요?

되게 스레드스러운 문장이지만,
이거 나만 이래요?...
동영상
541
60

이거 나만 이래요? 되게 스레드스러운 문장이지만, 이거 나만 이래요? ㅎㅎㅎ 저는 책장정리를 하고 나서 이걸 꼭 하는데요. 중고로 팔든 그냥 버리든 읽으면서 붙였던 스티커들을 다 떼어내는데 저는 이게 너무 아깝더라고요. 책갈피나 조금 두꺼운 재활용 종이, 또는 띠지도 좋아요. 띠지 굴러다니다가 버려질 때 많은데 이렇게 스티커 붙여두고 책갈피처럼 책에 끼워두면 오히려 좋을 것 같아요. ✔️ 예쁘게 붙일 필요는 없지만 사이즈나 컬러별로 모아두면 쓰기 편해요. 책 사이에 끼워두면 책갈피도 되니까 일석이조 들고나가기도 쉬우니까 인친님들도 재활용 한번 해보세요. 😊 이미 많이들 하고 계실 수도 있지만. 😁 #인덱스스티커재활용 #플래그스티커재활용

2026년 01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아침서가 on January 20, 2026. May be an image of coffee cup, coffee, tea, cup and text.
여러장
321
14

| 한시간 책 읽는다 하고서 일기쓰고 자빠진 이야기😑 (*제품제공 포함) 딱 한시간만 책 읽고 편집하기로 다짐하고 세팅. 을유북클럽 웰컴키트에 있는 프릳츠 드립백 커피 하나 내려서 홀짝홀짝 마시다보니 찌니(@zzlnl__ )님이 주신 고디바 초콜릿 땡겨서 꺼내서 먹고(두 개) (*하청이랑 같이 달달하라고 보내준건데 다 먹게 생김...참을 수 있을까...😁) 을유다이어리는 참 바로 쓰고싶게 생겨서 결국 세팅다해놓고 일기쓰고 자빠졌음. 이 다이어리는 짧은 일기용으로 연필로만 써야지, 하고 마음 먹으면서 썼다. 일기 쓰다보니 최근에 나 밖순이 같이 나다녔네. 😆 책 읽는다고 하고 결국 일기썼지만 오늘치 행복은 이미 채운 것 같다. 그럼 됐지 뭐. .

2026년 01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morning.bookstore 게시물 이미지: 2026 을유북클럽 웰컴키트 같이 언박싱해요!

(*제품제공)

올해 북클럽 고민...
동영상
229
21

2026 을유북클럽 웰컴키트 같이 언박싱해요! (*제품제공) 올해 북클럽 고민 중이신가요? 저 역시 해가 바뀌면 항상 고민이 되는데요, 올해는 궁금했던 을유문화사의 북클럽 웰컴키트를 소개할 기회가 생겼네요. 광복과 함께 창립하여 올해 80주년을 맞은 을유문화사인데요, 북클럽 가입하면 제공되는 웰컴키트를 보내주셔서 실물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릴스로 만들어 봤어요. 을유문화사의 분위기와 딱 들어맞는 느낌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품격 있고 알찬 혜택들 아래에 정리해둘게요. (을유문화사에서 배포하는 무료폰트인 1945폰트로 제작해봤어요😊) 북클럽 혜택 👉 웰컴키트 증정 👉 전자책 구독 서비스 (교보문고 sam 3개월 구독권) 👉 연말 굿바이 책 선물(하반기 신간) 👉 연사 강연 초청 *풍월당과 함께하는 문학x음악 클래식 강연 2회 *을유문화사 각종 강연 비정기 초대 웰컴 키트 구성 👉 창립 80주년 기념 도록(을유문화사 대표 도서 80선) 👉 2025 연말 신간과 편집자 레터(밤은 부드러워, 마셔:어나더 라운드(+키링) 👉 세계문학 에디터스 에디션(한정판 앤솔로지) 👉 풍월당 ⌈책 읽는 밤⌋ (QR코드 제공) * 을유세계문학과 함께 듣기 좋은 클래식 플레이리스 👉 파버카스텔 몽당연필 세트(3개set) 👉 프릳츠 드립백 세트(책 읽는 물개 set) 👉 '책 읽는 사람' 북파우치 👉 2026 위클리 다이어리 👉 회원 카드 👉 선택도서(협찬이라 제외) < 2026을유북클럽 가입 >은 을유 스마트 스토어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북클럽은 소진시 마감됩니다) ✔️ https://smartstore.naver.com/eulyoo

2026년 01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