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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한 목소리와 차분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배우 카와이 유미의 필모그래피를 소개합니다. 1. 썸머 필름을 타고 - 마츠모토 소우시 2. 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 - 나카가와 슌 3. 나미비아의 사막 - 야마나카 요코 4. 여행과 나날 - 미야케 쇼 5. 룩백 - 오시야마 키요타카 6. 안의 일 - 이리에 유우 현재 카와이 유미가 출연한 <여행과 나날>이 상영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담으로 GV에서 이야기한 바로는 카와이 유미가 좋아하는 한국의 영화 감독은 이창동, 좋아하는 한국 음악은 아티스트 이랑의 음악이라고 하네요!
에디터가 힘겹게 구글링한 25년 월별 대표 영화들의 명대사를 한 눈에 살펴보세요! 10월은 유독 좋은 영화들이 많이 나왔네요👀 🗓️ 25.01 리얼페인 25.02 브루탈리스트 25.03 콘클라베 25.04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25.05 씨너스: 죄인들 25.06 퀴어 25.07 미세리코르디아 25.08 내 말 좀 들어줘 25.09 어쩔수가없다 25.10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그저 사고였을 뿐, 세계의 주인 25.11 부고니아 25.12 여행과 나날
사랑. 모든 문화예술을 통틀어 가장 오래, 그리고 가장 많이 탐구된 주제가 아닐까? 인생이라는 모진 풍파를 견디기에 사랑이라는 모르핀은 필수 불가결한 존재이니 말이다. 하여 오늘은 오랜 역사를 가진 사랑/로맨스 작품 중에서도, 출판 이후 약 20년의 세월 동안 계속해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모순>과, <패스트 라이브즈>로 화려하게 이름을 알린 셀린 송 감독의 후속작 <머티리얼리스트>를 비교해 보고자 한다.
연휴가 끝나서 죽을 맛인 당신에게 이 영화를 전합니다. 🥲 회사를 때려 부수는 영화부터 퇴사 욕구를 진정시키는 영화까지, 입맛에 맞는 영화 한 편 보시고 내일도 힘내서 출근하자고요! 💪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우리 의지와는 관계되지 않고 누군가의 자식이 되며, 형제가 되고, 함께 천륜으로 묶이며, "가족"이 됩니다. 오늘은 전혀 다른 질감의 두 작품의 공통점을 솎아보며 우리 관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려 합니다.
에디터들의 잠들어 있는 위시리스트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설 연휴동안 위시리스트 영화 한 편씩 청산하는건 어떠신가요? 1. 포제션 - 안드레이 줄랍스키 2. 7인의 사무라이 - 구로사와 아키라 3. 타이타닉 - 제임스 카메론 4. 쉐이프 오브 워터 - 기예르모 델 토로 5. 물에 빠진 나이프 - 야마토 유키 6. 그래비티 - 알폰소 쿠아론
안녕하세요 물밑매거진 에디터 보민입니다. 오늘은 영화를 보며 느꼈던 여러 충격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무엇인가를 많이 알면 알수록 익숙해지면 익숙해질수록 감각은 둔해지는데요, 지금 소개해드릴 제 추억들이 그래서 더 소중합니다. 아직 더 충격 받고 싶네요.
고통은 예술가를 성장시키는가? 고통을 겪는 예술가는 언뜻 보면 매혹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지만, 그렇다고 예술가에게 고통이 반드시 필요한 걸까요? 이제는 고인이 된 데이비드 린치가 해당 논제에 대해 말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다양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아이들의 성장기를 담은 영화를 보자면, 괜스레 눈물이 찔끔 납니다. 그 속에는 돌아가고 싶은 노스텔지어가 담기기도 하고, 현재의 어른이 된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위로의 말이 담기기도 합니다. 애써 미뤄둔 과거의 상처를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요. 저는 이러한 이유로 아이들이 나오는 성장 영화를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성장 영화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이번 주말은 동심으로 한 번 돌아가보면 어떨까요? 완전히 잊고 있던 어떤 순간이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혐오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오히려 사랑의 가치를 진솔하게 담아낸 이야기가 귀하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각박한 세상 속,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잃지 않게 도와줄 ‘인류애 충전'영화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 가장 상처 주는 사람이 되기까지 💔 <가장 따듯한 색, 블루>는 여전히 푸른빛 속에 남아 사랑을 갈구하는 사람과 떠나버린 사람에 대한 영화입니다.🌀 그들은 열렬히 사랑했고, 서로에게 가장 큰 상처를 남겼죠. 둘의 사랑은 누군가의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처절한, 미숙한, 열렬한 첫사랑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와 레아 세두 배우는 서로에게 속절없이 빨려들어가는 배역에 완전히 몰입해 캐릭터 그 자체가 됩니다. 영화의 최고 명장면인 다툼 장면도 두 배우의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완성됐죠. 관객은 자신도 모르게 두 배우의 연기 속으로 빠져들어 갑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도 깊은 여운을 주는 처절한 사랑의 장면을 감상해 보세요.😌 #가장따듯한색블루 #레아세두 #영화 #movie #blueisthewarmestcolor
2026년은 젠데이아의 해! 젠데이아가 올해 개봉/공개되는 작품 중 다섯 편에 출연합니다 🫢 슬라이드를 넘겨 젠데이아의 출연 예정작을 확인해보세요 ✨ #유포리아 #더드라마 #스파이더맨브랜드뉴데이 #오디세이 #듄3